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거래한도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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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은 통장개설 전 고객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상담 후 구비 서류를 갖고 내점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금융거래한도계좌

하루 인출·이체 한도를 100만원으로 제한하는 대신 계좌 개설 목적에 대한 증빙 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소액거래 통장이 2일부터 도입된다. 이에 따라 은행들이 ‘대포 통장’을 막기 위해 통장 발급 절차를 강화한 탓에 불편을 겪었던 주부나 학생 등이 수월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29일 “국민·우리·신한·케이비(KEB)하나·기업 등 5개 은행이 3월2일부터 ‘금융거래 한도 계좌’ 제도를 시행한다”고 금융거래한도계좌 밝혔다. 한도계좌는 하루에 인출·이체할 수 있는 금액이 창구·자동화기기·인터넷뱅킹 등 거래 채널에 따라 일정액으로 제한된 계좌를 말한다. 한도계좌 도입은 대포통장을 금융거래한도계좌 줄이기 위해 계좌개설 절차를 깐깐하게 운영한 이후 통장 만들기가 어려워진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금융당국이 대포통장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기간에 여러 계좌를 튼 고객의 계좌 개설을 제한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부터는 계좌 개설 목적에 따라 증빙 서류를 요구하도록 하면서 통장 개설이 더 어려워졌다. 예컨대 공과금 계좌는 공과금 영수증 같은 증빙을, 모임용 계좌는 구성원 명부나 회칙을, 아르바이트 계좌는 금융거래한도계좌 사업자등록증이나 근로계약서 등을 요구하면서 해당 증빙이 어려운 주부나 대학생들 사이에 민원이 급증했다.

이에 은행들은 증빙 제출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사별로 1명당 1개의 소액 거래 계좌를 열어주기로 했다. 하루 인출·이체 한도는 창구에선 100만원, 자동화기기기(ATM)와 전자금융거래는 30만원으로 설정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다른 은행들도 준비되는 대로 제도를 도입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 해제 방법과 필요서류 정리

한도제한계좌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던 신한은행 휴면계좌를 복구하게 되면 계좌번호에 [금융한도제한계좌]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금융한도제한계좌는 작년 7월 강화된 기준으로 대포통장 근절과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오래된 휴면계좌를 복구하거나 통장계좌를 신규로 비대면 개설할 경우 인출과 이체에 제한을 두는 계좌를 말합니다.

거래한도가 제한되며 최대 인출+이체할수 있는 최대 금액이 100만원이하 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은행과 ATM기기, 인터넷뱅킹으로 이용할 금융거래한도계좌 수 있는 한도금액도 차이가 있고 한도에 따라 이용금액의 차이가 있으므로 거래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년 6월까지는 한도제한계좌를 신한쏠(SOL) 어플에서 금융거래한도계좌 필요서류만 제출하면 해제신청이 가능해서 이체한도와 인출금액을 늘릴 수 있었는데, 강화된 기준때문에 어플에서는 한도제한계좌를 해제하는 것이 불가합니다.

신한쏠(SOL) 어플에서 비대면으로 이체한도 증액방법이 궁금하다면 ↓
신한은행 이체한도 변경(증액)시 유의사항은 바로 이겁니다

신한은행 이체한도 변경 방법(신한쏠 비대면 증액)

언택트 서비스가 트랜드로 자리잡으면서 금융시장에서도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계좌를 개설하고 펀드나 예적금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각종 증명서 발급이 인터넷뱅킹과 신한쏠(SOL) 앱을 통해서

이 글에서는 금융거래 한도계좌의 거래한도와 해제를 위해서 증빙서류는 무엇이 있고 일반계좌로 전환을 위한 심사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신한은행에서 금융한도제한계좌가 설정되는 경우

1. 신한은행에서 쏠(SOL) 앱으로 비대면 계좌개설한 경우 금융거래 한도계좌로 신규 개설됩니다.

2. 신한은행 휴면계좌를 복구 하는 경우 금융거래 한도계좌로 설정됩니다.

3. 사용빈도가 적거나 오랫동안 이용하지 않는 계좌의 경우도 한도제한계좌가 설정될 수 있습니다.

한도제한계좌 해제 설정을 위한 필요서류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새롭게 계좌를 개설할수가 없으므로, 한도제한계좌 해제가 필요합니다.

