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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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렇다고 돈이 엄청 많다는 건 아니다.. 전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이니 오해는 금물!

돈을 많이 벌어야할 이유

간혹 돈을 많이 벌어야할 이유가 있나?
적당히 돈 벌면서 살면 안되나?
라고 물어보시는 지인들이 있다.

적당히라는 기준이 애매하긴한데..
음 여기서는 대략 연봉 1억 이상이 필요한가로 가정하면 될 것 같다.
(으.. 아니야 더 잘버는 분들이 많을것 같은데… 여튼 대략 본인 기준으로 높은 연봉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첫 회사 연봉이 2400만원 이였다.
보통 회사에서는 수습기간을 두는데, 수습 기간 동안은 80%의 월급만 지급했다.

그러다보니 2400의 월급 200, 수습이 적용되어 80%인 180이 월급이였다.
여기에 세금 (10%) 이 까지면 실제 통장이 들어오는 돈은 144만원이다.

지금 속해 있는 회사는 신입 백엔드 개발자에게 초봉 5000만원을 제시한다.
나는 경력이 있어 그것보다는 많이 받고 있으니 첫 회사에 비해서 몇배는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며칠 전 퇴근하고, 집 근처 새로운 식당을 방문했다.
자주 가는 불백집이 있지만, 어제도 갔던지라 오늘은 다른걸 먹고 싶어 들렸다.

내가 주문한 돈을 벌고 싶다 것은 만두국이였다.
가격은 8천원인데, 만두국에는 조미료 맛만 가득해서 먹기가 딱 싫어졌다.
2~3수저만 뜨고 바로 계산하고 식당을 나왔다.
그리고 자주 가는 단골 불백집으로 이동했다.
다시 8천원을 내고 불백정식을 맛있게 먹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하면, 연봉이 높아진 뒤로 "맛 없는 음식을 안먹을수 있는 권리"를 얻었기 때문이다.

맛 없는 음식은 안먹는게 어찌보면 당연할수도 있다.
하지만 첫 회사에 근무할 당시에는 지금 이 돈을 벌고 싶다 맛없는 밥을 안먹으면 내 돈을 또 써야하는게 부담스러워 억지로 먹었다.
그래서 메뉴 하나를 골라도 굉장히 신중스럽고, 실패하지 않는 음식들만 골랐다.
김치찌개, 김치볶음밥과 같은?

그 외에도 길을 걷다가 핫도그가 보여도 애써 무시해야만하고 군것질을 전혀 할수가 없었다.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길을 걷다가 먹고싶은 간식이 있으면 바로 사서 먹고,
한끼가 맛이 없다면 다른 음식을 또 먹는다.
건강을 위해 비싼 샐러드도 자주 먹고 있다.

아니 그렇다고 돈이 엄청 많다는 건 아니다.. 전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이니 오해는 금물!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잃는 이유와 돈을 많이 버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

요즘 나이대에 관련없이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오늘 비트코인이 추락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사람들은 돈을 잃고 억울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비트코인으로도 돈을 버는 상위의 몇 퍼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한 사람일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쉽게 벌고 싶어하지만 세상에 돈을 쉽게 버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얼마나 돈을 효율적으로 버느냐는 있어도 쉽게 번다는 개념을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한다면 돈을 벌 수 없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한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왜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할까? 내가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통해 시간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그리고 바꾸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자유는 곧 시간적 자유라고 말할 수 있고 시간적 자유는 행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주위 많은 사람들이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를 인지하지 않고 돈 자체를 벌기 위해 애쓰는 것 같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좋지만

이라는 의문증이 생긴다. 돈을 인생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어버린다면 돈을 벌고 싶다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싶다.

결론 :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좋지만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는 것은 인생의 행복을 찾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무엇이 되던간에 근본적인 이유를 찾자.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이 직장을 왜 다니고 있는지,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등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고민을 쉽게 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 근본적인 이유를 찾는 사람들일 것이고 그러한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기준에서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 같다.

