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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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학에서프로그래밍은본질이아닌도구다. 이책은금융권에서가장일반적으로활용하는주식, 선물, 옵션, 펀드이론을최대한친절하게설명하고, 엑셀로개념을실습한다. 나아가비정형데이터를수집하고분석하기위한빅데이터코딩기술을익혀, 상품을설계하거나위험을측정하고투자전략을결정하는등금융공학모델링을파이썬으로직접구현해본다. 각주제에대해이과정을반복하며금융공학입문자가알아야할내용을확실하게알려준다.

Chapter 1 금융공학이란?
1.1 금융상품의진화
1.2 금융공학 =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금융 + 모델링
1.3 금융공학자 ≠ IT 전문가

Chapter 2 돈의시간가치
2.1 미래가치(FV) 계산
2.2 현재가치(PV) 계산
2.3 금융공학과돈의시간가치

Chapter 3 파이썬설치
3.1 아나콘다로한방에끝내기
3.2 주피터노트북으로파이썬명령실행
3.3 첫파이썬프로그래밍
3.4 노트북을이용한실습진행방법

Chapter 4 주식, 가격, 지수
4.1 주식과가격
4.2 주가비교의첫걸음: 비교대상의표준화
4.3 주가지수: 관심종목그룹전체를대표하는가격지수
4.4 지수 vs. 지수: 회귀분석

Chapter 5 주식엑셀실습
5.1 S&P500 vs. KOSPI200 비교
5.2 회귀분석을위한엑셀환경설정
5.3 S&P500과 KOSPI200의상관관계를알아보는회귀분석
5.4 K5 지수산출

Chapter 6 코딩기술: 파이썬기초
6.1 함수
6.2 외부모듈사용
6.3 빅데이터의시작뷰티플수프

Chapter 7 금융공학모델링
7.1 S&P500 vs. KOSPI200 비교
7.2 K10 지수산출

Chapter 8 선물의개념
8.1 선물이란?
8.2 선물거래의특징
8.3 선물의가치
8.4 선물거래사례
8.5 선물이론가
8.6 선물관련용어

Chapter 9 선물엑셀실습
9.1 K5 선물이론가산출
9.2 KOSPI200 선물포지션손익
9.3 마진콜발생여부

Chapter 10 코딩기술: 반복되는데이터
10.1 반복되는데이터는넘파이배열로
10.2 데이터베이스뺨치는팬더스

Chapter 11 금융공학모델링
11.1 KOSPI200 선물이론가산출
11.2 WTI 선물가격을이용한롤오버비용계산

Chapter 12 옵션거래의개념
12.1 권리에대한계약
12.2 옵션의가치
12.3 변동성
12.4 옵션의특징: 콜 vs. 풋
12.5 다양한옵션상품
12.6 옵션이론가: 블랙-숄즈방정식
12.7 옵션그릭스: 어려워보이는옵션용어

Chapter 13 옵션엑셀실습
13.1 엑셀로구현하는블랙-숄즈모형
13.2 콜옵션가격그래프그리기
13.3 그래프로보는델타와감마
13.4 그래프로보는세타
13.5 그래프로보는베가

Chapter 14 코딩기술: 시각화
14.1 그래프그리기끝판왕맷플롯립
14.2 맷플롯립과팬더스의만남
14.3 3D 그래프그리기

Chapter 15 금융공학모델링
15.1 파이썬으로구현하는블랙-숄즈모형
15.2 콜옵션가격그래프그리기
15.3 옵션그릭스그래프그리기

Part 5 펀드와구조화상품

Chapter 16 펀드와구조화상품개념과설계
16.1 구조화상품
16.2 구조화상품용어
16.3 펀드의꽃, ETF
16.4 펀드설계및운용
16.5 레버리지 ETF의설계
16.6 ELS, DLS, ELD 설계

