자산관리 10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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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반드시 우량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될 만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산관리 10 법칙

1. 미혼 남녀를 위한 1-10-30 소비법칙, 4,3,3 투자모델
- 미혼남녀들에게서 가장 중요한 재테크의 시작은 소비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 젊을때 씀씀이로 인해서 세는 돈을 재대로 잡아 소비 리듬을 바꿔야 한다.
- 1-10-30 소비법칙 :
----------------------------------------------------------------
1만원을 쓸때 1시간 고민하고
10만원을 쓸때는 10일을 고민하고
100만원을 쓸때는 30일을 고민하라
----------------------------------------------------------------

- 또한 20대 ~ 30대에 올바른 자산관리 정립이 필요하다.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에만 빠져서 '저축'의 개념에 빠지기 쉽다. --> 투자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 저금리 시대의 바람직한 예금과 적금은 목적이 정확하고 혜택이 있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다.
예)
주택 청약통장 --> 목적성 있는 상품에 투자
보장성 보험은 1개 이상 반드시 들어야 한다.
적은 금액으로 장기간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펀드를 최대한 활용

2. 신혼 부부를 위한 5/3/2 법칙
- 신혼 부부의 경제적 초석을 위해서는 서로의 재정 상태에 대해서 명확하게 파악하고 공유해야한다.
- 부부의 소득은 무조건 공동 관리 되어야 한다.

- 부부의 계획은 장기적, 단기적, 각 분야별로 동시에 투자를 시작해야한다. (차후에 수익이 줄어들 것에 대해서 대비해야한다.)
- 저금리 시대로 인해서 이미 예금이나 적금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없는 시기이다.
- 그러므로 적극적인 투자 상품을 노려서 수익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
- 젋고 앞으로 일할 나이가 많으므로 자기 계발을 통해서 향후 가치를 높이는 것또한 준비가 필요하다.


3. 100 - 나이법칙
- 연령대에 따라서 수익성과 안정성의 비율을 산정하는 공식이다.
- 100에서 자신의 자산관리 10 법칙 나이를 빼고 나온 숫자 만큼 비율대로 수익성 위주의 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적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는 것이다.
예) 월 100만원을 금융상품에 가입한다고 하면, 나이가 30대인경우에는 70%(100 - 30) 은 주식이나 펀드등의 수익율이 높느 상품에 투자하고, 30만원은 은행예금이나 채권 등 원금 보장이 되는 안정적인 금융 자산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

# 젊을때는 공격적 투자로 단기간 손실이 잇어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있지만, 나이가 들면 만회할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기 때문이다.

자산관리 10 법칙

parksooman_


원장님들과 상담을 진행할 때 항상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동안 해오셨던 투자는 성과가 어떠셨나요?’ 답변은 정말 다양하지만 50%이상의 원장님 들이 비슷한 답변을 하십니다. ‘뭐 그냥 그랬죠~, ‘ 재미 못 봤죠 다들 그렇지 않아요~’ 등등 입니다.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성과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는 것이 대부분의 원장님들의 상황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원장님들은 재테크(투자)에 실패하는 걸까요?’ 오늘은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해결책까지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테크에 실패하는 이유

원장님들이 재테크에 실패하는 이유는 다음 3가지에 대부분 해당 됩니다.

– 과도한 근무시간으로 인한 투자정보 부족

대부분의 원장님들이 하루 일과가 오전 9시~저녁 6:30분까지 진료를 합니다. 여기에 고객유치를 위해 야간진료도 마다하지 않는 실정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녹초가 된 심신으로 자산증식을 위해 투자정보들을 습득 한다는 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 주위 동료와 친구들로 얻는 투자정보

일반 샐러리맨들처럼 직접주식투자를 하는 원장님의 비율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투자하는 주식을 선정한 기준과 원칙이 무엇인지 여쭤보면 대부분의 원장님들이 ‘친구 또는 동료가 알려준 종목’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재테크에 성공한 분들이 있을까요? 10년 넘게 일해온 경험으로는 단 한 명도 본적이 없습니다. 원장님들의 동료와 친구가 과연 금융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금융전문가들도 지속적인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기가 쉽지 않은데 하물며, 비전문가인 주위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투자하는 건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투자원칙과 기준이 없는 투자 방식

