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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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사진=연합뉴스

팩스 등을 통한 서류 제출은 필요치 않으나, 온라인을 통한 신분증 진위확인 검증절차가 있습니다.

담보비율 증가기준 최저유지 담보비율(120%) 미만으로 하락시 해당 계좌 잔고 중 필요수량만큼 익일 오전 동시호가(오전 08:45)에 반대매매가 실행되오니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대출신청전 계좌운용규칙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1. 당행의 연체대출금(지급보증대지급금 포함) 보유자, 당행에 손해를 끼친자, 신용도 판단 정보등록자 및 당행이 정한 사유로 대출을 취급하지 않거나 제한하여 운용할 수 있으며, 심사기준과 고객 신용도에 따라 대출여부가 결정됩니다.

2. 기간 연장시점에 개인 신용등급 악화 및 개인 신상의 변경이 있는 경우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부가 회수될 수 있으며, 연장이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3. 대출금의 상환 또는 이자납입이 지연된 경우 연체금리가 적용되며, 예금 등 기타채권과의 상계나 법적절차 등으로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하실 수 있습니다.

4. 연체가 계속되는 경우, 연체기간에 따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과 “신용정보 관리규약”에 의거 신용불량정보거래자로 등록되어 금융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시행일 이후 신용등급 또는 개인신용평점 등 상환 능력이 변동된 경우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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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철회를 위해서는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으로 저축은행에 청약 철회의 의사표시를 해야 하며, 이미 수령한 대출금과 이에 대한 이자, 대출과 관련하여 저축은행이 제3자에게 부담한 인지세, 근저당권설정비용 등을 반환하여야 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행사한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며, 5영업일 이내에 해당 대출과 관련한 대출정보가 삭제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남용하여 해당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최근 1개월 내에 2회 이상 대출계약을 철회하는 경우, 신규대출·만기연장 거절, 대출한도 축소, 금리우대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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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대출계약의 체결을 권유한 경우(법 제17조제3항 위반)

대출상품이 적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확인받지 않은 경우(법 제18조제2항 위반)

설명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법 제19조제1항·제3항 위반)

불공정영업행위를 한 경우(법 제20조제1항 위반)

부당권유행위를 한 경우(법 제21조 주식 매입 위반)

금융소비자는 위법계약해지권 행사를 위해 법 위반사실을 안 날로부터 1년 이내의 기간으로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에 계약해지요구서에 위반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서면등(우편, 전자우편, 문자메세지 등)으로 계약의 해지를 요구하여야 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이란 금융소비자가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취업·승진·재산증가·개인신용평점 상승 등) 저축은행에 자신이 적용받는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저축은행법 제14조의2)를 말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영업점 방문 및 비대면채널(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콜센터 등)을 통해 신청가능하며(신청시기·횟수제한 없음), 저축은행은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고객에게 신용상태 개선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신용상태의 개선이 경미하거나 신용상태가 금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품에 대해 금리인하를 요구한 경우, 고객의 금리인하 요구는 수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은 금리인하 요구를 받은 날부터 10영업일 이내(고객에게 자료의 보완을 요구하는 날부터 자료가 제출되는 날까지의 기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에 금리인하 요구 수용 여부 및 그 사유를 알려드립니다.

삼성전자, 임원까지 주식 매입 나섰지만…주가 주식 매입 한 달째 제자리

최근 한 달간 삼성전자 부사장급 이하 비등기 임원 20여 명이 회사 주식 30억여 원어치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흐름 부진에 한종희 대표이사, 경계현 대표 등 경영진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회사 주식을 사들이자, 주식 매입 임원들도 이에 동참한 것이다. 다만 주가 부양 효과는 그다지 신통치 않았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매일 기준 지난 한 달(5월1~31일) 간 삼성전자 주식을 장내매수한 회사 비등기 임원은 모두 22명이다. 미등기 임원 933명(2021년 말 기준)의 약 2.4%다. 직급별로는 부사장이 19명, 상무가 3명이다. 임원 등 보고의무자는 변동이 있는 날부터 5영업일 이내에 신고하면 되기 때문에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매입 금액은 총 33억9704만원이다. 주식 종류별로는 우선주 840주, 보통주 4만8507주 등 총 5만862주다. 평균 매입 단가는 보통주 기준 6만6953원 수준이다.