Daum 부동산

아니면 우리가 희망을 배신하든지 , 그건 불분명하지만 이렇게 부자가 되고 싶은 희망과는 달리 모든 사람이나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죽도록 돈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다가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사실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

그제 축구시합을 하다가 일본에 2:3 으로 기가 막힌 역전패를 당해서 아마 전국에서 TV 몇 대는 박살났을 것이다 .

축구를 왜 졌을까 ?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 공 뒤로 쫓아다녔기 때문이다 .

축구를 이기는 비결은 바로 공이 오는 자리를 알고 공을 잡아서 슛을 하든지 패스를 하든지 해야 하는 것인데 , 공 뒤만 죽도록 쫓아다니면 결국 지고 마는 것이다 .

돈을 버는 것도 마찬가지로 평생 돈의 뒤꽁무니만 죽도록 쫓아다니면 돈을 잡을 수 없고 , 돈이 오는 길목에서 돈을 잡아야 한다 .

이런 돈을 벌고 싶다 정도의 논리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즉 돈이 지나가는 자리 , 돈이 오는 길목을 알지 못하니 잡을 도리가 없는 것이다 .

다시 말한다면 돈을 잡을 준비는 전혀 안되어 있으면서 외람되게 돈을 왕창 잡을 욕심만 잔뜩 부리고 있는 것이다 .

당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 . 능력 . 노하우 이런 것들이 현재 세상에서 돈을 벌기에 얼마나 적합한 것인지 생각하고 판단해 본 적이 있는가 ?

대한민국에서 경매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이름이다 .

때로는 유치권콜롬보라는 필명으로 , 때로는 맑은 다란 . 밝은나라 또 때로는 도시인이라는 이름으로 시간 날 때마다 유치권에 관한 글을 써왔고 , 부동산경매에 대하여 5 권의 책을 내었고 지금 또 한 권의 유치권 전문서적을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기고 있으며 17 년 전에 부산에서 시작된 누리아카데미를 만들어 서울과 부산에서 수천 명에게 경매를 가르쳐 왔다 .

그 동안 내가 가르쳤던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돈에는 욕심이 앞서고 , 기술과 지식을 배우기에는 너무도 힘들어 하니 앞길이 별로 밝을 수 없는 것이다 .

요즘에는 NPL 이 대세라고 하면서 NPL 경매를 가르치는 학원에서 가르치고 따로 NPL 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지만 , 문제는 NPL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

그렇다면 NPL 투자가 전혀 돈을 벌 수 없는 투자인가 하면 그건 또 그렇지는 않다 .

NPL 투자도 나름대로 장점은 있다 .

돈을 떼일 염려가 없으니 제 2 금융권에서 매입하는 근저당권에 질권설정을 하고 NPL 매매대금의 80% 까지는 잘 빌려준다 .

그러니까 자기 돈 20% 만 있으면 할 수 있어 보인다 .

반드시 경매로 처리하는 것도 아니라 , 연체이자를 계속 받아서 주머니를 채울 가능성도 있을 수는 있다 .

그런데 여러분들이 NPL 을 살 수 있는 자사관리회사에서 실제로는 쓸 만한 물건을 제대로 공급해 주지는 않는다 .

조금 쓸 만하면 자신들이 가지고 고객들에게는 별 이익이 없을 물건들만 떠넘기는 경향이 현저히 높은 수준이니 믿을 수가 없다고 할 것이고 실제로 이익도 없다 .

그렇다고 부동산경매에서 유치권이 신고 되어 있는 물건에 투자하려고 하니 너무 위험하고 처리할 방법을 몰라서 아예 취급할 생각도 못한다 .

이렇게 되면 아무리 부동산경매를 한다느니 NPL 투자를 하느니 해도 돈을 벌기는 아예 싹이 노랗다 .

NPL 의 장점과 유치권을 풀 수 있는 능력까지 합할 수 있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여 그 시너지 효과는 얼마나 낼 수 있을까 ?

나는 경남의 바닷가에 있는 토지 5000 평의 작은 조선소를 눈 여겨 보고 있었다 .

하나은행의 물건인데 경매에서 2 회 유찰되어 더 이상 유찰되면 은행에서 원금도 찾기 어렵다고 판단되는데 아직 은행에서 관리하고 자산관리회사에 넘어가지는 않았다 .