재무상담 시 꼭 여쭤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원장님 만의 투자하는 원칙과 기준이 있으세요?’ 대부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이 이유가 있습니다. 투자정보 자체가 적고, 투자를 모니터링 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리 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금융인이 바로 ‘보험설계사’들입니다. 보험설계사들 대부분이 상품에 대한 장점을 브리핑하면서 판매하기에 노력하지만 정작 전체적인 자산관리와 판매한 (투자형)상품을 관리할 역량이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저조한 투자성과로 연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2. 재테크 실패를 피하는 해결책

저금리에 예금에 자금을 넣어 놓자니 이자는 거의 없고, 투자를 하자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원장님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이런 원장님들이 재테크를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투자상품에 대한 연구는 기본

어떤 금융상품에 투자할지 먼저 상품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기본입니다. 펀드를 선택하는 기준 4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만 이해하고 펀드를 선택해도 실패할 확률을 매우 낮출 수 있습니다. 그 밖에 ELS, ETF, 연금펀드, 변액보험 등등도 각 상품을 고르는 기준을 습득 후 선택하셔야 재테크에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개별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빠지는 것이 바로 ‘수익률의 함정’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주식을 100만원에 매수 했는데, 수익률이 하락하여 주식가격이 50만원으로 됐다고 가정해보죠. 이를 팔아서 다른 주식(B주식)에 투자 했을 때 원금에 도달하려면 몇 퍼센트의 수익률이 필요할까요? 생각보다 많은 100%의 수익률이 나와야 50만원 투자한 주식(B)이 100만원이 됩니다. 이를 일명 ‘-50=+100 법칙’이라고 합니다. 결국 지속적인 단기 투자자로 일관 했을 때 꼭 빠지게 되는 것이 바로 ‘수익률의 함정’이며, 개인투자자가 투자에 실패하는 핵심요인이 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높은 ‘개별주식’투자는 지양해야 합니다.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투자방식과 분산투자가 기본인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글로벌 경제를 보는 시각 키우기

바야흐로 전세계가 금융과 실물경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향후의 글로벌 경제의 초점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외국계자금의 이탈과 환율상승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기준금리에도 영향을 미쳐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상승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는 국내 부동산시장에 큰 악재가 될 것이 자명합니다. 이제는 재테크를 할 때 국내경제만 한정해서 보면 안됩니다. 시야를 글로벌 경제로 확장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투자 리스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위 해결책 중에서도 원장님들이 직접 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상품 연구와 글로벌 경제정보 습득부분 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하고 싶으시면 ‘전문성’과 함께 ‘객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향후 기존 금융상품에 대한 점검과 재테크 관련 문의사항을 알려주시면 데일리벳을 통하여 원장님들이 궁금증을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산관리 10 법칙


가장 비싼 이자 는 시간 이 자산관리 10 법칙 가져다 준다!

  • 72의 법칙 을 알고 계신가요?


72의 법칙은 자산이 두 배로 늘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공식입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4%일 때 자산이 두 배가 되는 시간은
72÷4 = 자산관리 10 법칙 18년이며, 금리가 5%일 때는 72÷5 = 14.4년이 됩니다.

  • 금리가 높아질수록 시간은 줄어 듭니다.

1억원을 복리이자로 투자해서 2억원으로 불리려면
4%일 때는 18년, 6%일 때는 12년이 걸립니다.

즉, 금리가 높아질수록 자산을 두 배로 불려나가는
시간이 훨씬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72의 법칙 이 보험설계에 중요 한 이유는?

첫째, 금리 1%의 차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셋째, 투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투자해야 합니다.

  • 나의 적절한 투자자산의 비율 은 얼마일까?

100-나이의 법칙은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비율만큼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안정성 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공식입니다.

  • 나이가 젊을수록 필요한 건 저축보다 투자 !

[100-나이]의 법칙에 의하면 나이가 젊을수록 투자자산의 비중이 높아지는데,
젊을수록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어 손실을 보더라도
만회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 금융자산 과 부동산 자산 의 황금비율은 ?


이 법칙이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의미를 갖는 건
금융자산, 그 중에서도 특히 투자자산의 비중이
지나치게 낮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자산에 편중된 자산구조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과는 매우 상반된 모습입니다.

부자 가 될 가능성 은 누구에게나 있다.


  • 내가 부자가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부자지수는 현재 부자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태도로 봤을 때
앞으로 부자가 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는 지표입니다.

  • 자 산관리 를 잘 하는 사람은 누구 일까?

