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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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선라이즈
  • 원작: 야다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 감독: 야마구치 스스무
  • 스토리·시리즈 구성: 히노 아키히로(레벨 파이브)
  • 각본: 히노 아키히로, 효도 카즈호, 키무라 노보루, 나카세 리카, 카토 요이치
  • 캐릭터 디자인 원안: 나가노 타쿠조
  • 캐릭터 디자인: 치바 미치노리
  • 메카닉 디자인: 에비카와 카네타케, 테라오카 켄지, 이시가키 준야
  • 치프 메카 애니메이터: 오오츠카 켄
  • SF고증: 시라토 세이이치
  • 시리즈 구성 보좌: 효도 카즈호
  • 음악: 요시카와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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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book - 블로그 문서화 플랫폼

참고 새로고침을 해야 수식이 표기되는 문제가 수정되지 않은것같아서 마지막에 최종 해결방법대로 함.

인라인 수식이나 일반 수식 모두 $$ 두개를사용해야함.

  • 새로고침을 해야 mathjax 가 동작 하는 문제때문에 mathjax를 그냥 못씀.
    https://github.com/GitbookIO/plugin-mathjax/issues/34

플러그인 없이 사용방법

md 파일 최상단에 아래 삽입.

이렇게 할때 아래 같은 여러줄은 동작을 안함. $$ .. $$ 이 한줄이 되어야함.

  • $$ $$ 찾아서 한줄로 옮기기 -> vim으로 추후 작업하기.
    첫번째 $$ 찾는 regex
    마지막 $$ 찾는 regex ? \$\$\+$

최종 해결방법 : script 삽입

math.md 파일 생성 하고 아래내용 추가

모든 문서 md파일 마다 최상단에 아래 기입

KaTeX 사용하기 (나는 안씀)

  • \underset이 parsing 안됨.
    KaTeX버전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인듯

\underset 뿐만아니라 지원하지 않는 문법(?)이 너무 많아서 못쓰겠음.

  • KaTeX 0.10.0 버전 그리고, . . .. . . 사용 가능한 플러그인
    https://github.com/gaoxiaosong/plugin-katex

gitbook proxy 설정

회사등 proxy환경일경우 설정방법.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npmrc 파일에 추가됨. 확인은 $ npm config list

Trouble Shooting

  • 새로고침을 해야 mathjax 가 동작할때.
    https://github.com/GitbookIO/plugin-mathjax/issues/34

참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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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gundam_age.png

1 . 개요 2 . 제작진 3 . 스토리 3.1 . 1부 '플리트 편'(1~15화) 3.2 . 2부 '아세무 편'(16~28화) 3.3 . 3부 '키오 편'(29~39화) 3.4 . 4부 '3세대편'(40~49화) 4 . 등장인물과 메카닉 5 . 관련 용어 6 . OST 7 . 국내 방영 8 . 평가 및 문제점 9 . 상품화 관련 9.1 . 프라모델 9.2 . 미디어믹스 9.2.1 . 만화화 9.2.2 . 외전 전개 9.2.3 . 소설화 9.2.4 . 게임화 9.3 . 영상매체 10 . 방영리스트

1 . 개요 ¶

2011년 6월 13일 정식공개 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TV 애니메이션. 선라이즈와 레벨 파이브가 공동제작했으며, 스토리는 레벨파이브 대표이사이자 프로듀서 겸 시나리오 작가인 히노 아키히로가 담당했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미즈시마 FX 용어 세이지 감독의 말을 통해 더블오의 제작 스태프도 다수 참가한 것이 언급되었다. 스튜디오는 제 3스튜디오. 2011년 10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MBS 및 TBS계열에서 방영했다.

제작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감독은 일반 스텝으로선 많은 건담에 참여한 베테랑 스텝이었지만 감독으로서는 그다지 평이 좋지 않았던 케로로 극장판 몇편을 맡은게 전부였다. 각본가야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라이즈 제3스튜디오 스텝들은 다른 건담들을 몇번 만든적이 있는 실적있는 스테프였다. 이후 이들이 후일 제작에 참여한 건담 빌드 파이터즈를 생각하면 과연 이 애니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2] 사실 슬로건은 "괜찮다. 우리에겐 유니콘이 있으니까"이다 [3]

2011년 6월 9일 잡지 스캔으로 국내에도 공개. 1부 키 비주얼에 나온 세명의 소년들은 각각 아버지, 아들, 손자의 3대[4] 라고 하며 정체불명의 적 'UE'를 상대로 맞서 싸운다. 건담판 삼대록계 소설(?)

기본적으로 TVA를 바탕으로 건프라나 피규어 발매는 물론, 비디오 게임과 TCG 발매 역시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 TCG의 경우 기존의 건담워가 아닌 건담 트라이 에이지라는 독자적인 이름으로 7월 하순부터 판매를 시작하고, 비디오 게임의 타이틀 문구는 "에이지의 주인공이 되어 100년 전쟁에서 싸워라!"이다. 그리고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차기작인 SD건담 G제네레이션 3D에도 참여한다.

2 . 제작진 ¶

  • 기획: 선라이즈
  • 원작: 야다테 하지메, 토미노 요시유키
  • 감독: 야마구치 스스무
  • 스토리·시리즈 구성: 히노 아키히로(레벨 파이브)
  • 각본: 히노 아키히로, 효도 카즈호, 키무라 노보루, 나카세 리카, 카토 요이치
  • 캐릭터 디자인 원안: 나가노 타쿠조
  • 캐릭터 디자인: 치바 미치노리
  • 메카닉 디자인: 에비카와 카네타케, 테라오카 켄지, 이시가키 준야
  • 치프 메카 애니메이터: 오오츠카 켄
  • SF고증: 시라토 세이이치
  • 시리즈 구성 보좌: 효도 카즈호
  • 음악: 요시카와 케이
  • 나레이션: 이노우에 카즈히코
  • 기획협력: 레벨 파이브
  • 제작협력: 소츠, ADK
  • 수석 프로듀서: 타케다 세이지(MBS), 미야카와 야스오(선라이즈)
  • 프로듀서: 마루야마 히로오(MBS), 오가와 마사카즈(선라이즈)
  • 제작: 선라이즈, MBS

3 . 스토리 ¶

A.G.101년(Advanced Generation)-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적 UE(Unknown Enemy)에 의해 스페이스콜로니 엔젤이 공격받아 붕괴되었다. 많은 희생을 낸 이 대참사는 후에 천사의 낙일 이라 불렸다. 그 후에도 UE는 지구권에 사는 사람들을 오랜시간 괴롭히게 된다.

