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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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투자 예시

주중 내내 하락한 증시, 불안한 투자자 : 길게 보시라.

주말을 앞두고 기분 좋아야할 금요일입니다만, 이번 주 내내 주식시장이 지지부진하였고 오늘도 증시가 제법 깊이 밀리다보니 개인투자자분들의 한숨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거래대금 감소와 개인투자자분들과의 대화 그리고 SNS나 인터넷 글들의 분위기를 보면 이번주 조정을 크게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복합적인 이슈 속에 증시가 무겁게 흘러가고 있는 지금. 오히려 시장을 길게 실제 투자 예시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저의 지인의 투자 사례를 이야기드리며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ㅇ 1년에 한번만 계좌를 열어보니 지인 : 네.

저의 지인 중에는 자신의 투자 기준을 바탕으로 종목을 선정 한 후, 1년에 한번만 전담 증권사 직원에게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 1년에 한번 주문을 할 때 현재 본인의 잔고 현황을 조회하고 연중에는 잔고를 보지도 않는 이가 몇 명 있습니다.

연중에 자신의 계좌 평가 금액이 어찌 흘러가는지 신경쓰지 않고 자기의 본업에만 집중하지요. 어떤 지인은 아예 본업은 조금만 하고 취미활동을 더 열심히 하기도 합니다.

뉴스에서 주식시장이 폭등했네, 폭락했네 시끌벅적하여도 그냥 1년에 한번만 계좌를 확인합니다.

그러다보니 일반 투자자들은 매일 그리고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와 평가금액에 웃고, 울고, 분노하거나 즐거워하며 마치 조울증에 걸린 사람처럼 시시각각 기분이 변하지만, 그 지인들은 1년에 한번만 깔끔하게..

"음.. 올해는 아쉽게 조금 손실이네"

한번만 자신의 계좌를 평가하게 됩니다. 연중 등락률에 따른 감정 동요가 전혀 없이 말입니다.

증시와 투자 수익률에 대하여 이 지인이 느끼는 증시와 일반 투자자들이 느끼는 감정을 비교하여드리기 위하여, 종합주가지수 기준으로 차트 하나를 만들어 비교 해 드리겠습니다.

[1년에 한번만 계좌를 확인하는 증시 모습은 매일 증시를 보는 것과 전혀 다르다]

위의 차트는 올해 종합주가지수 추이를 일봉과 연단위 선차트 2개로 그린 자료입니다.

똑같은 주가지수에 대해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매일매일 시세를 확인하기에 일희일비하며 올해 증시 대폭락과 급반등을 모두 마음으로 경험하고 떨어져도 걱정, 올라도 걱정하면서 조마조마 해 하지만, 1년에 한번만 시세를 확인하는 지인 관점에서 보자면 한국증시는 현재 "6%"나 상승하였습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도 2%나 계좌에 들어왔으니 은행 예금금리와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수익률로 받아들여집니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매일 시세를 확인하는 일반 투자자는 스트레스를 잔뜩 받아 얼굴에 근심걱정이 가득하지만, 1년에 한번만 계좌를 확인하는 지인은 마음 평온하게 자신의 투자 성과를 바라볼 뿐입니다. 심지어 자기가 무슨 종목을 들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ㅇ 자신의 투자 전략을 체계화 하면 굳이 매일, 시시각각 주가와 계좌 평가 금액을 볼 필요가 없다.

단기투자를 하시는 개인투자자분들은 어쩔 수 없이 주가와 평가금액을 계속 보아야하겠습니다만, 긴 관점에서 투자하겠다고 마음 먹은 분은 굳이 초단위, 분단위, 일간단위로 주가와 계좌 잔고를 들여다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책을 한글자 더 읽거나, 취미생활을 조금 더 하시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시는 것이 투자심리를 관리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요.

다만, 긴 시각에서 계좌를 관리하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투자 전략이 체계적이어야만 합니다.

앞서 언급드린 지인의 경우는 자신의 투자 기준에 맞는 종목을 뽑아서 1년에 한번만 바꾸고 여기에 자산배분전략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세운 룰이 있고, 그 룰을 강하게 지키며 그 룰에 따라 투자를 하니 마음 편하게 1년에 한번씩만 계좌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분들은 자신만의 투자 전략이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심지어 주식시장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잡지 못하시고 투자를 시작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 오늘 인터넷 게시글에 "빅히트"를 최고점에서 샀는데 환불이 안되냐는. 글이 있을 정도입니다.)

자신만에 투자 전략이 없는 분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빨리! 투자 기준을 강하게 세우십시오.

가장 먼저 세우셔야할 기준은 자산배분전략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의 칼럼에서 너무도 자주 설명드려왔지요.(하지만 해당 글과 유튜브 영상에 대한 조회수는. ㅠㅠ 눈물 뚝뚝떨어질 정도로 낮았습니다.) 저의 자산배분전략에 관한 조언 검색하여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자산배분전략 기준에 맞추어 주식자산/안전자산의 비율을 여러분의 규칙에 맞추어 조절하기만 하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우십시오.

포트폴리오를 몇종목으로 관리할 것인지, 편입/편출 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어떤 기준에 의해 종목을 변경할 것인지를 명확히 세우신다면 그 기준에 맞추어 여러분들은 종목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필자의 지인처럼 1년에 한번씩만 바꿀 수도 있고 혹은 액티브하게 스윙전략으로 1~2주 단위로 관리할 수도 있겠지요? 만약 짧은 시계열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면 굳이 주가지수세를 보지 않도록 HTS마다 있는 조건부 자동화 주문을 사용하시는 것도 시세 조회와 계좌 잔고 조회를 줄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ㅇ 뚜벅뚜벅 자신의 투자 규칙을 지켜가면, 마음도 편하게 장기투자 성과를 만들 수 있다.

