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비상장 주식의 장점

한 남성은 신문을 무심하게 읽고 있고 그의 아내는 피아노 건반 치고 있다.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 '뉴욕의 방 Room in New York, 1932'의 한 장면이다. 그들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외롭고 고독하다.

간혹 기업의사결정에 있어서 비상장법인이 상장법인의 경영권을 인수해 사실상 상장효과를 누리는 우회상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 서로 다른 회사가 추구하는 목적이 부합하게 되면 지분을 교환하면서 서로의 살을 섞는 동반자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시점이 생겨 다시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경우도 많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민이 세금문제다.

우회상장 제도는 당초 시장의 자율적 구조조정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목적으로 도입됐으나 이후 취지와는 달리 상장 부적격 비상장법인이 편법적으로 증권시장에 상장하거나 일부 대주주의 재산증식 등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기도 하다. 이는 소액주주의 재산적 손실을 초래하고 비정상적인 증여를 통한 조세회피 등 많은 문제점을 야기했다.

실질적으로는 거래당사자 간 주식교환 효과가 발생하는 주식스왑(Stock Swap)은 통상 우회상장을 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상장법인(A)가 비상장 주식의 장점 비상장법인(B) 주주로부터 비상장주식(B주식)을 현금으로 인수한다. 이후 인수 당일 또는 일정기간 이내 타법인 주식취득을 위한 자금조성 명목으로 당해 비상장법인(B)의 주주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한다.

결과적으로 비상장법인(B)의 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상장법인(A)의 주식으로 맞바꾸게 되는 셈이다. 이를 통해 비상장법인(B)의 최대주주는 기존 법인(B)에 대한 지배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장법인(A)의 최대주주가 돼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주식스왑은 포괄적 주식교환의 경우와 달리 교환가액의 적정 여부에 대한 외부기관의 평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 등 여러가지 절차 상 장점을 갖고 있다. 때문에 편법적으로 재산증식을 위한 방편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양도법인의 주주에 대한 과세는 어떻게 이뤄질까. 주식스왑 당시 양도하는 법인의 주주와 양수법인이 특수 관계에 있거나 없는 경우 모두 양도·양수하는 거래 당사법인의 주식가치를 실제 가치보다 과대·과소평가한 가격으로 거래하면 양도법인의 주주가 개인일 때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5조 규정에 따라 시가와의 차액 상당액을 증여이익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다. 만약 당해 주주가 법인일 경우에는 법인이익을 증여한 것으로 보아 법인세법 제52조 또는 제24조 등에 따라 법인세를 과세한다.

주식스왑은 보유 주식을 양도한 후에 양수법인의 제3자 배정에 참여하여 신주를 인수함으로써 상호 주식을 교환하는 거래이므로 양수법인이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면서 당시 시가보다 저가 또는 고가로 발행하는 경우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9조 및 법인세법 시행령 제88조 규정에 따라 개인주주에게는 증여세를 법인주주에게는 법인세를 과세한다. 이때 주식스왑은 포괄적 주식교환 또는 이전과 거래형태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조세특례제한법 제38조에 따른 주식양도차익에 대한 과세이연 규정은 적용될 여지가 없다.

따라서 보유 주식을 이전(양도)하는 법인의 개인주주는 양도대가 또는 교환대가로 받은 양수법인의 주식가액(실지거래가액 또는 법인세법 제52조 제2항의 시가로 평가한 금액)에서 당해 주식스왑으로 양도하는 주식을 취득하기 위한 실지거래가액을 차감한 주식양도차익에 대해서 양도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납부해야 한다. 이러한 과세체계 구조를 이해하게 되면 적정 비율에 따른 조세부담 최소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한편 양수법인에 대한 과세 체계도 살펴보면, 주식스왑으로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양수하는 법인의 경우에도 양도법인의 법인주주와 마찬가지로 주식을 양도하는 법인의 주주와 특수 관계에 있거나 특수 관계가 없는 경우로서 거래관행상 정당한 사유 없이 주식을 고가에 인수하는 경우 법인세법 제52조 또는 제24조 규정에 따라 법인세를 납부해야 한다.