A.G.108년-
UE와의 전쟁은 계속되어, 그때까지 평화로웠던 콜로니 오르반도 습격당하게 된다. 거기에 살던 7살 소년 플리트 아스노는 전투에 말려들어 어머니를 잃게 되지만 동시에 집안 대대로 물려내려 오던 메모리 유니트 AGE 디바이스 를 얻게 된다. 거기엔 과거, 구세주라고 FX 용어 불리었던 고대의 모빌슈트 건담의 설계도가 들어있었다. 플리트는 어머니의 유지를 이어 건담을 다시 만들 것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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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1부 '플리트 편'(1~15화) ¶

1_55.jpg

A.G. 115년-
14살이 된 플리트 아스노는 스페이스 콜로니 노라의 연방군 기지 아린스톤에 있었다. 7년간 기지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연구를 계속해온 플리트는 마침내 건담 AGE-1을 완성시킨다. 건담에는 기체를 자기진화시키는 획기적인 시스템, 'AGE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결국 두려워해오던 순간이 다가왔다. UE의 마수가 평화로운 콜로니 노라까지 뻗쳐온 것이다. 그리고 지금, 플리트는 자신이 만든 건담을 조종해 싸움에 나선다.

3.2 . 2부 '아세무 편'(16~28화) ¶

2_19.jpg

A.G.140년-
'박쥐 퇴치 전쟁'이라 이름이 붙여진 앰벳 공략전으로부터 25년이 지났으나 화성에 본거지를 둔 베이건과 지구연방군과의 전쟁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었다. 지구연방군 총사령부의 사령관이 된 플리트 아스노의 아들 아세무 아스노는 콜로니 토르디아의 친구들과 함께 학원 생활을 보내고 있었으나, 17살이 되던 생일날 아버지로부터 AGE 디바이스를 맡게 된다.

어느 날, 토르디아에 베이건의 손이 뻗쳐오고 아세무는 콜로니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하여 숨겨진 건담을 기동한다. 그리고 아세무의 학원에 전학 온 수수께끼의 청년 제하트 가레트. 그와의 만남이 아세무의 운명에 가져오게 되는 것은….

3.3 . 3부 '키오 편'(29~39화) ¶

3_20.jpg

A.G. 164년-
마음 착한 소년으로 자란 키오. 13세가 된 키오가 살고 있는 평화로운 마을 올리버노츠에 갑자기 베이건이 침략해 온다. 적의 요격에 의해 총사령부 빅링은 파괴된다.

그리고 베이건의 수령 페자르 이젤칸트는 지구 침략의 전면적인 계획을 선언한다. 베이건의 공격이 지구 전역에서 일어나고 연방은 대혼란에 빠진다. 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키오와 플리트는 올리버노츠에 숨겨진 새로운 건담 AGE-3를 기동시킨다.

3.4 . 4부 '3세대편'(40~49화) ¶

4_21.jpg

A.G. 164년-
전투 도중 베이건의 본거지 '세컨드 문'에 연행된 키오는 캡틴 아슈가 이끄는 제3세력 비시디언에 의해 구출된다. 세컨드 문에 억류된 기간 동안 화성권 이주민들의 참상을 목격한 키오의 마음 속에는 지금까지 베이건을 악으로 규정하고 싸워온 자신을 송두리째 흔들리게 하는 미혹이 싹트고 있었다.

베이건의 멸망을 바라는 플리트, 그리고 베이건과 지구연방 양자 간의 힘의 균형을 맞추어 희생을 줄이고자 하는 아슈. 키오는 이들과는 다른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는 싸움을 시작한다. X라운더 전용으로 진화한 새로운 건담, AGE-FX와 함께.

4 . 등장인물과 메카닉 ¶

5 . 관련 용어 ¶

6 . OST ¶

7 . 국내 방영 ¶

건담 AGE-1의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참전 소식과 더불어 건담인포와 캡파 홈페이지에서 동시자막방영을 해주고 있다. 일본 방영 이후 한국 쪽에도 한 시간 쯤 후에 곧바로 올라가며 유튜브에서도 한글로 검색하면 자막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작품의 이해를 돕는 짜투리코너인 건담피디아는 볼 수 없다.

2013년 대원방송에서 방영 계획이 있는 것 같다. 애니박스의 투표 페이지에 2013 방영 예정작으로 엔트리.# 그리고 방영예정작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애니박스 측에서 방영예정작은 반드시 더빙된다고 밝혔으니 더빙은 확정.

그리고 2013년 10월 7일 오후 9시부터 대원계열 애니원에서 더빙 방영했다[5][6]. 건담 시드 이후 오랜만에 더빙하는 건담물. 전속 도배를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 참고로 15세 이용가로 방영한다. 연출은 곽영재 PD.

전속 천지가 될꺼라 예상했지만 워낙 등장 인물이 많아서 인지 외부 성우들도 꽤 나오고 있는데 같은 건담 시리즈에 나왔던 성우들도 나오고 있다. 예를 들면 김장, 여민정, 신용우, 온영삼, 정재헌, 김기현 등이 캐스팅되었고 조금씩이지만 1기 성우들도 나오고 있다. 전속들은 주로 엑스트라나 조연쪽에 나오고 있는[7] 어찌보면 나름 균형적인 캐스팅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일부 성우들의 미스 캐스팅[8]이나 2부에서부터 3부에서 갈수록 늘어난 중복캐스팅[9]과 전속들의 발연기로 인해 망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더군다나 오랜만에 하는 한국어 더빙판으로 볼 수 있었던 건담이었기에 상당한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전속들의 발연기로 망한 걸 보면 같은 방송국에서 방영했었던 바쿠만과 같은 평가를 받고 말았다. 일본에서 퇴짜받았던 AGE가 한국에 FX 용어 방영되고 나더니 결국 또 퇴짜 신세

또한 연방군 소속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전부 '다,나,까'로 끝나는 대사로 번역되어서 그런지 듣다 보면 어색한 느낌도 있지만 한국군의 말투가 다,나,까로 끝나는게 현실이니 일종의 현지화라고 볼 수 있을듯하다.