김사장과 박사장 중에서 부자가 될 확률은
누가 더 높을까요?
언뜻 보면 김사장 같지만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박사장입니다.
나이에 영향을 더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 부자 가 되기 위한 재무설계 노하우 는?

첫째, 부채를 줄이고 순 자산액을 늘려야 합니다.
둘째, 소득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분수에 맞게 소비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셋째, 나이가 적을수록 유리합니다.


현명한 사람 은 적게 뿌리고 많이 거둔다.

  • 80대 20의 법칙 (=파레토의 법칙) 이란?

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인 파레토는 소득의 불평등에 관한 연구를 자산관리 10 법칙 하다가,
이탈리아 토지의 80%를 20%의 국민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후에 여러 학자의 손을 거쳐 발전되면서
'파레토의 법칙' 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 투자 에도 80대 20의 법칙 이 있습니다.



첫째, 수익의 80%는 20%의 종목에서 나옵니다.

둘째, 80%의 손실은 20%의 종목에서 발생합니다.

셋째, 수익의 80%는 20%의 단기간에 이뤄집니다.


  • 80대 20의 법칙 이 주는 2가지 교훈 은?

첫째, 반드시 우량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될 만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시장을 예측하기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합니다.
주가가 오르는 짧은 기간을 점치기 어렵다면
아예 그 시기를 포함하도록 길게 투자하는 것 입니다.

  • 레버리지 효과 (Leverage Effect) 란?

레버리지 효과는 남의 돈을 가지고 수익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지렛대의 힘을 빌러 무거운 짐을 더 적은 힘으로 들어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 잘 쓰면 보약 이지만, 못 쓰면 독약 !

내 돈 1억원으로 1,0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면
수익률이 10%이지만 5,000만원과
대출금 5,000만원으로 1,00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면
내 돈으로 얻은 수익률은 20%로 껑충 뛰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예상했던 투자수익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 레버리지 법칙 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은?

레버리지는 기대수익률이 대출금의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출금 이자가 5%하면 기대수익률이 5% 이상 일 때)
문제는 기대수익률이 과연 '기대만큼 나와줄 것인가' 입니다.
결국 그 말은 기대수익과 위험이 균형을 이루는 적정한 선에서
레버리지 규모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립식 펀드 의 힘을 믿어라 !

적립식(정액분할) 투자는 매달 붓는 적금처럼 월이나 분기 단위로 일정한 기간과 금액을
정해서 펀드(주식)에 꼬박 투자하는 것으로 적립식 펀드가 이에 속합니다.

  • 정기 , 분산투자 , 장기투자 가 어우러진 적립식(정액분할) 투자법 은?

① 일종의 분할매입 방식으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② 가격이 낮을 때에는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살 수 있어 평균적으로 매입단가를 낮추는
장점이 있습니다.
③ 더 낮은 가격으로 사기 위해 타이밍을 조절하거나 시세에 민감하게 대처할 필요가 없습니다.

  • 널뛰기 증시 에도 적립식(정액분할) 투자면 OK !


500만원 100주(주당 5만원)를 일시에 사고
주가가 올랐다가 떨어진 뒤 다시 5만원이 되었을 때 팔면 수익률은 0%가 됩니다.

그러나 월 100만원씩 5회로 나누어 투자한다면
일시에 투자했을 때보다 더 많은 주식을(총 122.5주)
살 수 있고, 평균적으로 매입단가가 납아지기 때문에
22.6%나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장미 에 가시가 숨어 있다!

모든 사업에는 위험이 수반됩니다.
돈을 벌 기회 못지 않게 자금을 날릴지 모르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 위 험이 클수록 수익도 커집니다.


① 무 위험상품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 감수해야 할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② 저 위험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는 예,적금을 말합니다.
하지만 그 만큼 기대수익도 낮아집니다.

③ 고 위험상품은 기대수익률이 높은 대신
위험도 높습니다.

  • 재무설계 의 진정한 고수 가 되려면?

저금리 시대에 안전자산에만 투자해서는 효과적인 재무설계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저위험 상품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고위험 상품에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투자의 대가들처럼 안전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이중 삼중 안전장치가 있는 투자상품을
찾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자산관리 10 법칙

잃지 않는 것 이 버는 것 이다!


1만원에 주식을 사서 5,000원이 됐다면
50% 하락한 셈입니다.