감정평가금액이 15 억 5000 만 원인데 , 자그만치 12 억 원이 되는 유치권과 1 억 원짜리 등 두건의 유치권이 신고 되어 있었다 .

10 억 원에 근저당권을 매입하여 , 채권최고액인 13 억 원에 낙찰을 받아서 현재는 오토 캠핑장을 운영 중인데 토지 자체의 수익이 올라오니 20 억 원에 매각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

이런 경우 취득한 가격도 근저당권을 매입한 10 억 원이 아니고 , 낙찰가인 13 억 원으로 간주되는 것이니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때에도 3 억 원의 이익금은 양도소득세가 절세가 되는 것이다 .

그렇다면 이익금에 대하여서는 여러분들이 계산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렇게 NPL 과 유치권이 결합된 사례는 많이 있을 것이며 내게도 돈을 벌고 싶다 많은 사례가 있다 .

그러나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 오히려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

물론 금방 배워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 기왕이면 끝까지 배워서 제대로 해 보고 돈도 원도 없이 많이 벌어 보기 바란다 .

이렇게 정확한 방법으로 돈을 벌 방안을 마련하고 이런 것들을 이루기 위해 배우고 노력하는 것이 곧 돈이 오는 길목에서 돈을 기다려 잡는 것이 아닌가 ?

경제 전문 For the future 경제 전문 For the future

현재 돈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있으실 거 같은데요. 부모님 도움 없이 결혼하고, 세계여행 돈 걱정 없이 다니는 삶. 회사에 구속되어 있지 않고 내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일하는 삶 가지고 싶으시죠?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마인드 세팅이에요. 오늘은 돈 많이 버는 법 5가지 소개드릴게요. 돈 쉽게 버는법 찾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고 노력으로 승부보실분들 읽어주세요.

첫번째, 최대한 빨리 부업거리 찾기

돈 빨리 버는 방법 첫 번째, 회사 입사 후 최소 6개월 이내 부업거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세요. 돈 많이 버는 방법은 직장에 다녀서 연봉을 올리는 것이 아닌, 사업을 해야 해요. 하지만, 안정적인 돈을 벌고 싶다 수입을 얻으면서 돈은 더 벌고 싶으면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그 방법은 부업을 하는 거예요. 20대는 퇴근해서 피곤하다고 소파나 침대에 누워있으면 안 되는 시기예요. 이때는 인생 전환의 기회라고도 할 수 있어요. 돈 잘버는 방법은 열심히 부업을 해서 소득을 늘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월급말고 부업을 해서 추가 소득을 많이 늘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해야 해요. 위험부담 없이 수익을 늘릴 수 있는건 자신의 시간 투자밖에 없어요. 부업은 인생에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수입이 나오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삶에 여유가 생기고 추후 재취업을 할 때도 남들보다 여유롭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어요.

두번째, 내 직장 사이즈 재기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추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지 계속 고민해야 해요. 부업을 본업과 연관해서 생각을 하는 게 좋아요. 본업과 최대한 비슷한 카테고리 안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을 찾는것이 일의 효율성 측면에서 제일 바람직해요. 회사 10년 만년 다닐 것이 아니라면, 회사를 최대한 이용해서 월급도 받고 돈 버는 기술도 배워서 나오는게 좋아요. 사람을 가능한 많이 사귀는 것도 좋아요. 연봉만 바라보고 입사하면 추후 창업하기 힘들어져요. 개인이 배운 걸 나와서 창업할 수 있는지, 부업이 가능한 환경인가 생각하고 입사를 하는 것도 좋아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업종 돈을 벌고 싶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좋은회사로 들어가는 게 본업 + 부업 셋팅하기 좋아요. 그곳에서 배우는 시스템과 사귀는 사람들은 추후 평생 돈벌이에 도움이 될 확률이 정말 높아요.