8 . 평가 및 문제점 ¶

9 . 상품화 관련 ¶

9.1 . 프라모델 ¶

본편이 나옴과 거의 동시에 프라모델 판매가 진행된다고 한다. 더블오의 마케팅상 문제점을 반면 교사로 삼아 1/100, 1/60은 내지 않고 HG, MG로 낸다고.[10]대략 이렇게 엮으려고 하는 듯 한데. 또한 MG나 HG 대신 새로운 주력 상품 개발로 내민 AG (Advenced Grade)모델의 홍보도 하고 있다.

HG 프라모델은 반다이의 프라모델 설계 기술력을 응집하여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로 나왔으나, 위의 시청률 문제에서 나오듯이 저연령층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성인 건덕후들이 사기엔 원판 디자인 자체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디자인인데다,좋다고는 말하기 힘든 작품의 미묘한 퀄리티, 유아 취향의 작품이란 점 때문에 판매량은 바닥을 찍고 있다. 이번에는 반다이 매직이 먹히지 않았다

mg 프라모델은 전작들에 비해 상당히 빨리 발매되었는데 첫 타자는 당연히 건담 AGE-1. 새로운 조립 방식과 관절 등의 새로운 시도에서 호평을 받았다. 바리에이션인 타이터스랑 스팔로도 발매. 스팔로가 발매되고 4개월 후인 2012년 8월에는 건담 AGE-2가 발매되었는데 팔, 다리에 덕트를 추가해 디테일을 높인 AGE-1과는 달리 별다른 디테일이 추가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관절이 약해서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 AGE-2 노멀 이후에도 다크하운드가 발매되었고 메모리 오브 엔덴 제작에 맞춰 2013년에는 더블바렛이 발매된다.

어찌 보면 AGE 프라모델의 판매 부진은 당연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미디어에서의 활약이 있을수록 관련 상품의 판매가 활발해진다고 볼 수 있는데, 이전의 TVA 건담 시리즈가 52화(4쿨)에서 대략적으로 반 씩의 기간동안 초기기체, 후속기체의 FX 용어 등장으로 나뉘어지기때문에 기체의 등장횟수가 긴데 비해, AGE에서는 4쿨을 3등분하고, 그 3등분 내에서 여러가지의 바리에이션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막상 한 바리에이션 당 등장화수가 매우 적게 되었다.

게다가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한 세대에) 하나의 건담만이 나오는 것이 프라모델의 광고 면에서 치명적이었던 점은, 다른 건담 시리즈의 경우에는 '여러 대의 건담이 '긴 기간동안 한꺼번에 같이' 나오는 것인데, AGE의 경우엔 '한 대의 건담이 안그래도 짧은 기간을 각각 나눠가져서' 나오는 것이다. 광고면으로 봐도 건담의 활약을 보여주기 힘든 구성이다.

또한 비슷하게 바리에이션의 형식을 가진 스트라이크의 경우, 각각의 바리에이션의 등장이 그 역할에 맞게 잘 분배된 데에 반해, AGE-1의 경우는 '노말이 안먹힌다→타이터스 등장→타이터스가 안먹힌다→스패로우 등장'같은 식이 됨에 따라 같은 기체 내에서도 일종의 파워 상하관계를 설정해 버린 것이다. 이것은 AGE가 설정(또는 스토리 진행)면에서 욕을 먹는 부분이기도 하다.

http://i43.tinypic.com/2yx3y94.jpg


그리고 타이터스는 레슬링 격투 건담(…)이란 특이한 아이덴티티 탓에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이를 이용한 마개조인 마도카 타이터스가 상당히 흥하고 있는 덕분에, 개조용으로 제법 잘 나가는 듯. 스팔로나 노말과 세트로 엮이지 않고 마도카와 세트로 팔리고 있다는 것이 안습이지만.

다만 애니메이션과 건프라의 평가는 각기 구별되어야 한다. 아무리 애니의 전개가 나쁘다고 해도 그러한 사실을 건프라 자체의 평가에 대입하지는 말자. 실제로 현재 AGE 프라모델들은 대체적으로 이전까지 나왔던 동스케일급의 건프라들 이상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심지어 프라모델러 내에서는 애니 등을 아예 안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위의 마도카 타이터스처럼 AGE는 웬만한 시리즈와 섞어도 위화감이 없어서 개조나 키트의 혼합 사례가 매우 많이 보이는데[11] 아마도 신작건담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AGE 프라들을 타 시리즈에 섞어서 개조를 하는 걸 보고 착안하지 않았냐는 추측이 건담, 건프라 팬들에게 많이 떠돌고있다. 그러나 정작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 AGE의 건프라는 나오지 못하고 있다. 프라 홍보라도 할 수 있는 기회도 왜 먹질 못하니! 저작권 문제 때문에 나오지 못하는 듯. 이라고 하지만 같은 방송국에서 방영된 더블오도 판권이 끝날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도 아닌데 잘만 나오는 것을 보면 그렇지는 않을 걸로 보인다.
[12]

2015년 기준으로 AGE 프라 대부분은 거의 종적을 감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3] 제 아무리 품질이 좋아도 팔리지 않으니 차라리 이걸 생산할 돈으로 다른 제품을 생산하고 AGE쪽은 손도 잘 안대는 모양. 덕분에 몇몇 제품들은 정말 희귀해서 중고로도 못구하는 경우가 없지않다. 주역 기체[14]는 그래도 타 기체들에 비해 구하기 쉬운 편.