이번주 개별주들의 낙폭이 날카롭고 BTS의 빅히트가 폭락 양상이 나타나니 투자자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강하게 비추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드린바처럼 자신의 투자 규칙이 명확하고 그 규칙을 굳건히 지켜간다면 증시의 급등락은 그저 노이즈일 뿐입니다. 노이즈가 극심했던 올해 3월 코로나 쇼크 당시 1년에 한번씩 실제 투자 예시 포트폴리오를 교체하는 그 지인이 워낙 뉴스가 시끌벅적하다보니 전화가 한번왔습니다. 뉴스에 본인도 잠깐 마음이 설레였나(?) 봅니다.

[필자의 지인 모델포트폴리오 6년여 퍼포먼스와 종합주가지수 누적수익률]

"어짜피 너는 1년에 한번 종목 교체 하지 않니, 뭐 그리 설레여(?)하니"라고 다독여 주었더니 그 후로는 주식시장이 폭등하든 사람들이 가즈아 열풍을 불어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담담하게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위의 차트는 필자의 지인이 사용하는 모델포트폴리오의 지난 6년여의 누적수익률 추이와 종합주가지수 추이입니다. 그 지인이 매일 수익률을 체크하였다면 수익률 곡선이 들쑥날쑥할 때마다 투자심리가 심하게 동요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자기 갈길을 갔지요.

여기에 실제 그 지인의 투자 성과는 위의 모델포트폴리오에 배당수익률이 더 해지겠군요!?

한 종목을 장기투자하시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자신의 투자전략이 정립된 분이라면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 밀고 가세요. 적어도 일희일비하면서 시장흔들린다고 매일 조마조마 해 하는 것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만들 것입니다.

주식이 복사가 된다? 기업이 액면분할하는 이유

여느 때보다 주식 투자 열기가 뜨거운 요즘입니다. 지난 1년간 개인 투자자들이 사들인 국내외 주식 규모가 100조 원을 넘어설 정도인데요. 주식 열풍에 코스피는 3,000선을 넘어 고공행진 중이고, 많은 기업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고가 주식이 늘어나자 투자자들은 주식을 1주 사기 위해 수십, 수백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까지 생겨났는데요. 이처럼 주가가 올라갈 때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액면분할'입니다. 오늘은 하나은행 1Q블로그와 함께 액면분할이 무엇이며 , 왜 하는지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최근의 액면분할 사례로는 카카오를 꼽을 수 있는데요. 카카오는 2021년 4월 15일 5 대 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시행했습니다. 분할 이전 카카오의 주가는 55만 8,000원으로 액면분할 이후 한 주당 가격은 11만 1,600원이 되었는데요. 주식 수는 약 8,900만 주에서 약 4억 4,500만 주로 늘어났습니다. SK텔레콤도 21년 만에 액면분할을 결정하고 발행 주식 수를 현재의 5배로 늘릴 예정입니다.

액면분할은 말 그대로 주식을 나누는 것 입니다. 좀 더 자세히는 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한 비율로 나눠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인데요. 여기서 액면가는 회사가 주식을 발행할 때 정하는 1주당 가격으로 최소 100원부터 최대 5천원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액면가는 실제 거래가와 관계없는 표면 가격을 실제 투자 예시 의미하는데요. 액면가에 기업 가치가 더해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가 형성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은 현재 시장가 8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데요. 액면가는 단돈 100원에 불과합니다. 삼성전자가 2018년 주당 액면가를 5천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했기 때문이죠.

기업이 액면분할을 실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식 가격을 낮추고 거래량을 늘려 주식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서입니다. 상장된 주식 수가 적으면 거래량도 적기 때문에 사고팔기가 어려워지는데요. 주식의 유동성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는 기업의 경우 액면분할을 고려하게 됩니다.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2018년 5월 이전까지 삼성전자의 주가는 265만원이었는데요. 1주당 가격이 수백만 원이 넘을 정도로 비싸다 보니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에 투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1주를 5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실시하면서 주가는 50분의 1인 5만3000원으로 내려갔고 개인 투자자들도 쉽게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 있게 되었죠.

일반적으로 주가가 높아질수록 액면분할도 눈에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띄게 늘어나는데요. 특히 코로나19 이후 주식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액면분할에 나서는 상장사들이 많아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액면분할을 공시한 상장사는 총 14곳인데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액면분할한 상장사가 총 7곳인 것에 비해 두 배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기업이 액면분할을 실시하는 또 다른 이유는 경영권 방어 입니다. 유통되는 주식 수가 적을 경우 경영권을 노리는 외부 세력이 필요한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매입해야 할 주식도 적어지는데요. 그런데 액면분할로 인해 주식 수를 늘리면 외부 세력이 매입해야 할 주식이 많아져 기업이 경영권을 방어하는 데 상대적으로 유리해집니다.

물론 액면분할에 장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세차익을 노린 단타 세력이나 쉽게 흔들리는 매수자들이 유입되어 정작 주가가 올라야 할 시점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또 저가주라는 이미지가 씌워져 기업 가치보다 저평가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액면분할의 반대인 액면병합 을 통해 주식을 합치고 유통되는 주식의 수를 줄이기도 합니다.

