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투자의 장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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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지식 마인드맵

2021년 외환시장을 들여다보면, 2021년 초 1,080원에서 12월 27일 기준 1,185.90원이 되어 약 10%가 올랐습니다.
요즘에는 돈버는 방법이 많이 오픈되어 있으며, 달러 투자 성공담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테크로 수익을 얻어 재테크의 수단으로 관심이 많은데요. 환테크란 무엇이며, 장점과 투자방법, 마지막으로 화폐 투자 주의사항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환테크란 ‘환’율과 재’테크’를 합친 말로, 환율의 변동에 따라 수익을 얻는 재테크를 말합니다.

환테크 달러 투자하는 이유 장점 3가지

○간단한 투자 방식과 낮은 변동성
환테크는 환율의 변동에 따라 하기에 시장과 기업이익을 분석하는 주식과 비교하였을 때, 접근이 쉽고 비교적 안정적인데다가,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달러 투자로 얻은 수익은 세금이 없다
부동산을 사면 취득세나 붙고, 팔면 양도세가 붙습니다. 주식투자도 세금을 매기고요. 하지만, 달러투자의 경우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으니, 투자에 있어서 정말 매력적인 장점입니다.

○제한되지 않는 투자 제한 금액
환테크는 투자금액에 제한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원하는 만큼의 투자금액으로 외화를 사는 방식이기에 그렇습니다.
또한 달러, 위안화, 유로화 등 투자 화폐도 다양하지요. 특히 그중에서도 달러는 가장 안정성이 높은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테크 투자방법 3가지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오늘 글에서는 환테크에 대해 말하고 있으니, 원화자산만 보유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뜻이 되겠네요. 일정자산은 적절하게 분배하여 외화로 보유하는 것도 가격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모바일 앱을 이용해 환전한 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온라인 지갑입니다. 외화를 환전해서 지갑에 보관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바로 찾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은행 마다 환율 우대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일 거래한도 및 최대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원화를 입금해서 외화로 환전하여 저축하는 방법입니다. 이자가 지급되는 상품도 있습니다. 또한 해외 출장이나 연수, 여행 등으로 해외일정이 많은 사람의 경우 수수료 없이 외화를 직접 쓸 수 있으므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천만원까지 원금이 보호되는 장점도 있죠.
다만, 외화예금을 달러나 원화로 찾을 경우 각자 수수료가 붙기에 환전수수료도 고려해야할 요인이 되겠습니다.

외화 ETF 상품 투자

ETF는 별도의 환전 없이 투자가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환율이 오르고, 외화가 계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때 수익율도 높아지기에 적극적인 투자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율 변동성에 따라 위험도 있어서 투자를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환테크 투자 주의사항 2가지

장기투자 권장

환테크는 다른 투자에 비해서는 위험도가 낮지만, 환율을 예상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기에 주의하지 않으면 원금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환율이 크게 변동하는 시기에는 단기 투자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율은 계단식으로 오르기에 한번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기 보다는 시기에 따라서 분할매수를 하는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보고 판단을 해야하기에, 환율예측이 어려운 경우에는 지정환율 알림 또는 자동매수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신한은행의 에 있는 지정한 환율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이체를 통해 달러를 사는 기능
  • 우리은행의 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이체 외화금액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해둔 자동이체일 전날 환율과 직전 3개월 평균 환율을 비교하여, 환율이 낮은 경우 달러를 많이 사고 높으면 조금 사들이는 방식

다양한 외화 투자

달러, 유로화, 엔화, 위안화 등의 여러 화폐에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화폐마다 환율과 변동요인이 상이하기에 하나의 화폐를 집중적으로 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환 투자의 장단점

하루 아침에 가을이 찾아온 것 같아요

오늘 날씨는 정말 딱, 가을 날씨네요!

어떻게 하루만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아무튼! 이제 좀 시원해져서 아주 좋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포스팅 주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환투자하는 방법 1부! - 외화예적금 이용하기 입니다!