9.2 . 미디어믹스 ¶

9.2.1 . 만화화 ¶

  • 기동전사 건담 AGE ~시작의 이야기(始まりの物語)~
    본편 방영 개시를 기해 주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된 2부작 단편, 작가는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寛). 본편 1화를 원작으로 삼은 프롤로그격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주인공 플리트가 건담을 기동시켜 UE의 습격에 맞선다는 기본 얼개는 원작과 같지만 세부 전개 및 설정은 큰 차이를 보인다. 이후 출간된 같은 작가의 작품 '추억의 시드' 단행본 1권과 2권에 각각 전, 후편이 수록되었다.
    작중 오리지널인 라간 드레이스 사망씬#의 나사 빠진 듯한 연출이 임팩트가 상당한지 곳곳에서 네타로 쓰이곤 한다.
  • 기동전사 건담 AGE First Evolution
    본편 1부를 만화화한 작품, 작가는 카츠라기 히욘(葛木ヒヨン). 월간 건담 에이스에서 연재되었으며, 섬세한 메카닉 화풍이 높은 평을 받았다.
  • 기동전사 건담 AGE Second Evolution
    본편 2부를 만화화한 작품, 뉴타입 에이스에서 연재되었다. 작가는 바우(ばう).
  • 기동전사 건담 AGE Final Evolution
    본편 3~4부를 만화화한 작품, 월간 건담 에이스에서 'First Evolution'이 완결된 후 그 뒤를 이어 연재되었다. 작가는 뉴타입 에이스에서 'Second Evolution'을 그린 바우.
  • 기동전사 건담 AGE ~클라이맥스 히어로(クライマックスヒーロー)~
    본편 3~4부를 만화화한 작품, 월간 코로코로 코믹에서 '트레저스타'가 완결된 후 그 뒤를 이어 2012년 7월호부터 11월호까지 연재되었다. 작가는 타카미사키 류(鷹岬諒).

9.2.2 . 외전 전개 ¶


  • 기동전사 건담 AGE 트레저스타(トレジャースター)
    월간 코로코로 코믹 2011년 10월호부터 이듬해 6월호까지 연재된 외전 만화, 작가는 요시다 마사노리(吉田正紀). 저연령층을 겨냥한 작품답게 경쾌하고 시원시원한 전개가 특징.

    월간 하비 재팬에서 연재된 MSV 기획. 일명 'AGE-US'. 모형 작례와 함께 본편 각본가 효도 카즈호가 집필한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화수기체명게재호
    1건담 AGE-1 레이저(AGE-1R)2012년 7월호(5월 25일 발행)
    2G-사이포스(BMS-005)
    샬돌 로그(BMS-003)
    G-에그제스 잭엣지(BMS-004)
    2012년 8월호(6월 25일 발행)
    3아델 스타크스(RGE-G1100ST)2012년 9월호(7월 25일 발행)
    4샬돌G(CMS-F/06)2012년 11월호(9월 25일 발행)
    5건담 AGE-FX A판넬 장비형(AGE-FX)2012년 12월호(10월 25일 발행)
    6그루진(ovv-gaf)2013년 1월호(11월 24일 발행)
    7건담 AGE-2 더블 블레이드(AGE-2DC)2013년 2월호(12월 25일 발행)
    8글루드(ovm-gd)2013년 3월호(1월 25일 발행)
    9G-사이포스 스네이크 소드 장비형(BMS-005SS)2013년 4월호(2월 25일 발행)
    10건담 AGE-1 2호기 어설트 자켓(AGE-1AJ/2)2013년 5월호(3월 25일 발행)
  • 기동전사 건담 AGE EXA-LOG
    전격 하비 매거진에서 연재된 MSV 기획. 작중 연방군과 베이건의 연구 기록이나 관련서적 등에서 발췌했다는 설정의 짤막한 텍스트가 첨부되어 있는데, 무기 제조 금지법의 시행으로부터 경제가 침체되어 결국 MS의 사용이 해금되기까지의 흐름이나 비군사용 MS 3부문인 '모빌 스탠다드', '모빌 스포츠', '모빌 서큐리티'의 설정 등 쏠쏠한 정보가 담겨있다고 한다. 실제 저자는 본편의 SF 설정을 담당한 시라토 세이이치.
    화수기체명게재호
    1건담 AGE-2 아르티메스(AGE-2A)2012년 7월호(5월 25일 발행)
    2제노아스 폭스 커스텀(RGE-B790CF)
    반데라
    3D(스리디)
    2012년 8월호(6월 25일 발행)
    3제다스 C(xvv-xcc)
    위겔
    2012년 10월호(8월 25일 발행)
    4샬돌 스카우트(RGE-C350S)2012년 11월호(9월 25일 발행)
    5건담 레길레스 R(xvm-fzc-zgc)2012년 12월호(10월 25일 발행)
    6프로토타입 클란셰 (RGE-G2000X)2013년 1월호(11월 24일 발행)
    7건담 AGE-3 라구나(AGE-3L)2013년 2월호(12월 25일 발행)
    8굴드린 퍼펙트(ovm-pp)2013년 3월호(1월 25일 발행)
    9로그 뱃(BMS-008)
    이버스 시스템 가프랑 마즈 파더
    2013년 4월호(2월 25일 발행)
    10더 건담2013년 5월호(3월 25일 발행)

9.2.3 . 소설화 ¶

9.2.4 . 게임화 ¶

SD건담 G제네레이션 3D와 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 연속 참전. 그러나 2작품 연속 등장임에도 1부 한정 참전[15]이라는 그야말로 안습한 대우를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파일럿 개별 성능도 신작답지 않게 버프를 못 받고 약간 어중간한 편.

건담 신작 온라인 게임인 넥스트 에볼루션에서 원작의 모든 건담이 모였다! 라는 문구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빠져있다. G레코까지 나오는 마당에 지못미. 포켓몬에서도 이런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9.3 . 영상매체 ¶

특이사항으로 BD 각 권 발매 전에 캐릭터 인기투표를 시행하여, 그 중 순위권 2명의 캐릭터를 그린 일러스트를 BD 호화판 특전으로 넣어준다. 후보에는 해당 권까지 등장한캐릭터만 선정되며, 이전 권에서 당선된 캐릭터는 후보로 올라오지 않는다. 단, 2부에 해당하는 5권부터는 1부에서 선정된 캐릭터도 다시 후보로 올라왔다. 대신 1부 등장인물들도 2부 이후 해당 권까지 등장이 없는 인물은 제외되었으며, 등장한 인물들도 2부의 디자인으로 후보에 올라온다.