이론적으로 볼 때 액면분할은 주식 수를 늘리고 1주당 가격을 낮출 뿐 회사의 자본금이나 시가총액, 주가 등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요. 액면분할 전후로 주가가 영향을 받는 모습 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 수가 늘어나고 주가가 낮아져 매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호재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앞서 예로 든 카카오는 액면분할의 효과 를 톡톡히 보고 있는데요.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2020년 말 기준 34조 4,460억원이었으나 2021년 4월 15일 액면분할 이후 10조원 가까이 불어나 최근 시가총액 6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과거 애플이 7 대 1의 액면분할을 발표한 이후 5개월 동안 주가가 약 30% 상승하기도 했죠.

단, 액면분할이 항상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8년 5월 액면분할을 실시했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주가는 액면분할 직전보다 오히려 13% 하락했습니다. 물론 액면분할을 주가 하락의 결정적인 이유로 보기는 어렵지만, 액면분할이 반드시 호재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을 보여줍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액면분할이 고가주에 투자할 기회 가 되기도 하는데요. 액면분할로 고가주의 가격이 낮아졌다고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액면분할 자체만으로 기업의 펀더멘털이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와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지금까지 하나은행 1Q블로그 와 함께 최근 늘어나고 있는 액면분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때때로 기업들은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액면분할을 실시하기도 하는데요. 코스피 상승세가 이어지는 것을 볼 때 액면분할을 고려하는 기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입니다. 액면분할에는 주가 상승 요인과 하락 요인이 모두 존재하는 만큼 액면분할 주식을 주목하되 자신만의 원칙에 따라 투자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AWS Well-Architected Framework 지속 가능성 신규 분야 추가

AWS Well-Architected Framework는 2015년부터 AWS 고객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개선을 지원해왔습니다. 프레임워크는 운영 우수성, 보안, 안정성, 성능 효율성, 비용 최적화과 같은 여러 원칙에 걸친 설계 원칙, 질문 및 모범 사례로 구성됩니다.

오늘은 조직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환경 모범 사례를 사용하여 워크로드를 학습, 측정 및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실제 투자 예시 지속 가능성 원칙를 소개하겠습니다.

다른 원칙과 마찬가지로 지속 가능성 원칙에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워크로드의 설계, 아키텍처 및 구현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원칙은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닌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원하는 정책 및 모범 사례에 대한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도구로 설계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의 공동 책임 모델
공동 책임 모델은 지속 가능성에도 적용됩니다. AWS는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이 있고 AWS 고객은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을 통해 AWS 고객은 일반적인 온프레미스 배포와 관련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80% 가까이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훨씬 더 높은 서버 사용률, 전력 및 냉각 효율성, 맞춤형 데이터 센터 설계, 2025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로 AWS 운영에 동력을 공급하는 경로의 지속적인 발전 덕분에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설계함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조직이 클라우드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지속 가능성 원칙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유형의 워크로드의 에너지 절감 및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지속적인 노력입니다. 실제로 이 원칙은 개발자와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절충점을 표면화하고 패턴과 모범 사례를 강조하며 안티패턴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효율적인 프로그래밍 실제 투자 예시 언어 선택, 최신 알고리즘 채택, 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사용, 적절한 규모의 효율적인 인프라 배포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원칙은 정의된 지속 가능성 목표와 관련된 영향, 이러한 목표에 대해 측정하는 방법, 직접 측정할 수 없는 부분을 모델링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워크로드의 상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조직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AWS 기술을 사용하여 클라우드에서 지속 가능한 워크로드를 구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지속 가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mazon Monitron을 사용하여 산업 장비 고장으로 인한 환경 사고를 줄이고 비정상적인 동작을 감지하고 예방 유지 관리를 수행합니다. 이를 클라우드를 통한 지속 가능성이라고 합니다.

클라우드 내 지속 가능성을 위한 Well-Architected 설계 원칙
지속 가능성 원칙에는 아키텍처 패턴과 소프트웨어 패턴은 물론 설계 원칙과 운영 지침이 포함됩니다.

설계 원칙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우수한 설계를 용이하게 합니다.

  • 영향 이해 – 비즈니스 성과와 관련 지속 가능성 영향을 측정하여 성과 지표를 설정하고 개선 사항을 평가하며 시간 경과에 따른 제안된 변경의 영향을 추정합니다.
  • 지속 가능성 목표 수립 – 각 워크로드에 대한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투자 수익률(ROI)을 모델링하고 소유자에게 지속 가능성 목표에 투자할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당 또는 운영당 등의 작업 단위당 영향을 줄이도록 성장을 계획하고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 사용률 극대화 – 기본 하드웨어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유휴 리소스를 최소화하도록 각 워크로드의 크기를 적절하게 조정합니다.
  • 새롭고 보다 효율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 예측 및 채택 – 파트너의 업스트림 개선을 지원하고, 효율성을 위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선택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기 위한 유연성을 설계합니다.
  • 관리형 서비스 사용 – 공유 서비스는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의 양을 줄입니다. 관리형 서비스를 활용하여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데이터를 콜드 스토리지로 이동하고 컴퓨팅 용량을 조정하는 등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 모범 사례를 자동화합니다.
  •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다운스트림 영향 감소 – 서비스 사용에 필요한 에너지 또는 리소스의 양을 줄이고 고객이 디바이스를 업그레이드해야 할 필요성을 실제 투자 예시 줄입니다. Device Farm으로 테스트하여 영향을 측정하고 고객과 직접 테스트하여 실제 영향을 파악합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Well-Architected 모범 사례
위에 요약된 설계 원칙은 개발 팀이 매일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키텍처 모범 사례에 해당합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아키텍처 모범 사례의 몇 가지 예:

  • 사용자 위치에 대한 워크로드의 지리적 배치 최적화
  • 가장 많은 시간 또는 리소스를 소비하는 코드 영역 최적화
  • 고객 디바이스 및 장비에 대한 영향 최적화
  • 데이터 분류 정책 구현
  • 수명 주기 정책으로 불필요한 데이터 삭제
  • 네트워크 간 데이터 이동 최소화
  • GPU 사용 최적화
  • 잠재적인 지속 가능성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는 개발 및 테스트 방법 채택
  • 빌드 환경의 활용도 높이기

이러한 모범 사례 중 다수는 일반적이며 모든 워크로드에 적용되는 반면, 다른 모범 사례는 일부 사용 사례, 업종 및 컴퓨팅 플랫폼에만 적용됩니다. 이러한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고 즉시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역을 식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 가능성을 비기능적 요구 사항으로 전환하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얻고 AWS에서 직접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이러한 비기능적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동 시간, 가용성 또는 응답 시간 측면에서 절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절충이 필요한 경우 지속 가능성 개선이 서비스 품질 변화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팀이 지속 가능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팀 목표에 프록시 지표를 포함하도록 장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식 출시
AWS Well-Architected 지속 가능성 원칙이 기존 프레임워크에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Sustainability Pillar 백서에 정의된 설계 원칙 및 모범 사례를 사용하여 AWS의 워크로드에 대한 지속 가능성 결과와 함께 보안, 비용, 성능, 안정성 및 운영 우수성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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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의는 중소형 숙박업 종사자를 위한 것이 아닌,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한 Class 입니다. 따라서, 투자의 관점에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을 위한 절차 및 PF 자금조달 방법,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적절한 기획과 운영 노하우, 개발 및 투자 사례 등을 소개하고, 결과적으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02. 건물 가치를 올리는 부동산 개발 및 리모델링을 통한 Value-Up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기엔 너무 허름해 보이는, 저렴한 건물도 디벨로퍼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무려 20개 이상의 숙박시설 개발을 성공하고 현재도 숙박시설 개발 및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는 진짜 Top 디벨로퍼의 노하우를 배우실 수 있습니다.

03. 아쉽게도 동종업계분들이 들으시는 수업이 아닙니다.

해당 강의는 부동산 개발업계 분들이 듣는 직무교육 강의가 아닙니다.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과 리모델링을 통해 수익을 얻고 싶어하시는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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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코스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정보가 없어 막막할 수 밖에 없었던 중소형 숙박시설 투자의 A to Z

숙박시설은 자산 가치가 현재에도 비교적 저평가 되어 있고 시장 환경에 따른 운영 변동성이 크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숙박시설로 현재에도 개발하고 운영 중인 진짜 숙박시설 디벨로퍼 강사진 3분이 모여 숙박시설 개발 사업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안내해드립니다.

20개가 넘는 실제 개발 사례로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본 강의의 3명의 강사진은 현재에도 꾸준히 개발과 리모델링, 운영수익, 시세차익으로 수익을 실현 중인 분들입니다. 이미 20개가 넘는 모텔/숙박시설을 개발하였고 이 사례들 중에는 법인으로 개발한 사례, 개인으로 개발한 사례, 수강생들과 함께 공동투자한 사례까지 총 망라 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진행 중인 살아있는 사례들로 알기 쉽게 강의합니다.

현재 가장 핫하고 저평가 되어 있는 모텔/숙박시설 섹터

현재 시점에서 아파트나 주택 등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정책적으로 너무 많은 규제에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는게 현실입니다. 수익형 부동산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숙박시설 개발 및 투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수료하신 분들의 후기는 어떤가요?

1.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어떻게 러닝스푼즈를 알게 되셨는지 말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모텔/숙박시설 개발 및 투자 강의의 2기 수강생입니다. 본래 리크루팅 직무를 맡고 있어 직무교육 강의를 들었었는데,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아 둘러보던 중 숙박시설을 개발하고 투자하는 강의가 눈에 띄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부동산 디벨로퍼 수업을 배워야 되겠다는 니즈가 언제 생긴 것인가요?

사실 디벨로퍼라는 직군 자체도 몰랐습니다. 다만 부동산 투자에는 관심이 있었고 책과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던 중 이미 아파트가 너무 가격이 올라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토지투자에 관심이 생겼고, 토지투자로 돈을 가장 많이 벌 수 있는 디벨로퍼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토지투자만을 생각하면 정말 장기투자를 해야하고 나중에 보면 세금으로 거의 다 내서 남는 게 없는 구조가 태반이더라구요. 하지만 토지를 사서 그 위에 디벨로퍼가 건물을 지어 부가가치를 발생해서 그것까지 수익으로 연결시킨다는 것에서 너무나 매력을 느꼈습니다.

3. 다른 부동산 디벨로퍼 강의도 많은데,
왜 러닝스푼즈 디벨로퍼 수업을 듣기로 결심하셨나요?