Chapter 17 펀드엑셀실습
17.1 K5 펀드구조화
17.2 K5 펀드운용

Chapter 18 코딩기술: 데이터수집및가공
18.1 문자열패턴을찾아주는 re
18.2 데이터정제
18.3 핸드폰번호검색
18.4 간편식을이용한패턴정의

Chapter 19 금융공학모델링
19.1 대한민국대표펀드따라잡기
19.2 K10 펀드구성을위한사전준비
19.3 K10 펀드설계및운용

Appendix 파이썬프로그래밍기초
A.1 파이썬기본문법
A.2 사칙연산
A.3 고급자료형
A.4 반복문
A.5 제어문


저자소개 : 김용환

SK C&C에서프로그래머로사회생활을시작했으나금융권에있는친구들이더우아하게살면서도높은연봉을받는다는사실에분개해한국거래소로이직, 지금까지 15년이상금융과IT의접점에서활동하고있다. 연세대학교산업공학과를거쳐캘리포니아대학교어바인에서 MBA를취득했다.

문과생의코딩울렁증과이과생의금융울렁증을한방에씻어줄금융공학사이다
4차산업혁명의출현은융합인재인금융공학자의역할을진화시키고있다. 국내외대형증권사들은이미금융공학의중요성을인지하고퀀트트레이딩, AI 등금융공학기반의비즈니스를육성했고이는더많은금융공학자에대한수요로이어지고있다.
금융공학자는금융, 통계학, 공학등여러분야의전문지식을알아야하지만, 한권의책으로이를모두다루기는쉽지않다. 이에 ‘세상에서가장쉬운금융공학책’을목표로쓰인입문서가바로이책이다. 15년간금융업계의최전선에서활동하며주니어를대상으로명강의를펼친경험이고스란히담겼다.
상경계출신이금융공학에입문할때가장큰걸림돌은프로그래밍이지만, 금융공학에서프로그래밍은어디까지나본질이아닌도구다. 이책은주식과지수, 선물, 옵션, 펀드와구조화상품네개파트로구성되어, 각주제별로기초이론을설명한다음엑셀로개념을실습해보고, 빅데이터코딩기술을익혀파이썬으로구현해본다. ‘딱필요한만큼만배워서바로활용하기’를모토로삼아프로그래밍초보자도그때그때필요한코딩기술을익힐수있게배려했다.

금융권에서가장널리활용하는주제로선별한구성으로서, 이론을설명할때는수학증명대신직관적이고친절한설명을제공한다. 금융공학은데이터분석으로솔루션을찾는과정에서비정형데이터를수집하고분석해야하므로코딩기술에는기초적인빅데이터수집기법도포함된다. 각주제에대해금융이론, 엑셀실습, 코딩기술, 파이썬금융공학모델링 4단계를반복하므로입문자가업계에서일하기위해알아야할내용을확실히배울수있다.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을 아시나요?

