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옵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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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양날의 검과 같은 것? 출처 : Pixabay

이 간단한 비트코인 ​​옵션 전략을 통해 트레이더는 베팅을 헤지하면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BTC)의 움직임을 결정하지 못한 트레이더의 경우 "콜 옵션이 있는 롱 콘도르" 또는 "철 콘도르" 옵션 전략이 매우 낮은 위험으로 최적의 결과를 산출합니다. 이 전략은 현재 $53,500에서 7% 하락한 $57,600까지 보호하고 최대 $67,500까지 긍정적인 결과를 반환합니다.

옵션 시장은 맞춤형 전략을 개발할 수 있는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선물과 달리 두 가지 별도의 상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콜옵션은 매수자에게 상방 가격 보호를 제공하는 반면, 보호 풋 옵션은 그 반대를 제공합니다.

비트코인 옵션 전략이 기본 옵션 전략 돌아왔습니다. 출처: 차변 포지션 빌더

이 긴 콘도르 전략은 31월 XNUMX일 만기로 설정되었으며 약간 강세 범위를 사용합니다. 계약 수량에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지만 동일한 기본 구조를 다른 기간 또는 가격 범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 책정 당시 비트코인은 57,600달러에 거래되고 있었지만 비슷한 결과는 모든 가격대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소 계약 규모는 파생상품 거래소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 전략 구조를 유지하려면 제안된 비율을 유지해야 합니다.

첫 번째 거래는 이 가격 수준 이상에서 긍정적인 기본 옵션 전략 익스포저를 생성하기 위해 $0.54 콜 옵션 중 52,000 계약을 매수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56,000 이상의 이익을 제한하려면 거래자는 0.50 BTC 콜 옵션 계약을 판매해야 합니다.

$64,000 이상의 이익을 추가로 제한하려면 또 다른 0.45 콜옵션 계약을 매도해야 합니다. 이 전략을 완성하려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할 경우 70,000 콜옵션 계약을 매수하여 $0.41 이상의 상방 보호가 필요합니다.

관련 : Bitcoin이 $ 3K로 하락한 56.5 가지 이유가 지역 바닥 일 수 있습니다.

1.50 대 1 위험 보상 비율은 적당히 강세입니다.

이 전략은 실행하기가 복잡하게 들릴 수 있지만 필요한 마진은 최대 손실이기도 한 0.기본 옵션 전략 0152 BTC에 불과합니다. 거래자들은 유동성이 충분하다면 31월 XNUMX일 만기 이전에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대 순 이득은 56,000 BTC에서 $64,000에서 $0.0233 사이에서 발생하며, 이는 잠재적 손실보다 50% 더 높습니다. 만기일까지 30일이 남은 이 전략은 선물 거래와 달리 청산 위험이 없기 때문에 보유자에게 기본 옵션 전략 마음의 평화를 줍니다.

또한 7% 하락에서 긍정적인 17% 가격 변화까지 다양한 이익 범위를 갖는 것은 보수적으로 보이며 괜찮은 $14,000 가격대를 커버합니다.

여기에 표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 Cointelegraph의 견해를 반드시 반영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투자 및 거래에는 위험이 수반됩니다.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의 연구를 수행해야합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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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기본 옵션 전략 고가의 제품과 서비스에도 지갑을 열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격 전략을 조금만 바꾸면 소비자가 가격표를 보고 느끼는 충격을 줄이면서 제품의 가치를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더 비싸고 좋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꿀팁! 정리해봤습니다.


꿀팁1 : 프리미엄 가격을 제시하세요.