일반적인 주택 개발을 하는 디벨로퍼 강의는 다른 곳에서도 있었습니다. 러닝스푼즈에서도 있었구요. 하지만 숙박시설이라는 물건을 특정해서 하는 강의는 이곳 러닝스푼즈 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 강사님들 이력을 보니 현재에도 숙박시설 매물을 계속 임장다니시며 보시고, 지금도 실제로 숙박시설 수십 개를 운영 중이신 분들이신 분들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실제 수강해보니 역시나 노하우도 엄청나신 분들이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분들은 꼭 들으셔야 해요!

숙박시설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싶으신 분

숙박시설 개발을 하고 싶지만 운영이 부담스러운 분

부동산 개발에 투자를 하고 싶지만 자금이 부족하신 분

우리 강사님을 소개할게요!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

  • 현) 더휴식 대표이사
  • 전) 에이타스리얼에스테이트 부동산개발팀장
  •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투자개발본부
  • 서울대학교 경제학/지리학과 졸업
  • 한경 부동산개발최고위 과정 중소형상업시설 부문 출강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

  • 현) 스페이스플래닝 대표이사
  • 전) 이지스자산운용 개발부문
  • 전) 야놀자 오프라인 시공 PM
  • 한성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

  • 현) 더휴식 이사
  • 전) 야놀자 개발팀장
  • 동의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 자기소개와 본 과정 기획의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부동산펀드 투자운용 업무를 담당하다, 제가 직접 소유할 수 있는 규모의 부동산을 직접 발로 뛰며 개발하고 싶어서 2011년부터 ㈜에이타스 리얼에스테이트에서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F&B 드라이브스루 매장 및 유니클로, 다이소 등 로드사이드 리테일 매장 등 20여건의 중소형(수익형) 부동산 개발사업을 수행했습니다. 이 밖에, 주거시설, 상업시설, 물류단지 등의 각종 대형 개발사업도 함께 진행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대응해 왔습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디벨로퍼들이 다루지 않는 중소형 수익형 부동산을 10년 이상 개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러닝스푼즈, 한경아카데미 등에서 수익형부동산 개발 및 PF 과정 강의를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량 Tenant를 활용한 맞춤식 개발을 통해 사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의 중소형(수익형)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구해왔으나, 최근 들어 코로나 영향 등으로 실제 투자 예시 인한 Operator 기업들의 영업 실적 저하, 일부 영업실적이 좋은 Operator의 경우 임차인 절대 우위 시장으로의 변화, 가파른 지가 상승 등 복합적인 이유로 예전과 같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장환경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자산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고 시장 환경에 따른 운영의 변동성이 크지 않은 중소형 숙박시설에 눈을 돌려, 약 3년 전부터 20여건의 중소형 숙박시설 개발 및 운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시장을 공부한다는 생각과 부동산 투자의 일환으로 저평가된 숙박시설을 매입하여 리모델링 후 임차인에게 임대를 주었는데, 임차인들은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운영실적을 달성하지 못했고 이는 고스란히 임대인의 부담이 되어 부동산의 매각 가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에서 중소형 숙박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기획, 운영하는 전문가들을 찾아 협업하게 되었고, 지금은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더휴식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을 개발 및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숙박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다양한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이 시장의 전문가들은 대부분 여러 형태의 부동산을 직접 투자 및 개발해본 경험이 아닌, 숙박업 관련 기업에서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단편적인 운영 이익으로 접근하는 시각이 강해 자본 투자자로서 제가 바라보는 여러 관점의Needs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팀원들조차도 다양한 숙박시설 운영 및 개발 경험을 통해 숙박업 전문가로서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었지만, 숙박업 종사자와 자본 투자자의 Needs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만큼 부동산 Capital Market에 대한 폭넓은 시야 및 Real Deal에 대한 충분한 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본 강의는 부동산 개발 전문가와 중소형 숙박시설 기획 및 운영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중소형 숙박업 투자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강의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룰 예정이시고, 어떤 형태로 진행되나요?

본 실제 투자 예시 강의는 중소형 숙박업 종사자를 위한 것이 아닌,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한 Class 입니다. 따라서, 투자의 관점에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개발을 위한 절차 및 PF 자금조달 방법,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적절한 기획과 운영 노하우, 개발 및 투자 사례 등을 소개하고, 결과적으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더 나아가 적극적인 투자 의사가 있는 수강생의 경우, 종강 후 별도의 인터뷰 등을 통해 당사에서 개발하는 자산에 대해 공동 투자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3. 부동산 및 숙박시설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분도 들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본 강의는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론보다는 실전 사례를 위주로, 본인이 가지고 있던 관심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4. 수강생분들께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실까요?

역사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유동성 과잉의 최근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운영 이익 위주의 시각에서 벗어나 하나의 부동산 투자 자산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권분석, 적절한 투자 규모 및 기획, 자금 조달, 운영 이익, Exit 등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여, 본인만의 Valuation Model을 수립해야 합니다.

최근 들어 많은 분들이 실제 투자 예시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 시장 특유의 정보의 비대칭성(매물, 상권 데이터, 매출, Valuation 등) 때문에 섣불리 뛰어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가진 분들은 본 강의를 통해 중소형 숙박시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받고, 더 나아가 공동 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중소형 숙박 사업으로 진출하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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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국내 최대 지역 생활 커뮤니티인 당근마켓이 1789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에는 리드 투자사인 DST글로벌과 에스펙스매니지먼트, 레버런트파트너스 등 신규 투자사를 비롯해 기존 투자사인 굿워터캐피탈,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 알토스벤처스, 카카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당근마켓은 총 2270억원의 누적 투자를 기록했다.

