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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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 협동조합

졸부가 아닌 진짜 부자들은 돈을 버는 방법도, 관리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위험을 감수할 줄 알고, 정보를 활용할 줄 알며, 창의력을 발휘할 줄 안다. 정보엔 민감하지만 남 따라 몰려다니지 않는 뚝심도 있다. 금융권의 고액자산 고객 전문 컨설턴트들이 들려주는 진짜 부자들의 동선(動線)과 행태.

'템플턴그로스’ ‘인덱스프리미엄’ ‘업종1등주식’ ‘뉴하이일드’ ‘OK퍼스트스텝주식’ ‘VISION 21C 파워장기채권G-1’….

영어와 한글이 뒤섞여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이지만, 이들은 금융가에선 상당히 알려진 스타급 간접투자상품이다. 이들은 높게는 100%의 수익률을 올려 많은 투자자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줬다. 이들처럼 좋은 금융상품을 골라 투자하는 것, 그것이 부자가 되는 방법일까.

부자들만 상대하는 전문 컨설턴트들은 이런 물음에 고개를 가로젓는다. 최소 50억원 정도의 재산을 가진 부자들의 눈에 금융상품은 남의 나라 얘기처럼 비친다.

물론 간접상품에 투자해 착실히 돈을 불려가는 부자들도 없진 않지만, 이는 자산의 일부를 관리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널을 뛰듯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막대한 재산을 모은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 모은 재산은 어떻게 관리할까. 금융가에서 내로라하는 자산관리 전문가들로부터 부자들의 재산관리 노하우를 들어보자.

먼저 하나은행 김희철 PB지원팀장의 얘기다.

“가벼운 쪽이 올라가고 무거운 쪽은 내려가는 시소게임을 생각해보세요. 시소 위에 탐스런 사과가 열린 나무가 있다고 합시다. 정보의 흐름에 빠른 사람들은 재빨리 몸을 움직여 높은 쪽의 시소로 옮깁니다. 그러면 사과를 딸 수 있어요. 그것을 보고 사람들이 따라 움직입니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뒤이어 사과를 따지만, 너무 많이 몰리다보면 시소는 기울고 맙니다.

반면 반대쪽에서 아예 ‘나는 모른다’며 움직이지 않은 사람들은 이때 사과를 돈을 벌고 싶다 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몰려간 쪽으로 시소가 내려간 덕분이죠. 예컨대 부동산 시세가 변해도 이사하지 않고 오랫동안 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재개발이라도 되는 행운을 맞습니다.”

어느 사회에서나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소수다. 소수만이 돈을 벌 수 있는 게임에서 ‘빽’ 하나 없는 평범한 샐러리맨들이 맨주먹으로 승리하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불가능한 일 같지만, 부자들이 지닌 습관을 따라해보면 답이 있을 것도 같다.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지만 부자들은 무엇보다 부지런하다. 운동을 하든 일을 하든 이들은 새벽 시간을 잘 활용한다. 아무래도 아침 시간은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데 사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녁 시간이 바쁜 사람들은 대개 소비하는 데 몰두한다. 따라서 어느 시간대가 바쁘냐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는지 아닌지가 엇갈린다.

‘한국경제신문’ 정규재 논설위원은 아침 6시와 7시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다. 경제 현안을 날카롭게 분석해주는 그는 이 바닥에서 상당히 인기있는 논객이다. 그는 “방송이 나가면 청취자들로부터 ‘잘 들었다’며 전화가 오는데, 재미있는 돈을 벌고 싶다 것은 시간대별로 전화 거는 사람들의 직위가 다르다는 점”이라고 했다.

아침 6시 방송을 듣는 사람들은 주로 기업의 CEO나 임원들인데 비해 7시 방송을 듣는 사람들은 부장급이 대다수라는 것. 직위에 따라 아침 출근 시간부터가 다른 것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는 게 고루한 옛말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하면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나은행 김희철 팀장의 얘기를 더 들어보자.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어요. 그런데도 왜 부자가 못 됐을까요. 여기엔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저는 저와 상관없는 일이면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아예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부자들은 자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돈을 벌고 싶다 일에도 호기심을 갖고 얘기를 잘 듣습니다. 그리고는 속으로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마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가동하듯 생각을 굴립니다. 이 차이는 상당합니다. 당장 돈이 있든 없든 정보에 가치가 더해집니다. 부자들은 당장 호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남의 돈을 꿔서 투자를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라도 돈 되는 정보를 줍니다. 그러니 부자 주변에선 반드시 누군가가 돈을 벌고 있는 셈이죠. ‘돈은 항상 부자 주위에 있다’고 할까요.”