또한 특수 관계가 없는 경우에는 정상가액의 범위를 초과하는 고가에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정상가액과의 차액 상당액을 비지정기부금으로 보아 당해 주식을 처분하는 시점에 소득금액에 가산한다.

실무적으로는 주식스왑은 M&A방식 중 차입매수의 방법(LBO방식)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비상장 주식의 장점 이러한 경우 주식양수도대금 또는 증자대금은 당해 자금을 빌려준 금융기관의 계좌거래만으로 이동하므로 실제 자금의 입출은 발생하지 않게 되며 현물출자의 경우와 동일한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박주남 로앤택스 파트너스(Law&Tax Partners) 대표

前 하나은행 PB센터 등 금융소득종합과세 컨설팅
現 주식회사 달꿈 공동 창업자
現 세무법인 택스케어 국제조세 파트너
現 로앤택스 파트너스(Law&Tax Partners) 대표

주식 PSR과 EV/Sales –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 주가분석

몸값 올리는 기업가치평가 실무

주식 PSR(Price to 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은 매출액 대비 주가의 배수이다. 기업이 창출하는 매출액 1원당 주가는 얼마에 거래되는지를 알려준다.

예를 들어 기업 A의 매출액이 100억원, 시가총액이 300억원이면 주식 비상장 주식의 장점 A는 매출액 대비 3배의 가격을 인정받는 것이다.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누면 주가매출비율을 얻을 수 있다.

주식 PSR = 시가총액 Market Cap / 매출액 Sales

주식 PSR 산출공식에서 분모를 시가총액, 즉 주식의 총시장가치 대신 EV를 사용하면 좀더 견고한 robust 배수인 EV/Sales를 얻을 수 있다. EV/Sales(EV to Sales Ratio)은 매출액 1원당 평가되는 기업가치를 의미한다.

EV/Sales = 기업가치 EV / 비상장 주식의 장점 매출액 Sales

기업가치 EV = 주식의 총시장가치 + 금융부채의 총시장가치 – 현금 또는 현금성자산

기업가치평가와 기업분석 실무
- 월가 투자은행 스타일의 DCF 가치평가 엑셀 -

주식 PSR과 EV/Sales의 차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업 A와 B의 매출액이 각각 100억원이라고 하자. A는 금융부채 없이 자기자본이 100억원이고, B는 금융부채가 80억원, 자기자본이 20억원이다. 이 경우 A의 주가매출비율은 1.0이고, B는 0.2가 된다.

EV/Sales로 계산하면 A와 B 모두 1.0이 된다. EV/Sales이 좀더 견고한 결과를 보인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차입한 자본이 많은 회사는 낮은 주식 PSR을 갖게 된다. 따라서 한 섹터 내에 차입수준이 다양한 기업 간의 주식 주가매출비율을 비교하면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다.

주식 PSR의 장단점

주식 PSR이 애널리스트나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이유가 있다.

  1. 첫째, 매출은 성장하지만 아직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회사에 적용할 수 있다. 벤처기업이나 신기술을 보유한 성장기업이 여기에 속한다.
  2. 둘째, 이익이나 순자산은 감가상각비, 재고자산, 연구개발비 등의 회계처리 기준에 영향을 받지만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주가매출비율은 PER와 PBR에 비해 회계기준에 덜 영향을 받는다.
  3. 셋째, 이익은 변동성이 클 수 있지만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PER는 매년 변동성이 높을 수 있지만 주가매출비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값을 제공할 수 있다.
반면에 주식 PSR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본잠식 된 회사나 적자가 지속적인 회사도 매출액이 크면 높은 가치를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이익이나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회사에 주가매출비율을 적용할 경우 플러스로 전환할 비상장 주식의 장점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동반되어야 한다. 만약 적자나 자본잠식에서 헤어날 수 없는 기업으로 판단된다면 다른 평가방법이 필요할 수 있다.

기업가치평가와 기업분석 실무
- 월가 투자은행 스타일의 DCF 가치평가 엑셀 -

[ 몸값 올리는 기업가치평가 실무 ] 저자의 온라인 강의
벤처ㆍ성장ㆍ성숙ㆍ적자기업 가치평가 + M&A 가치평가
+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 사모펀드 LBO 가치평가 모델링

사례 1: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주식 PSR 비교

저스트잇(Just Eat)과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는 유럽의 대형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기업이다.