당근마켓은 월간 이용자수(MAU) 1500만명, 주간 이용자수(WAU) 1000만명 이상에 이르기까지 매년 3배 이상 성장했다. 초기 주요 거점 도시들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2018년 1월 전국 단위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면서 월간 이용자수는 50만명에서 이듬해 18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480만, 올해는 1420만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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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는 2100만명을 돌파해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에 섰다. 이는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전체 가구수 2092만을 기준으로 할 때 모든 가구가 가입한 것과 같은 수치다.

주요 활성화 수치인 월간 앱 이용 시간도 압도적이다. 글로벌 데이터 조사 기관 앱 애니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당근마켓의 1인당 월 평균 이용시간은 2시간2분으로 해외 주요 하이퍼로컬 서비스와 비교시 2배 이상 긴 것으로 나타났다. 월 방문 횟수 또한 이용자 1명당 64회로 글로벌 경쟁 그룹군 중 최상위 수준에 랭크됐다.

당근마켓은 신규 투자 자금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함께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 채용,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국내외 마케팅 강화 등에 집중하며 독보적인 로컬 슈퍼앱으로 비전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당근페이와 더불어 로컬 커머스 강화에 본격 나선다.

우선 농수산물, 신선식품 등 지역 상권과 주민들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청소, 반려동물, 교육, 편의점 등 전문 업체들과 함께 O2O(Online to Offline) 영역을 넓히고 부동산, 중고차, 일자리 등 지역 서비스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AI 머신러닝과 기술 투자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당근마켓은 현재 영국, 미국, 캐나다, 일본 4개국 72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버전 '캐롯(Karrot)'의 서비스 지역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재 채용에도 속도를 낸다. 다양한 분야의 개발 인력을 비롯해 디자인, 마케팅, 기획, 해외사업 분야까지 40여개 포지션에서 신규 인력 채용을 확대해 200여명 수준의 인원을 연내에 300여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DST글로벌의 존 린드포스 파트너는 "지난 수년 간 실제 투자 예시 당근마켓이 한국 모바일 C2C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선보이며 새로운 마켓을 창출해낸 영향력과 빠른 성장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뛰어난 서비스 모델과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이용자 행태는 당근마켓이 로컬 슈퍼앱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김용현 당근마켓 공동대표는 "로컬 비즈니스는 해외 시장에서도 고도 성장중인 분야로 동네라는 키워드에 집중한 당근마켓의 철학과 서비스 모델이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만큼 경쟁력이 있다"며 "한계를 짓지 않는 사업 확장성을 바탕으로 더 큰 가치를 실현해 나가며 로컬 슈퍼앱으로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는 물론 명성 높은 글로벌 투자사들까지 가세해 눈길을 끌었다. 시리즈D를 주도한 DST글로벌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초기 투자사로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시리즈A부터 각 단계에 들어왔던 투자사 모두가 다음 투자 기회가 열릴 때마다 빠짐없이 참여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증권·선물업계의 전산장애 관련 분쟁이 작년 동기의 4배 가까이로 늘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증권·선물업계에 접수된 민원·분쟁은 3449건(28개사)으로 작년 상반기 1970건보다 75.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전산장애 분쟁이 2025건으로 가장 많았다. 작년 동기(526건)보다 285.0% 급증했다.

주식 거래 규모가 커지고 공모주 투자 열풍으로 단기간 거래량 집중 현상이 빚어지면서 전산장애 관련 분쟁이 증가했다고 거래소는 실제 투자 예시 설명했다.

이 기간 주식시장(ETF·ETN·ELW 제외) 거래대금은 4514조원에서 7414조원으로, 호가 제출 개인 계좌 수는 2373만개에서 5866만개로 늘었다.

주문집행과 관련한 민원·분쟁은 74건으로 전년 동기(66건) 대비 12.1% 늘었다. 호가, 수량 착오 주문이나 투자자가 실시 요건을 인지하지 못한 채 반대매매가 이뤄진 경우에 해당한다.

매체별로 보면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관련 민원·분쟁 건수가 2220건으로 작년 동기(688건) 대비 223% 증가했다.

거래소는 "하반기 시장 관심도가 높은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어 매매를 위한 접속이 집중될 경우 주문 오류 등의 분쟁 발생 우려가 상존한다"며 투자자 주의를 환기했다.

아울러 신용거래융자 잔고의 증가세를 고려해 반대매매 관련 유의사항도 당부했다.

개인들이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올해 상반기(반기 마지막 거래일 기준) 23조8000억원으로 1년 전(12조7000억원)의 2배 수준이다.

거래소는 "신용거래는 주가 급변 시 손실 폭 확대와 반대 매매로 인한 손실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투자 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전산장애 관련 유의사항으로 ▲ 대체 주문수단(고객센터, 거래 증권사 지점 유선, 거래 지점 방문 등) 사전 확인 ▲ 매매의사 입증 기록 ▲ 개인 전산 기기 성능과 주문 환경 점검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와 공동으로 기관 및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10개사가 참여하는 2021년 3분기 유가증권시장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IR은 23일 한화를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2021년 반기 경영실적 발표 및 질의응답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10개사는 한화, 롯데제과, 하나제약, 한전KPS, 대우전자부품, 코리안리, 롯데칠성음료, 대원제약, 제이알글로벌리츠, 현대오토에버다.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투자자는 개인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 등을 이용해 공간 제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 신청 및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방식 IR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에 대한 온라인 IR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KRX 2차전지 K-뉴딜 지수와 KRX BBIG K-뉴딜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ETN) 4종을 이날 신규 출시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 상장된 ETN 4종은 ▲삼성 KRX 2차전지 K-뉴딜 ETN ▲삼성 KRX 레버리지 2차전지 K-뉴딜 ETN ▲삼성 KRX BBIG K-뉴딜 ETN ▲삼성 KRX 레버리지 BBIG K-뉴딜 ETN이다.