사실 부지런하기란 쉽지 않다. 가령 어느 지역의 땅값이 곧 오를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아서 그곳으로 가야 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돈 벌고 싶은 욕심이 사라진다. 번거롭게 이사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일단 90% 정도가 걸러진다. 이사할 것도 아닌데 더 관심을 가질 리가 없다.

나머지 10%는 관심을 갖고 현장을 찾아가본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러 시세도 알아보고, 교통편도 살펴본다. 그러나 ‘뜬다’고 알려진 곳에 막상 가보면 별게 없는 경우가 많다. 교통도 불편하고, 여기저기에 공사장이 들어서 먼지가 날리고 황량하다. 그래서 찾아간 이들의 대부분이 발길을 돌린다. 이런 장애물 때문에 극히 일부만이 이곳에 투자한다. 이들은 요모조모 따져보곤 땅을 사놓고 참을성 있게 기다린다. 이런 자세가 대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 ‘참을성’이야말로 부자들의 중요한 돈 관리 노하우 가운데 하나다. 봉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가장 그럴듯한 방법은 직장생활 초기부터 월급의 50∼60%를 참을성 있게 저축하는 것이다. 이렇게 5년 이상 모으면 한 단계 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아무리 좋은 사냥감이라도 총이 없으면 그림의 떡이듯 우선 초기에는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

주식투자에서도 역시 많은 전문가들은 기다림의 미덕을 찬양한다. 특히 유동성 장세에선 아무 종목이나 사놓고 무던하게 기다리면 언젠가는 터진다는 것이다. 마치 폭풍이 한 마을을 휩쓸고 지나가듯 벌떼처럼 매수세가 몰린다는 얘기다. 반면 기다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린 투자자들은 한번도 대박의 기회를 맞을 수 없다. 조급하면 항상 손해다.

최근 제일기획은 ‘미국엔 보보스(Bobos), 한국엔 코보스(Kobos)’라는 보고서를 냈다. 보보스는 부르주아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 이들은 30∼40대의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10만달러(약 1억3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유행에 개의치 않는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자신만의 독특한 소비감각을 지닌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엘리트 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한국에도 이런 계층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차이점과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조사했다. 코보스는 한국의 보보스인 셈이다. 코보스들은 어떻게 재산증식을 하고 있을까. 컨설턴트 조수근(31)씨는 “주식을 비롯한 여타의 재테크는 하지 않고 연봉으로 받는 돈 대부분을 저축한다”며 “주변에서 바보라고 놀리기도 하지만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처럼 코보스는 각종 고급 정보에서 앞서가는 사람들이지만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 과감하게 재산을 늘리기보다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선호한다. 특정 종목 주식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오정선 외환은행 PB팀장은 “어떤 투자든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야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 부자들은 자금과 시간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시장 후보로 나선 뒤 기자들로부터 160억원대의 재산을 어떻게 형성했느냐는 질문을 받자 “일에 전념했고, 회사로부터 많은 보너스를 받았으며, 그렇게 30년이 지나니 100배로 늘었다”며 “열심히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대답했다.

정치인의 말이라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가늠할 수 없다고 해도 기다린다는 것이 부를 축적하는 핵심이라는 얘기는 맞는 것같다.

사실 이런 얘기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들이다. 이젠 알지만 말고 실천해보자. 진짜 장기 투자해보고, 그리고 참아보자.

필자는 얼마전 한 투자자문회사의 CEO를 만났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주식 얘기로 화제를 옮겼다. “주식으로 과연 돈을 벌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그는 “내가 그렇게 돈을 벌었어요”라며 비결을 들려줬다. 그는 지난해 1년 동안에만 수십억원의 수익을 올린 능력 있는 금융전문가다.돈을 벌고 싶다

10년 전인 1992년 그는 두 딸의 이름으로 SK텔레콤 주식을 샀다. 장차 시집 갈 때 밑천으로 쓰라는 뜻에서 당시 유아원에 다니던 두 딸을 위해 1000만원어치의 주식을 사줬다. 하필이면 SK텔레콤을 ‘콕’ 찍어 산 이유는 그저 “10년 뒤에도 괜찮을 것 같아서”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는 주식을 매입한 뒤 자신이 SK텔레콤 주식을 샀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다.

