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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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급구조대 포스트

보조지표 설정

안녕하세요. 라이언의 주식과 경제읽기의 라이언입니다. 손절 유영두님의 방송을 보다보면 RSI 지표와 스토캐스틱, MACD를 활용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강조하며 참고하는 듯이 보이는 RSI 지표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지표 또한 결국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과도한 맹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말마따나 투자를 할 때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보조지표'로써 활용하셔야 합니다.

RSI 지표와 활용과 설정

RSI란 Relative Strength Index(상대강도지수)의 약자로 14일을 기준으로 상승폭과 하락폭을 더한 값을 분모로 두고 전체 상승푹을 분자로 문 다음에 100을 곱한 값입니다. 보통 30과 70을 기준으로 두는데 낮은값일수록 14일동안 하락세가 강했다는 뜻이고, 높은 값일 수록 상승세가 강했다는 뜻입니다. 이 정도만 알고 RSI 지표를 토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의 주장을 들으면 왜 그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나아가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겠죠. 보통 RSI 선이 50을 넘어가 있으며 매수세가 우세하다고 보며 50 아래에 있다면 매도세가 우세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70이상으로 올라간다면 과열국면이라 보며 일반적으로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70을 돌파했다고 바로 파는 것이 아니라 상승국면이 꺽일 때 보통 매도 합니다. 반대로 30이하로 내려간다면 일반적으로 매수를 고려한다고 보지만, 당연히 100%란 없습니다. 70을 돌파하면 오히려 상승세가 지속될 수도 있으며 30이하로 내려간다고 해도 저점을 지속적으로 깨며 박스권이 유지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보조지표로만 활용해야 하는 반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도'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상승국면일 때, 앞에 상승국면이 얼마나 과열구간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그 구간의 값이 앞선 과열구간보다 크지 않다면 상대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고자 하는 힘이 줄었음을 의미하며(하지만 그 시기에 주가는 더 올라있는 다이버전스 상태) 그렇기 때문에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락구간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의 보조지표 설정 흐름과 RSI 지표가 반대로 흐르고 있다는 신호를 포착하는 연습만 한다면 추세가 전환할 거같다는 예측을 스스로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만 알아도 이 지표를 통해 지수에 대한 설명을 하는 사람의 말을 알아 듣는데는 큰 무리가 없으며 나아가 스스로 충분히 활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표 또한 만능은 절대 아니며 단순한 '보조지표'중 하나로 활용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보통 기간은 14일로 설정하고 시그널 값도 9로 설정해서 사용합니다. 아마 사용하는 HTS에서 기본으로 설정돼 있을 겁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시그널선을 빼고 아래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RSI

스토캐스틱의 활용과 설정

유영두님은 RSI를 이용한 설명을 좋아하시던데 유영두님이 활용하는 보조지표 3인방중 하나이며, 단기매매를 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지표가 스토캐스틱입니다. 스토캐스틱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하나는 패스트 스토캐스틱이고 다른 하나는 슬로우 스토캐스틱입니다. %K 선과 %D 선이 교차하는 것을 보고 타이밍을 포착하는 보조지표 이기 때문에 거짓 신호가 많고 교차점이 많은 패스트 스토캐스틱보다 슬로우 스토캐스틱을 주로 활용합니다.

보통 기간은 5 %K와 %D 값은 3으로 설정해서 놓고 쓰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값을 10, 5, 5로 설정해서 쓰기도 합니다. 두 가지 다 활용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사용하면 됩니다. 뒤에 값이 좀 더 완만한 그래프를 나타내 줍니다. 일반적으로 80과 20을 기준점으로 보고 RSI와 마찬가지로 8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으로 보고 향후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내며 20 이하일 경우에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하며 향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매수를 '고려'합니다.