[시사경제용어] 4일차

※ 기획재정부에서 제공하는 '시사경제용어사전'을 함께 읽어봅시다. 다만 너무 어렵거나 또는 너무 쉬운 용어, 출제빈도가 낮은 용어는 제외했습니다.

■ EXW(공장인도조건, EX-Works) ★

도착지까지 물품에 수반되는 비용을 모두 매수인이 지불하는 조건을 말하는 것으로서 국제무역 규칙인 인코텀즈(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에 규정되어 있는 조건 중 하나이다.

매수인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나 매도인에게는 유리한 조건이다. 매도인의 의무가 가장 적은 조건으로 DDP와 정반대 개념이다.

☞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샀다고 해보면, 쉽게 말해 "돈을 주고 물건을 받는" 구조임. 딱히 조건이라고 할 게 없음

☞ 하지만 '택배'라면? 대개의 경우 "문 앞까지 놓고 가는 조건"에 그침

☞ 문제는 이게 국경을 넘는, 이른바 국제무역이라면 이야기가 전혀 달라짐. '통관'부터 시작해 '운송료'와 '보험' 등 모든 게 비용이기 때문. 이를 매수자와 매도자 중 누가 부담하느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짐

☞ 이렇듯 각각의 조건을 규범화한 게 인코텀즈임(우리말로 하면 국제무역조건). 제정하는 기관도 국제상업회의소. 그래서 어지간하면 이 조건에 따라 수출입이 이뤄진다고 보면 됨

☞ 인코텀즈는 그 조건에 따라 EXW-FCA-FAS-FOB-CFR-CIF-CPT-CIP-DAP-DPU-DDP로 분류(끝으로 갈수록 매수인의 부담은 작아짐)

☞ EXW는 매도인의 부담이 가장 작은, 그만큼 유리한 조건임

☞ 무역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조건의 세부 내용까지 외우는 건 다소 비효율적이니, 순서 정도만 기억해둘 필요

■ FOB(지적선적항 본선 인도조건, Free On Board) ★

무역거래조건 중 하나로 물품이 지정된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Ship's rail)을 통과할 때 매도인의 인도의무가 완수되고, 이때부터 물품에 대한 모든 위험과 비용의 부담은 매수인이 지게 된다는 조건이다.

이 조건에 따르면 매도인이 물품을 수출통관해야 하며, 해상운송이나 내수로 운송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운송과 같이 본선의 난간이 별다른 의미가 없는 경우나 본선의 난간을 기준으로 비용분담이 어려운 경우 또는 계약 당사자들이 본선의 난간을 기준으로 물품을 인도할 의도가 없는 경우에는 FOB조건이 적합하지 않으므로 FCA(Free CArrire, 운송인인도)조건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FOB조건에서의 비용부담의 분기점은 위험부담의 분기점과 같다.

☞ 앞에서는 인코텀즈를 EXW-FCA-FAS-FOB-CFR-CIF-CPT-CIP-DAP-DPU-DDP로 분류했는데, 이를 약어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해볼 수도 있음

ㆍF조건(Free): FCA, FAS, FOB

ㆍC조건(Cost): CFR, CIF, CPT, CIP

ㆍD조건(Delivered), DAP, DPU, DDP

☞ FOB는 Free on board, 즉 부산에 사는 수출업자가 미국에 USD 10 FOB BUSAN 이라고 하면 부산항에 선적까지 해주는 조건으로 10달러를 받는다는 뜻(※ 그래서 FOB에는 BUSAN과 같이 수출업자 기준으로 '선적항'을 표기 / 반대로 CIF 조건 등에서는 수입업자 기준으로 '목적항'을 기재)

☞ 어쨌건 EXW 조건 다음으로 매도인의 부담이 작은 조건이니, 순서 정도는 알아둘 필요

■ CIF(지정목적항 운임보험료 포함 인도조건, Cost, Insurance and Freight) ★

무역거래조건 중 하나로 매도인이 물품을 선적항에서 본선의 갑판위에 인도할 때까지 모든 비용과 지정된 목적항까지의 운임 및 해상보험료를 부담하되, 물품이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할 때 그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의 위험에 대한 부담이 매수인에게 이전되고 물품이 본선 갑판위에 인도된 때부터 발생하는 모든 추가비용을 매수인이 부담하는 거래조건이다.

CIF조건은 매도인이 수출품을 통관하여야 하며 해상운송이나 내수로 운송에만 사용할 수 있다. 복합운송이나 항공운송과 같이 본선의 난간을 기준으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거래나 거래 당사자들이 본선의 난간을 기준으로 물품을 인도할 의도가 없을 때에는 CIP조건(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임보험료지급인도조건)을 사용해야 한다.

☞ CIF조건은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FOB조건도 그랬지만) 해상 운송에 적합한 조건임

☞ 선적 시점에서 매도인의 인도의무가 종료되는 건 FOB조건과 동일. 다만 목적지 항구까지 보험료를 포함

☞ 따라서 매수인은 목적지에서의 수입통관과, 이후 국내에서의 물류비만 부담(※ 이 이상으로 학습하기엔 다소 복잡하므로, FOB조건과의 차이점 정도만 기억해둘 것)

■ FOFs(Fund of funds)

금융자산에 직접투자하지 않고 펀드 자체에 투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펀드로 재간접펀드라고 한다. 펀드가 가입하는 펀드(fund of funds)인 셈으로 `모태펀드'라고도 한다. 재간접 펀드는 자산운용사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는 펀드에 재투자를 하는 펀드로, 여러 펀드에 분산투자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추구한다.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재간접 펀드의 가장 큰 장점이다.