이 중 업계최초로 2차전지와 BBIG 지수의 일간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해당 업종에 집중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KRX 2차전지 K-뉴딜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 상장 종목 중 2차전지 산업군 내 대표기업 10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는 지수다. 주요 2차전지(Cell) 생산업체 및 2차전지 소재 생산업체가 포함돼 있다. 7월말 기준 해당지수를 구성하는 주요종목으로는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등이 있다.

KRX BBIG K-뉴딜 지수는 한국주식시장을 선도하는 주도산업인 2차전지, 바이오, 인터넷, 게임 총 4개 산업군 내 대표기업 3종목씩 총 12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다.

7월말 기준 해당지수를 구성하는 주요종목으로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버(NAVER) 등이다.

삼성증권에서 신규 발행한 ETN 4종은 2026년 8월18일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10월 15일까지 증권플러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한화투자증권 X 증권플러스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증권플러스를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고객이 대상이다. 증권플러스를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 신청되며, 국내주식 거래 및 잔고 유지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타사에서 국내주식을 입고하는 경우 지급 조건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180일 동안 신용대출금리가 연 3.99%로 적용된다. 혜택 대상은 신용융자, 국내/해외주식 담보대출, 펀드담보대출 상품이다. 신용대출금리 혜택을 받으려면 이벤트 참여 및 신용 또는 대출 약정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한화투자증권 계좌로 증권플러스의 잔고동기화를 진행할 경우, 증권플러스 차트예측 이용권 30회(최초 1회)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Global Digital Product실 유창민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증권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2030 신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증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베트남 펀드'의 연초 이후와 최근 6개월 및 1년 수익률이 각각 59.1%, 45.3%, 97.7%로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전체 공모 해외주식형 펀드 중 모두 1위를 차지했다는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 베트남 펀드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베트남의 업종별 대표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다. 현지 최대 주식 운용사인 드래곤 캐피털(Dragon Capital)(HK)사에서 위탁 운용하고 있다.

베트남 VN지수는 지난 7월19일 1243.51을 기록한 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다시 빠르게 반등 중이다. 8월17일 기준 1363.09를 나타냈다.

장현준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최근 베트남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정책 기조가 엄격한 통제에서 백신 접종 가속화 및 경제 정상화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3분기를 저점으로 기업 활동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신흥국 대비 낮은 가격 수준임을 고려할 때 하반기 베트남 시장 호조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자사가 보유한 국가자산 관리 노하우를 요르단 정부에 전수하기 위해 요르단 재정부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연수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 '씨앗(CIAT)'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유부동산의 효율적 관리 및 처분 및 개발을 위한 역량강화'를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씨앗(CIAT·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역량강화’라는 의미로 개발도상국 공무원,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적자원개발 사업이다.

캠코는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국유부동산 관리·처분 ▲공공부동산 개발·관리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 운영 등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전수해 요르단 정부의 국가자산 관리․처분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돕는다.

캠코는 연수 웹페이지에 미리 제작한 강의 영상을 올리고 연수생이 직접 요르단 국가자산 관리현황을 발표해 맞춤형 실행계획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캠코의 경험과 노하우가 요르단 국가자산 관리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글로벌 교류・협력을 강화해 공공부문에서 한류의 큰 흐름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캠코는 2001년부터 중국, 태국 등 15개국 34개 기관에 부실채권 정리와 국유재산 관리ㆍ개발 경험 등을 전수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콜럼비아 등에 정책 컨설팅을 총 8회에 걸쳐 수행했다.

한편, 캠코는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족의 명절나기를 돕고, 모국 거주 부모님께 감사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다문화 가족 아름다운 선물' 지원 대상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캠코는 저소득 다문화 가족 160여 가족을 선정, 명절용품 등 구입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30만원)과 코로나19 등으로 만나기 어려운 부모님에게 보낼 선물상자(2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다문화 가족은 캠코 홈페이지 또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캠코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3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캠코는 다문화 가족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다문화 가족이 우리사회 일원으로서 다양성을 실현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 참가를 위한 제출 서류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캠코 홈페이지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자산운용사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이하 AB자산운용)은 'AB 미국 그로스 증권투자신탁'의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AB 미국 그로스 주식형 펀드'는 지난해 6월 순자산 1조원을 기록한 후 1년여 만에 순자산이 2배가 됐다. 이는 국내에 설정된 북미 지역 투자 주식형 펀드 중 최대 규모다.