저스트잇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13개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2월에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딜리버리 히어로는 독일 비상장 주식의 장점 베를린에 본사를 두어 독일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아시아 및 중동을 포함해 40개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배달의 민족까지 인수하면서 사업지역을 넓혀가고 있다.

두 기업의 주요 마켓데이터와 펀더멘털 요소는 다음과 같다.

주식 psr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주식 PSR 비교 (출처: 야후 파이낸스)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시가총액은 2020년 9월 기준 원화로 각각 20조원, 24조원 수준으로 딜리버리 히어로가 약 4조원 더 높다. 주식 PSR은 각각 10배수, 11배수로 비슷하다. EV/Sales로 보면 13.8, 10.4로 저스트잇가 약간 고평가 되었다.

좀더 면밀하게 보기 위해 순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을 보자. 순이익률 Profit margin 은 모두 적자이지만 저스트잇은 -15.5%, 딜리버리 히어로는 -55.8%로 딜리버리 히어로의 저스트잇의 적자폭이 더 작다. 영업이익률에서도 저스트잇이 0%, 딜리버리 히어로는 -51.4%로 저스트잇의 마진률이 딜리버리 히어로보다 낫다.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주식 PSR 배수는 비슷하지만, 펀더멘털 요소와 함께 볼 때 저스트잇은 딜리버리 히어로보다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EV/Sales배수 관점에서도 저스트잇이 딜리버리 히어로보다 고평가되었다고 판단하긴 어렵다. 저스트잇의 마진률이 딜리버리 히어로보다 낫기 때문이다. 이번엔 두 기업의 향후 마진률이 개선될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손익계산서를 활용해 과거 추세만으로 판단하도록 하겠다.

주식 psr 분석을 위한 딜리버리 히어로와 저스트이트 재무지표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주요 손익지표 (출처: 야후 파이낸스)

저스트잇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매출액은 과거 4년간 비슷한 수준으로 급성장했다. 두 기업 모두 2019년 매출액이 4년전 대비 약 4배 성장했다. 저스트잇의 영업손실률은 과거 4년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이다. 딜리버리 히어로의 영업이익률도 개선되는 듯 보였지만, 위 그림의 2020년 중 -51.4%인 것을 감안하면 방향 예측이 어렵다. 2019년 순이익은 흑자이지만 영업손실이 크므로 비경상적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추세로만 판단한 향후 영업이익률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저스트잇 대비딜리버리 히어로의 주가가 약간 고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비상장주식 거래 ‘엔젤리그’, 소수점 단위 조합지분 거래 가능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엔젤리그가 국내 최초로 소수점 단위로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조합지분 거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엔젤리그는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유니콘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다. 올해 IPO 기대주로 꼽히는 크래프톤, 컬리, 카카오뱅크, 야놀자 등의 비상장 주식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새로운 투자 방식을 찾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3월에는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조합지분 거래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비상장주식 매매 서비스 ‘네고스탁’과의 연동을 통해 진행된다. 엔젤리그에서 클럽딜(공동구매)을 통해 설립된 조합의 지분을 ‘좌’로 나눠 원하는 주당 가격과 금액만큼 사고팔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 클럽딜에 참여하여 설립된 조합의 조합원이 엑시트(EXIT)할 수 있는 기회로, 설립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조합의 조합원은 보유한 지분을 판매할 수 있고 구매 희망자가 조합의 지분을 구매하면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지분 거래의 가장 큰 장점은 큰 금액으로만 거래가 가능했던 기존 비상장 주식 구매와 비교하여 조합의 지분을 소수점 단위로도 매매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으로 구매할 기회가 생긴다는 점이다. 또한,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주주와의 매매계약, 명의개서 등의 매매 거래 절차의 복잡함 없이 엔젤리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지분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점이, 비상장주식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하여 소액으로 비상장 주식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현재까지 엔젤리그 클럽딜에 참여한 조합원 수는 4,000여 명을 돌파했다. 그중 이번 달을 기준으로 설립 1년이 넘은 조합의 지분을 보유한 사람은 약 19%에 달한다. 1년 이상 된 조합 중에는 추정 평가수익률이 최근 장외거래가를 기준으로 1,000%가 넘는 야놀자 조합부터, 200~400% 수익률을 보이는 크래프톤, 컬리 등의 조합이 있어 이들 조합의 지분이 나올 경우 만원단위 거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젤리그에서는 지난달 5월을 기준으로 약 150개의 조합이 설립되어, 시간이 갈수록 더욱 다양한 회사의 조합 지분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젤리그 서비스 담당자는 “이번 지분거래 기능을 통해 1년 동안 비상장 주식의 장점 수익 실현을 기다렸던 조합원들이 유의미한 수익을 실현을 할 수 있고, 지분 구매자들은 소액으로 조합의 지분 구매를 할 수 있어 스타트업 비상장주식에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비상장 주식의 장점 라며 “컬리, 무신사, 카카오모빌리티,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크래프톤, 쏘카 등 투자하고 싶지만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힘들거나, 주당 가격이나 구매 금액이 높아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소액으로 비상장주식 투자를 시작해볼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엔젤리그는 지난달 비상장주식 판매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신고 및 납부 의무와 관련하여 ‘원스톱 비상장주식 양도세 신고 대행 서비스(beta)’를 출시했다. 이번 지분 거래 기능을 통해 조합 지분을 판매하여 양도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회원이거나, 다른 장외 시장에서 거래한 사람도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재테크 노하우] 비상장주식 거래(장외주식 거래) 장외 공모예정주식 가치투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상품도 투자성향에 맞춰서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엔 소개해드릴 투자는 장외 공모예정주식에 대한 투자 상품을 안내 해드리고자 합니다.
장외 공모예정주식은 쉽게 다른말로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장외 공모주등 다양한 용어들이 있습니다.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상장 계획이 확정된 기업 중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을 조기발굴하여 공모주 청약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는 안정적인 투자