그후 지금까지 그의 증권계좌에선 한번도 매매가 이뤄지지 않았고 SK텔레콤 주식은 그대로 들어 있다. 10년 전에 산 1000만원어치의 주식은 스스로 몸을 불려 지금은 무려 10억원어치가 됐다. 한때는 20억원어치에 육박하기도 했지만 그냥 내버려뒀다. 당시 그를 쫓아 SK텔레콤 주식을 산 동료들은 이미 주식을 팔아 상당한 이익을 남겼지만, 그가 번 만큼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내리는 시세판을 보면서 100배가 오르도록 배짱좋게 기다리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20세기 최고의 투자가 워런 버핏은 “10년쯤 보유하지 않을 주식이면 하루도 갖고 있지 말라”고 조언한 바 있다.돈을 벌고 싶다

굿모닝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 티모시 매카시(51) 전 회장은 오랫동안 투자은행과 증권사에서 근무한 금융 전문가다. 매카시 전회장은 1999년 미국 최대의 온라인 증권사인 찰스 슈왑 사장으로 있다 굿모닝증권 회장으로 영입됐고, 신한증권과 굿모닝증권이 합병하면서 물러났다. 굿모닝증권 회장 시절 그는 한국 샐러리맨들을 만나면 “세 가지 주머니를 잘 챙기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생계자금 주머니, 오락용 주머니, 자산축적 주머니가 그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6개월치 생계자금을 은행에 넣어둡니다. 은행에선 낮은 금리를 주기 때문에 투자 목적으로 돈을 넣어두는 게 아닙니다. 말 그대로 먹고 사는 데 필요한 자금을 예치해두는 것입니다. 이 자금은 제 월급의 20% 정도를 차지합니다.

두번째 주머니는 오락용 주머니인데, 이는 제가 직접 주식거래를 하는 데 필요합니다. 오랫동안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위험도가 큰 만큼 수익도 크다는 게 매력이지만, 잃어도 본인의 재산에 타격을 받지 않을 정도로 투자해야 합니다. 월급의 10%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그야말로 ‘오락용’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번 돈의 대부분을 넣어두는 주머니가 자산축적 주머니입니다. 자산축적이 목적이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도를 낮춰야 합니다. 그리고 끈기있게 기다려야 합니다. 시간과 재산축적은 정비례하거든요. 투자는 하되 아예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재무설계사(financial planner)에게 제 월급의 70%를 맡겨둡니다. 아이들 양육비와 결혼자금, 은퇴한 뒤의 생활자금 등을 마련하는 게 목적이죠.”

그는 “한국의 직장인들은 첫번째와 두번째 주머니는 갖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세번째 주머니는 없다”고 지적했다. 저축 아니면 주식투자라는 극단적인 수단만 있지, 그 중간쯤에 해당하는 장기간의 돈을 벌고 싶다 자금마련 계획이 없다는 것. 그는 “세번째 주머니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만드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금융권에는 부자들의 돈을 관리해주는 조직이 많다. 요즘 증권사나 은행에서 자주 볼 수 있는 PB(Private Banking)팀이나 VIP 전용 자산관리 조직 등이 그런 조직이다. 이들을 자주 찾는 사람들 중엔 60대들이 많다. 사회 일선에서 물러난 그들이 모아놓은 재산을 죽을 때까지 관리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족들에게 재산을 상속할 때 따르는 세금 문제는 60대 이상의 부자들에게 최대의 관심사다. 세금에 대해 준(準)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자랑하는 노인 부자들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들의 재산관리 노하우는 지극히 단순하다. 안전한 은행에 맡겨두고 최대한 돈을 안 쓰는 것이다. 우리가 그들로부터 배울 점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30대에서 50대 사이에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선 배울 것이 많다. 이들은 위험을 감수할 줄 알고, 정보를 활용할 줄 알며, 이에 덧붙여 창의력을 발휘해 돈을 끌어모았기 때문이다. 하루아침에 돈벼락을 맞은 졸부들이 아닌 진짜 부자들, 자신의 힘으로 재산을 모으고 관리하는 이들에겐 뭔가 다른 점이 있다.

오랫동안 고액자산가들에게 세무 컨설팅을 해온 삼성증권 류우홍 S&I클럽 팀장은 30대 부자와 40대 부자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재미있는 설명을 한다.

우선 30대 부자들은 돈을 잘 쓰지 않는다. 남의 눈을 의식해서 외관도 검소하게 하고 다닌다. 이들의 비밀 모임에 나가보면 화려하게 놀 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다.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조촐하게 즐긴다. 차도 쏘나타급을 주로 탄다. 국세청으로부터 자금출처를 추궁당할까봐 걱정해서인 듯하다. 법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않았지만, 지레 겁부터 먹는다고 할까.

하지만 40대 부자들은 다르다. 돈을 잘 쓴다. 차도 최고급을 타고, 식사도 호텔급 레스토랑에서 한다. 돈 쓰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앞으로 돈을 쓸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듯하다. 또한 나이도 어느 정도 됐기 때문에 돈이 많다고 국세청 눈치를 볼 까닭도 없다.

