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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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개최

포스코그룹이 지주회사의 역할과 성장목표를 밝히고, 이차전지소재사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한 를 열었다.

5일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포스코홀딩스 전중선 경영전략팀장(사장),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부사장), 이경섭 이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장(전무), 포스코케미칼 정대헌 에너지사업부장(부사장) 및 국내외 기관투자가,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010년 리튬 추출 기술 개발을 시작한 이래 △양·음극재 사업 본격화,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인수, 호주 리튬, 니켈 및 탄자니아 흑연 광산 지분 투자 등 이차전지 원소재 사업 강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 △차세대 이차전지소재 역량 마련 등 이차전지소재 공급에 필요한 밸류체인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르헨티나 염호, 호주 리튬 및 니켈 광산, 포스코HY클린메탈 등 글로벌 사업현장의 최신 영상을 활용한 가상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포스코홀딩스 전중선 경영전략팀장은 “철강 중심의 사업구조로 인해 포스코홀딩스의 주가 추이는 철강 시황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는 순환적 흐름을 보여왔다”며, “이러한 흐름에서 벗어나 우상향하는 성장형 그래프로 전환하기 위해 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신성장사업에 집중하고 그룹의 균형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홀딩스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은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사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지난 10여년간 선제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로 육성해온 사업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포스코그룹의 양·음극재 사업은 2015년 380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어 포스코케미칼 정대헌 에너지소재사업부장은 ‘양·음극재 사업현황 및 전략’을 밝혔다. 양·음극재 사업은 포스코그룹의 원료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기반을 밸류전략 착실히 다져왔으며 △차세대 이차전지용 양·음극재 개발,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 △북미·유럽·중국 등 글로벌 생산능력 구축,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포스코홀딩스 이경섭 이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장은 ‘포스코그룹 이차전지소재 사업전략’을 주제로 밸류체인 구축 현황 등을 소개했다. 포스코그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 니켈, 흑연 등 이차전지 원료부터 전구체는 물론 양·음극재 및 차세대 이차전지용 소재까지 생산, 공급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양극재 61만톤, 음극재 32만톤, 리튬 30만톤, 니켈 22만톤 생산 및 판매체제를 구축하여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만 매출액 41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포스코그룹은 철강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변화하여 2030년에는 철강, 친환경미래소재, 친환경인프라 사업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균형을 이루는 성장 구조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오는 7일 싱가포르에서도 해외투자가들을 대상으로 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그룹 주요 사업에 대해 밸류데이 형태의 설명회를 밸류전략 개최하여 투자가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 포스코그룹이 5일 이차전지소재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한 를 개최했다.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경영전략팀장(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포스코그룹이 5일 이차전지소재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한 를 개최했다.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경영전략팀장(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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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밸류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암호화폐라 하면 가장 먼저 비트코인을 떠올리곤 합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세계의 대장 코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덧 수많은 기업들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비트코인에 도전장을 내미는 경쟁자가 있다면, 그 주인공으로는 이더리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또한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가격 성장세 측면에서의 선두주자 지위를 입증한 바 있으며, 고유의 변동성 또한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현 상황에서의 의문점은 ‘과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언젠가는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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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부분의 자산군과 마찬가지로, 디지털화폐 또한 단일 종류 보유보다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해두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상황 판단이 빠른 투자자라면 비트코인만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각종 코인을 소규모로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 또한 고려할만 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자산군 중에서도 안정적인 수준의 변동성을 지니면서도 장기적으로 상호 보완재 역할을 해 줄 종목을 발굴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동시에 보유하곤 합니다. 두 코인의 유사점과 차이점, 가격 추세, 활용되는 기술이 서로에게 상호 보완재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네트워크적 특성을 보여 장기적 매력을 지닌 이더리움