- 상장직전의 회사를 발굴하여 창투사 등에서 비상장 주식의 장점 나온 소량의 超우량 기업 주식을 공모예정가 대비 40~50% 이상 낮은 가격으로 장외 매수 하여 상장前 고수익 창출

- 증권시장의 흐름과 상관없이 공모 청약 前 매도 하여 안정적인 수익창출

증권거래소 시장을 이용하지 않고 주로 증권회사의 창구를 이용하여 증권회사간 또는 증권회사와
고객간, 고객 상호간에 개별적으로 매매거래가 형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개별거래의 협상가격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상대매매가 중심이 되는 비조직적인 시장 입니다.

장외시장의 기능을 살펴보면 상장기준이 미달되는 우량 중고기업의 주식 및 채권등에 시장성을
부여함으로써 주식분산을 촉진하고 증권발행을 용이하게 하여 상장요건을 갖출수 있게 하며
증권거래소에서는 시간적, 장소적인 제한을 받게 되는데 반해 장외거래는 이를 극복하여 증권의
유통성을 제고시키는 보완적인 역할을 담당 하게 됩니다.

또한 상장증권의 거래단위 미만 주식인 단주나 상장폐지, 거래정지 종목에 대한 유통성을 제공하고
있고 장외시장의 시세가 거래소 시장가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는 상호 견제적인 기능 을 갖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87년 4월 1일부터 유망 중소기업, 중견 수출기업, 벤처 비즈니스등에 대한 장외거래
등록을 허용하고(증권업협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증권회사(2개 이상)의 중개로 매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장외거래제도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1996년 7월 코스닥이 설립되어 전산을 통하여
자동매매 시스템이 완비, 장외거래 종목을 중개하고 있어 현재 매우 활발하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1. 성장성 좋은 우량한 주식의 조기 발굴
현재 장내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출발은 장외주식이었습니다.
장외주식시장에서도 공모가가 확정 되기전의 시장, 즉 상장청구가 들어가기 전에 가치있는 주식을
발굴하여 매수하였다면 그 투자수익은 고수익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2. 정보의 비대칭성
개인투자자들에게 있어서 장외주식의 정보는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런 정보에 대한 판단력 높은 유능한 장외주식 매수/매도 시점에 대하여 도움을 줄수 있다면 장외주식투자는 안정적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3. 큰손에 비상장 주식의 장점 의한 주가 흔들림이 없다.
장외주식은 장내 주식과는 달리 기관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의 흐름을 타지 않습니다.
장외주식시장은 개인간의 거래로 이루어 지며 큰손, 대량 물량이 등장하지 않아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4. 주가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
장외주식은 주가의 변동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는 매수/매도 구간을 명확히 알고 장외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환율, 금리, 유가, 원자재가격, 세계경제지수 등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5. 장내주가의 흐름을 타지 않는다
상장시기는 각기 다를수 있지만, 장외주식의 본질 자체가 상장을 목표로 하는 주식이고,
시장상황보다는 상장요건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1. 장내주식에 비해 유통정보 부족
2009년에 73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 되었고,
2010년엔 96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 되었고,