류팀장에 따르면 30대와 40대 부자들은 돈을 번 방식에서도 차이점을 보여준다. 30대 부자들이 대개 주식으로 돈을 모았다면, 40대는 벤처기업을 일궈 돈을 모았다. 30대가 ‘한방’으로 거금을 끌어모았다면, 40대는 쓴맛을 보면서 부를 축적했다. 이렇듯 부를 축적한 방식이 다르다보니 30대와 40대는 재산 관리방법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30대는 웬만하면 자기 힘으로 돈을 관리한다. 금융 전문가들에게 재산을 맡길 때도 상당히 신중하다. 꼼꼼하게 따져보고 거래한다. 금융 컨설턴트들의 재산관리 제안을 받아들일 때도 다른 금융 전문가들에게 검토를 부탁한 뒤에야 수긍하고 인정한다. 그래서 이들은 재산을 관리하는 데 보수적이다.

이에 비해 40대 부자는 화통하다. 금융 전문가들이 절세방안에 대해 조언하면 군말없이 받아들인다. 사업을 일궈 부를 축적한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이처럼 전문가의 말을 믿는다는 점이다. 그들은 남의 능력을 이용할 줄 알고, 신뢰한다. 류팀장은 “40대는 거의 감으로 비즈니스의 타당성을 검토할 줄 안다”고 말한다.

그러나 40대는 처음엔 쉽게 받아들이지만 진행 과정은 세심하게 챙긴다. 이는 30대 부자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점이다. 예를 들어 전문가가 절세를 위해 빌딩을 짓는 방법을 제안하면 40대 부자는 그 자리에서 ‘OK’ 한다. 반면 30대는 꼼꼼하게 따지고 든다. 왜 평당 400만원의 건축비가 들어가는지, 왜 그 지역에 빌딩을 짓는지 일일이 따진다. 전문가가 제시한 절세 방안 보고서를 들고 또 다른 전문가를 찾아가 조언을 청한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평당 390만원의 건축비로 건물을 지어달라고 수정안을 제시한다.

여기서 30대와 40대 부자의 재산 관리방식이 달라진다. 40대는 제안을 듣는 순간 그 자리에서 좋다고 말하지만, 건축이 진행되는 중간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다. 그리고는 불쑥 “창문이 좋지 않다. 바꿔달라”고 한마디 툭 던진다. 그러면 공사를 진행하는 실무자들은 이 사람이 건축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생각에 공사비 집행을 착실하게 한다. 제대로 평당 400만원짜리 공사를 한다는 얘기다.

30대는 그렇지 않다. 처음엔 빡빡하지만 일이 시작되면 헐거워진다. 이들은 속으로 ‘실무자들에게 전문가처럼 보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이런 나에게 설마 부실공사는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이러다보면 공사 실무자들은 공사를 대충대충 한다. 평당 390만원짜리 공사를 실상 300만원짜리로 한다. 처음에 10만원 깎았던 것이 허사가 된 것이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조율하면서 사업을 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다. 40대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남의 도움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남의 도움을 이끌어내는 법도 안다. 그러나 30대는 자신의 힘으로 부를 축적했기 때문에 남의 도움을 받을 줄 모르고, 이용하는 데에도 서툴다.

‘성공하는 남자, 성공 못하는 남자’(마스이 사쿠라 지음, 럭스미디어)란 책에선 부자와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을 전해준다. 이들은 큰 병마에 시달렸다거나 근무하던 회사가 도산했다거나 큰 실수를 했다거나 경영하던 회사가 망한 적이 있는 등의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시련들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진정한 부자일수록 겸손하고 검소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 증권사 PB팀장은 “30대 부자와 40대 부자는 여자관계에도 차이점이 있다”고 말한다.

일반화시킬 수는 없지만 굳이 예를 들자면 30대 부자는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여자가 두세 명 있다. 말하자면 ‘뜨거운 애인’을 곁에 둔다는 것. 그러나 술집을 다양하게 출입한다. 색다른 경험을 탐닉하며 여전히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여자가 있다고 믿는다.

이에 비해 40대 부자는 정기적으로 관계를 맺는 여자가 거의 없다. 깊은 관계가 시작될 즈음에 돈을 벌고 싶다 관계를 정리한다. 술집은 자주 가는 곳이 서너 곳 정도 있지만, 여러 곳을 전전하지는 않는다. 이들은 가족의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에 가정을 파괴할 정도로 애인을 만들지 않는다.

가정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가족끼리 서로 다른 주머니를 찬 경우는 50대 부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공통점이다. 이런 이유 돈을 벌고 싶다 때문에 금융가 PB팀은 아무리 한가족이라도 남편과 아내의 계좌에 돈이 얼마나 있는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남편과 아내가 같은 은행의 고객일 경우 실수로 은행 PB팀 직원들이 상대방의 재산 정도를 알려주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대부분은 부부싸움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나 몰래 계좌를 터서 돈을 숨겨왔다’는 것이 부부싸움의 기폭제 노릇을 한다.