세번째, 일에 미쳐라

흙수저 이신 분들이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빚내서 투자하든가, 빚이 두려우면 시간을 투자해야 해요. 이때 절박함이라는 게 필요한데, 20대는 돈쓰기를 자제하기 힘들기 때문에 절박함이 생기기가 힘들어요. 결혼을 하거나 애기가 있거나 빚이 많거나 등.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절박함이 생기기 힘들죠. 그래서 정확히는 일에 재미를 느껴야 돼요. 직장에서 부업으로 연결이 가능한 직장에 다닌다고 해서 본업에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부업도 성공할 수 없어요. 본업에서 충분히 열심히 일을 해야 자연스럽게 부업에도 연결이 되는거에요.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부업 수익도 늘 수 있는 거죠. 연봉 5% 10% 늘리는 것보다 부업 수입을 늘리는 것이 훨씬 쉽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어요. 연봉에 연연해하지 않게 되는 거죠. 본업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아는게 많아지니까 부업에 관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올 수 있어요. 노는 것보다 일을 하는 것에 즐기고 미쳐있어야 제대로 돈을 벌 수 있어요. 만약 본업이 재미없고, 지루하다 싶으면 빠르게 그만두고 본인이 흥미가는 일에 도전해보세요.

네번째, 영감을 주는 사람을 만나라

자신의 코드와 맞는 사람들과 여태껏 즐겼다면, 이제부터는 인을 자극시킬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해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는 이유 중 하나가 무엇일까요? 나보다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무리에 있으면 자신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거죠. 사적 모임을 가질 때도 주변 친구들이나 동료들 보다는, 나 보다 나이도 많고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 다가가서 새로운 인연을 맺는 법도 알아야 해요. 잘나가는 친구가 있으면 시기 질투보다는 항상 물어보고 들어 보세요. 왜 그걸 시작했고, 어떻게 성취했고, 현재 어떤 심정이고 등 배울 점이 많을 거예요. 정보가 곧 돈이에요. 배울점이 많은 사람에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능력을 키워보세요. 자기 주관, 에너지가 있고, 성취감을 향하는, 눈빛이 반짝이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보세요. 운이 좋거나, 집안이 좋아서 돈 자랑하는 사람들은 알아두어도 자신의 인생에 도움되지 않아요. 배울 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식사자리, 선물도 후하게 챙겨주면서 많이 배우려고 하세요. 나보다 배울 점이 많은 사람에게는 감사하다는 표현과 함께 지갑도 여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그러면 그분들도 더 알려줄까? 하는 마음이 생기게 돈을 벌고 싶다 돈을 벌고 싶다 됩니다. 만약 주변에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 없다면 인터넷이든, 오프라인 모임이든 나가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보세요.

다섯번째, 본인을 들들 볶아라

돈 많이 버는 법 마지막은, 본인을 들들 볶아라에요. 본인을 계속 절박하고 예민하게 만들어 보세요. 항상 알아보고 시도하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 많이 만나는 것보다 우선이에요. 자신이 우선 생각하는 존재가 되어야 해요. 다음 달 플랜은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하고, 한주에 한 번은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고, 계획을 세워보세요. 성취감은 계획이 있어야 생기는거에요. 계획이 있어야 계속 신경이 곤두서고 고민하는 존재가 될 수 있어요. 20대는 안도감, 만족감을 느낄 나이가 아니에요. 월 목표 수입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게임을 해보세요.

오늘 돈 많이 버는 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도움되셨나요? 돈 쉽게 버는법은 없나 찾고 있으시다면 없다고 단호박처럼 말씀드릴게요. 쉽게 벌면 쉽게 잃는 법이에요. 오늘의 핵심 다시 알아볼게요. 본업과 연관되는 부업 찾기, 본업에 충실하기, 영감 주는 사람 만나기,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 기억하도록 해요. 제 목표는 월 천만 원 버는 것인데 여러분들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해당 포스팅은 비지이지TV 유튜버님의 영상을 정리한 내용인데요, 비지이지님은 1억대 연봉을 벌고 있으시고, 30대가 전해주는 진심 꿀팁 조언이라 생각되어 포스팅해봤어요. 다른 동영상들은 딱히 도움되는 영상이 없어서 아쉽지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정말 꿀꿀팁 조언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럼 이만~

돈을 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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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나 지방(전라남도 목포)에서 살면서 스타트업 만들고 운영한 지 3년이 지났다. 서울을 떠나 조금 더 여유를 찾고 돈을 서울과 비슷하거나 더 벌고 싶었다. 기회가 되면 엑싯(투자 회수)도 하고 싶었다. 지방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믿었고 역량만 있으면 돈과 무관하게 일을 하는 지역은 의미 없는 시대가 돈을 벌고 싶다 오고 있다고 믿었다.