초저금리 시대의 영향과 주요국 화폐가치 유동성이 커지면서 외환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외환투자라는 것이 어제 오늘 생긴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해외 여행도 잦아지고, 적금 만기 이자도 낮아지면서

마땅한 투자처가 사라진 상황에서 더욱 관심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외환투자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여행자금 마련이 목적이든, 환차익이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궁금증은 바로, 외환투자를 하는 방법일 거에요

저희같은 개인이 소액으로 외환투자를 하는 방법은 크게 4가지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4) 외화표시 증권에 직접 투자

오늘은 이 네가지 방법 중 첫번째, 외화 예적금 상품 활용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화예금 상품을 활용한 투자

모든 1금융권에서는 외화예금상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간혹, 기업 및 개인사업자만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있긴 하지만

저희같은 소액의 개인투자자들도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 많습니다.

외화예금 상품이란 말 그대로 우리나라 화폐인 원화가 아니라, 달러면 달러, 엔화면 엔화, 유로화면 유로, 등의

외국화폐를 본인의 통장에 예치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이 외화예금의 방법에도 몇 가지 종류와 방법이 있습니다.

1-1 외화보통예금

(출처 : KEB 하나은행)

- 예치금액, 예치기간의 제한이 없으며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라 민첩하게 대응하기가 다른 상품들에 비해 편리한 편입니다.

- 달러를 활용한 예금 가입 및 원화를 활용한 달러 매입등이 가능합니다.

- 이자는 0.005% 수준으로 매우 낮고, (은행마다 차이가 있고, 가입일에 따라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이율은 가입시점에 알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에 대해서 이자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이자포함 5,000만원까지 보호가 가능합니다.

- 대부분 상품에 출금 수수료가 붙어서 자주 빼고 넣기에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1-2. 외화정기 예금

- 가입대상 및 최저가입 금액에 제한이 없습니다.

- 외화를 자유롭게 예금하고 인출 할 수 있으나, 일정기간(보통 7일 ~ 1년 이상) 예치해야 합니다. 대신 보통예금에 비해서 이자가 조금 더 높습니다.

- 중도해지시 약정 이율보다 낮은 이율을 받게 됩니다.

1-3. 외화적립식 예금

- 정기적금과 비슷한 형태지만 적립일 및 적립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예치기간은 통상 외환 투자의 장단점 1개월 이상입니다.

1-4. 은행 모바일플랫폼 환전기능 이용.

- 일반 환전과 똑같으나 영업점 방문이 필요없고 공인인증서 필요없이 매우 간단합니다. 현재 환전수수료가 90% 할인됩니다.

- 예약환전기능이 있어 원하는 가격을 설정하면, 환율이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매입할 수 있습니다.

- 매입, 매도 모두 간단하기 때문에 환율변동에 가장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단, 1일 거래 한도가 100만원 정도로 제한 되어 있어

달러 투자 방법과 장점 단점 알려드립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원화의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물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달러입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00원 부근을 맴돌면서 많은 사람들이 달러 투자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비트코인과 주식 투자등 젊은 세대에서도 투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면서 달러 투자 방법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쉽게 달러에 투자하는 방법과 함께 달러 투자의 장점과 단점 앞으로 달러 시세 전망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달러 투자란?

달러

달러 투자는 은행 또는 증권사를 통해 원화로 달러를 매수해 달러의 시세가 오르면 매도해 시세차익(환차익)을 거두는 투자 방식 으로 과거 자본이 많은 부자들이 많이 하던 투자 방법이었습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지속적 물가상승)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제 금융시장 불안으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커지면서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가 이어지면서 달러가 강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에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나에게 맞는투자 방법을 결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달러 투자 장점

1. 세금 면제

원화로 달러를 매수한 뒤 달러 매도를 통한 환차익은 세금이 없습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등은 시세차익이 일정 부분 이상되면 세금을 내야 하지만 달러 투자로 환차익을 거두면 세금이 없다 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2. 안전성

환율은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가격방어를 해줍니다. 때문에 다른 투자처와 비교했을 때 끝없이 가격이 내려가진 않습니다.

달러 투자 단점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은 (과거 기준) 장기투자 시 지속적으로 자산가치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1,000원 ~ 1,200원대의 가격을 꾸준히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로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환율 차트(2008년 말 ~ 2021년 10월 초)를 확인해보면 약 1,050원 ~ 1,200원으로 가격 변동성이 약 20% 정도이며, 이는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다른 투자처에 비해 안정적인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다르게 해석하면 장기 투자를 해도 환차익으로 큰 수익을 거둘 수 없습니다.