이 펀드는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AB SICAV I - 아메리칸 성장형 포트폴리오' (이하 '피투자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한다. 피투자펀드의 운용은 미국 성장주 부문 최고 투자책임자(CIO)인 프랭크 카루소가 맡고 있다. AB의 글로벌 리서치 조직을 활용해 투자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피투자펀드는 견실한 수익성과 성장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판단되는 미국 우량 대형 성장주 40~60개가량의 종목에 투자한다. 매력적인 종목 선정을 위해 기업의 경영능력, 동종 산업내에서의 지배적 위치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높은 총자산이익률(ROA)과 예상이익성장률 등 성과 예상지표를 검토하고 상향식 리서치를 통해 장기 이익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AB 미국 그로스 주식형 펀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펀드의 꾸준한 성과에 대한 기대감과 여러가지 변수 속에서도 미국 증시의 상승세와 경제 성장의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반영된 것이란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달 31일 기준 펀드의 국내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448.55%)은 같은 기간 벤치마크인 S&P 500 (원화헤지 100%) (393.15%)을 상회한다. 최근 1년 수익률은 33.93%(벤치마크 37.99%) 3년은 84.94%(벤치마크 62.31%), 5년은 156.01%(벤치마크 116.05%)를 기록하고 있다.

이창현 AB자산운용 대표는 "대내외 변수가 많은 글로벌 증시 속에서도 미국 시장의 견고한 성장성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많아 'AB 미국 그로스 주식형 펀드'가 2조원을 넘어섰다"며 "안정적이고 우수한 중장기 성과 창출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미국 주식형펀드의 입지를 이어가도록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AB 미국 그로스 주식형 펀드는 전국 주요 은행 및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편, 라온피플이 인공지능(AI) 비전검사 등 주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

라온피플은 주력 사업인 산업용 AI 비전검사 사업에 집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의료 및 교통 등 2개 사업의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법인을 출범한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신설법인 라온메디(가칭)에서는 AI 솔루션이 적용된 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등 AI 덴탈과 의료관련 사업 일체를 진행한다. 라온로드(가칭)에서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AI 자율주행 인프라 개발, AI 기반 소프트웨어 등 교통 관련 사업을 전담한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AI 솔루션이 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곳곳에 활용되고 정부가 주관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면서 연구개발 분야의 경쟁력 강화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법인을 신설하게 됐다"라며 "매출이 발생하는 사업과 성장성 높은 사업을 분할해 경영하면서 각각의 주력 사업에 집중하고 외부 투자유치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온피플은 산업용 AI 비전검사 등 매출이 발생하는 주력 사업에 집중하고 신설법인에서는 의료, 교통 등 라이프 분야에 대한 의사결정과 신속한 대응 등 전문분야에 집중함으로써 각각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이번 신설법인 설립으로 존속회사인 라온피플의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독립 경영에 따른 신규 사업의 효율성 증대, 선택과 집중에 따른 사업 경쟁력 강화, 연구인력의 효율적 분배 및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더불어 주주가치 또한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부분 경력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1시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 이번 디지털 경력직 공개채용은 빅데이터, CRM, UI/UX, 플랫폼 기획/운영, 디지털마케팅, 증권 고객경험관리, 디지털 전략/기획, 제휴서비스 총 8개 분야에서 30여명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AI면접,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의 절차를 거치게 되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인재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지난 17일 한국FPSB와 투자 및 연금 관련 콘텐츠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경록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와 조성목 한국FPSB 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한국FPSB 온라인교육센터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및 AFPK(한국재무설계사)자격자가 투자 및 연금 관련 지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김경록 대표는 "수명 연장으로 노후의 삶이 길어진 만큼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와 적극적 연금 관리를 통해 투자자들이 성공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국FPSB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준비를 위해 투자 및 연금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한국FPSB는 CFP및 AFPK 자격을 관리하고, 자격 인증자들이 금융전문가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계속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주식워런트증권(ELW) 279개 종목을 신규 상장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래에셋에 따르면 이번에 상장하는 종목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59종목과 풋 49종목, 종목형 콜 164종목과 풋 7종목이다.

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LG화학, KB금융 등을 신규 상장한다.

ELW는 특정 종목의 주가 실제 투자 예시 또는 주가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그 변동과 연계해 사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증권이다. ELW를 거래하려면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신규고객 기준 1500만원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ELW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중이다. 채널 가입 시 신규 상장 종목 및 전일 종가 기준 ELW 시황정보, 리서치 자료 등 투자 정보를 매일 제공받을 수 있다.

ELW 매매와 온라인 거래방법에 관련된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당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및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한편, 삼정KPMG가 오는 26일 기업공개(IPO) 예비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6회 IPO 성공전략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에도 국내 주식시장은 풍부한 유동성이 몰리면서 유례없는 활황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 상반기 진행된 IPO는 49건, 3조17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건수와 금액 모두 크게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IPO를 계획하고 있어 시장의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신 외부감사법 도입 이후 회계제도와 규제환경이 더욱 강화되면서 성공적인 IPO를 위한 전략과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IPO 완료 이후 신규 상장사로서 추가되는 요구사항에 대한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삼정KPMG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회계 및 세무 이슈 관련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질적심사요건과 내부통제 측면의 준비사항을 포함한 성공적인 IPO 전략을 제시한다.

윤성원 한국거래소 기술기업상장부 팀장의 '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상장제도 및 정책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리우법무법인 하종원 위원이 '상장 심사 전에 구비해야 할 행정관리시스템'을 안내한다. 이어 삼정KPMG 강진명 상무와 장지훈 상무가 각각 '지정감사 시 발생되는 주요 회계 이슈'와 'IPO 전후 고려할 세무 이슈'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NH증권 노경호 부장이 발표자로 나서 '실무사례로 보는 IPO'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최근 계속된 유동성 확대와 대어급 기업들의 IPO로 증권시장 활성화와 함께 국내 IPO 시장도 점점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회계 및 세무 이슈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상장 직후 적용되는 제도와 규제에 대한 사전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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