☞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도 있다" 정도만 알아두면 충분

☞ 애초 펀드가 안정적 수익률을 추구하는 목적이 강한만큼 FOFs는 그만큼 보수적인 투자성향이라고 볼 수 있음

■ FSB(Financial Stability Board, 금융안정위원회) ★

FSB는 1999년 국제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증대하고 국제적 수준의 금융 감독을 위해 설립된 FSF(Financial Stability Forum, 금융안정포럼)가 확대ㆍ개편된 조직이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신흥경제국의 목소리가 대두되면서 G7이 주축인 FSF를 G20 국가가 참여하는 기구로 확대,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2009년 4월 런던에서 개최된 제2차 G20 정상회의에서 FSF는 FSB로 확대 개편된 것이다.

☞ 이번에 러-우크라 전쟁에 따른 제재조치로 SWIFT 차단이 이뤄졌는데, 이때 FSB가 '대금결제 흐름의 교란을 우려'하며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음

☞ 이것을 통해 FSB가 어떤 역할을 하는 기관인지 알 수 있을 것임(※ 약자도 어렵지 않음. 글자 그대로 금융(Financial) 안정(Stability) 위원회(Board)이므로 용어만 익히고 빠르게 넘어갈 것)

■ 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

상품 및 서비스의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써 마치 하나의 국가처럼 자유롭게 상품과 서비스를 교역하게 하는 국가간 협정.

FTA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무역협정(Regional Trade Agreement) 중 하나이다. 지역무역협정은 체결국간 경제통합의 심화 정도에 따라 크게 FTA, 관세동맹, 공동시장, 단일시장으로 구분되며, 체결국간에 관세를 철폐하되 역외국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관세율을 적용하는 FTA는 가장 낮은 수준의 경제통합 단계이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간에 결성된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대표적이다.

또한 FTA는 협정 체결 국가 간에는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입을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다른 국가의 상품에 대해서는 WTO에서 허용하는 수출입의 제한조치를 그대로 유지한다. 관세 및 무역장벽 철폐가 FTA 협상의 주요 대상이지만, 최근에는 서비스, 투자, 지적재산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환경, 노동 등으로 협상 대상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 실물경제에서야 FTA가 대단히 중요하겠으나, 학습하는 입장에서는 '무역협정'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

☞ 현대 국제무역의 기준은 'WTO'임. 문제는 WTO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WHO가 그러했듯) 좀체 국제무역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는 데에 있음(※ WTO의 유명무실화)

☞ 지역별로 아예 경제통합을 준비하거나(EU가 대표적이지만 아세안도 빼놓을 수 없음. 남미의 MERCOSUR(남미공동시장)도 우리에게는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거대한 남아메리카의 경제연합임) 이득이 되는 나라들끼리 별도의 1:1 협정을 맺는데, 그게 FTA임

☞ 우리나라의 경우 최초 FTA는 '칠레'임을 기억해둘 것

■ FTC(Federal Trade Commission,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불공정거래 행위를 규제하는 미국의 연방 기관으로, 1914년 연방거래위원회법을 근거로 하여 설립되었다. FTC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① 소비자 보호: 시장에서 발생하는 기만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규제함으로써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한다. 자체 조사를 통해 법률을 위반한 기업들에 대한 행정 및 연방법원 소송을 진행하고, 공정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규칙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기업들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② 경쟁 촉진: 반독점법을 근거로 반경쟁적 기업결합 및 거래관행을 규제함으로써 시장 내 경쟁을 촉진하여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가격과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제계의 검찰'로 불리는 공정위와 역할이 비슷함

☞ 여담이지만 21년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FTC 위원장이 리나 칸(Lina M. Khan)인데, 89년생으로 당시 만 32세임. 예일대 박사 과정에서 '아마존의 반독점 역설'이라는 논문을 쓸 정도로(기존 반독점규제법으로는 아마존 같은 거대 IT기업의 독과점을 막을 수가 없다는 게 주 내용) 전문성이 있으며, '아마존 저격수, 아마존 킬러'라는 이름처럼 앞으로 FTC의 IT기업 규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와 런던거래소가 공동 설립한 FTSE인터내셔널에서 1999년부터 발표하는 지수. FTSE지수는 MSCI지수와 함께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양대 지수로,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투자분석, 자산배분, 펀드설정 등 의사결정과정에서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 그냥 경제에서 'FT'라고 대문자로 나오면 열에 아홉은 'Financial Times'라고 보면 됨

☞ 여기에다가 'Stock Exchange'를 붙여 FTSE인터내셔널을 만들고, 이 곳에서 발표하는 지수가 FTSE지수임

☞ 우리 주가지수인 KOSPI도 그 종목구성에 따라 KOSPI 100, 200이 있는 것처럼 FTSE도 FTSE 100 지수가 있음(※ 쉽게 말해 영국 런던거래소 상위 100대 기업의 주가를 지수화했다는 의미)

☞ 영국 금융시장 덩치가 큰 만큼 FTSE지수 용어 정도는 기억해둘 필요가 있음

☞ 여담이지만 영국 언론을 대표하는 FT는 2015년 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경제신문)에 매각됨

■ FX 마진거래(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

‘Forex’라고 불리는 국제외환시장(Foreign exchange market)에서 개인이 직접 외국의 통화(외환)를 거래하는 현물시장으로,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를 말한다.

일반적인 환전은 자국화폐와 외국화폐를 교환하는 것이지만, FX마진거래는 ‘기준통화/상대통화’가 한 쌍으로 묶여서 거래되며, 환차익을 통한 수익을 발생시키는 금융거래이다. FX마진거래는 미국 달러화와 유로화 등 8개국 통화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매수는 기본통화를 매수하고 동시에 상대통화를 매도하는 것을, 매도는 기본통화를 매도하고 상대통화를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EUR/USD를 매수한다면 기준통화인 EUR을 매수하고 상대통화인 USD를 매도한다는 것이며, AUD/CAD를 매도한다면 기준통화인 AUD를 매도하고 상대통화인 CAD를 매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 투자자가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큰 손실을 볼수도 있는 위험한 외환투기거래이다. 또한 거래수수료가 무료이지만 스프레드가 수수료 못지않게 크며 레버리지가 너무 커서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거래소 선물시장보다 크다.