전라남도 목포에서 지내는 3년 사이 우울증과 함께 지하철만 보면 가슴이 뛰고 한강만 보면 끌어당기는 것 같은 마음은 사라지고 여유를 찾았다. 아쉽게도 돈은 갈 길이 멀다. 시작하고 거의 반년을 받지 못 하던 월급을 다시 반년 간 월 30만 원을 받았고 다시 월 70만 원 받다가 이제는 생활은 가능하게 받고 있다. 2명으로 시작해서 고향이 전라남도 목포가 아닌 친구들로만 10명을 더 정규직으로 채용해서 일을 함께 하고 있다. 한 번도 월급이 밀린 적은 없다.

그렇게 지방 소도시 전라남도 목포에서 지내는 사이, 지방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늘었다. ▲강릉 ▲속초 ▲양양 ▲원주 ▲평창 ▲춘천 ▲울릉 ▲진주 ▲창원 ▲통영 ▲거제 ▲군산 ▲순창 ▲전주 ▲부여 ▲음성 ▲순천 ▲여수 ▲남해 ▲제주 등 거의 소도시 대부분에 지역성을 갖추면서도 역량도 갖춘 사람들이 자리잡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지방 소도시에서 기억할만큼 또렷하게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목표에서 동시에 두각을 낸 스타트업을 거의 보지 못 했다. 지방에 자리잡은 개인 또는 기업 일부는 스스로를 로컬 크리에이터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의외로 스스로 스타트업으로 부르는 곳은 많지 않다. 그런 이유에선지 아직까지는 투자를 받는 것도, 사회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것도 서울과 그 주위 수도권이 여전히 무대다. 서울과 수도권 밖을 벗어나면 돈에서 멀어지고 관심에서도 멀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싶지 않아도 매일 알게 된다.

인구 50% 집중된 서울(수도권) 공화국은 사회적 문제

김대중 전 대통령 고향은 신안 하의도, 바둑 기사 이세돌 9단 고향은 신안 비금도이고 삼성은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개업한 게 시초였다. 20년 전 골목마다 북적이던 시절 "어깨를 부딪쳐야 지나갈 수 있었다." 같은 무용담들은 이곳 목포를 포함해 이제 지방 소도시 어디를 가나 들을 수 있는 추억이 됐다. 그 추억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나이를 꽤 먹은 각 지방 기반 기업들도 많고 그 규모가 작지만은 않다. 그런데 과연 최근 몇 년 사이에 제대로 지방을 기반으로 태어나고 성장해서 주목 받은 스타트업이 몇 돈을 벌고 싶다 개나 될까. 쏘카(제주)를 포함하는 손에 꼽을만큼이다.

왜 20년 전에는 그렇게 많은 지방 기반 기업이 생겨나고 성장해서 전국적으로 퍼져나갔는데, 최근에는 그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을까. 그 이유는 어쩌면 서울이 아니면 안 되고, 서울이면 무엇이든 되는 '서울 만능 주의'가 만들어낸 '서울 공화국'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 인재는 서울로 끌어 당기고 비어버린 빈집과 늙어버린 도시는 책임지지 않고 서울에서 보낸 여행자들이나 장사꾼들만 받아서 나날이 껍데기만 남는 게 현재 지방 소도시들 현실이다. 서울에 집도 사무실도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살지도 않는 곳이 더 성장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 이 사실을 증명하는 것처럼 전국적으로 빈집은 10년 사이 3배가 늘었고,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39%가 소멸 위험에 처했다. 그럼에도 나날이 인구는 서울에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1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인구 증가폭은 역대 최저인데 반면 수도권 인구는 전체 인구의 50%를 넘어섰다.