- 급여소득자의 경우 3개월간 건강보험 금융거래한도계좌 납입내역서를 제출해야만 합니다.

-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경우 직전 3개월간 핸드폰요금 또는 국민연금 자동이체 내역이 있으면 해제가 가능합니다.

- 적금과 청약, 적립식 펀드의 경우도 직전 3개월간 자동이체 내역이 확인되면 해제 가능합니다.

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됐던 방법으로는 신한은행을 거래하면서 직전 3개월 공과금 자동이체 내역이 있으면 해제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공과금 자동이체 내역으로는 해제가 불가능합니다. 은행에 방문전 정확한 서류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고객센터(☏1599-8000)에 문의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직업에 따라 필요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다면 은행을 재방문하게 되는 헛걸음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한은행에 방문없이 일반계좌 전환이 가능한가?

작년 6월까지는 쏠(SOL) 앱에서 [한도계좌 설정해제]버튼이 있었지만, 이제는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드시 영업점 신청에 의해서만 일반계좌 전환이 가능합니다.

전환을 위해서는 전환 목적과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계좌개설 심사제도에 따라 심사 후 결과에 따라 전환이 가능합니다.

한도제한계좌 거래한도는?

- 창구(은행 영업점) : 1日) 인출/이체 100만원이하

- ATM/인터넷뱅킹/신한쏠뱅킹 : 1日) 인출/이체 30만원이하

금융한도계좌가 설정된 계좌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신한은행을 계속 이용하던 사용자가 아니라면 바로 해제는 어렵고 3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금융거래한도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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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에 사는 장 모(남)씨는 최근 주거래은행을 바꾸기 위해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러 집 근처 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했다가 난감한 상황을 겪었다. 은행 측에서는 추가 서류 없이는 '금융거래 한도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고. 담당 직원은 계좌 사용목적에 따라 정상 발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도제한계좌 개설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 지점 또는 직원의 판단하에 결정되는 사안이라고 안내했다고.. 납득이 되지 않았던 장 씨는 고객센터에 같은 내용으로 질의했고 고객센터에서도 "신규계좌 개설은 지점이 판단하지만 보통 재직증명서 급여내역서 등등의 서류 제출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결국 거래 목적 입증을 못해 한도제한계좌를 만든 장 씨는 "너무 까다로운 계좌 개설 과정 때문에 소비자 불편만 늘어나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수 년 전부터 시중은행들이 보이스피싱 계좌 양산 방지를 위해 계좌 개설 조건을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불편도 가중되고 있다.

정상적으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은행에 거래 목적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를 증빙하는 서류가 은행마다 다르다.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도 관련 내용이 자세히 안내돼있지 않아 소비자들이 불만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계좌개설 승인 여부가 개별 지점 또는 직원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다보니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등에 은행 휴면계좌가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해지자 정부와 금융당국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은행의 통장발급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과거 은행에서는 신분증만 있으면 입출금 계좌가 개설됐다. 하지만 요건 강화로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하고 ▶은행 심사를 거쳐 발급여부가 결정되고 있다.

만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이체·출금한도가 제한된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다만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1일 기준 창구거래(인출/이체 포함) 100만 원, ATM 및 전자금융거래는 30만 원에 불과해 불편이 따른다. 입금만 자유로울뿐 이 외 업무는 제한이 걸려 있다.

이 때문에 일선 지점에서는 금융거래 등 증 빙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금융거래 한도계좌를 개설해 주고 자동이체, 청약통장발급, 당행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거래이력을 수 개월간 쌓은 후 한도 제한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

문제는 계좌 개설 신청시 필요 서류나 승인 조건 등 계좌개설에 필요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6대 시중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IBK기업)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금융거래목적 확인 증빙서류를 안내하는 곳은 기업은행 1곳에 불과했다. 은행들은 지점 내방 전 콜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후 구비서류를 가져오도록 안내하고 있다.

▲은행들은 통장개설 전 고객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상담 후 구비 서류를 갖고 내점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은행들은 통장개설 전 고객센터 또는 지점 직원과 통화 상담 후 구비 서류를 갖고 내점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계좌 개설을 위해 소비자가 구비 서류도 은행마다 제각각이다.