2011년에는 130~140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 예상(2011년 2월 매일경제 보도자료) 입니다.
하지만, 장내주식은 각종 신문, 인터넷 매체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할수가 있지만 장외주식은
공모가가 정해지기 이전에는 정보를 얻기가 힘듭니다.

2. 개인간 거래시 시공간 제약 및 사고발생 우려
전문가를 통하지 않고 개인간 거래시에는 사고발생의 우려가 큽니다.

3. 유통 주식수가 적어 원하는 종목의 물량수급 어려움
정보도 부족하고 유통주식수도 적기 때문에 개인이 접근하기엔 수급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1. 상장요건을 구비한 회사만 선정
(월 1개 종목 추천, 년 12개 종목 추천)

2. 공동구매를 통한 저가매수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

3. 공모가격 확정 및 청약시 장외 매도로 고수익 창출
(최종공모가 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도)

4. 분산투자
(5~6 종목으로 비중을 조절하여 분산투자한다면 총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 실현 가능)


★ 장외주식투자 vs 다른 투자방식


부동산도 고수익이라고 적었지만, 고수익을 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식투자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주변 영향을 많이 받아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워서 주식의 경우엔 이익을 본 개인투자자보다
손실을 본 개인 투자자가 더 많습니다.
장외주식의 경우 단점은 공모연기 즉 상장이 연기되는 것이 단점이 될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봤을때
연기되는 것은 시간적인 리스크일 뿐입니다.


★ 장외주식 상장까지의 Process

★ 상장예정주식 성공투자 5원칙

1. 6개월~1년 정도 묻어두라
1년이상 묻어둘수 있는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세요.

2. 분산 투자 하라
1년간 5 ~6 개 종목에 분산 투자시 더욱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가치 비상장 주식의 장점 투자 하라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을 고려해서 기업의 현재가치, 미래가치, 기술적 가치를 고려하세요.

4. 안전마진을 확보하라
예상 공모가보다 40~50%이상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하십시요.

5. 매도시장을 확보하라
장외에서 매수하여 장외에서 매도해야 안정적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에, 매도 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장 바로 당일까지 투자종목을 관리합니다.)

1. 투자 기간 : 1년내외
2. 투자 금액 : 상담(소액 분산투자 가능)
3. 투자 종목 : 밴드를 통해 매월 1개 종목 추천(상담 신청시 )
4. 투자 수익률 : 고수익(상담시 안내)
5. 단기 재테크 상품으로 짧은 기간에 높은 수익이 가장 큰 장점


장외주식 투자를 하시려는 분이나 장외주식 투자에 궁금하신 부분은
아래 상담신청 을 참고하세요.
투자성향에 따라 이 상품이 모든 분들에게 맞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재테크 상품도 있다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한 첫 걸음이 될것 입니다.

비상장 주식의 장점

친구가 되시면 친구의 새글 및 활동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cgkims 님에게 친구신청을 하시겠습니까?

친구 신청을 했습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친구가 됩니다.

친구 신청을 실패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친구 신청 가능 수를 초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빛소나타입니다. 생각나세요? 달빛아래 서보면 달빛만큼 선명하게 어김없이 따라오는 기억들.

