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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서비스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이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해 공공서비스분야 활성화를 추구한다.

도 관계자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신규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가장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 행사로 비주얼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 등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9년 11월 출시한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소재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을 대상으로 창업을 위한 교육, 투자, 지원 사업 등의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웹을 통해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11월 30일 기준 스타트업 회원 3787개 사, 예비 창업자 4655명, 민간 투자사 회원 41개 사 124명, 스타트업 멘토 176명 등이 회원으로 등록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지원 사업 중 투자 연계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 25개 사를 발굴 및 지원했다. 투자가 성사된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41건 84억원의 투자를 성사시켜 국내 대표 온라인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기술 등 창업 분야와 (시)제품 제작, 양산 등 제조 분야와 관련하여 올 한해 총 380건의 자문을 시행해 스타트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힘썼다.

도 관계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창업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손쉽게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자체 최초의 민·관 협업 플랫폼”이라며 “스타트업의 든든한 후원과 함께 도내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 및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의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허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의정부=윤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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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14일 혁신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위한 '경기창업허브 투자컨퍼런스' 개최

경기도는 오는 14일 ‘2021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데이/투자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도내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것이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35개 업체 가운데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발된 총 15개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IR(기업설명회)를 발표하다.도는 앞서 지난 5월부터 6개월 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1대 1 전문가 멘토링, IR 스킬업 교육, 국내외 벤처캐피털리스트(VC)와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 IR, 해외 화상 상담회 등을 지원했다.먼저 1부 투자 컨퍼런스에서는 올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은 기업 중 월별로 개최되는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의 IR 발표가 진행된다. 의료기기 제조 1곳, 플랫폼 서비스 3곳, 산업용 검사장비 1곳 총 5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도는 이중 IR 발표를 통해 2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총 1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2부 ‘글로벌 데이’에서는 올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의료기기 및 장비제조 6곳, SW 플랫폼 서비스 2곳, 영상장비 서비스 2곳 총 10개사가 나서 IR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데이에서는 우수 IR 발표 3개사를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시상한다.도는 또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 소재한 글로벌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투자유치를 위한 교류활동도 펼칠 계획이다.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에셋벤처투자, 인터베스트 등 국내외 투자전문가를 비롯한 업계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스타트업들의 성과 분석은 물론 1대 1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투자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이들 행사에 대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며, 투자전문가와 일반 참가자는 비대면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참가하게 된다. 김평원 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투자자와의 IR 미팅,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과 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허브팀에 문의하면 된다. 의정부=윤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수출길 연다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내에 2019년 11월 설치한 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투자 유치 촉진과 수출 증진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신민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TF팀장은 “스타트업플랫폼 사이트에 도내 3000여 개 스타트업과 50여 개 투자 파트너사를 연계하는 콘퍼런스, 상담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말했다.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 장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수원의 5세대(5G) 이동통신 소재 전문기업 이랑텍과 성남의 코어다 등이 스타트업플랫폼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가장 우수한 플랫폼 지난해 말 참여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랑텍은 이동통신사 간 주파수 간섭을 차단하는 ‘상호간섭제거 필터’를 주력 아이템으로 하는 업체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산업은행 등에서 총 85억원 규모의 시설자금을 확보했다.코어다도 센서에서 발산한 레이저가 물체에 도달한 거리를 측정·분석해 영상을 인식하는 라이다(LiDAR) 기술을 적용한 비대면 모션인식 장치 ‘그라모스(GLAMOS)’를 출시해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이나 TV 등과 연결하면 직접 접촉하지 않고 터치 스크린처럼 간단하게 화면을 조절할 수 있어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대안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업체는 미국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서 46만달러(약 5억2000만원),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로부터 1145만엔(약 1억1700만원)의 투자금액을 확보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도 경기도 스타트업플랫폼의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가장 우수한 플랫폼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의정부=윤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남부발전, 웹어워드코리아 2020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