기본 옵션은 기본 옵션 전략 200달러이고 고급 옵션은 250달러라고 한 번에 보여주는 것보다 기본 옵션에 50달러를 추가하면 더 좋은 옵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보여주는 방법이 더 효과적입니다. 소비자들이 가격-품질에 대한 상쇄 효과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최근 연구 에 따르면, 고급 옵션의 총가격을 한 번에 제시하는 것보다 두 옵션의 가격 차이, 즉 업그레이드 프리미엄만을 제시했을 때 소비자가 업그레이드 비용을 더 쉽게 수용해 고급 옵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을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급 옵션의 가격은 250달러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50달러만 추가하시면 고급 옵션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고 얘기하는 게 낫다는 거죠. 뉴욕타임스를 한번 예로 들어볼까요? 뉴욕타임스 기본 구독인 ‘인터넷과 앱 구독하기는 기본 옵션 전략 월 9.99달러’이고, 업그레이드 버전인 ‘인터넷, 앱, 인쇄본, 팟캐스트, 낱말퀴즈 구독하기는 월 16.99달러’라고 보여주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했을 때, 23%가 업그레이드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월 7달러를 추가’하면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고 제시하자 두 배 더 많은 47%의 소비자가 업그레이드 구독을 선택했답니다. 이렇게 가격을 제시했을 때 소비자들은 업그레이드 구독이 덜 비싸다고 평가한 것이죠.

경험적으로 보면 노련한 영업사원들은 이미 이 전략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쉬운 꿀팁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소비자에게 모든 가격 정보가 거짓 없이 제시돼야 한다는 것이죠. 구매 결정 과정에서 소비자의 관심과 초점을 옮겨 고급 옵션의 가치를 더 높게 인식하도록 만들 뿐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계산대에서 지불해야 하는 전체 가격이 얼마인지 잘 알고 있음에도 고급 옵션을 상대적으로 더 저렴하게 인식하게 됩니다.

여기에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가격 전략을 드립 가격(drip pricing) 전략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드립 가격이란 소비자가 구매를 완료한 이후에 비로소 숨겨진 수수료나 추가 요금을 보여주는 전략입니다. 이런 식의 눈속임 전략은 단기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 고객 유치를 더 어렵게 만들어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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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Option)에 대해서 알아보자 (2) - 옵션 투자 전략. 커버드 콜(Covered Call) & 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커버드 콜, 프로텍티브 풋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2편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옵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운용되는지 그리고 그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그 활용에 대한 부분보다는 위험성에 주목하여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앞서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옵션은 숙련된 전문투자자들에게도 위험한 거래 방식이라는 점은 이견이 없습니다만, 옵션은 어떻게 헷지수단으로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투자 위험을 관리해줄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오늘은 옵션을 활용한 여러 관리 기법 중 가장 대표적인 커버드 콜(Covered Call)프로텍티브 풋(Protective Put)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옵션은 양날의 검

옵션은 양날의 검과 같은 것? 출처 : Pixabay

먼저, 커버드 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커버드 콜 전략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콜 옵션 매도에 대해서 먼저 되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콜옵션 매도시 손익 그래프

위 그래프는, 기초자산 100 달러의 A 주식을 프리미엄 5달러를 받고 콜옵션 매수자에게 매도할 경우 매도자가 손익 관계를 나타낸 것입니다.

만일, 만기일에 A주식의 주가가 105달러 미만으로 하락한다면(예를 들어 50달러), 매수자는 콜옵션 권리를 포기할 것이기에 콜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5달러) 만큼의 이익을 얻겠지만, 반대로 만기일에 A주식의 주가가 105달러 이상(예를 들어 200달러, 400달러, 1,000달러) 콜옵션 매수자에 만기일의 주가로 주식을 양도해야 할 의무가 발생되어 이론상 무한정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에 노출됩니다. 바로 그것이 옵션 거래의 위험성이라고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하지만, 커버드 콜(Covered Call) 전략을 이용하면, 이론상 무한정의 손실을 피하고, 반대로 손실 또한 한정시킬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커버트 콜 손익 그래프

콜 옵션 매도자는 행사 가격 100달러에 'A' 주식 콜옵션을 매도함과 동시에, 동일 수량의 A 자산을 매수합니다. 이를 커버드 콜(Covered Call) 전략이고 하며, 이를 통해서 콜옵션 매도자는 주가 하락에도 최소한 프리미엄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만기일에 설령 주가가 행사 가격보다 크게 상승하게 된다 하더라도, 동일 수량의 주식을 매수한 상태이므로 옵션으로 발생하는 손해와 주식으로 발생하는 수익이 상쇄 되어 제한적이지만, 그래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 이점은, 커버드 콜의 개념 이해를 위해 기본 메커니즘을 설명한 것이며, 실제 수익구조는 위 예시와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커버드 콜 전략은 큰 변동성이 우려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수익을 제한하면서 위험 요소를 줄이고자 할 때 사용하는 옵션 전략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와 반대로, 기초 자산 매수 없이 콜옵션만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방식을 네이키드 콜(Naked Call) 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 풀어보자면, 깡(?) 콜옵션 정도로 볼 기본 옵션 전략 수 있겠네요.)