또한, %K선과 %D선이 교차할 때 강력한 매도/매수 신호로 인식합니다. 50선 기준으로 응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 지표도 보조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평선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거래에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스토캐스틱

MACD의 활용과 설정

이 지표는 중기지표로써의 활용도가 높은 지표입니다. 단기지표를 보더라도 넓은 시야에서 시장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보조지표 설정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시각에서 MACD지표의 활용은 보조지표로써 또 다른 효용을 줍니다. 이 지표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박스권에 있거나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일때는 유효하지 않다고 MACD를 개발한 개발자가 말해줍니다. 오로지 상승추세에 접어드는 타이밍을 포착하고 하락하는 타이밍을 포착해 매수와 매도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보조지표입니다.

기본적으로 HTS설정을 따르시면 됩니다. 단기12 장기26 시그널9로 설정돼 있을겁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0이 기준점으로 설정돼 있는데 이 값이 12일 이평선과 26일 이평선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MACD선이 상승돌파할 때 지수가 상승국면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락돌파할 때는 반대로 보시면 되겠죠. 시그널 선은 MACD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해 활용하는 선입니다. 기본적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교차 돌파할 때 사거나 파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오실레이터Oscillator라고 MACD를 설정하면 같이 볼 수 있는 게 나오는데 파란선이 작아지며 빨간선이 0선을 돌파할 때를 보조지표 설정 매매시점으로 보면서 보조지표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글로 쓰니까 어려워 보이는데 아래와 같이 설정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거듭 말하지만, 보조지표로써의 활용성이 있을 뿐이지 만능은 아닙니다. 유영두님도 중기지표로써 다양하게 활용해서 판단하여 유튜브로 방송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전력의 MACD와 오실레이터Oscillator

사실 너무 깊이 알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많은 고수들이 증시 입문할 때 보조지표들을 활용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이평선만 남겨두고 다 날려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주린이는 고수들의 보조지표 설정 입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철학과 철칙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에 고수들의 가이드안에서만 놀지말고 나아가 그 사람이 어떤 연유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공부를 해 나간다면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지 보조지표 설정 않을까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12일,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에게 가장 인기 높은 보조지표 순위 Top 5을 공개했다.

업비트는 투자자가 암호화폐 차트 분석 시 가격 변동 패턴, 중장기적 보조지표 설정 추세 등에 대해 더욱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특화된 차트 기능을 제공 중이다.

작년 PC 웹에 차트 분석 아이디어 공유 서비스인 트레이딩뷰 차트와 매수/매도의 호가 누적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마켓뎁스 차트를 추가했고 지난 1월 29일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에 새로운 보조지표 7개를 추가하고 차트 화면 분할 기능, 보조지표 상세값 노출, 보조지표 중복 설정 등의 신규 보조지표 설정 기능을 선보이며 차트 및 보조지표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2020년 1월 6일부터 2월 5일 한 달간 업비트 이용자의 차트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기본 보조지표인 이동평균선 외 가장 많이 설정된 보조지표 1~5위는 일목균형표, 볼린저밴드, 매물대, 상대강도지수 (RSI), 이동평균수렴 (MACD) 순으로 집계됐다.

일목균형표 차트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 스팬, 선행 스팬 1, 선행 스팬 2 다섯 개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단위 기간에 대한 지표를 단일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후행성을 띄는 보조 지표와 달리 선행성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시장 추세를 예상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2위는 주식 차트 분석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보조지표인 볼린저밴드이다. 일반적으로 상위 (Upper) 밴드 및 하위 (Lower) 밴드 초과 여부에 따라 시장의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고 밴드의 폭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을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VPVR(Volume Profile Visible Range)로도 불리는 지표로, 매물대가 집중되어 있는 가격대를 가로형의 막대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가격 구간에 거래된 물량을 확인하고 해당 암호화폐의 지지선 및 저항선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4위 상대강도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RSI)

RSI는 특정 암호화폐의 과매도 및 과매수를 판단하기 위해 이용된다. 기간 설정 후 RSI 지표가 과매수일 경우 매도, 과매도일 경우 매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전략이다. 단,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암호화폐의 특성과 타 보조지표를 감안한 종합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MACD는 이동평균선의 지표의 진화형으로,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간의 차이인 MACD 곡선과 신호 (Signal) 곡선의 교차 시점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매수, 매도 시점을 판단한다. 간편한 사용성과 시각적 편의성 때문에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투자 보조지표 중 하나다.