가령 '급여수령 계좌' 개설을 위해서 기업은행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중 하나를 제출해야했다. 하나은행은 ▲재직증명서 ▲급여명세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고용계약서 ▲소득금액증명원 ▲합격증/사원증 중 하나를 요구해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넓었다.

은행마다 요구하는 서류들이 제각각이다보니 소비자들은 지점 방문 전 구비 서류를 미리 챙겨야 하지만 은행 홈페이지 또는 지점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기 쉽지 않다. 고객센터에 미리 문의를 하거나 계좌 개설 상담시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비자들의 민원이 다수 이어지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5월 은행계좌 개설시 금융거래목적 확인제도를 개선해줄 것을 금융당국에 권고하기도 했다. 당시 권익위는 △금융거래목적 확인서류를 요구하는 법적 근거 미흡 △금융회사별 요구 자료 제각각 △금융거래목적 확인제도 안내 미흡 등을 지적하며 금융당국을 통해 금융회사 내규에 반영 후 개선토록 권고했다.

◆ 은행들 "보이스피싱 피해 극심. 계좌개설 금융거래한도계좌 어려움 이해해달라"

반면 은행들은 계좌개설 불편에 대한 소비자 불만과 불편은 알고 있지만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 소지가 높아 기준이나 절차를 완화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계좌 개설의 목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제출 후 각 은행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별 지점 금융거래한도계좌 및 직원들이 판단 후 개설 여부를 결정하는데 개별 고객마다 필요한 서류가 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필요 서류를 일률적으로 안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필요서류나 가이드라인을 홈페이지 등 대외적인 곳에 게시할 경우 보이스피싱 조직 등 이를 악용하는 세력이 서류를 위·변조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할 수 있어 지점 방문 전에 콜센터 또는 은행 지점 직원과 통화 후 구비 서류를 갖추고 내방해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계좌개설 가능 조건을 일률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은 고객마다 케이스가 다르고 일률적으로 제시할 경우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악용될 소지가 높다"면서 "계좌 목적에 맞는 증빙자료 제시 후 고객과 상담 과정을 거쳐 계좌 개설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소득 증명이 어려운 미성년자, 주부, 노령층 고객에 대해서는 대부분 금융거래 한도계좌 개설이 불가피하지만 보유자산 유무, 금융거래 이력 등을 참고로 최대한 불편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은행들은 각 계좌의 사용 목적에 부합한 자료를 제출한다면 대부분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지점 내 상담을 통해 최대한 개설이 가능한 방향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달라고 설명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 입장에서도 계좌 수를 늘리면 영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굳이 절차와 안내를 복잡하게 만들어 계좌 개설을 어렵게 할 금융거래한도계좌 이유는 전혀 없다"며 "다만 대포통장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매년 심각한 수준이라 부득이 불편을 감수케 한다는 점을 고객들이 이해해주시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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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머니투데이

비대면으로 개설한 금융사 계좌의 오픈뱅킹 이체·출금 한도가 제한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보유한 모든 금융거래한도계좌 금융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도록 한 오픈뱅킹의 특성상 보이스피싱의 타깃이 될 수 있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위험 관리에 취악햘 수 있는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의 오픈뱅킹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융거래한도계좌 금융감독원은 오픈뱅킹과 연계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업무 협조를 전체 금융권에 요청했다. 이미 오픈뱅킹에 참여하고 있는 은행, 증권사, 상호금융뿐만 아니라 앞으로 참여할 예정인 저축은행권, 카드업권 등도 해당된다.

이번 조치는 한 계좌로 여러 계좌를 연결할 수 있는 오픈뱅킹 특성상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상당히 클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금융사 1곳의 계좌 비밀번호만 알아내면 다른 금융사의 계좌까지 털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현재 오픈뱅킹을 통한 1일 출금·이체 한도는 1,000만원이다. 하지만 앞으로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1일 30만원으로 제한된다. 금융거래 한도계좌는 계좌 개설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고객에게 최소한의 금융거래만 가능하도록 제한한 계좌다.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의 출금·이체 한도도 1일 100만원으로 설정됐다. 보이스피싱으로 개인정보를 빼내 비대면으로 계좌를 열고, 이를 오픈뱅킹으로 연결해 다른 금융사 계좌에 있는 자금을 빼내는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