‘creative’를 넘어 ‘crazy’로

대우증권 김선문 시저스클럽 지점장은 “자기 일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큰돈을 번다”며 “자신의 일로 돈을 벌었지, 재테크로 돈을 번 사람들은 소수”라고 얘기한다. 일에 열정이 있다보면 항상 남보다 앞서가게 된다. 앞서가다 보면 금광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김지점장의 부자론이다.

“자기 일에 대해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넘어서 크레이지(Crazy)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제 고객 중에 꽃가게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수수한 외양의 아주머닌데, 상당한 재력가입니다. 꽃을 너무 좋아해서 꽃 도매상을 시작했죠.

그런데 이 분이 1년에 한 번씩 특이한 이벤트를 엽니다. 특급호텔의 그랜드볼룸을 빌려 가수를 초청하는 자선공연을 가져요. 초청받은 사람들은 모두 그 꽃가게 손님들입니다. 손님들에게 그런 방법으로 보답하는 겁니다. 꽃가게 주인이 불필요한 돈을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법니다. 이런 식으로 맺어진 관계는 오랫동안 유지돼 단골손님으로 굳어지기 때문이죠.”

김지점장이 발견한 부자되는 돈을 벌고 싶다 법의 두 번째 강령은 ‘돈을 쓰는 철학이 명확하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부자들이 3500원짜리 된장찌개로 점심을 먹으면서 교회 건축 헌금으로는 선뜻 1억원을 내놓는다는 점이다.

“부자는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는 돈을 벌고 싶다 ‘팍팍’ 쓰지만, 그렇지 않은 곳엔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선택과 집중이 분명하다고 할까요.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티’ 나게 쓰는 곳도 없는데 항상 돈이 없잖아요. 돈의 용처를 칼같이 예리하게 관리하는 사람들이 결국엔 부자가 됩니다.”

하나은행 김희철 팀장은 국내 부자들이 돈을 번 방식에 대해 연령대별로 이렇게 정리했다.

“50대와 60대는 과거에 그냥 정보만 갖고 있어도 돈을 벌었어요. 어디에 땅을 사두면 오른다는 고급정보를 알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됐죠.

40대는 다릅니다.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단순히 정보를 갖고 있는 것만으로는 돈으로 연결되지 않죠. 따라서 정보와 분석력, 그리고 실천이 뒤따랐던 사람들이 돈을 벌었습니다. 어느 아파트를 살 것인지를 선택하는 데는 분석력이 뒷받침돼야 하니까요. 30대 부자는 여기에 창의력이 추가됩니다. 같은 동네에서 개발된 부동산이라도 성패가 엇갈립니다. 컨셉트와 창의적인 발상이 깃든 건물은 소비자를 자극해 사도록 만듭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을까. 김희철 팀장의 돈을 벌고 싶다 말이다.

“스토리 텔러(story teller), 다시 말해서 이야기꾼이 돈을 벌 수 있을 겁니다. 서울 서소문에 맛있는 김치찌개집이 있습니다. 겉모습은 허술한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줄도 길게 서있어서 11시30분 이전에 가지 않으면 제대로 먹지도 못하죠. 그렇게 불편한데도 왜 사람들이 몰릴까요.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편함, 돈을 벌고 싶다 상상 밖으로 초라한 외형 등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됩니다. 드라마 ‘모래시계’로 뜬 정동진도 마찬가지죠.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일정해지다보니 이젠 특이한 것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1999년 보람은행과 하나은행이 합병할 때 재미있는 행사를 했어요. 은행 안에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을 마련해서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어요. 당시 은행에는 50∼60대 고객이 많았기 때문에 이런 시도에 의문을 품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예상을 깨고 스티커 사진기는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어요. 사실 노인들은 나이는 들었지만 마음은 젊잖아요. 젊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뤄 스티커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고 본인들도 찍고 싶었던 겁니다. 이게 얘깃거리를 만들었어요.”

이런 전략을 부동산에 적용하면 어떨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앞으로는 환경친화적인 곳이 얘깃거리를 만들어 뜰 것”이라고 내다본다. 모 부동산 컨설팅 회사 임원은 “강북도 강남도 아닌 강동쪽이 뜰 것 같다”며 강동 송파 등 이 지역 주변에 산이 많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지금까지는 강을 볼 수 있는 주거지가 좋았지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없다는 게 단점이었다. 하지만 산은 다르다. 사계절에 따라 자태를 확연히 달리하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강동지역은 서울시내까지의 교통도 불편하지 않다. 전문가들의 전망이 맞다면 앞으로 강동지역 아파트 광고는 ‘사계절을 느낄 수 있어요’를 모토로 삼을 듯하다.

이야기꾼과 관련해 영업사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고객유치 아이디어 하나를 소개한다. 영업사원들은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선물을 자주 준다. 그런데 선물 아이디어를 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작은 돈으로 확실하게 ‘티’를 낼 수 있는 물건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토리 텔러 전략을 사용해보자. 품목에는 신경 쓰지 말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만 생각해보자. 된장도 좋고, 고추장도 좋다. 200원짜리 오이도 괜찮다. 여기에 살을 붙이는 게 중요하다.