반응형 웹, 다크모드 적용 등 최신 기술 적용으로 편의성 대폭 향상 남부발전, “가장 우수한 플랫폼 대화로봇 기능 추가 등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사용할 것”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의 대표 누리집(홈페이지)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반응형 웹(Web), 다크 모드(Dark Mode) 등에서 사용자 배려가 돋보였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20(Web Award Korea 2020)’에서 대표 누리집이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웹어워드코리아는 새로 구축되거나 개편된 웹 사이트(Web Site)를 대상으로 우수성 등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 웹 사이트 평가 시상식으로, 올해 17회째를 맞았다.올해는 447개 웹 사이트에 대하여 인터넷 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디자인, 사용자 환경,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지표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남부발전은 다양한 가장 우수한 플랫폼 접속 환경에서 각기 최적화된 화면 제공과 향상된 검색 기능 및 바로가기 메뉴의 추가 등 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대표 누리집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기존 발전소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 사진과 따뜻한 감성의 손 그림 디자인을 사용하고, 눈의 피로도를 줄였다. 시인성을 개선한 다크 모드를 적용하는 등 사용자를 배려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남부발전은 이번 개편된 대표 누리집을 통해 남부발전의 그린 뉴딜 및 디지털 뉴딜(Green New deal & Digital New deal) 노력 홍보는 물론, 사용자와의 소통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누리집 개편은 회사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며 “향후 대화로봇 기능 추가 등 대표 누리집이 외부 고객과의 좋은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산=김태현 기자 [email protected]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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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유니소닉 테크놀로지스 주식회사(Unisonic Techologeis Co.,Ltd.)는 1990년에 설립하였으며 아날로그 IC 및 개별소자(Discrete)를 개발, 설개, 제조, 밀봉, 테스트 및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IDM자원 통합적략으로 더욱 새롭게 소개됩니다.
고객님께 보다 완전한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우세성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폐사는 IDM자원의 수직적 통합 및 아웃소싱을 병행하는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제품의 연구개발에서 부터 설계, 제조, 포장, 테스트 및 브랜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련업무에 창조능력을 확보하고 아웃소싱 자원을 적극 활용/통합하는 방식을 통하여 핵심기술의 독자성 및 생산능력을 보장함으써 기업의 경쟁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고객님의 경제적인 효율성 및 이익을 창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장 우수한 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IDM 통합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저희 유니소닉 테크놀로지스 주식회사는 완벽한 아날로그 모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우수한 플랫폼 제품은 IC를 중심으로 Discrete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폐사에서 생산되고 있는 모든 제품들은 휴대전화, 지능형전화, LNB, 네비게이션, 무선통신 설비등과 같은 통신분야, MP3 및 PMP, 디지털카메라, 휴대용 장치, 액정 TV 및 판넬 제품 등과 같은 소비성 전자제품분야, 휴대용 컴퓨터, 키보드, 무선 마우수, 마더보드, VGA카드, 전원공급기, Adapter등과 같은 PC분야, 외브 하드웨어 등과 같은 컴퓨터 주변기기 가장 우수한 플랫폼 분야 및 저장장치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저희 유니소식 테크놀로지스 주식회사는 우수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폐사의 경영 방침인 [품질우선, 고객만족]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적인 개선 및 영속적인 경영을 위해 착실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세계에서 으뜸가는 아날로그 모듈 제조회사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우릴 것입니다.

4F-2, No.16, Lane 609, Sec.5, Chung-Hsin Rd, San-Chung District, New Taipei City, Taiwan. 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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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다정 기자
    • 승인 2015.12.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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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다정 기자 = 삼성증권은 흥업은행(601166.SH)이 중국 푸젠(福建)성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증권은 4일 보고서에서 "흥업은행은 2005년부터 은행 간 업무 플랫폼인 '은은플랫폼'을 통해 다른 은행과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푸젠성 내 대표 금융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은은플랫폼은 현재 은행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터넷 금융플랫폼으로 발전해 올해 상반기 기준 등록된 중소형 은행이 무려 608개, 거래하는 중소형 은행은 499개나 된다.

      초기에는 중소형 은행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의 결제 대행을 가장 우수한 플랫폼 담당했지만, 현재는 지불결제, 자산관리, 자금조달 서비스, 자산구조개선, 과학기술 서비스, 자금운용, 외환대리, 직원교육 등 8개 사업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금융서비스로 발전했다.

      삼성증권은 흥업은행이 흥업디지털금융 설립을 통해 대형 금융지주사로 발돋움할 것으로 관측했다.

      흥업디지털금융은 은은플랫폼을 분할한 뒤 대형 금융지주사의 꿈을 실현할 핵심 자회사다.

      삼성증권은 "흥업은행은 이를 통해 IT(정보기술) 인력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3대 IT상장사를 유치함으로써 재무금융 소프트웨어 및 결제 부문에 있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OTT처럼 고기 간편식 맞춤 추천해주는 플랫폼

      코플은 전국의 맛집 혹은 소셜네트워크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육류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한데 모아 각 이용자의 취향별로 맞춤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간편식중에서 고기 상품만을 취급한다는 것이다.