금융거래 한도계좌 제도의 경우 은행권은 이미 시행 중인 제도다. 모바일로 만든 비대면 신규계좌도 대부분의 은행들은 이를 한도계좌로 관리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번 업무협조를 통해 한도계좌 제도가 오픈뱅킹에도 적용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도계좌 제도가 없는 제2금융권에도 오픈뱅킹에서 만큼은 은행권에 준하는 리스크 관리를 금융거래한도계좌 요청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업무협조 형식이라 강제성이 있는 건 아니다. 이체한도의 경우 금융사 내규로 정하는 사항이라 세부 금액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미 몇몇 금융사는 금융사기 예방 차원에서 금감원의 권고안을 시행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강제성이 있는 건 아니고 업무협조 차원에서 요청한 사항"이라며 "오픈뱅킹에 참여하는 금융사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보이스피싱 피해를 조심해달라고 당부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 1,2 해제 방법은?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는 사용실적과 금융거래 목적에 따라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도제한계좌1과 한도제한계좌2 유형에 따라 해제하는 방법이 상이합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는 하루 이체한도와 출금한도에 제한을 두는 것으로 일정 이상 금액을 이체하거나 출금이 안 되는 통장을 의미합니다. 제한 금액은 개인과 금융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한도제한계좌를 설정하면서 대포통장을 방지하고, 차명계좌 등 부적절한 사용을 근절하게 위함입니다. 특히 신규계좌 개설을 하면 계좌 사용 목적에 맞게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만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그냥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한도제한계좌로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 해제

신행은행과 타 은행과 차이점은 한도제한계좌의 종류가 금융거래한도계좌 2가지라는 것입니다. 종류에 따라 증빙서류가 달리 적용되고, 급여 등 제한적으로 개설됩니다. 만 19세 이하의 경우 한도제한계좌 1로만 발급됩니다.

신한은행 금융거래한도계좌 한도제한계좌1은 타 은행과 동일합니다.

인출 : 1일 최대 30만 원, 이체 : 1일 1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인출과 이체 각각 적용됩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2는

인출 : 1일 최대 150만 원, 이체 : 1일 최대 15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고, 창구 일 500만 원 이내 출금 가능합니다.

단, 인출과 이체한도는 영업점 창구, 자동화기기 온라인 서비스 각각 통합한도 500만 원 범위 내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도 계좌 해제를 하려면 우선 자신이 한도제한계좌 1과 2 중 어떤 것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도제한계좌1 해제는

적금이나 급여 이체를 금융거래한도계좌 3개월 이상 사용한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한도제한계좌1에서 해제조건을 만족하면 한도제한계좌 2로 전환됩니다.

한도제한계좌1 해제할 때 3개월의 사용실적이 필요하지만,

한도제한계좌2 해제할 때는

급여이체를 1년 이상 또는 신용카드 자동 이체 6개월 이상 실적이 필요합니다. 이때 신용카드 자동이체는 6개월간 50만 원 이상되어야 합니다.

거래목적 증빙서류는 급여계좌의 경우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표 등이 필요합니다.

신한은행 한도제한계좌에서 체크카드 사용

물건을 구매할 때는 통장 잔액 내에서 사용할 수 있고, 한도제한계좌와 상관없이 원하는 금액만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일 최대한도와 총한도 제한 여부는 신한카드사(1544-7000)로 문의하면 됩니다.

다만, 물품구매 외에 자동화기기에서 체크카드로 현금을 인출하거나 이체 거래할 때는 한도제한계좌 내 한도로 제한됩니다.

CD/ATM 이체한도가 70만 원으로 하향되었는데, ATM기를 통한 계좌이체 한도를 늘리려면

카드 예금주 본인이 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영업점을 방문해야 상향조정이 됩니다.

최대는 1회 한도 600만 원, 1일 한도 3,0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휴면계좌 복구 방법(준비물과 휴면계좌 살리기)

휴면계좌 복구 방법(준비물과 휴면계좌 살리기) 휴면계좌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권 계좌가 있으나 장기간 거래내역이 없어 거래가 불가한 계좌를 의미합니다. 은행의 경우 기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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