달러 투자 방법 5가지

달러

1.외화예금 적금통장

간단하게 은행에 가서 달러 예금통장, 적금 통장을 만든 후 만들어진 통장에 달러를 입금하고 모으는 방법입니다.

외화 예금을 통한 투자방법은 안정적인 방법으로 리스크가 적으며 현금처럼 달러를 보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화 예금통장을 통해 달러 매수 및 매도가 편하게 가능하며, 우대환율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 됩니다.

>>달러 환율 보러가기

또한 일반 외환 투자의 장단점 예적금처럼 5000만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외환 예금 적금통장은 원화 입출금 통장과 외화예금통장이 연계돼야 달러 매매가 가능합니다.

환차익에 대한 세금은 없지만 달러 예금에 대한 이자가 없다시피 하고, 우대환율(수수료)도 증권사에 비해 높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달러 보유로 인한 수익이 굉장히 낮은 편 입니다.

또한 원화로 전환할 시 환전수수료, 적금을 인출할 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잦은 인출을 할 예정이라면 수익은 낮고 수수료는 높아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2. 달러 ETF

ETF는 특정 주가를 따라가는 투자 수단으로 국내 / 해외 ETF를 통해 달러 상품에 투자 할 수 있습니다.

달러 ETF는 환차익이 발생하지 않는 간접투자이고, ETF 운용수수료(연 1% 미만)가 차감되며, 수익에 대한 세금은 15.4%입니다.

달러 ETF는 원화로 한국에서 제공하는 ETF를 구매해 달러의 가격 상승에 따라 내가 가진 원화가 많아지는 방식 입니다.

달러에 투자할 수 있는 KODEX 미국 달러선물, KOSEF 미국 달러선물 등이 있는데 내가 직접 달러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투자가 가능한 방법입니다. 주식처럼 달러의 가치가 움직임에 따라 계속 변동됩니다.

달러 ETF의 장점은 최근 많은 증권사 어플을 통해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도 비대면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개인이 직접 사고팔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투자가 가능 합니다.

다만, 주식의 가격처럼 ETF의 가격도 계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달러 RP

달러 RP는 환매조건부 채권으로 달러 RP는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예금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증권사를 통해 외화 RP에 투자하는 방법 이 있습니다.

달러 RP는 증권사 전용으로 펀드처럼 증권사에서 운용하는 방법으로 예치기간과 예치금액을 결정하면 펀드회사에서 투자를 진행하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외화PR 매수를 하기 위해선 환전을 한뒤 달러로 RP를 매수 하는것이고, 자동매매(수시)와 약정매매로 구분해서 이자를 지급해줍니다. 외화 RP 매매를 통한 환차익은 세금이 없지만 이자 수익에 대해선 15.4% 세금이 있습니다.

달러 RP의 투자 장점은 내가 직접 투자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달러 ETF 또는 미국 주식거래만큼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에게 직접 맡기는 방식으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사별로 자신의 투자 성향과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선택해야 하며,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화 RP는 증권사 별로 최소 투자금 및 이자율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4. 달러 발행 어음

특정 증권사를 통해 달러 발행 어음에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외화 RP와 비교했을 때 최소 투자금 및 이자율이 높은 편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외화 RP는 채권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안전한 면이 있지만, 달러 발행 어음의 경우는 담보 없이 증권사 신용을 믿고 투자해야 하므로 신중 해야 합니다.

달러 발행 어음도 환차익에 대한 세금은 없으며, 이자 수익에 대한 세금은 15.4%입니다.

5.미국 주식 거래

달러 ETF가 달러의 가격 상승에 따라 내가 가진 원화가 많아지는 방식이라면 미 국 주식 거래는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여 미국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주식을 구매해 투자하는 방법 입니다.

미국 주식은 상승에 상한가 없어 엄청난 투자 이익을 누릴 수 있으며 어플 하나만으로 개인이 직접 투자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주식을 매수 했고 아마존 주식이 상승한다면 내가 투자한 달러가 더 많아지는 방법입니다.

다만, 미국의 장은 한국과 반대로 저녁에 열리기 때문에 늦은 밤 매수, 매도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한가가 정해져 있지 않는 만큼 하한가의 규제도 없기에 엄청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한국의 회사들만큼 다양한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없기에 충분한 기업 분석 후 투자가 진행 되어야 합니다.