업비트 담당자는 “기존 금융 투자 시 익숙한 보조지표들에 대한 보조지표 설정 보조지표 설정 선호도가 높으나 고객들의 투자 지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각자 전략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활용 중”이라며, “올해 1월 모바일 앱 업데이트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차트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idas manager

주식을 처음 접하게 되는 초보자분들이 주식차트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양봉, 음봉과 같은 기본 용어부터 시작하면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저항/지지선을 공부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것도 공부하게 됩니다.

그중 이동평균선이 이용하는 보조지표 중 MACD Oscillator (MACD 오실레이터)를 제일 먼저 알아가실 겁니다.

일전에 스토캐스틱 설명드리면서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설명드렸었습니다

이번에 그중에서 MACD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 - 스토캐스틱 (stochastic) 개념정리, 활용법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상당수의 종류가 있습니다. 주식을 꾸준히 해왔던 분들이라면 대부분 잘 알고 계실 테고 이제 막 주식에 입문하게 된 초보자분들은 앞으로 많이 듣게 될 주��

MACD를 설명해드리기 전에 이동평균선을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증권사 어플 MTS에서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가장 기본으로 설정되어서 보이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5일선 = 일주일(5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20일선 = 1개월 (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단기 추세선

60일선 = 3개월 (60 영없일)의 가격 평균선 중기 추세선

120일선 = 6개월(1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장기 추세선

이동평균선의 역할

이동평균선은 저항선과 지지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항선으로 작용한다는 말은 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정한 수준까지 오르면 더 이상 가격이 더 오르지 못하게 저항이 생긴다는 말이며 반대로 지지선은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조정받는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 이하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지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출처 : 월급구조대 포스트

이격도

이격도란 현재 주가의 차이와 비율을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치로 나누어서 단기 투자시점을 피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그러하여 이격도가 100% 이상이라는 말은 당일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위쪽에 있는 상태이며 만약 100% 이하는 이동평균선보다 주가가 아래에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격도가 100 이상이면 주가가 최근에 단기적으로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이격도 > 100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높다

상승추세 & 이격도 ≥ 105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5% 이상 높다 주가가 상승했다고 판단하며 매도 타이밍을 적절합니다.

MACD란?

MACD라는 약자의 뜻을 풀이해본다면

M oving A verage, MA = 이동평균선, 이평선

C onvergence = 한 곳으로 모임, 수렴

D ivergence = 다르게 벌어짐, 발산

입니다. 단어를 조합해보면 이평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일정기간 동안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주식의 추세를 나타내는 겁입니다.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에서 멀어진다면 발산이고,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으로 가까워지려는 성질을 수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파동의 성질을 띄기 때문에 이평선의 발산과 수렴은 계속하여 반복족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형태를 이평선의 움직임으로 나타내는 보조지표가 MACD 입니다.

MACD 기본원리는 Divergence인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각자 멀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한 곳으로 모여 (Convergence) 어느 구간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며 두 개선이 다시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구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의 교차하는 점을 매매 시호로 보는 이동평균 기법의 단점으로 보이는 시차 문제를 극복하므로 이동평균선 매매를 한층 더 보완한 테크놀로지로 번번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MACD Oscillator ( MACD Oscillator ) 지표는 원래의 매매신호 방법을 한층 더 발달시켜서 MACD 값에서 신호 값을 마이너스하여 산출한 MACD Oscillator의 움직임으로 매매신호를 발견하는 기법입니다.

MACD Oscillator 값은 주식시장 가격의 움직임을 앞서 이끌어가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는 정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신호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MACD의 원리와 적용시키는 법

키움증권의 MTS 영웅문이라는 앱에서 MACD 보조지표 설정으로 들어가신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MACD의 기본 설정값

Short 12 = 12일 이동평균선 (빠름)

Long 26 = 26일 이동평균선 (느림)

signal 9 = MACD Oscilltor의 9일 이평선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습니다.