5월 한 달간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산 임원은 오종훈 부사장(메모리 지원팀장)이다. 그는 지난달 6일 한 주당 6만8100원에 5140주를 매입했다. 총 3억5003만원어치다.

최정준 부사장(지원팀장)도 지난달 12일 총 32억8800만원을 들여 5000주를 2차례 나눠 매입했다. 김연성 부사장(한국총괄 지원팀장)도 지난달 23일 30억3750만원어치(4500주)의 주식을 매입했다.

홍두희 부사장(감사팀장)의 경우 4월27일에도 2억584만원어치의 주식을 샀는데, 지난달 10일 1900주를 6만6700원씩 1억2673만원에 추가로 매입해 보름 만에 3억원어치 이상 매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낮은 금액에 매수한 임원은 서병훈 부사장(IR팀장)이다. 그는 지난달 2일 6만4900원에 보통주 2800주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주의 경우 김시우 상무(시스템 LSI LSI개발실 담당임원)가 지난달 12일 매입한 금액인 5만8233원이다.

한편 경영진과 미등기임원까지 회사 주식 매입에 동참했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4월29일 6만7400원에 장을 마쳤는 데, 이날 정오 현재 6만7000원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외에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향후 5년간 4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주가는 요지부동인 상황이다.

주식 매입

[오피니언뉴스=김혜실 기자] 미래에셋캐피탈이 10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증권 보통주 매입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지는 미래에셋증권 주주가치제고 정책이 최근의 주가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래에셋대우가 오는 24일 주주총회에서 미래에셋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한다.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 보통주 1000억원 매입 결정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10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증권 보통주를 장내 분할 매수할 예정이라고 전날 공시했다.

예상 매입 주수는 보통주 1390만주로, 이사회 의결일인 지난 22일 기준 직전 7영업일 간의 평균 종가인 7200원을 가정해 주식 매입 산정됐다. 이 기준이라면 지분율 2.26% 증가가 예상된다.

현재 미래에셋캐피탈은 미래에셋증권 최대주주로 지분 26.06%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예상 지분율은 28.32%로 올라선다.

미래에셋캐피탈은 2020년에도 미래에셋증권 보통주를 2126만주를 매입하고, 지난해 558만주를 매입한 바 있다.

자사주 매입 등 주가 방어 적극 나서

미래에셋증권은 최대주주 지분 매입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으로 주가 방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50분 현재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최대주주 지분 매입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330원(5.07%) 오른 6840원에 거래 중이다.

하지만 최근 증시 부진 여파에 전날엔 장중 648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52주 신고가 9670원과 비교하면 일년 만에 33% 주가가 하락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월 83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보통주 1000만주를 3개월에 걸쳐 취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기취득한 1740억 규모 보통주 2000만주 소각도 진행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업황에서 결국 주가 상승 트리거는 주주환원책에 달려있다"며 "타사 사례에서 확인했듯이 최근 시장은 실적보다는 주주환원에 더욱 탄력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미래에셋증권은 비슷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최근 한 달간 삼성전자 부사장급 주식 매입 이하 비등기 임원 20여 명이 회사 주식 30억여 원어치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흐름 부진에 한종희 대표이사, 경계현 대표 등 경영진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회사 주식을 사들이자, 임원들도 이에 동참한 것이다. 다만 주가 부양 효과는 그다지 신통치 않았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매일 기준 지난 한 달(5월1~31일) 간 삼성전자 주식을 장내매수한 회사 비등기 임원은 모두 22명이다. 미등기 임원 933명(2021년 말 기준)의 약 2.주식 매입 4%다. 직급별로는 부사장이 19명, 상무가 3명이다. 임원 등 보고의무자는 변동이 있는 날부터 5영업일 이내에 신고하면 되기 때문에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매입 금액은 총 33억9704만원이다. 주식 종류별로는 우선주 840주, 보통주 4만8507주 등 총 5만862주다. 평균 매입 단가는 보통주 기준 6만6953원 수준이다.

5월 한 달간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산 임원은 오종훈 부사장(메모리 지원팀장)이다. 그는 지난달 6일 한 주당 6만8100원에 5140주를 매입했다. 총 3억5003만원어치다.

최정준 부사장(지원팀장)도 지난달 12일 총 32억8800만원을 들여 5000주를 2차례 나눠 매입했다. 김연성 부사장(한국총괄 지원팀장)도 지난달 23일 30억3750만원어치(4500주)의 주식을 매입했다.