다음으로 프로텍티브 풋(Protetive Put)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프로텍티브 풋은 다른 말로 매리드 풋(Married Put)이라고도 하는데요. 풋옵션 매수와 동시에 기본 옵션 전략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앞서 커버드 콜 전략을 보셨다면 쉽게 유추하실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프로텍티브 풋 손익 그래프

투자자는 풋옵션 매수와 동시에, 실제 대상물을 매수함으로써, 위와 같이, 실제 주가의 하락에도 옵션의 프리미엄만큼만으로 제한하여 손실을 방어할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상기 내용은, 프로텍티브 풋의 대략적인 기본 옵션 전략 이해를 위해 예시로 설명한 것이며, 실제 수익구조는 위 예시와 동일하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 깊게 볼 기본 옵션 전략 사항은, 프로텍티브 풋은 콜옵션 매수와 동일한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점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동일하다 vs 동일하지 않다로 논쟁하는 부분이지만, 어떻게 운용하냐에 따라, 즉 운용 측면에서 본다면, 프로텍티브 풋(실물 매수 + 풋옵션 매수)과 콜 옵션 매수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름 그대로 방어(Protective)를 위한 것이니까요.


오늘은 옵션을 이용한 대표적 옵션 투자 전략인 커버드 콜과 프로텍티브 풋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옵션 거래의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그 위험을 감수하더라고 굳이 왜 옵션거래를 하느냐라는 의문에 답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커버드 콜 전략 이외에도 옵션을 활용한 다양한 투자전략이 있으며 이점은 차후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투자자가 옵션을 실제로 옵션을 활용하여 투자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사실성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최근 들어 옵션을 활용한 ETF 등 여러 금융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바, 투자자로서 옵션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활용되어 운용되는지는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옵션 전략

10. 주식옵션의 기본 성격

초반에 옵션의 기초적인 정보에 대해서 배웠었는데, 이번 10장에서는 주식옵션의 기본적인 성격에 대해서 알아볼 것입니다. 그 중에서 만기일이 정해져 있는 유러피언 옵션을 위주로 알아보겠습니다.

★옵션 가격의 상한선과 하한선

- 옵션 가치의 상·하한선을 도출해 봅시다. (단, 상·하한선을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 차익거래기회 발생!)

☆무배당 주식에 대한 콜옵션 가치의 하한선

예제10-1) 콜옵션 가격이 너무 낮을 때.

c(유러피안 콜옵션 가치) = 3, S0 = 20, T =1, r = 10%, K(행사가격) = 18, D(배당금의 현재가치) = 0(무배당)이다.

* 기본 옵션 전략 현재 : 콜옵션 1개에 $3에 매입한다. 그 뒤 주식 1주를 공매하여 $20을 실현한다. (20-3=)$17를 1년간 투자한다.

* 1년 후 : ① 주가(St)가 $18이상이면 옵션을 행사하여 $18에 주식을 매입하고, 주식으로 공매포지션을 마감한다. 투자로부터 를 받으면 총 $0.79의 이익을 볼 수 있다.

② 주가(St)가 $18이하이면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주식을 St가격에 매입할 것이다. 주식으로 공매포지션을 마감한 후, 투자로부터 $18.79를 받으면 $18.79 - St(>$0.79)의 이익을 볼 수 있다.

- 두개의 포트폴리오로 하한선을 도출해 봅시다.

A : 유러피언 콜옵션 1개 + T시점에서 K 이득주는 채권 → 가치 : max(St, K) → 만기 때. St가 K보다 크거나 같으면 옵션을 행사하여 K의 값에 주식을 매입할 것이므로 가치는 K이고, St가 K보다 작거나 같으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므로 St의 값에 주식을 매입하니까 가치는 St이다.