달러 투자시 기억해야 할 것

달러의 환율 차트를 보면 1,000원 ~ 1,200원 가격을 항상 유지하기 때문에 달러에 장기 투자하는 것은 좋은 투자 방법은 아닙니다.

경제가 불안정한 이유로 1,250원을 넘어서면 달러 투자를 주식투자 보조지표로 활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달러를 팔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달러 투자 환차익 및 주식투자로 인한 추가 수익이 가능합니다.

외환 투자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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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59쪽 | 827g | 182*240*30mm
ISBN13 9788996353300
ISBN10 899635330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

1장 FX 시장이란
FX 시장의 규모
FX 시장의 거래형태
FX 시장의 거래일
개장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거래
유럽/런던 지역의 거래
북미 지역의 거래
FX 시장에는 누가 참여하는가

2장 개미들의 외환 시장 참여
FX 마진 거래란
FX 마진 거래 현황
FX 마진 거래의 특징
FX 마진 거래 흐름도

3장 FX 시장의 기초 개념
통화쌍
FX 시장의 거래 통화
LOT(랏) : 외환시장의 거래단위
증거금과 레버리지
PIP

2부 환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4장 FX 마진 거래의 손익 구조
통화 가격의 이해
통화 가격 이해에 필요한 기초 개념
외환거래의 손익 구조
FX 마진 거래의 손익 계산
통화의 공급과 수요에 의해 가격이 움직인다

5장 FX 마진 거래의 주문 형태
시장가 주문
지정가 혹은 예약 주문
이익제한 주문
손절매 주문
트레일링 스톱과 위험 관리

6장 주요 통화쌍의 특징
주요 통화쌍의 거래 특징
캐리 트레이드란
기타 주요 통화쌍의 거래 특징

7장 상품 통화쌍 및 교차 통화쌍의 특징
상품 통화
상품 통화쌍 실전 전술
교차 통화쌍의 특징

8장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먼저 봐라
통화와 금리
통화 정책
정부 및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
지정학적 요소

9장 시장의 뉴스 및 각종 정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정보는 어디서 얻는가
정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중요한 것은 전망과 현실
뉴스에 의존한 트레이딩은 독약이다

10장 펀더멘털 지표 및 캘린더 사용 방법
고용시장 관련 지표
인플레이션 관련 경제 지표
주택시장 관련 지표
소비자 동향 관련 보고서
구매관리자협회 보고서
GDP
무역수지
소매판매지수
미연방준비위원회의 베이지 북
FOMC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기타 주요 국가의 경제 지표
캘린더 사용 방법

3부 매매 계획 만들기

11장 산을 오르기 전에
자신만의 거래 스타일을 찾아라
트레이딩 스타일
매매 계획을 만들어라
감정을 버려라
적정 기대수준이란

12장 기술적 분석이란 도구를 찾아서
기술적 분석의 철학
기술적 분석의 한계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보는 기술적 분석

13장 기술적 분석 도구의 올바른 활용
복수의 타임프레임을 사용하라
오실레이터와 수요/공급의 원리
오실레이터의 올바른 사용법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트레이딩
외환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법

14장 리스크 관리
시장의 유동성, 변동성 그리고 각종 리스크
리스크 관리를 실제 거래에 적용하는 법

15장 등산을 시작하며
포지션 진입 시 고려해야 할 것들
정확한 주문을 위해 확인해야 할 것들
16장 산을 오르는 중에
시장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라
시간이 흐르면 매매 계획도 바뀌어야 한다
가격이 움직이면 주문 내용도 바뀌어야 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FX 시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과 기술을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한 책.
시장은 자존심을 시험하는 무대가 아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공부하라, 그리고 감정을 버려라.