홍두희 부사장(감사팀장)의 경우 4월27일에도 2억584만원어치의 주식을 샀는데, 지난달 10일 1900주를 6만6700원씩 1억2673만원에 추가로 매입해 보름 만에 3억원어치 이상 매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낮은 금액에 주식 매입 주식 매입 주식 매입 매수한 임원은 서병훈 부사장(IR팀장)이다. 그는 지난달 2일 6만4900원에 보통주 2800주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주의 경우 김시우 상무(시스템 LSI LSI개발실 담당임원)가 지난달 12일 매입한 금액인 5만8233원이다.

한편 경영진과 미등기임원까지 회사 주식 매입에 동참했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4월29일 6만7400원에 장을 마쳤는 데, 이날 정오 현재 6만7000원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경영진 주식 매입 외에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향후 5년간 4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주가는 요지부동인 상황이다.

올해 국내 상장사들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규모가 2조원을 돌파했다. 증시가 장기간 약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방어하기 위한 자사주 매입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랠리가 지속되며 증권사의 신탁계약 규모도 증가했다. 신탁금액이 가장 큰 증권사는 KB증권으로, 계약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삼성증권으로 확인됐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상장사는 총 113곳이다. 신탁계약 총액은 2조352억원으로 집계됐다.

◆LG, 5000억원 통 큰 자기주식 취득 베팅
자사주 신탁계약 규모가 가장 큰 상장사는 LG다. LG는 주식 매입 지난 5월 27일 5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금호석유(1500억원)와 KCC(1000억원), 메리츠금융지주(1000억원), 메리츠증권(1000억원), 메리츠화재(1000억원)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SK케미칼과 카카오게임즈, 씨젠 등도 각각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상장사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는 까닭은 하락장에서 주가를 방어하기 위해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2977.65였던 코스피는 5월 말 2685.90으로 9.79%(291.75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1033.98에서 893.36으로 13.59%(140.62포인트) 떨어졌다.

◆자기주식 매입은 하락장 주가 방어 수단
이 같은 하락장에서 자기주식 매입은 확실한 주가 방어 수단으로 꼽힌다. 상장사가 자기주식을 매입하면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이 줄어들면서 주당 가치가 오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26일 7만4000원이었던 LG 주가는 5000억원 주식 매입 규모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장중 한때 8만2000원으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일 종가는 8만100원으로 공시 직전 주가 대비 8.24%(6100원) 상승 마감했다.

상장사가 직접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직접취득과 달리 신탁계약은 증권사 수입원으로도 작용한다. 은행권이 신탁을 받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신탁은 증권사로 몰린다. 올해 5월까지 신탁액 2조352억원 중 약 94%인 1조9147억원은 증권사가 계약했다.

◆증권사 수익 효과 미미···관계 유지 차원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탁계약 수수료는 신탁액 대비 20~80bp(0.2~0.8%) 수준이다. 통상 3~5% 수준인 기업공개(IPO) 수수료에 비해서는 부족한 수준이지만 약세장으로 인해 수수료 수익이 감소하고 있는 증권사로서는 무시할 수도 없는 수치다.

지난 5월까지 체결한 신탁액이 가장 많은 증권사는 KB증권이다. KB증권은 9개 상장사에서 61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LG 신탁액 5000억원을 단독으로 수주한 것이 1위 달성을 견인했다.

삼성증권은 30개 상장사와 484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메리츠화재(1000억원)와 씨젠(500억원), 세방전지(500억원) 등 대규모 계약을 비롯해 10억~100억원 규모의 소규모 계약도 다수 체결했다.

한국투자증권은 3092억원을 15곳에서 신탁받았다. 상장사별로는 KCC가 10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카카오게임즈(500억원)와 엑세스바이오(300억원), DL이앤씨(290억원) 등도 한국투자증권을 찾았다.

NH투자증권(2175억원·19곳)과 미래에셋증권(1025억원·10곳)도 1000억원 넘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수주했다. 이 밖에도 대신증권(785억원·11곳)과 SK증권(620억원), 주식 매입 신한금융투자(200억원) 등도 약진했다.

신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A증권사 관계자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은 최저수수료를 적용할 때가 주식 매입 많다 보니 수익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면서도 "향후 상장사가 회사채 발행이나 유상증자 등으로 자금을 조달할 때 신탁계약 체결 이력을 바탕으로 주관사에 선정되는 사례도 많아 관계 유지 차원에서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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