B : 주식 1주 → 가치 : St

→ A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항상 더 크거나 같다.

(A포트폴리오 현재가치)(B포트폴리오 현재가치) → 이다.

☆무배당 주식에 대한 유러피언 기본 옵션 전략 풋옵션 가치의 하한선

예제 10-3) 풋옵션 각겨이 너무 낮을 때.

p(유러피안 풋옵션 가치) = 1, S0 = 37, T = 0.5, r = 5%, K(행사가격) = 40

* 현재 : $38를 6개월 차입(빌림)한다. 그 뒤, 풋옵션 1개를 $1에 매입, 주식 1주를 $37에 매입한다.

* 6개월 후 : ① 주가(St)가 $40 이하이면 옵션을 행사하여 $40에 주식을 매도한다. 그리고 차입한 $37의 원리금 $38.96로 상환하면 40 - 38.96 = $1.04의 이익을 볼 수 있다.

② 주가(St)가 $40 이상이면 주식을 St가격에 매도하고 $38.96로 차입을 상환한다. 그러면 St - $38.96 (> $1.04)의 이익을 볼 수 있다.

- 두개의 포트폴리오로 하한선을 도출해 봅시다.

C : 유러피언 풋옵션 1개 + 주식 1주 → 가치 : max(St, K) → 만기 때. St가 K보다 크거나 같으면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St의 가격으로 주식을 팔 것이므로 가치는 St이고 St가 K보다 작거나 같으면 옵션을 행사하여 K의 값에 주식을 팔 것이므로 가치는 K이다.

D : 만큼의 현금 또는, T시점에 K를 주는 채권 → 가치 : K

→ C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항상 더 크거나 같다.

(C포트폴리오의 현재가치)(D포트폴리오의 현재가치) →이다.

★풋-콜 패리티 (무배당 주식 가정,,)

- 여기서 유러피언 콜옵션(c)과 유러피언 풋옵션(p) 간의 중요한 관계를 유도해 봅시다.

앞서 구성했던 2개의 포트폴리오를 고려해 봅시다.

A 포트폴리오 : 유러피언 콜옵션 1개 + 만기때 K를 주는 채권.

C 포트폴리오 : 유러피언 풋옵션 1개 + 주식 1주.

콜옵션과 풋옵션은 동일한 행사가격 K와 동일한 만기 T를 갖는다.

A 포트폴리오 → 만기일에 St가 K보다 높으면 콜옵션이 행사되므로 (St- K) + K = St의 가치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St가 K보다 낮으면 콜옵션이 행사되지 않기 때문에 가치는 K가 된다. → max(St, K)

C 포트폴리오 → 만기일에 St가 K보다 낮으면 풋옵션이 행사되므로 (K-St) + St = K의 가치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St가 K보다 높으면 풋옵션이 행사되지 않기 때문에 가치는 St이다. → max(St, K)

유러피언 옵션이므로 만기일 전에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 만기일에서 동일한 가치를 가지므로 현재 시점에서 두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같아야 한다.

따라서 (A 포트폴리오의 현재가치) (C 포트폴리오의 현재가치)이다.

즉, 특정한 행사가격과 만기일을 갖는 유러피언 콜옵션의 가치는 행사가격과 만기일이 같은 유러피언 풋옵션의 가치로부터 추론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같음) 이를 풋-콜 패리티라고 한다.

- 차익거래전략? 만약 위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면 차익거래 기회가 발생합니다.

c = 3, S0 = 31, T = 0.25, r = 10%, K = 30, D = 0 일때,

* 현재 : 콜옵션 $3에 매입하고, 풋옵션 매도로 $2.25를 실현한다. 주식 공매도로 $31를 실현하고 (31-(3-2.25)=) $30.25를 3개월간 투자한다.

* 3개월 후 : ㉠ St>30이면 투자한를 수령하고, A포트폴리오의 콜옵션 행사를 하여 주식을 $30에 매입해서 공매도한 주식을 갚는다. 그러면 31.02 - 30 = $1.02의 차익을 얻는다.