FX마진거래, 외환투자 시장에서 개미들의 피해를 줄일 수는 없을까?
한국의 FX마진거래의 규모는 거래잔액기준으로 2009년 5월 현재 350조원 이상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 전체 계좌의 90% 이상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투기 과열과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를 우려한 금융감독원은 급기야 2009년 9월7일부터 증거금을 2%에서 5%로 상향 조정하여 레버리지를 20배 이내로 축소시켰다. 각종 규제와 정책 조정으로 FX마진거래 시장을 정상화시키려는 금융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시장 확대를 막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미 외환투자의 거대한 물결은 한국의 금융시장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잃을 줄 알면서도 하루 350조원 이상이 움직이는 풍부한 유동성, 다른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와 손쉬운 접근성, 24시간 365일 거래라는 기회의 땅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금융선진화의 길목에 서 있는 한국 금융시장은 결국 외환투자 시장의 확대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관점에서 개미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를 유도하고 확대하기 위해 쓰여졌다. FX마진거래는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투자 행위이다. 주식이 '전국체전'이라면 외환투자는 '올림픽 게임'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 게임에서 현재 우리나라 선수들은 거의 바닥을 기는 성적을 내고 있다. 문제는 한마디로 '묻지마 투자' '친구 따라 강남 가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실패의 책임을 온전히 FX 시장의 선수들 즉, 개인투자자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시장이 확대되자 속속 문을 여는 외환중개 회사들은 투자자의 승리보다 자신의 수익에 충실한 교육과 영업을 하고 있고, 눈치 빠르고 발 빠른 사람들은 사설학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실전이 아닌 방식으로 자신들의 사리사욕만을 채우기 위해 개미들의 눈을 가리는 경향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FX마진거래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알려주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변변한 교재도 거의 없다. 개미들의 피해를 막고 개미들의 안목을 길러주기 위해 이 책은 돈을 벌기보다 잃지 않는 것에 집중해서 집필되었다.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자기만의 투자스타일, 투자 철학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마포강변의 외환투자 십계명

1.투기는 돈을 벌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무분별한 욕심이 아니라 고통스러울 만큼 힘든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친 자기 정화 행위이다.

2.금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기술 중 딱 한 가지 기술만을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주저 없이 손절매를 선택할 것이다.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자신의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는 구체적인 행위, 그것이 바로 손절매다.

3.시장은 자신의 옮음을 증명하는 곳이 아니다. 자신이 옳다고 고집을 피우다 남는 것은 결국 깡통계좌이다. 리스크를 존중하라. 진정으로 리스크를 고려하라.

4.초보자는 시장을 따라다닌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자신이 목표로 한 지점까지 시장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노련한 포수는 목표물이 사정거리에 들어올 때까지 인내할 줄 아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아무 때나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다.

5.군중들은 차트의 저항선과 지지선에 몰려있다. 누구는 사려고 하고, 누구는 팔려고 한다. 움직이고 있는 자동차에 타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이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저항선과 지지선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

6.편견과 성급함은 가장 큰 적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가? 자존심은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땅에 내려놓아야 한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겸손함이란 미덕을 지닌 자들이다. 그들은 수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야 그 미덕을 갖게 되었다.

7.잦은 거래는 계좌를 깡통으로 만든다. 반드시 트레이딩 계획을 수립하고 만약 꺼림칙하거나 진입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는 진입을 하지 말아라. 가장 적게 총알을 소비하면서 목표물을 사냥할 수 있어야 한다.

8.트레이딩은 심리전이다. 기본적 분석이든 기술적 분석이든 기술이 승패를 가르지 않는다. 오류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항상 중립적인 위치에서 시장을 관조할 수 있는 심리상태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

9.무조건 작게 시작하라.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 개의 계약만으로 거래를 해야 한다.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좀 더 커다란 거래를 조심스럽게 시도하라.

10.포기하지 말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나라 자본시장은 분명 FX 시장을 더욱 발전시키고, 참여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것, 이 얼마나 가슴 벅차게 즐거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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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의 KOSPI 200 선물은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진 상품이었다. 이는 곧 하이리스크(High Risk)는 하이리턴(High Return)라는 말로 표현되나, 반대의 경우 손해는 위험의 크기만큼 감수해야한다는 원리이다. 선물은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이다. 이러한 세계3위권의 KOSPI 200 선물의;

한국거래소의 KOSPI 200 선물은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가진 상품이었다. 이는 곧 하이리스크(High Risk)는 하이리턴(High Return)라는 말로 표현되나, 반대의 경우 손해는 위험의 크기만큼 감수해야한다는 원리이다. 선물은 방향성만 맞추면 된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이다.

이러한 세계3위권의 KOSPI 200 선물의 거래금액이 연 10조 7천억원인데 비해 외환시장은 무려 3천200조원에 이른다. 어마어마한 수치라 할 수 있다. 이런 시장규모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시장을 왜곡하는 작전은 있을 수 없다. 결국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냉철한 판단력과 바람직한 투자습관이 가져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또한 FX 마진거래는 제로섬게임이다. 이익과 손해는 동시에 양방향으로 일어나기에 다 같이 이기고 질 수 없는 냉철한 승부의 세계이기도 하다.