카테고리 Category

태그 Tags

캘린더 Calendar

«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통계 Statistics

최근 글들 Recent post

  • • 글쓰기 공부
  • • [달빛소나타] - 너에게 (4)
  • • [달빛소나타] - 대한문학협회⋯ (4)
  • • [달빛소나타] - 제주여행 (2)
  • • 이런 경우는 해고예고 수당⋯
  • • [달빛소나타]-명자꽃 (3)
  • • [스크랩] 현금 흐름표 보는법
  • • 달빛소나타 - 빨간 운동화 (2)
  • •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 • 2019년부터 달라지는 개정세법

최근 댓글들 Comment

세무회계/세무관련상식

보통 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거래소나 코스닥을 알고 있지만 상장되기 전 종목을 거래하고자하면 장외주식거래 로 매매해야합니다.

장외주식거래방법으로는 본인이 중개업자를 거치지 않고 거래 당사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한 방법은 비상장 주식의 장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거래하는 것은 중개 수수료 걱정이 없고 업자의 신뢰성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혼자서 직접 거래해야 하므로 회사에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어느정도 알려진 종목만 거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거래 당사자를 찾기도 힘들고 상대방과의 신뢰성도 문제가 되고 사기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충분히 알아보고 거래해야 합니다.

간접적으로 하는 방법 의 장점은 중개업자를 통해 듣는 정보가 많고 빠르며 정보가 알려지기 전에 종목을 싼 가격에 미리 사둘수 있고 시간적으로도 효율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수수료를 지불해야하고 업자의 신뢰도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신뢰할수 있는 중개업체를 찾아서 거래하시는게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두가지 방법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거래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증권회사 계좌 를 통해서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즉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매도자가 증권사 주식거래 프로 그램을 통해 직접 매매할 수 있습니다. 종목에따라 통일주권을 발행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거래 당사자들 간 작성되는 계약서와 증빙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 주주명부를 정리하여 '주식 미 발행확인서'에 대표이사 직인을 찍어 보내줍니다. 이를 ' 명의 개서 '라 하고 청구 직전에 통일주권(계좌이체가 가능)으로 변경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통일주권이 아니라해서 주권의 권리행사에 차별화가 있는것은 아니며 장외시장에서는 주가관리차원에서는 오히려 더 좋은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는 인터넷 사이트 를 통해 할 수도 있습니다. 종목선택 후 희망 매매가격과 수량을 결정하면 해당 내용을 게재해서 매매신청 또는 매매 상대방에게 연락해 매매 협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검색 가능한 인터넷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들에 올라온 주식시세나 전화 번호들은 99%가 중개업자 들이므로 믿고 거래할수 있는 중개업자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며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먼저 도장과 신분을 지참하고 가까운 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를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식대금을 주고 받을 수있는 은행계좌 가 있어야 합니다. 은행계좌가 없으시면 증권계좌로도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 이용방법을 숙지해 둡니다. 매매시 증권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주식 입고, 출고 및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되셨다면 위에서 설명한 대로 직접 매수매도자를 찾든 인터넷 주식 사이트를 통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주식을 먼저 출고하고, 주식 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 대금을 입금 하여야 합니다. 간혹 대량물량거래나 기관물량일 경우 선입금을 해야 주식이 들어올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하거나 신분확인을 철저히 하고 거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제 원하던 주식을 매도 매수하셨다면 거래당사자간의 주식 양수도 계약서 를 받아 두셔야합니다. 매수시에는 세금 비상장 주식의 장점 낼 게 없으나 나중에 매도시 에는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발생 하게 되어 신고시 계약서나 송금내역이 필요합니다. 분기별로 2개월내에 소재지 세무서에 소득세신고시 첨부하셔서 세금 신고 하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1분기:1,2,3월 에 매도했다면 5월31일까지 신고하시면 됩니다)

비상장 주식을 상장 이후에 거래소에서 매도하시면 따로 세금신고를 따로 안하셔도 되고 양도소득세 없이 거래세만 내시게 되오니 상장 이후 매도하시는 게 세금문제로만 볼때는 더 이득이죠~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