      사이트의 구성은 OTT 서비스를 연상시킨다. 넷플릭스, 왓챠, 티빙 등 OTT 서비스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이다. 코플측은 “아무리 새로운 서비스라 하더라도 소비자들로 하여금 보다 익숙하고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콘텐츠 집중도와 함께 맞춤 추천의 신뢰도가 가장 우수한 UI인 만큼 간편식 고기라는 콘텐츠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방향성과도 잘 맞았다.”라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밀키트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고기를 활용한 상품들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상품군이다. 코플은 현재 출시와 동시에 30여 개의 업체가 입점하여 다양한 간편식 고기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상품 무료배송한다.

      코플 이상현 대표는 “고기 하나에도 맛, 식감, 분위기 등 다양한 데이터가 있다. 이러한 매력적인 고기 상품들을 단순히 입점시키고 진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보다 소비자 취향에 맞게 추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데이터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코플 유저들에게 보다 취향에 잘 맞는 고기 요리를 추천해 드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쓰기 초보… 내게 맞는 SNS는 무엇일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SNS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익명이 보장되고 100% 자유가 보장된 상태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SNS 작가가 된 사람들은 자신의 글이 어느 플랫폼에 맞고 어느 독자에게 타깃이 되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제 막 글을 쓰게 된 사람들은 아무런 정보가 없기에 갈피를 못 잡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첫 이야기로 SNS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에게 맞는 SNS를 가장 우수한 플랫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준비했다.

      종이책 세 권과 전자책 두 권을 내는 동안 나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브런치 채널을 운영했다. 개인적인 욕심이기도 했지만 내가 쓰는 글들을 더 많은 독자에게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SNS를 시작할 땐 먼저 그 플랫폼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행히 플랫폼의 성질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들을 업로드할 수 가장 우수한 플랫폼 있었다. 그중 가장 오래 운영한 네이버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

      나만의 작은 홈페이지,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는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방대한 플랫폼이다. 보통 사람들은 블로그를 ‘후기’가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작가들이 글을 쓰기에 알맞은 공간이기도 하다(네이버에서 개발한 스마트 에디터 3.0은 글을 쉽고, 세련되게 올리게끔 돕는다. 잘 활용한다면 세련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요즘은 블로그를 통해 일기를 쓰거나, 자신만의 예술 활동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나만의 ‘작은 홈페이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운영하는 가장 우수한 플랫폼 공간인 만큼 애정도가 높고 여러 카테고리를 설정해 다양한 글을 남길 수 있어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는 광고 블로그를 청산하고 질 좋은 콘텐츠로 구성된 블로그를 노출하는 C-Rank 시스템을 만들어 깨끗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므로 꾸준한 노력과 블태기(블로그 권태기)만 견뎌낸다면 매일 100명이 가장 우수한 플랫폼 넘는 사람들이 오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고 본다. 일정 독자층이 생긴 블로그의 힘은 작가에게는 실로 어마어마한 힘이 되기에 성실에 자신 있다면 블로그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해시태그 감성,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SNS다. 스낵 콘텐츠 형식으로 사진과 짧은 글귀로 일상을 간단히 알릴 수 있고 ‘해시태그’로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SNS라고 말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특히 사진과 피드가 중심인 플랫폼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감성 글’을 남기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다. “인스타그램 갬성”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니 요즘 트렌트 기준을 인스타그램으로 잡아도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니다(실제로 에세이 베스트셀러 10권 중 3권은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작가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독자들에게 노출이 되기 좋은 플랫폼이라는 점인데 앞서 말한 것처럼 ‘#해시태그’라는 접점은 글을 막 시작한 작가의 입장으로선 자신의 글을 알리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며 작가와 독자들과의 소통도 쉽게 가능해 한 치 부족한 점이 없는 SNS라고 말할 수 있다. (혹시 궁금하다면 #글스타그램 #감성글귀 #자작글 #에세이 같은 해시태그를 검색해보길 바란다.)

      신하영 작가의 ‘글스타그램’ (출처 : 인스타그램)

      단, 한 가지 단점을 말하자면 ‘긴 글’을 쓰시는 작가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다. 글자 수 제한과 줄 바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아 호흡이 긴 글을 올리기에는 적합하지 가장 우수한 플랫폼 않다. 그래서 분량이 많은 수필과 소설 또는 사진이 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다면 블로그나 브런치를 추천하는 바이다.