2000년 이전까지의 외환시장은 장외시장을 중심으로 현물환, 선물환, 스왑거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은행 간 은행의 거래가 주종을 이루어 개인이 참여는 장내시장인 거래소를 통해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으나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 했기에 사실상 참여가 미미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FX 마진거래는 개인이 거래금액의 5%미만 마진(증거금)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하다. 즉, 5천달러만 있으면 10만달러, 10만유로 등의 통화를 거래할 수 있는 20 배이상의 레버리지(지렛대)를 가진 상품이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진 투자 상품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 KOSPI 200 선물거래는 세계 3위권이다. 그만큼 우리국민은 고 외환 투자의 장단점 위험 고 수익의 투기적 거래에 열광한다. FX 마진거래 역시 동일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향후 거래증가는 불을 보듯 뻔해 보인다.

그렇다면 FX 마진거래의 등장으로 외환투자는 보편적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는다고 가정한다면, 여기서 저자 마포강변 윤석천씨가 얘기하는 외환투자 유의사항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첫째로 무분별한 욕심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만큼 힘든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친 자기 정화 행위임을 강조한다. 절제된 욕망에 냉철한 판단이 곁들여져야 함을 강조한 부분이다. 두 번째로 기술적 측면에서 ‘손절매’를 강조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깨끗이 승복하는 행위가 손절매라고 얘기한다. 그 외에 심리전을 사용하고 최초시작은 적은 금액으로 하라는 등의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1장에서 외환시장의 개념과 현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2장에서 환율결정구조를 언급함으로써 이론적 토대를 제시한다. 3장에서는 실전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매계획과 기술적 분석방법을 알려주어, 전장에 나가는 장수의 마음가짐과 행동지침을 꺼내 놓는다. 이렇듯 실전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분이 저술한 책이기에 생동감과 실재감이 느껴짐은 물론이며, 그의 투자철학과 원칙을 엿볼 수 있기에 외환투자초보자들이 한번씩 읽어 봤음 하는 욕심이 절로 생김은 당연해 보인다.

아무쪼록 신자유시장주의 가장 치열한 전쟁터 외환시장을 이해하고 느껴봄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재미있는 놀이가 아닐까 생각하며 투자자 모두의 건승을 바란다.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만 해도 그렇다. 외환위기가 있기 전 90년대만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고 자식을 가르치는 데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물론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열광적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21세기 지금은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때가 되었;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만 해도 그렇다. 외환위기가 있기 전 90년대만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고 자식을 가르치는 데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물론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열광적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21세기 지금은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때가 되었다. 이제는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아니 더 열심히 재테크를 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한마디로 머리가 아픈 시대이다. 하지만 머리가 아프다고 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결국 자기만 도태될 뿐이다. 금융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등에 올라타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아직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재테크 방법인 외환투자에 관한 입문서이다.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주식 시장에는 지나치게 관심을 갖고 있지만, 외환 시장이라고 하면 아직은 대부분이 낯설게 느낀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외환투자가 일반화되어 있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외환시장에 대한 참여가 주식시장처럼 대중화되고 규모가 놀랄 만큼 커질 것이 분명하다. 이 분야도 역시 한 발짝이라도 앞서나가는 사람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외환투자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상품의 종류, 시장의 현황과 외환투자를 하기에 앞서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투자에 성공하려면 어떤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지, 인터넷에서 어느 사이트를 보아야 하는지, 실질적으로 차트를 어떻게 읽고,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마치 영어의 기초 문법책이라고 생각하면 대차가 없다.

만약 이 책에서 설명대로 따라간다면 누구라도 외환투자의 문을 열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다만 저자가 처음부터 강조했다시피 10명이 이 시장에 발을 들여놓으면 9명은 실패하고 단 1명만이 그 9명의 손실분을 독차치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트레이더로서 성공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한 다음에, 그렇게 하고도 또한 서서히 다가가도 결코 늦지 않다고 본다.

저자는 외환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전에 모의거래를 통하여 충분히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모의거래를 할 때는 정말로 실제 투자하는 것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야 하며, 모의거래에서 충분히 수익을 올리는 실력이 되었을 때 비로소 실제 거래에 참여하라고 말하고 있다.