다시 원금인 1만원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5,000원이 오르면 본전이 되지만 50%가 아니라
100%가 올라야 합니다.


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 등 투자 대가들은 누구보다도 손실을 꺼려 했습니다.

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의 투자법을 연구하다 큰돈을 번 투자가 '마크 티어라'는 절반을 잃고 원점으로 돌아오기 위해 두 배로 불려야 한다면서 '-50 = +100'의 법칙을 거론했습니다.

그만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위기를 기회 로 바꾼 그들의 투자법

워렌 버핏을 비롯한 가치투자자들은 주가가 하락했을 때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습니다. 기업 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는데 가격이 하락한 것이라면 매도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주가하락에 판단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방식이
바로 투자대가들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자산관리 10 법칙

분산투자 로 주식시장의 파도를 넘어라 !

  • 어떻게 위험 을 줄이고 수익을 높일까 ?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을 고려해 주식, 부동산, 예금으로
자산을 나눠서 투자하는 것을 자산 3분법이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을 높이면서도 쉽게 현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 자산 3분법 으로 지키고 키워라 !

일반적으로 주식과 부동산은 금리가 낮을 때 상승합니다.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 주식이 먼저 오르고 뒤이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주식, 부동산, 예금금리는 일제히 등락하는 게 아니라,
서로 엇갈리거나 시차를 두고 움직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자산에만 몰아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포트폴리오 는 어떻게 구성 할까?

포트폴리오라는 말은 본래 '서류 가방'을 뜻합니다.
서류 가방에 자료를 분류하기 쉽도록 넣어두는 것처럼 투자자산도
잘 분산시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의 나이나 재산 정도, 가족 상황 등을 고려해
투자성향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은 물론 금융자산과 부동산 자산과의 구성비도
중요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금융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쪽으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을 극대화 한다는 측면에서
분산투자 원칙을 만족시키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위험 대비 없이 재무설계 없다 !


  • 어느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

지금은 아무런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더라도 때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갑작스러운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때문에 예기치 않은 자산관리 10 법칙 교통사고나 질병 등 미래의 위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첫째, 보장 범위는 질병부터 사망까지 인생 전반에 걸친 생로병사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보장금액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보험료 부담이 커지므로 적절한 수준에서 정해야 합니다.
셋째, 보장기간은 길면 길수록 좋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질병, 의료비 등 보장을 필요로 하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 보험도 업그레이드 가 필요한 이유

소득이 적을 때 들어놓은 보험을 소득이 늘어났는 데도 유지한다는 것은
늘어난 소득 규모에 비해 보장 규모가 작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전작 《이것이 진짜 토지투자다》를 통해 단순히 부동산업으로 돈을 버는 방법뿐 아니라, 진정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했던 저자가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를 통해 지금까지의 투자 패턴 중 토지를 매입할 때 타당성 분석과 실질적인 땅 보는 법의 기초를 풀어놓았다. 책은 실패를 극복하고 무엇보다 땅을 살 때 가장 기본으로 생각하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경제가 성장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룰 때는 토지 투자도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시대였지만 저성장 기조에 접어들면서 토지의 가격상승은 예전만 못하게 되었고 임대수익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토지의 형질, 용도변경을 통해 용적률 등의 가치를 높이고 현 시점에서 토지 투자의 유망 지역을 파악하는 정석을 알려준다. 실패하지 않는, 토지 투자 패턴에 따른 절대법칙을 제시하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박 프로의 사례를 통한 전문적인 토지 투자의 자산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저자 : 박규남
저자 : 박규남
저자 박규남은 23살에 군대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마련한 종자돈 3천 만 원으로 새만금 군산과 여수에 토지 투자를 시작해 현재는 토지8천 평, 원룸 2동, 상가 등 5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토지 투자로 단기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수년간 연구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박 프로만의 노하우가 정립되었으며, 현재는 100% 실전 중심 부동산교육 리얼 스터디를 통해 일반 자산관리 10 법칙 자산관리 10 법칙 투자자와 부동산 사업자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토지투자다》,《서해안을 주목하라》저자, 미국 아마존 초베스트셀러 《부동산 부자들》감수 및 번역, 건축기사, 공인중개사