예컨대 퇴근하는 길에 오이를 몇 묶음 산다. 그리고 우연히 들른 듯 고객의 아파트를 방문한다. 초인종을 누르고 주인이 나오면 오이 한 묶음을 건넨다. “퇴근하는 길에 오이를 샀는데, 너무 싱싱해 보여서 사모님 생각이 났다”고 너스레를 떨면 웬만한 주부들은 감동의 물결에 젖는다. 아파트 주변에 ‘감동 스토리’가 전파되는 건 시간문제다.

돈을 벌고 싶다

누구나 돈을 더 많이 벌고 싶고 돈을 통해서 여유롭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게 인간의 본능입니다. 투자할 때는 선택과 고민을 하면서 그 결과는 온전히 투자자 본인에게 있는 게 현실이죠. 작은 한 가지 변화 작은 차이가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 수도 아니면 실패로 이끌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작은 차이를 만들기 위한 금전운을 높이는 비법을 공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돈을 모아두는 지갑

금전운을 높이기 위해서는 돈을 모아두는 지갑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합니다. 그져 지갑이 돈을 넣어두는 역할만 한다고 생각하고 망가진 지갑을 들고 다니거나 돈을 꾸깃꾸깃한 상태로 보관하지는 않으시나요? 본인에게 돈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는 돈 자체가 기분 좋은 환경에 있어야 합니다.

돈과 가장 관련이 높은 지갑, 지갑을 고를때에도 신중한 게 좋습니다. 특히 지갑은 장지갑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돈이 본연의 상태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갑 역시 잘 고르는 게 중요하죠. 가능하면 지갑에는 지폐와 동전을 따로 보관하고 지갑의 재질은 가죽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돈을 소중하게

돈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지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돈을 지불할때 돈을 던지거나, 꼬깃한 상태로 보관하는 등은 돈을 관리하는 방법 중에 별로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돈을 청결하게 보관하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게 됩니다.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힘을 준다는 스톤이 있습니다. 일명 파워 스톤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의욕과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러한 힘과 의욕을 통해서 자신이 목적했던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하네요. 그게 돈과 관련된 목표라면 당연히 그 목표를 이루기 게 좀 더 수월해지겠죠.

재물운을 불러 들어야

재물운을 불러 들이기 위해서는 집안에 돈이 모이기 좋은 곳에 돈을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지리상으로는 서쪽과 북쪽이 재물운과 관련 있다고 하니 북쪽과 서쪽 둘 중 한 곳에 지갑을 보관하게 되면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집안을 깨끗이 하고 서쪽과 북쪽에 황금을 뜻하는 노란색 물건을 둔다면 좋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돈을 벌고싶다면 꼭 필요한 금전운을 부르는 비법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행복하세요.

엔론 머스크, 세계최고 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비법 5가지

엔론 머스크 그는 테슬라의 주가가 800불이 넘어가면서 세계 최고의 부자로 등극했다고 합니다. 테슬라의 주가 폭등에 힘입어 아마존의 베이 존스에게서 최고 부호의 자리를 가져온 셈이었습니

'알아두면 복 받아요' 행운을 부르는 생활속 대박 습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행운을 부를 수 있는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정리 정돈을 깔끔하게 한다거나 청소하고 안 쓰는 물건은 버리는 습관 등 우리가 상식선에서

'좋은 인연을 만다고 싶다면?' 대운을 불러들이는 옷 수납 방법

좋은 인연은 바로 의류 즉 옷감에 의해서 옮겨져 온다고 합니다. 그만큼 옷을 어떻게 구입하고 집안에 수납을 하는지에 따라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또 좋은 인연이 떠나갈 수도 있다고 합니

일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다면 5가지 중에 하나 딱 고르세요(ft. 월급쟁이부자들 유튜브, 부의 추월차선)

돈이 열리는 나무는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는 사업 시스템이다. 흔히 말하는 시스템,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은 쉽게 말하면 내 시간과 노력과 어떤 인풋을 넣지 않고도 돈이 나오는 걸 말하죠. 그런 거를 만들 수 있는 종류가 다섯 가지가 있다.

2.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스템

오히려 포기 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일 안타까울 때가 언제냐면 이럴 때예요.

7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공부

8시부터 9시까지 미국 주식 공부

9시부터 10시까지 스마트 스토어 공부

10시부터 11시까지 책 독서

11시부터 12시까지 유튜브 공부

진짜 열심히 살아. 근데 문제는 뭐냐면 안 될 거라는 거야 그러면..