즉 MACD = Short - Long = 12일 이평선 - 6일 이평선입니다.

과열 (MACD > 0) Short 12(빠름)가 Long 26(느림) 보다 상승한 상태이며 단기적으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다면 주가> 단기이동평균선> 장기 이동평균선의 이동평균선이 MACD 지표의 오실레이터는 +값을 기록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면 이동평균선은 역배열되어서 장기 이동평균선> 단기이동평균선> 주가의 상태가 되고 오실레이터가 -값에 위치하게 됩니다.

최고 주가를 기록한 이후 상승폭이 느리고 무디어진다면 주식시장의 가격은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많으며 반대로 최저값을 기록한 이후에 하락 폭이 느리고 무디어 진다면 주식시장은 상승세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기본 설정값처럼 오실레이터를 Short 보조지표 설정 12, Long 26, signal 9로 세팅이 된 상태라면 오실레이터는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0 값을 기준으로 한다면 다이버전스(Divergence)만큼 발생하는 빈도가 낮아지고 확률이 높은 매매가 가능합니다.

MACD 오실레이터의 활용

MACD 차트는 MACD 곡선(주황)과 시그널 곡선(보라색)으로 보입니다.

MACD 곡선은 단기 이평선(12) - 장기이평선 (26일)

시그널 곡선은 9일동안의 MACD지수 이동평균선을 말합니다.

위 MACD 차트를 보시면 파란색 봉과 빨간색 봉이 보이실 겁니다.

빨간색 봉 = 양봉(가격이 상승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높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파란색 봉 = 음봉(가격이 하락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낮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MACD차트는 기본적으로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으로 이루어집니다.

위 차트에서 빨간색 선이 MACD 곡선을 나타내고,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의 차이 값입니다.

파란색 선은 시그널 곡선을 나타내고 특정한 기간 동안 MACD를 이동 평균한 값입니다.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상향하여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골든크로스(주가 상승)라고 하고, 만약 하향으로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데드크로스(주가 보조지표 설정 하락)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 활용 매매의 유의점

오실레이터 활용은 매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색 봉(양봉) 그래프가 계속해서 커지다가 어느 특정 순간에 더 보조지표 설정 이상은 높아지지 않는다면 상승세의 힘이 끝났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파란색 봉(음봉) 막대그래프가 계속하여 커지다가 작아지는 상황이 온다면 하락세가 거기서 멈추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의 변화를 통해서 단기적인 매매자분들은 이평선이나 MACD보다 훨씬 더 신속하게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오실레이터는 MACD차트에 대해서 선행지표로써만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엄청나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오목조목하게 확일할 수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기 위한 강도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Jay의 부자되기 프로젝트

NH투자증권 나무 어플을 쓰면서 국내 주식을 거래하고 있다. 주린이들이 다 그렇듯 사고파는 매수, 매도 거래는 하지만 어떻게 차트를 보고 분석해야 하는지는 아직 서투른 편이다. 주로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떤 보조 지표들을 써야 하는지 하나씩 배우고 있다.
처음엔 기본 화면 설정으로만 차트를 보다가 최근에 이동평균선과 매물대, 거래량을 참고해 매매 시점을 잡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혹시 NH투자증권 MTS어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차트 설정 방법을 올려본다.

NH투자증권 나무 어플 차트 설정 보조지표 설정 변경 방법

우선 어플에 접속하면 보이는 홈 화면에서 시작한다. 하단의 홈 화면 설정도 사용자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고, 우선 아무 종목이나 검색해 차트를 열어 준다.