기사회생시키는 묘방이 쓰여 있지만, 그 책장에는 치명적인 독이 묻혀있어서 잘못하면 읽는 자의 목숨을 끊어버릴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다. 너무 지나친 비유인가?

개념과 원리가 있는 실전 외환 투자 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 교환이란 같은 가치를 갖는 무엇인가를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사고파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외환 시장은 각기 다른 국가의 화폐의 교환에서 비롯되는 행위를 말한다. 한국인에게는 외환 투자의 장단점 아직 생소한 투자 방법이 바로 외환투자이다. 환율 비교차로 생기는 이익을 목적;

개념과 원리가 있는 실전 외환 투자

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 교환이란 같은 가치를 갖는 무엇인가를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사고파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외환 시장은 각기 다른 국가의 화폐의 교환에서 비롯되는 행위를 말한다.

한국인에게는 아직 생소한 투자 방법이 바로 외환투자이다. 환율 비교차로 생기는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외환 투자는 1998년 이전에는 엄격하게 금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IMF의 구조 조정으로 세계의 금융에 문을 열고 개인의 외환 투자의 길이 열린 것은 이제 10년이 조금 넘었고 실제로 본격적인 투자가 시행 된 것은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주식투자에는 익숙하지만 외환 투자에 생소한 것이 우리의 현 주소이다.

외환 투자 시장의 규모는 실로 엄청나다. 우리나라 코스피 하루 거래량 규모가 2조 8천억으로 보는데 FX시장의 하루 거래량은 3천 200조원의 규모이다. 상상이 되어 지는가? 3조 200조원이라는 말은 천문학적 숫자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미국 주식시장의 100조원과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외환 시장의 규모가 이렇게 비대해진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실 이것은 이 책의 내용과는 조금 상관없지만 분명 한 것은 환율 차익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는 세력이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이 넘볼 수 없는 규모의 외환 투자의 장단점 시장이지만 또한 그 만큼 많은 기회가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FX 시장의 거래형태를 살펴보면 현물환 거래, 선물환 거래, 스왑 거래, 통화 선물, 통화 옵션 등이 있다. 현물환 거래는 거래시점과 대금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을 이야기 한다. 선물환 시장은 현시점에서 외환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약정된 시점에 결제하는 외환 거래를 이야기한다. 선물환 거래의 장점은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왑 거래는 현물환을 매도하는 동시에 선물환을 매수하거나 반대로 현물환을 매입하는 동시에 선물환을 매도하는 거래를 말한다. 통화 선물은 선물환 거래와 의미가 비슷하지만 공인된 거래소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선물환 거래와 틀리다. 통화 옵션은 기초자신이 주식이 아닌 통화라는 것이 주식 옵션과 틀리다.

외환 투자를 위해서는 FX 마진 거래를 이해해야 한다. 쉽게 이야기 하면 실제로 나의 돈을 지불하거나 상대의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증거금(보증금)을 걸어 놓고 환차익으로 상승 할 때는 상대의 증거금에서 돈을 받고 반대로 환차익이 하락 할 때는 투자자의 증거금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외환 투자의 주요 거래는 마진거래로 이루어져 있다.

마진 거래의 특징은 높은 유동성과 상당히 높은 레버리지 효과 때문이다. 또한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투자의 단방향성 거래구조가 아닌 양방향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양방향 거래는 가격이 오를 때는 매수로 이익을 얻고, 가격이 하락 할 때는 매도를 해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를 말한다. 그러나 마진 거래의 위험성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이다. 제로섬 게임은 항상 영이 되는 구조이다.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이 확실하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이익을 본다면 반대로 누군가는 나의 이익만큼 반드시 손실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세금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어떤 외환 투자 책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외환 투자에 생소한 초보 입문자부터 외환 투자의 고수들에게까지 두루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FX시장의 개념을 명확하게 알 수 있고, 환율이 결정 되는 구조의 이해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FX 거래의 손익구조, 외환 투자의 장단점 거래 주문 형태, 펀더멘털 지표 및 캘린더의 사용법등의 실전 외환 투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인 투자자들에 많은 충고와 실전에서의 경험의 이야기 그리고 모의 거래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 마포강변 윤석천은 지금 일어나는 모든 경제의 흐름이 외환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흔히 화폐전쟁이라 불리는 외환 시장. 미국의 달러, 중국의 위안화, 유럽공동체의 유로화, 그리고 일본의 엔화등 많은 자국의 화폐들이 절상, 절하를 통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움직이다. 최강대국인 미국은 금융업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외환 시장의 이해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한국이 세계 경제의 가운데에 서기 위해서는 정부와 개개인 까지 외환 시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외환 시장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외환 시장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주식시장이 국내로 제한된 전국 체전이라면 외환 시장의 규모는 올림픽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글로벌리즘에 걸 맞는 이해와 사고방식이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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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이용한 재테크, 일명 ‘환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누구나 손쉽게 환테크에 도전할 수 있는 상품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기 때문이다.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은 저금리시대, 그동안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인식돼온 외환거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새로운 투자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테크에 대해 알아본다.