제가 현실에서 느꼈던 건 사업으로 시작한 분들은 결국 투자로 와요. 다.

그렇게 성공하는 사람들 전부 다 투자 사업을 같이 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로 해놓고 그다음 투자로 넘어온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시스템 만드는 건 반드시 하셔야 되는데 그중에 어떤 시스템을 하실지 정하시고

처음에는 일단 그 영역에서 쑥 자라는 단계까지 가시면 어떨까 싶어서 이걸 소개해드렸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정하고 하나를 들여다 파야 된다

근데 안타까운 게 이런 분들이 또 많아요.

이 방송 들으신 분 중에 "지금 집값 비싼데 이거 되겠어?", "이제 끝물인데 되겠어?" 이런 얘기 하잖아요.

덕분에 그래서 저는 가능성이 많은거에요.

그니까 이게 사실은 이 얘기는 이거랑 똑같은 거예요.

워런 버핏이 주식을 투자하기 시작한 1920년대에는 투자하기 좋은 시기였고 그러면 2020년도에는 별로 안 좋은 시기인가요? 언제 시작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T자처럼 정말 뾰족하게 이 분야를 잘하느냐가 중요하지..

여러분이 아마 지금 부동산을 시작하든 주식을 시작하든 아니면 또 다른 콘텐츠를 시작하든 거기서 수익이 나는 시기는 적어도 2-3년은 내가 온전히 좀 갈아 넣어야지 그때부터 뭐가 나오기 시작할 거다. 제 경험상 저도 조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렇게 수강생분들이 "저는 이렇게 너바나님처럼 멘토가 되고 나눠주고 싶어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좋아요." 다 좋고 엄청 훌륭하다고 합니다.

근데 본인부터 먼저 부자 되시라고 말을 해요.

그러니까 먼저 내가 스스로 파이어가 된 다음에 가르쳐줘도 괜찮은데 그 전에 뭔가 하려고 하는 거는 그건 본인도 망치지만 타인도 구렁텅이를 주는 거예요. 조심해야 돼요.

일부 비즈니스는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회사가 상대적으로 회사에 재투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현금 돈을 벌 때 이 여분의 현금을 금융가에게 전가합니다.
이러한 합의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상환의 차원은 단순히 공식의 구성 요소입니다. 당신은 그들이 정기적으로 당신에게 지불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조직 구매 여부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현재 또는 미래에 약간의 현금을 즐기고 나중에 막대한 상환액을 얻을 수 있는 행복한 매체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초과 수입으로 무엇을 운영합니까?

많은 경우에, 서비스는 과도한 현금 돈을 벌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일부 회사는 추가된 현금을 자본가에게 일종의 수익으로 제공하기로 선택합니다.

이러한 보상은 기업의 추가 현금의 작은 부분이며 일반적으로 분기별로 금융가에게 지급됩니다. 단순히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지는 단순히 얼마나 많은 비즈니스 공급을 보유하고 있는지와 최근에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보상 공급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급 중 하나를 사용할 필요 없이 안정적인 수입 자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후원자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또한 돈을 벌고 싶다 많은 중개인을 통해 보상을 신속하게 재투자하여 공급량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분기마다 보상으로 수백 달러를 얻는 것과 관련된 엉뚱한 아이디어를 얻기 전에 수익은 일반적으로 주당 몇 센트에서 몇 달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150개월마다 주당 $3를 지불하는 수익 공급의 100주를 소유하고 있다면 1.50개월마다 $XNUMX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또한 보상 공급은 일반적으로 발전 공급만큼 빠르게 공유 비용의 가치를 보지 못하지만 유사하게 일반적으로 성장 공급보다 훨씬 덜 불확실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당신을 위해 현금을 낭비할 수 있는 주식 비용의 급격한 변동에 훨씬 덜 취약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하락하는 주가만이 보상 공급에 대한 위협이 아닙니다. 회사는 채권에 대해 열정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불 수익을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품은 주의 없이 종료되거나 최소화될 수 있으므로 보상 지급자를 광범위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수한 반품 공급품은 어디에서 찾아야 합니까?

초보자가 보상 공급을 검색하기 시작하는 환상적인 장소는 S&P 500 배당금 귀족 목록입니다. 이들은 실제로 최소 25년 연속 보상을 지급하고 정기적으로 보상을 강화한 지수의 비즈니스입니다. 배당 왕으로 설명되는 훨씬 더 독점적인 목록도 있습니다. 정직하게 거래된 서비스는 실제로 연속적으로 최소 50년 동안 매년 보상을 향상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회사는 문제에 민감하지 않지만 지속적인 보상 자원을 찾고 있다면 오히려 챔피언입니다. 대 경제 딜레마 동안 다양한 금융 기관은 사업에 대한 재정적 스트레스의 결과로 보상을 지급하거나 인상할 수 없게 되면서 배당 귀족 체크리스트를 줄였습니다.