* 현재 : 콜옵션 매도로 $3를 실현하고, 풋옵션을 $1에 매입하고, 주식을 $31에 매입한다. 그리고 (3-1-31=)$29를 3개월간 차입한다,

* 3개월 후 : ㉠ St>30이면 콜옵션이 행사되어 주식을 $30에 매도하고, 로 차입을 상환한다. 따라서 30-29.73 = $0.27의 차익을 얻는다.

기본 옵션 전략

선물옵션 만기주의 최적매매전략은?

by 미국사람. 2020. 8. 27. 07:00

매달 돌아오는 옵션만기일은 전면전에 해당하는 주문흐름을 유발한다. 충분히 연구하고 최선의 기회를 기다린다면 옵션만기의 충격도 수익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만기주를 앞둔 시점의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해야 한다. 상승세가 확실한 우위를 잡았는가? 부정적인 시각이 만연해 있는가? 대다수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낙관적인가, 비관적인가?

그 다음 주도적인 투자심리와 주요지수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비교하라. 옵션 만기의 영향력은 기본적으로 투자심리가 한쪽으로 확실하게 기울고 시장에 강한 추세가 형성될 때 가장 커진다. 어느쪽도 체결창을 지배하지 못하고 시장참여자들이 방어적인 태도만을 보인다면 일주일 내내 혼조세가 지속될 것이다. 다만 강한 추세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에는 반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종종 격렬한 가격 움직임을 보이곤 한다.

옵션만기는 지나치게 쏠린 쪽을 겨냥한다. 따라서 강세장에서는 매수자들이 위험하고 약세장에서는 매도세력이 위험하다. 옵션만기무렵에는 기본 추세의 방향을 추종하는 움직임은 훨씬 드물게 일어난다. 이러한 양상은 만기일에 가장 많은 옵션을 쓸모없게 만들려는 시장의 역학에 대한 합리적인 대응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만기 무렵 지수는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을 유도하는 가격 수준을 향해 움직인다. 또한 완만한 추세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갑작스러운 변동으로 안심하고 있던 포지션 보유자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한다.

무엇보다 만기주에는 어떤 매매에 뒤따라오는 매매가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이 기간동안 거의 모든 움직임은 숨겨진 힘들이 기본 추세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보유 포지션의 균형을 맞추려는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기간에는 하루의 급등과 하루의 급락이 나오곤 한다. 이처럼 급격한 변동을 거친 후에 지수는 정확하게 광란이 시작되기 전의 수준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옵션이나 선물은 기초자산 및 지수와 연계되어 있어서 서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수많은 종목을 대표하는 지수옵션과 ETF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52주 고가 혹은 저가 근처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한쪽으로 치우친 콜 매수나 풋 매수를 유발하기 때문에 만기주의 흔들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종목은 종종 만기를 앞두고 신고점을 찍으면서 상승세가 지속될 듯한 패턴을 형성하다가 만기직전에 아무런 경고 없이 추락하여 콜옵션을 휴지로 만들어버리거나, 혹은 강한 하락세를 형성했다가 급등하여 풋옵션을 휴지로 만든다. 따라서 만기주에는 옵션을 투기수단이 아닌 헤지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롱포지션이라면 약간의 풋옵션으로, 반대의 경우라면 약간의 콜옵션으로 포지션을 보호해두면 매달 반복되는 악몽의 영향을 줄일 수 있다.

기술적분석가들은 마법의 숫자를 맹신하기 기본 옵션 전략 때문에 만기주에 더욱 큰 리스크에 노출된다. 다른 때라면 안전할 지지선과 저항선도 만기주라면 곧잘 깨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을 시장이 하기 전까지는 반전을 예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수선물, 지수옵션, 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겹치는 트리플위칭데이에는 밀고당기기가 전주에 시작된다. 상승장에서 지수선물은 중요한 저점으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장기투자자들은 기본 옵션 전략 보다 유리한 계약으로 매수할 수 있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중요한 고점으로 상승하므로 마찬가지 대응방식이 유효하다.

만기의 영향력을 피하는 한 가지 효과적인 방법은 옵션이 없는 종목을 거래하는 것이다. 더 나은 방법은 물량을 대폭 줄이거나 아예 만기주를 건너뛰는 것이다. 어떤 방법을 쓰든 미리 날짜를 기억해서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 일이 없도록 조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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