(주)PRESOL 대표(부동산 투자개발 및 자산관리 전문)
(유)NK D&C 대표(부동산 개발전문)
랜드데일리(대한민국 토지전문 대표 언론사)
한국부동산감정원 원장
리얼스터디 원장(부동산 실전교육 전문학원)
부동산프랜차이즈 부앤동산 대표(부동산경영컨설팅전문)
글로벌프랜차이즈 '아빠곰탕' 대표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
중앙대학교 건설경영대학원

시사매거진 부동산칼럼리스트
뉴스메이커 부동산칼럼리스트
랜드데일리 부동산칼럼리스트

방송경력_
SBS ‘라이브머니’토지투자전문가 2회 출연
SEN(서울경제비티)‘박규남의 실전을 위한 토지투자기술’ 4회 특강진행
SEN(서울경제비티)‘SEN 부동산플러스’ 토지전문가 출연
MTN(머니투데이) ‘부동산가이드’
출연MTN(머니투데이) ‘강성범의 핫이슈’ 출연
토마토경제TV 토지전문가

수상내역_
2013 자랑스런 혁신한국인 선정
2012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2012 미래를 여는 글로벌 혁신리더 대상 수상 경향
2011년 신지식인 &BRAND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Futuers Membership 정회원

은퇴를 위한 자산관리법. "5533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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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승현 기자] 10일간의 긴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친지들이나 친구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정치적인 이슈 외에 은퇴 후 삶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화두에 오른다. 은퇴나 노후라는 말에 대해 불안감이나 답답함을 느낀다면 “뭐 하고 살지”보다는 “뭐 먹고 살지”라는 점이 고민일 것이다. 100세 수명 시대와 60세 정년 시대를 동시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은퇴 후 40년의 생계 문제는 그야말로 ‘죽을 때까지 따라다닐’ 문제다.

은퇴 전문가들은 "안일하고 근거 없는 믿음과 막연한 관대함을 버리고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냉정하게 지적한다. 은퇴 후 삶의 준비를 위해 △젊어서 시작하라 △자녀에게 냉정해져라 △은퇴 후 일을 하라고 조언한다. 구체적으로는 생애주기와 분산을 고려한 투자법을 제시하며 가장 기본적인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제발, 지금부터 실제로 준비하라.”

◆ “세상이 달라졌다” 돈 벌기 시작하면 은퇴준비…자녀에겐 쿨해라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몇 십 년 뒤에 쓸 돈을 오랜 기간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따라서 돈을 벌기 시작하면 노후자금을 준비하기 시작해야 한다. ‘복리 효과’를 누려 부담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65세부터 매월 50만원씩 10년 동안 연금을 받는 계획을 세워보자. 연 수익률 3%를 가정하면 지금 30세는 18만원만 준비하면 된다. 40세는 24만원, 50세는 32만원으로 2배 가까운 돈을 더 아끼거나 벌어야 한다.

그렇다고 노후 준비를 위해 젊었을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살면서 결혼자금, 내집마련자금, 자녀양육·교육비 등이 필요하다. 저성장, 저금리 시기의 은퇴 준비 요령에 대해 자산관리 10 법칙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예전에는 하나의 큰 이벤트를 위해 자금을 모으고 쓰는 수평적 생애자산관리가 가능했지만 지금 그렇게 접근하면 노후자금은 없다고 보면 된다. 결혼자금, 주택마련자금,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등 인생의 4대 필요자금은 동시에 조금씩 입체적으로 준비해야만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가장 큰 지출이자 노후를 망치는 ‘뇌관’인 자녀 비용에 대해 냉정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김경록 미래에셋 은퇴연구소장은 “자녀 양육비나 교육비까지 무조건 아끼라고는 하지 않는다. 다만 자녀 결혼비용에 대해서는 쿨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자녀가 섭섭해할지 몰라도 나중에 그것이 오히려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이윤학 소장도 “자녀 교육에 대한 욕심이 있겠지만 한 아이당 소득의 10% 이상을 써서는 곤란하다. 가르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아이 교육비용도 5년 먼저 마련하라는 말이다. 중학교 학원비는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 은퇴를 위한 자산관리법 자산관리 10 법칙 ‘5533의 법칙’…자산가·기관·선진국 투자법을 따라 해라

일반적으로 은퇴 후에는 40~50대 때의 수입을 유지하기 어렵다. 돈을 벌 때 노후에 쓸 자산을 모아야 한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이를 위한 하나의 자산관리법으로 ‘5533의 법칙’을 제시한다.