◆달러화 약세 지속…환테크 관심

환테크는 환율의 변동을 예측하고 그에 따라 자금을 운용해 수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즉 달러를 비롯한 외화의 환율이 하락할 때 외화를 사서 보유하고 있다가, 환율이 상승하면 외화를 되팔아 그 차익을 얻는 것이다.

예를 들어 1달러의 환율이 1000원일 때 10만원으로 100달러를 샀다고 하자. 그런데 한달 뒤 환율이 1200원으로 올라 100달러를 되판다면 12만원을 받게 된다. 한달 사이에 2만원의 환차익이 생긴 것이다.

환테크에서는 환율의 변동을 잘 예측해 적절한 시점에 사고파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최근 환율의 변동 상황은 어떨까?

원·달러 환율은 1월 평균 1182.2원에서 2월 1143.4원, 3월 1133.9원, 4월 1132.7원으로 떨어졌다. 3월15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됐지만 잠시 주춤하다 여전히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5월 들어서도 계속 1130원대에 머물고 있다.

이같은 달러화의 약세는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데다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우며 약달러를 유도하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김환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은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내외적인 변수를 고려할 때 달러화 약세는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외화예금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환율 상승을 기대하며 달러화 투자에 외환 투자의 장단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거주자 외화예금 중 미국 달러화예금 잔액은 3월 말 현재 601억4000만달러로, 지난해 말 496억600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외화예금으로 환차익에 이자까지

환테크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달러나 엔화를 직접 사뒀다가 환율이 오를 때 되파는 직접투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그러나 달러화 현금을 갖고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직접투자가 부담스럽다면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간접투자에 도전해보자. 환차익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 외화예금은 가장 손쉽고 안전한 방법이다. 은행별로 차이가 있지만, 입출식 외화예금은 연 0.1%, 외화정기예금은 연 1% 수준의 이자를 지급한다. 외화예금은 일반 예·적금처럼 환차익을 포함해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다. 또 환율 변동에 따라 발생한 환차익에는 세금이 붙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단, 외화예금은 원화를 외화로 바꿔 입금해야 하기 때문에 환전수수료가 발생한다.

환테크는 환율의 변동 상황을 살펴보면서 장기간 투자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환율이 낮다고 외화를 한꺼번에 샀다가 환율이 더 내려가면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액을 조금씩 분산투자하거나, 매월 일정액을 적립식으로 꾸준히 투자하면서 묻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손쉽게 도전하는 스마트폰 환테크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환테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속속 나오고 있다.

KB국민은행의 외화투자 전문 플랫폼인 ‘KB마이딜링룸’이 대표적이다. 이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환율과 주요 지수 차트, 통화별 변동성 등 외환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KB환율픽(Pick)’을 이용하면 고객이 직접 시장가 환율로 환전을 하거나 원하는 환율에 매매 주문도 할 수 있다.

우리은행도 모바일 전용 외화통장인 ‘위비 외화클립’을 최근 출시했다. 모바일을 통해 외화 매매와 적립이 가능하며, 1일 100만원 이하까지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외화 매매를 할 수 외환 투자의 장단점 있다.

신한은행 써니뱅크의 ‘모바일금고’를 이용하면 별도의 외화예금 계좌를 만들지 않아도 환율이 낮을 때 수시로 환전해 보관하고 필요할 때 수령하거나 원하는 환율에 되팔 수 있다. 또 예약환전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환율을 지정해 놓거나 최저 환율을 설정해 일일이 환율을 확인하지 않고도 필요한 시점에 자동 환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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