      작가의 성장을 돕는 브런치

      카카오톡 브런치는 SNS 중 진입장벽이 처음 생긴 플랫폼이다. 다음과 카카오톡이 연동되고 앱과 PC에서 보는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쯤 글을 써보고 싶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이다. 이곳의 장점이자 단점을 얘기하자면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해서 일종의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브런치는 카테고리별로 전문성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명확한 콘텐츠가 없다면 작가로 선정되기 어렵다. 실제로 아는 지인은 브런치 작가에 5번이나 떨어졌다고 하니 글을 잘 쓰는 사람임에도 떨어지는 것을 보면 창작에 대한 테마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입장벽이 높아지니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작가만 유입되어 브런치는 양질의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출판계를 이끌어가는 문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면서 브런치는 작가라면 꼭 신청해보고 싶은 고혹적인 플랫폼이 돼버렸다. 만약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면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브런치의 장점은 긴 산문이나 소설, 여행기, 칼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글을 ‘본격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인데 나만의 매거진을 만들 수 있어 작가 본인이 무언 갈 ‘운영’한다는 느낌을 들게 하는 기분을 느끼게끔 한다. 사실 이런 부분은 작가에게 아주 중요한 포인트다. 특히 브런치에만 있는 ‘구독’이라는 시스템은 잡지를 구독하는 것처럼 일정 충성도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작가가 독자로 인해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을 경험하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이기도 하다.

      신하영 작가의 브런치 매거진 (출처 : 브런치)


      소중한 내 글, 이렇게 노출하자

      SNS에서 게시한 글을 효과적으로 노출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가장 먼저 SNS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브런치

      만약 당신이 브런치 작가가 됐다면 카테고리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 내가 사랑 에세이를 쓸 건지, 퇴사에 관한 이야기를 쓸 건지 아니면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쓸 건지에 대한 명확한 장르를 설정해야 거기에 맞는 독자층을 공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대에 경험할 수 있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적는다면 내용은 그대로 하되 제목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보다는 이라는 제목이 훨씬 독자들의 눈에 띄지 않겠는가. 내용이 탄탄해야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에 조금 더 자극적이거나 독자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제목을 사용하는 게 효과적인 노출에 도움이 된다.

      2)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이미지가 전부인 SN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가라면 누구나 해시태그를 단다는 #글스타그램 에 들어가 보면 기존 사진에 본문을 적기보다는 이미지에 텍스트를 결합하여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인스타그램 콘텐츠는 스낵 형식처럼 가볍게 읽는 것에 장점을 가진 SNS이기 때문에 한 개의 이미지나 카드 뉴스 형식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이 읽게 된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되기 위해선 자신의 글에 맞는 이미지와 그 이미지 위에 텍스트를 세련되게 합칠 수 있어 한다. 먼저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보자(본인이 사진을 잘 찍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 그 이미지로 콘텐츠를 제작했다면 매번 다른 해시태그를 써서 다양한 독자들에게 글이 노출되게 하자. 그리고 댓글과 좋아요 같은 소통은 기본적으로 해야 충성 독자들이 생기니 이 부분도 신경을 쓰는 게 좋다.

      많은 사람이 SNS 운영할 때 우선순위로 독보적인 콘텐츠를 뽑는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부지런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SNS의 트렌드는 수시로 바뀐다. 그 점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부지런하게 소통하고, 부지런하게 게시글을 올리면서 다른 사람들이 올리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은 이 세 가지 플랫폼을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현재 출판사 공식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고 브런치는 구독자 천 명을 독파했으며 인스타그램 또한 꾸준히 운영하며 1.2만 명 정도의 팔로우를 확보했다. 독자들은 세상 어디나 존재하기에, 또는 제각각의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의 SNS로 내 글을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큰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다양한 채널을 운영했고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글을 쓰는 작가로서 가장 필요한 건 ‘나만의 콘텐츠’와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라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오프라인에서만 독자가 구성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가장 우수한 플랫폼 우리는 잠재 독자들을 공략하여 꾸준히 글을 적을 수 있어야 한다. 마냥 글을 잘 쓴다고만 해서 좋은 작가이면 좋겠지만 좋은 작가는 뚜렷한 아이덴티티와 뚜렷한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러니 글을 쓰고 싶다면 먼저 내게 어울리는 SNS를 찾아보자. 그리고 하나를 정해 아이디를 생성하고 글을 적어보는 것이다. 마음만 먹는다면 정말이지 쉬운 일이 바로 SNS 운영이다.

      단 가장 우수한 플랫폼 한 명의 독자라도 더 생기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안 해본 사람들은 모른다. 그러니 작가님들이여. 서둘러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길. 당신의 글은 낯선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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