풀어 쓰면 △전체 자산의 50%를 금융자산으로 △금융자산의 50%를 투자자산으로 △금융자산의 30%를 해외자산으로 △전체 자산의 30%를 연금자산으로 구성하라는 의미다. 투자 대상과 시기를 모두 ‘분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이 같은 포트폴리오를 30대에 마련할 수는 없다. 이 전략의 목표 달성 시점은 50대다. 소득과 쌓아온 자산이 가장 많은 때인 50대에 이 비율을 맞춰야 한다.

전체 자산의 50%를 금융자산으로 꾸리라는 말은 반대로 부동산 비율을 낮추라는 의미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낸 ‘2016년 한국 부자보고서’를 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보유한 우리나라 부자들의 자산 구성비는 부동산 51.4%, 금융자산 43.6%다. 이에 비해 국내 가계의 평균 자산 구성에서 금융자산은 26.5%(부동산은 68.2%)에 불과하다.

부동산 비중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다. 저렴한 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집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니 집도 없이 노후를 준비하라는 말이 아니다. 이윤학 소장은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강남에서 강북으로, 강북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면 된다. 그에 따른 유동성을 자산관리 10 법칙 금융자산으로 바꾸라는 의미”라고 말한다.

금융자산의 50%를 투자자산으로 구성하라는 것은 젊었을 때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다. 최근 연금펀드 상품의 하나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TDF(타깃데이트펀드)의 구성을 보면 된다. 일을 할 때는 채권보다 주식 비중이 높지만 은퇴가 가까워짐에 따라 채권 비중을 높여간다.

금융자산의 30%를 해외자산으로 채우라는 조언은 자산 증식과 함께 분산투자의 효과를 누리기 위한 방법이다. 내수시장이 작고 위축된 국내 시장에서는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보다 먼저 저성장 국면에 들어가고 은퇴 준비에 나선 일본을 살필 필요가 있다. 국민연금과 같은 국내 대형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발 빠르게 해외투자에 나섰다.

마지막은 전체 자산의 30%를 연금자산으로 꾸려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자산관리 10 법칙 위해 필요한 것이 ‘3층 연금’이다. 1층은 소득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국민연금, 2층은 직장에서 가입하는 퇴직연금, 3층은 개인연금이다. 국민연금은 월급의 9%, 퇴직연금은 8% 수준이므로 월급의 13% 정도를 개인연금에 투자해야 한다는 계산이 자산관리 10 법칙 나온다.

◆ “노동을 하면 세 가지 크나큰 악에서 멀어질 수 있으니, 바로 권태, 방탕, 궁핍이다” -볼테르

은퇴 후 매달 쓸 수 있는 100만~200만원 수준의 소득을 확보했으면 놀아도 될까? 답은 ‘아니다’이다. 은퇴 후에도 일을 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이윤학 소장은 “소득도 생기고 건강에도 좋고 인간관계 유지에도 좋기 때문에 100만원만 버는 일을 해도 충분하다. 다만 함부로 질러서는 안 되기 자산관리 10 법칙 시기이므로 창업은 권하지 않는다. 하고 싶었지만 생계 때문에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경록 소장도 “완전히 일을 놓은 것을 은퇴라고 해야 할지, 파트타임으로 넘어가는 것을 은퇴라고 해야 할지 선택해야 하는 시대다. 75세까지는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의 40~50대만 해도 교육 수준이 높아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어렵지 않다. 은퇴 후 농촌에서 드론으로 농약을 뿌려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사례를 소개했다.

노후 대비 자산관리는 은퇴한 이후에도 계속돼야 한다. 김경록 소장은 ‘저위험-중수익’ 투자 개념을 제시했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나면서 변동성이 낮은 상품이다. 투자 패턴을 ‘자산’ 중심에서 ‘소득’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저위험-중수익 투자를 이야기하면 일단 사기꾼 취급을 당한다”면서 웃으며 운을 뗀 김 소장은 “대표적인 상품으로 물가연동채권을 제시하고 싶다. 이 채권은 금리 변화에 따라 자산가격 변동성이 크다. 따라서 자산 개념으로 접근하면 변동성이 커서 위험이 높지만 물가에 연동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실질소득 개념으로는 그 무엇보다 안전한 자산이다. 또한 리츠나 인프라펀드, 배당, 월지급식 펀드와 같이 소득 흐름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것들이 노후에 맞는 상품”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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