얼핏 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태생적 존재의 목적성을 살펴보면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 는 명목화폐에 대한 믿을만한 대체재로서, 그리고 자금거래의 익명성을 보장한다는 성격으로서 출발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의 역할뿐 아니라 중앙 기관의 통제를 벗어난 거래 중재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반면 이더리움의 경우 자체 통화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하며, 조작이 불가능한 디지털 계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이더(ETH)는 디지털 화폐이기는 하지만, 사실 본질은 스마트 계약의 용이성과 상용화를 증진하고 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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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거래 는 보다 폭넓은 관점에서 살펴보면 훨씬 큰 강점을 지니는데, 그 이유인즉 플랫폼 자체적으로 혁신적인 개선점을 추가적으로 만들어낼 여지가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은 수많은 경제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비트코인보다 한발 앞서나갑니다. 비트코인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P2P 가치교환 시스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채굴 방식

비트코인은 출시 초기부터 최대 채굴량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 코인까지만 채굴할 수 있게 창립자가 제한을 걸어 두었죠. 현재까지 이미 밸류전략 채굴된 비트코인의 개수는 1900만 코인이 살짝 덜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보상 또한 4년에 한번씩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같은 절차를 비트코인 “반감기”라고 부릅니다. 이는 남아 있는 비트코인 잔량에 대한 불공평한 채굴을 밸류전략 방지하고, 동시에 가격 왜곡 또한 막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현존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자연스럽게 희소성이 상승하고, 이는 추가적인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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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더리움음 채굴 가능한 수량에 제한이 없습니다. 최초 발행량의 퍼센티지 제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코인 채굴자들은 이더리움 채굴이 더 수익성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려면 보다 높은 컴퓨터 처리능력, 전력량, 상대적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이더리움은 채굴 비용도 적고, 노력 대비 보상이 더 크기 때문에 채굴에 대한 인기가 높습니다.

결론

비록 비트코인이 대세 암호화폐로 통하고 있기는 하지만, 암호화폐 투자자들과 밸류전략 사용자들은 늘 새로운 무언가를 원하기 마련입니다. 알트코인은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빠른 속도로 인기와 밸류를 얻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거래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고유의 이점과 추가 밸류상승의 잠재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2021년 4월 당시 평균 2000 메가해시를 기록하며 해시레이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비록 여전히 많은 이들이 비트코인을 우선적으로 선호하긴 하지만, 이더리움의 현재 가치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잠재성에 대한 미래가치까지 고려한다면 이더리움은 가치투자자로서 반드시 들고가야 할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밸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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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rap상품 > WrapAccount > 금융상품몰 MOBILE : X --> My Wrap상품 > WrapAccount > 금융상품몰 MOBILE : X 수정 : 220222 계수련 전면 수정 : 수수료율 제외 수정 --> We Know 밸류플러스랩 Growth value와 Fundamental value를 기반으로 성장가치주 투자 전략을 실행하며, 산업사이클&모멘텀투자를 병행함으로써 증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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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PLUS 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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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ndamental Value 배당가치, Book Value, 제품 경쟁력, 기술 경쟁력

성장가치주 스타일 전략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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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New-Tech 에 대한 시장의 평가와 Risk 요인들을 모두 고려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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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주식 및 ETF / 국내외 수익증권·뮤츄얼펀드 / 기타 현금성 자산 등
(고난도금융투자상품에 해당되는 투자자산(파생 상품 ETF, 파생형펀드 등)에 대해서 자산 총액의 비중 20%를 초과하여 투자하지 않음)

Henry's Quantopia

The more I learn, the more I realize how much I don’t know.

스마트베타 (Smart Beta)

선택 전략에서는 로우볼, 모멘텀, 고배당, 퀄리티, 밸류, 멀티백터 전략 에 대해 설명합니다. 각 장에서는 팩터에 대한 정의, 기존 연구 문헌, 한국 주식시장에의 백테스트 결과에 대해 서술합니다.

배분 전략에서는, 전통적 자산배분은 평균0분산 모형과 이에 대한 문제점, 위험 기반 배분인 최소분산, 최대분산효과, 리스크패러티 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해당 배분방법론에 대한 수식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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