☞ 본래 외환을 뜻하는 표현은 foreign exchange인데, 이걸 줄여서 (FE라고 하지 않고) FX라고 함. 혹은 Forex라고도 표현(※ 경제기사 읽을 때 알아두면 배경지식으로 유용)

☞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를 '동시에' 사고 파는 구조로, 그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 투자임. 즉 통화 간 변동을 예상해야 한다는 건데 어지간한 지식이 없고서는 쉽지 않은 일임

☞ 이러한 상품에 대해 개인이 직접 거래하므로 고수익/고리스크 구조임을 쉽게 예상할 수 있음

☞ 최근에는 FX마진거래를 빙자한 불법 사설사이트가 생겨 당국이 조사에 나선만큼, 합법 FX마진거래는 제도권 금융회사를 통해서 가능함을 기억해둘 것

1997년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국제금융의 취약성 감소를 위한 다양한 국제적 논의가 이루어지던 중 1999년 6월 독일에서 개최된 G7 재무장관회의에서 G7과 주요 신흥시장국들간의 경제·금융정책 이슈에 대한 대화증진을 위한 협의체 창설의 필요성이 대두, 그해 9월 IMF 연차총회차 개최된 G7재무장관회의에서 G20 창설에 합의하고 그 해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제1차 회의가 개최됐다.

☞ 연도나 회의장소까지 알아둘 필요는 없으며, G20이라는 기구가 있다는 점과 주요 회원국(특히 'G20이 아닌 국가') 중심으로 정리해둘 것

ㆍG7: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ㆍ아시아·대양주: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ㆍ라틴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7개 선진국을 통상 G7(Group of 7)이라고 지칭한다. 이들 국가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미국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가 연석으로 1년에 두세 차례씩 회동하여 세계경제 향방과 각국 간의 경제정책 협조 조정 문제를 논의하는데, 이를 G7 회의라고 한다. G7은 이와 함께 1년에 한 번씩 각국 대통령 및 총리가 참가하는 G7 정상회담도 개최해오고 있다.

러시아가 1997년 정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G8 체제가 되기도 하였으나, 크림반도 합병 강행을 이유로 러시아가 2014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퇴출됨에 따라 G7 체제로 복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경제문제에 집중했으나 1980년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군의 철수 요구를 계기로 관심을 정치 · 외교 분야까지 확대했다. 냉전 종식 전까지는 미국의 주도로 공산권 진영에 대한 서방의 단결을 과시하는 '세력의 장´ 역할을 했다. 그러나 실질적 합의 결과에 대한 구속력이 없어 비판 또한 적지 않다.

☞ G7에 '중국'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

☞ G7의 대항마로 BRICS가 있음(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 GATT(General Agreement on Tariff and Trade) ★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을 없애고 국제무역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1947년 제네바에서 미국을 비롯한 23개국이 조인한 국제무역협정이다. 제네바관세협정이라고도 한다.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로 대체되기 전까지 전 세계 120여 개국이 가입하였으며, 한국은 1967년 4월 1일부터 정회원국이 되었다.

1980년대에 들어, GATT는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 증대로 인한 경쟁력 약화와 세계 경제 불균형 심화, 일본의 경제 대국화 그리고 관세와 비관세 장벽 등에서 신보호주의 경향의 심화, 무역 분쟁 증대로 인한 기존 무역질서에 대한 신뢰 저하 등의 한계점이 지적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GATT 체제는 1995년 1월 세계무역기구(WTO)가 출범하면서 막을 내렸다.

☞ 학습 시에는 'WTO의 전신' 이것 하나만 기억해두면 충분

☞ 참고로 'round'가 우리말로 협상을 뜻하는데, 1994년 우루과이 라운드가 GATT협상의 하나로 종종 소개되니 알아두면 유용

실제GDP와 잠재GDP의 차이를 의미한다. 잠재GDP는 한 나라의 생산 요소인 노동과 자본을 모두 사용하여 인플레이션을 가속하지 않으면서 달성할 수 FX 용어 있는 최대 수준의 GDP이다.

경기 침체기에는 생산 활동이 저조해져 인플레이션율이 낮아지면서 낮아져 GDP갭이 음(-)이 되는 반면 경기 호황기에는 생산 활동이 활발해져 인플레이션율이 높아지면서 GDP갭은 양(+)이 된다. GDP갭의 부호는 GDP의 실제치와 장기 추세치의 차이로도 파악할 수 있다.

실제GDP가 장기 추세치보다 크면 GDP갭이 양(+)이 되고 반대로 실제GDP가 장기 추세치보다 작으면 GDP갭은 음(-)이 된다.

☞ 책에 따라 GDP갭을 '실제-잠재'가 아닌 '잠재-실질'로 표현한 경우가 있는데, 전자가 맞음

☞ 또, 책에 따라 실제GDP를 실질GDP로 표기하는데, '실제'가 맞음(※ 실질은 명목이랑 짝을 지어 GDP디플레이터를 구할 때 나옴. 사실 실질(real), 실제(actual)나 인플레이션 고려하면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학습하는 입장인만큼 구분해서 나쁠 것은 없음)

☞ 우리나라 GDP갭은 2010년 이후 대개 ±1~2%대에서 등락을 거듭해왔음(※ GDP갭이 크지 않아야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잠재성장률에 못미치는 GDP갭이 지속된다면 경기침체의 가능성에 주의할 필요도 있음)

GDP디플레이터는 명목GDP를 실질GDP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계산한 것이다.

GDP는 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모든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로 계산하는데, 명목GDP는 시장 가치를 당해 연도의 가격을 그대로 적용하여 계산하고 실질GDP는 시장 가치를 기준 연도의 가격을 적용하여 계산한 것이다. 따라서 기준 연도에는 명목GDP와 실질GDP가 같기 때문에 기준 연도의 GDP디플레이터는 100이 된다.

GDP디플레이터는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와 같이 물가의 변화를 측정하는 물가지수로 사용된다. GDP디플레이터는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와는 달리 한 나라에서 생산되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를 대상으로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가장 종합적인 물가지수이다.