박명호 대표는 목포에서 사람들과 함께 '공장공장'을 운영하며 지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사진=박명호 대표

지방에서 제대로 돈 벌 수 있어야

지방에서 사람들이 떠난 이유는 단순하다. 더 나은 일자리, 더 좋은 교육을 찾아서 떠났다. 좋은 일자리는 서울에는 있고 지방에는 드물다. 지방에 공장, 농장은 있어도 소셜 스타트업들이 자리잡은 성수동이나 IT 스타트업들이 자리잡은 판교, 테헤란로 같은 곳은 드물다. 지방 정부는 산업단지 조성과 케이블카, 흔들다리 같은 관광 기반 조성에는 열을 올리면서 지식 기반 산업에는 관심이 별로 없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만을 쫓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제대로'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는 건 단지 높은 임금으로 대변되는 건 아니다. 20대에서 30대 실력 있는 예비 취업자들이 원하는 일자리에서 원하는 경제 활동을 지방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일만 하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유례 없이 큰 규모로 모여서 살면 하나의 생태계가 된다. 그것이 곧 도시이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되는 게 지방에서 가능하지 않으리란 법 없다. 어느 단 하나의 지방이라도 약 1,000명 내외 스타트업 종사자가 동시간대에 모여 살면서 활동할 때 그 지역은 변화하고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고 믿는다. 현재 '괜찮아마을'은 실험주의자를 양성해서 괜찮아마을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돈을 벌고 싶다 있는데, 그 규모의 경제 목표를 세울 때도 1,000명을 기준으로 했다.

지방에서는 돈 벌면 안 되는 걸까?

지방에서 돈을 버는 건 죄가 아니다. 전라남도 목포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들이 "지방에서는 돈을 벌 수 없다."거나 "돈을 덜 벌어도 괜찮다."로 쉽게 평가하는 걸 목격했다. 이런 인식을 일부분 이해하지만 도리어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될 때마다 보다 적극적으로 '괜찮아마을'을 통해 돈을 벌 것이고, 서울을 포함해 해외에 지출해도 손색이 없는 비즈니스를 키워내고 싶다고 말한다. 지방에서 자리를 잡고 제대로 성장하고 다시 확장을 할 수 있어야 더 많은 지방 소도시에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스타트업들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생각도 계획도 목표 어디에도 주체성은 없고 어딘가를 따라하기만 하는 정체를 모를 지방 정부들이 70년대 방식, 80년대 디자인, 90년대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만을 거듭해 지방을 망치는 걸 2000년대식 사고 방식으로 ‘어쩔 수 없다’면서 지켜만 볼 수는 없다.

지방에서 제대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그 사람들이 의식 있고 주도적으로 변화를 만들 때, 지방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다. 전라남도 목포에서 '괜찮아마을' 이름으로 조금씩 관심을 얻고 다른 지방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발견한 이상한 부분은 그 누구도 적극적으로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서울에서 홍보, 여행, 커뮤니티, IT 관련 일을 할 때는 누구를 만나도 당연하게 얼마나 투자해서 어떤 수익을 얻고 기회가 되면 엑싯(투자 회수)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묻지도 말하지도 않았다.

지방에서 제대로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또렷하게 벌면서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스타트업이 지방에서 나타나야 한다. 사회적 가치나 지방에서 일을 하는 자체만으로 도전 정신을 높게 평가하는 게 아니라 '숫자'로 더 평가 받는 스타트업을 지방이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

지방 정부는 스스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는 욕심을 버리고 더 나은 지방 기반 스타트업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자원을 내어놓고 아낌 없는 관심과 투자를 보내야 '소멸 위험'에 대해 그 누구보다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지방으로 가지 않을 이유가 없도록, 그들이 돈을 지방에서 벌도록 해야 한다.

지방에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은 아직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당신, 아직 지방이 가진 기회를 발굴하고 제대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드문 지금, 지금이 곧 기회이니 움직여라. 단, 지방에서 돈을 벌고 싶은 당신은, 서울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당신이어야 한다. 지방 사람들 생계를 뒤흔들고 기회를 빼앗는 게 아니라, 스스로 기회를 발굴하고 개척해서 어차피 할 일 제대로 하자. 지방에서 돈을 벌고 이 외롭고 혼란한 시기에 지방춘추전국시대를 함께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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