종목을 검색하면 제일 먼저 호가창이 보일 텐데, 호가 탭 옆으로 넘어가면 차트 탭이 보인다. 여기로 들어가면 해당 종목의 차트를 볼 수 있다. 초반에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았다면 별도의 보조지표 없이 기본 차트만 나타났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래의 오른쪽 차트는 내가 설정을 변경한 것으로 제일 상단에는 기본적인 봉차트 가 보이고 보조지표이동평균선 을 설정했다. 그리고 오버레이(겹치기) 기능을 이용해 매물대 를 함께 확인하고 있다. 그 아래에는 거래량외국인 순매수 , 뉴스 보도량을 순차적으로 배치하였다. 이제 하나씩 설정하는 방법을 아래에 순차적으로 정리해보겠음.

우선 차트를 열면 중간에 [일/주/월/년/틱/분]이 적힌 버튼이 있는데 그 우측에 톱니바퀴가 있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기본 차트의 설정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

차트 설정 화면이 열리면 우선 큰 카테고리로 차트 유형과 오버레이, 보조 지표가 보인다.

차트 유형
어떤 차트를 기본 형태로 볼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 봉차트(캔들차트)를 선택하지만 필요하다면 라인 차트나 바 차트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오버레이
기본 차트와 겹쳐서 볼 자료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여기서 매물대 분석을 선택했는데, 어느 호가에 매매 물량이 많이 모여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매물대 분석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톱니바퀴가 보이는데 여기서 디테일한 설정을 바꿀 수도 있다.
우선 매물대 개수를 설정할 수 있는데 기본값은 10개로 되어 있다.
그리고 기본 매물, 현재 매물, 최대 매물을 나타낼 바의 색깔을 선택할 수 있는데 본인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을 눈에 띄는 색으로 변경해두는 것이 좋다.(너무 연한 색은 눈에 잘 안 띔)


보조지표
봉차트와 함께 볼 보조지표를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선택한 건 총 네 가지로 주가 이동평균선거래량, 외국인 순매수, 뉴스가 있다.

주가 이동평균선도 마찬가지로 톱니바퀴에서 색깔과 선의 두께 등 디테일을 변경해준다. 보통 이동평균선은 짧게는 1~5일, 길게는 120일 이상을 설정해두고 단기, 장기 이동평균선을 함께 보는 편이다. 여기서 라인 두께를 1px로 하면 너무 얇기 때문에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최소 2~3px는 돼야 여러 이평선이 겹쳐져 있어도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색깔은 본인의 기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라인을 눈에 띄게 표시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 외에 거래량과 외국인 순매수도 설정을 바꿔 색깔을 선택할 수 있는데, 매수와 매도는 기본 색깔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차트 화면에서 봉차트나 보조 지표등의 순서를 위아래로 변경하고 싶다면, 간단하게 오른쪽에 있는 이동 스크롤 표시를 눌러서 움직일 수 있다.
그 옆에 X 표시를 누르면 열어 두었던 보조지표를 쉽게 닫을 수도 있다.

이렇게 설정을 해두면 위와 같은 차트 화면을 기본값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예전에도 주식을 배우려고 시도했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복잡한 차트나 보조지표 등을 보며 지레 겁을 먹었던 게 큰 이유였다. 어차피 공부에는 끝이 없으므로 조금씩 배우면 언젠가는 고수의 길에 들어서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보조지표 설정

#7400 통합차트 3탄! 가격지표 추가방법과 지표 설정하기

- 전희진의 HTS 공략

지난 시간에는 ‘[#7400] 통합차트’화면에서

차트화면의 공통 버튼과 지표를 추가하는 법 등 몇 가지 설정방법을 설명해드렸습니다.

기억이 보조지표 설정 안 나신다면 다시 클릭~!! ^^

오늘은 7400 통합차트 화면의 세 번째 시간인데요.

가격지표 추가방법과 지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차트화면을 먼저 불러와볼까요?

화면번호 입력란에 통합차트 화면번호인 ‘7400’을 입력해서

간편하게 화면을 불러오시거나

다음과 같이 메뉴줄의 ‘차트/검색 > 7400 통합차트’를 클릭해

통합차트 화면 가격지표 추가하기

통합차트 화면을 불러온 후 왼쪽 상단 종목코드번호 입력란에 종목코드번호를 입력하여

대신증권 종목의 차트를 조회했어요.