☞ "국가 전체의 물가지수"라는 상징성이 있긴 하나, 그렇다고 중앙은행이 목표 물가관리지표로 GDP디플레이터를 선정하는 것은 아님(※ 이것저것 모든 물가가 포함되다보니 오히려 물가가 현실 경제를 제대로 나타내는 데 한계)

☞ 가장 대표적 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임에 분명하나, 어디까지나 경제 전체의 물가수준 상승을 파악할 때 GDP디플레이터가 쓰임

[치과실장자료] 치과기구와 용어

- Labial (라비알) : 입술쪽 (순측)
- Lingual (링궐): 혀쪽 (설측)
- Buccal (버컬) : 볼쪽 (협측)
- Mesial (메지알) : 근심면 (정중선에 가까운 쪽)
- Distal (디스털): 원심면 (정중선에서 먼쪽)
- Occlusal (오클루잘) : 교합면
- Proximal (프록시말) : 치아와 치아 사이. 인접면.
- Cervical (서비컬) :치경부
- Margin (마진) : 보철물과 치아의 경계부분
- Bleeding (블리딩) : 출혈
- Swelling (스웰링) : 종창
- Gag Reflex (게그 리플렉스) : 구토반응 (보통 ‘게깅’이라고 함)
- Caries (케리어스) : 충치
- Calculus (캘크루스): 치석
- Tongue (텅) : 혀
- Praque (프라그) : 치태.
- Chief Complaine [C.C] : 환자가 가장 아파하거나 불편한 것. 즉, 치과에 오게 된 원인
- Oral examination (O.E) : 구강 검사
- Occlusal Adjustment (O,A) : 교합 조정
- Bridge (br) : 브릿지 - 하나이상의 치아가 없을때 앞 뒤의 치아를 깍아서 연결해 놓은 것.
- Pontic (폰틱) : Bridge의 인공치 부분.
- Crown (cr) : 치아를 완전히 덮어 씌우는 것.
- Denture (Dtr) : 틀니
- Impression (Imp) : 치아 본 뜨기. 인상채득.
- Treatment (Tx) : 치료
- Root Rest (R.R: 루트 레스트) : 뿌리 잔존
- Retraction (리트렉션) : 혀나 볼 등을 기구를 이용해서 당겨서 술자가 편하도록 하는 행위
- Fractured [Fx.프렉쳐] : 파절. 깨지거나 부서짐.
- Bone Fragment [B.F] : 골절. 뼈가 골절됨. 치조골의 골절.
- Upper / Lower [U/L] : 상악 /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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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ings of the Indian Armed Forces don't allow women in combat roles; women are only allowed in combat support services and supervisory roles (as officers). Indian Air Force had 13.09% and 8.50%, Indian Navy 6% and 3% women, and Indian Army 3.80% and 3% in December 2018 and December 2014 respectively.. As of 2020, three officers have been granted the rank of lieutenant general or equivalent. Drafting and delivering analytical, expert and other written documents for the Mayor and Mayor deputies for their international activities; researching and monitoring important issues in the area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assisting City Departments to establish important cooperation relations with international partners; attending meetings with foreign delegations; drafting. Get all the latest news from India, Politics news, breaking news, live news, world, business, tech and science news on Times Now. Once you know these seven Korean words, you’ll be able to use them in countless ways. Monday -월요일 - Wur-yoil. Tuesday - 화요일 - Hwa-yoil. Wednesday - 수요일 - Soo-yoil. Thursday - 목요일 - Mog-yoil. Friday - 금요일 - Geum-yoil. Saturday - 토요일 - To-yoil. Sunday - 일요일 - Ee-ryoil. To help you remember the days of . View Navika Maharaj's profile on LinkedIn, the world's largest professional community. Navika has 6 jobs listed on their profile. See the complete profile on LinkedIn and discover Navika's connections and jobs at similar companies. All India Women's Conference says Nepali is not an Indian language, furious Gorkhas demand apology and removal of 'racist' individuals. News Reports. OpIndia Staff-15 June, 2022. BJP MP Raju Bista wrote to All India Women's Conference demanding apology after the NGO said that Nepali is not Indian language. Navika Mark Your Spot Ball Marker Clip KOREA FLAG Ballmarker adorned with Crystals from Swarovski® Buy More, Save More (use code SAVEMORE)- Spend $75 & get 10% off your order - 15% off orders over $125 - 20% off orders over $250. KBS Korea, YTN, KBS World free-to-air from Koreasat 5A. Koreasat 5A is a South Korean satellite operated by KT SAT, a subsidiary of KT Corporation, which was launched on 30 October 2017. Now, this Korean Satellite started to broadcast TV channel by Ku-ban. Yahasat1A-52.5°E. . 2018. 3. 15. · 반갑습니다 – Ban-gap-sum-ni-da. – Nice to meet you. Just like its English equivalent, this expression should be used whenever you find yourself suddenly introduced to a new face. In formal settings, this expression is. RPM ECX Torment, Ruckus & Circuit Front A-Arm (Black) (2) Not yet reviewed. $16.99. Add to Cart. Hot Racing 89mm Aluminum Rear Turnbuckles (Blue) (2) Not yet reviewed. $6.99. Overview The ECX® Ruckus ® Monster Truck has impressed drivers ever since it hit the RC scene. Big or small, every edition of this havoc-inducing monster truck has stood up to the trials and. What does navika mean in English? If you want to learn navika in English, you will find the translation here, along with other translations from Croatian to English. We hope this will help you in learning languages. Korean language class. 10weeks $1,300 ~ $1,600, 3weeks : $800. Dormitory. About $420~$1,550 per semester. ※ Dormitory fee is vary depending on capacity of room type and inclusive meal plan. Food. About $300~$400 per month. ※ A meal in the school cafeteria typically costs around $3.2~. Rent (outside school). Hot Pics. 494. Neha Malik. 20. Actress Pooja Bhalekar Bikini Photos. 7. Avika Gor Glamorous. 36. British Model Demi Rose Latest Photos. (v.) = no + Futuro. Def: Contracción de will not. Ex: Cuts in library budgets won't turn off the Internet for wealthy or middle-class families but it will certainly do for people who have nowhere else to turn. * it won't be long before + Nombre = Nombre + no tardará mucho en, pronto. * this just won't do = esto no vale, esto no se debe hacer así. * won't + Verbo = no + Verbo en Subjunt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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