반환 수익은 공급 가격의 일부로 표시되는 연간 보상입니다. 보상 수익률은 주가와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면 수익률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5%의 보상 수익률입니다. 미래에 공급의 주가가 30달러까지 오르고 자본가들에게 매년 주당 1달러를 지불한다면 정말로 처음으로 공급을 획득한 사람들의 수익률은 3.3%에 불과합니다.

보상 공급을 대조할 때 보상 반환에 완전히 집중하는 것은 흥미롭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전형적인 초보자의 실수입니다. 또한 수익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즉 기업이 장기적으로 재무 담당자에게 계속해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를 고려하기를 원합니다.

인터넷 수익으로 주당 25달러를 벌고 자본가에게 주당 1달러의 보상을 지급하는 경우 상환 비율은 0.25%입니다. 감소된 정산 비율은 보상이 지속된다는 환상적인 신호인 반면, 정산 비율이 높으면 비즈니스의 기존 수익 수익이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감소된 상환 비율의 의미는 시장에 따라 다릅니다. 느리게 성장하는 시장에서는 75% 미만이 우수한 것으로 간주되는 반면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에서는 우수한 비율이 50% 미만입니다. 이 이상은 높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비즈니스의 확고한 레이아웃과 시장을 살펴보고 그것이 오늘날 당신을 위한 현명한 금전적 투자인지, 보상과 함께 인지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뛰어난 아이디어입니다. 보상은 단순히 공식의 구성 요소임을 기억하십시오. 결국 공급을 공급할 때 원래 공급을 얻은 것으로 간주하여 주가가 실제로 상승한 경우에도 이익을 변환할 것입니다.

모든 종류의 투자와 마찬가지로 반품 공급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의지력과 신중한 준비 작업입니다. 반품 용품은 밤새도록 당신을 풍요롭게 만들 가능성이 가장 크지 않지만, 현재 추가 수익이나 재정 절약을 더 빨리 확장하는 기술로 프로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반품 공급을 대조할 때 사용되는 몇 가지 일반적인 메트릭은 반품 수익률과 상환 비율입니다. 현재 S&P 500의 일반 공급 수익률은 1.35%이지만 이상적으로는 2%에서 6% 사이의 수익률을 보고 싶을 것입니다.

보상 반환은 공급 가격의 일부로 표시되는 연간 보상입니다. 초보자가 보상 공급을 찾기 시작하는 훌륭한 영역은 S&P 500 배당금 귀족 목록입니다. 보상 공급을 대조할 때 사용되는 몇 가지 일반적인 지표는 보상 수익과 상환 비율입니다. 반환 수익은 공급 가격의 일부로 표시되는 연간 보상입니다. 현재 S&P 500의 공통 공급 수익률은 1.35%이지만 이상적으로는 2%에서 6% 사이의 수익률을 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먼저 2가지 질문에 답해보라!

남에게 삐까뻔쩍한 삶을 자랑하고 싶어서인가요? 행복해지기 위해서인가요?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요? 이 돈을 벌어서 무얼 하려고 하나, 이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나만의 돈 버는 가치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돈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이 만들어져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흔히들 '돈을 쫓으면 돈을 벌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돈 되는 일만 하려고 해서' 입니다. 돈 되는 일만 한다는 건 나 자신을 위해, 또는 내 회사를 위해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투자를 한다는 건 무엇인가요? 당장 내 이익에는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보고 돈을 쓴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투자한다는 것은 내가 몸을 움직여서 시간을 쓰는 겁니다. 내가 몸을 움직여서 나에게 투자를 하면, 언젠가는 그것이 나에게 가치로 돌아옵니다.

혹자는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가치를 만든다는 건 매출 보다 마진이 아닌가요? 마진이 없다면 가치측정이 안 돈을 벌고 싶다 되는 거 아닌가요?" 당연히 회사의 이윤도 가치측정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윤이 전부는 아니지요. 매출이나 이윤이 항상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만 쫓지 말라는 겁니다.

내가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면 결국 '이윤' 또한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더 빨리 돈 버는 가치관을 확립할 수록, 더 빨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은 많이 없지요.

이런 고민을 미리 한다면, 돈에 대한 가치관을 미리 만든다면, 지름길로 갈 수 있습니다. 내 돈에 대한 가치관의 크기 만큼만 돈을 법니다. 그냥 나랑, 내 가족만 잘 먹고 잘 살려고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딱 돈을 벌고 싶다 그만큼만 돈을 벌 것입니다. 나 뿐 아니라 사회에 더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더 성공하고 싶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저런 사업을 할 것이고, 그럼으로써 "나로 인해 다른 사람도 행복해지길 원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의 가치관도 커질 뿐 아니라 더 큰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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