지난 시간에 통합차트 화면 오른쪽 상단의 도구들의 사용방법을 설명 드리면서,

지표를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죠?

그래서 지난 시간에 추가한 MACD 지표와 CCI 지표 등이 차트에 표시되어 있네요.

이번에는 가격지표를 추가해볼 거예요.

가격지표 추가방법은 지난 시간에 배운 보조지표 추가방법과 동일해요.

단지 지표가 ‘가격’ 안에 그려진다는 점 하나만 다르죠.

저는 가격지표 중 ‘일목균형표’라는 지표를 추가해볼게요.

먼저 차트화면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눌러 차트 설정창을 띄워야겠죠?

차트설정창 상단에 지표, 가격지표, 편리한 기능.. 등의 탭이 있는데요.

저는 가격지표를 추가할 것이기 때문에 ‘가격지표’ 탭을 선택했습니다.

일목균형표를 마우스로 더블클릭하면 오른쪽에 지표가 추가가 되지요?

버튼을 눌러볼까요?

주가차트 안에 일목균형표(가격지표)가 추가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통합차트 화면 지표 추가 및 설정하기

저는 여기에 ‘외국인 투자지표’를 하나 더 추가해보고 지표 설정을 해보려고 합니다.보조지표 설정

차트 설정창을 다시 띄우고요.

이번에는 다시, ‘가격지표’ 탭이 아닌, ‘지표’ 탭에서 해당 지표를 검색해야겠죠?

지표 탭에서 ‘투자자별 순매매지표’를 클릭한 후 ‘외국인’을 찾아 더블클릭하세요.

오른쪽에 외국인 지표가 추가되는 것을 확인하시고 버튼을 누르면,

외국인 순매매지표가 추가됩니다.

위와 같이 차트의 상단에 ‘외국인’ 순매매 지표가 추가되었어요.

이제 지표를 설정해볼까요? 저는 색상을 빨간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바꿔보고,

라인의 너비를 조금 두껍게 조절해볼 거예요.

먼저 지표 왼쪽 상단에 있는 ‘외국인_수량’ 이라는 글자가 보이시나요?

제가 빨간색 박스로 표시했는데요.

이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하거나,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설정창 상단을 보시면 조건설정, 라인설정, 기준선설정이라는 탭이 있어요.

각각의 탭에서 해당 지표의 조건(표시방법, 단위, 이동평균선 등),

해당 지표의 라인(선) 모양이나 색상, 너비 조절,

해당 지표의 기준선 설정 등을 하실 수 있어요.

저는 라인 설정 탭을 클릭하고 선의 색상과 너비를 조절할거예요.

라인 설정 탭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설정사항 중에

색상은 파란색을 선택했고요. 너비는 중간 정도의 두께로 조금 두껍게 조절했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설정이 완료됩니다.

위와 같이 차트 상단의 외국인 지표의 색상과 너비를 조절하였습니다.

저는 색상과 너비만 조절했지만,

고객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기준선 설정이나 지표의 조건 등을 바꾸실 수 있어요.

한번 이리저리 실습해보시기 바랍니다~^^

통합차트 화면 지표 표시형식 선택

이번에는 지표 표시 형식을 바꾸는 방법을 설명 드릴게요.

현재 차트화면을 보시면 맨 위부터 순서대로 외국인 투자지표, MACD 지표, 보조지표 설정 CCI 지표가 있고,

그 아래로 주가차트와 거래량 차트가 위치해 있는데요.

위의 세가지 보조지표를 한 영역에 탭형으로 표시하면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주가차트를 더 넓게 보실 수 있겠죠?

따라서 지표를 탭형으로 표시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차트화면의 오른쪽 하단을 보세요.

제가 빨간색 박스로 표시한 영역에 여러 버튼들이 있는데요.

이 중에서 다섯 번째에 위치한 (보기형태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목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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