생상품 투자를 하다 보면 일반 주식투자를 할 때 들어보지 못했던 생소한 단어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 중에서 아주 많이 쓰이는 용어이면서 실제 파생상품 투자를 하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중 기본’인 것이 바로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라는 것이다.미결제약정이란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쉽게 말해서 파생상품 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파생상품 거래자들이 흔히 ‘포지션을 갖고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바로 미결제약정을 갖고 있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앞으로 결제해야 할(지켜야 할) 약속을 갖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만기가 되면 일정한 권리를 행사하거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주가지수 선물의 경우를 보자.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투자자는 선물을 매수할 것이고 반대로 내릴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는 선물을 매도할 것이다. 이 두 가지 경우, 즉 선물을 매수한 상태이거나 매도한 상태가 바로 미결제약정 상태다.파생상품은 주식과는 달리 공급량이 제한돼 있는 것이 아니고 사자와 팔자의 가격이 맞아 계약이 체결만 된다면 이론상으로 무한대의 미결제약정이 만들어질 수 있다. 선물거래에서는 매수자가 있으면 반드시 매도자도 있게 마련이므로 매수 미결제약정의 숫자와 매도 미결제약정의 수는 정확하게 일치한다. 증권선물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주가지수 선물 옵션의 미결제약정은 1개의 매수매도 계약을 1개의 미결제약정으로만 계산한다.미결제약정을 갖고 있는 투자자는 이익이 나 있는 상태일 수도 있고 손실을 보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다. 미결제약정을 해소하기 전에는 손익이 늘 유동적인 상태가 된다. 영어로 ‘오픈 인터레스트(open interest)’라고 부르는 것도 손익을 확정하지 못하고 그때그때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오픈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미결제약정을 해소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있다. 첫 번째는 만기가 돼 만기일에 결제해서 해소하는 방법이다. 만기 결제는 결제지수에 따라 자동적으로(주가지수 선물의 경우) 손실 혹은 이익이 결정된다. 따라서 주가지수 선물에서 특수한 경우(증거금 부족 등)가 발생하지 않으면 미결제약정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는 만기를 맞아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미결제약정이 해소된다.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알아서 자동으로 미결제약정을 해소해 주면서 이익이 발생하면 계좌로 돈을 넣어주고 손실을 보면 그만큼의 돈을 계좌에서 빼간다. 미결제약정을 해소하는 또 다른 방법은 만기 전에 원래 체결했던 계약과 반대 방향의 거래를 해서 이를 해소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가지수 선물을 매수해 매수 미결제약정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는 이 선물계약을 매도(전문용어로는 ‘전매도’라고 한다)함으로써 미결제약정을 해소할 수 있다. 주가지수 선물을 매도해 매도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반대로 이 선물계약을 매수(전문용어로는 ‘환매수’라고 부른다)하면 미결제약정을 역시 해소할 수 있다. 미결제약정을 해소하면 흔히 말하는 ‘무포(포지션이 없는 상태)’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주가지수 옵션의 경우도 선물과 유사하게 콜이나 풋 옵션을 매수하거나 매도한 상태에서는 미결제약정을 보유한 것이 되고 이를 만기에 자동 정산받거나 만기 전에 반대 방향의 매매(전매도 혹은 환매수)를 통해 해소하게 되면 미결제약정이 없어지게 된다.그러면 파생상품 거래에서 미결제약정이 왜 중요할까. 파생상품 거래에서 미결제약정은 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치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이 그 어떤 기술적 지표보다도 중요하듯이 미결제약정은 파생상품 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만큼 미결제약정 증감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파생상품 시장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봐도 과언이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아니다. 미결제약정(주가지수 선물의 경우)의 증감에 따라 시장을 읽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 대체로 이렇다. 주가지수 선물이 상승 또는 하락하면서 미결제약정도 따라서 계속 증가한다면 이는 추세가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상승세를 보이던 선물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하락세를 보이던 가격은 더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반면 추세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미결제약정이 급속히 감소한다면 이는 추세가 반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선물이 상승 중인데 미결제약정이 감소한다면 이는 곧 상승 중이던 선물이 하락 반전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반대로 선물이 하락하는 가운데 미결제약정이 줄어든다면 이는 선물이 상승 반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통상적인 경우 주가지수 선물 미결제약정은 장중 3000~4000개 정도 늘어나다가 장 막판 무렵 상당수가 다시 사라지게 된다. 선물의 경우 일반 주식에 비해 데이트레이더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들이 장중 시장에 참여하면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다가 장이 끝날 무렵 당일 거래분을 반대매매를 통해 정리하면 미결제약정 수는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미결제약정이 중요해지는 것은 이 같은 통상적인 사이클을 벗어나는 흐름이 나타날 때다. 예를 들어 수일 동안 외국인이 대규모 선물 매도를 지속해 왔고 개인과 기관들이 매수를 지속해 왔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시장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왔다고 치자. 그런데 어느날 장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선물이 급등하고 미결제약정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면 이는 그동안 주된 매도 세력이었던 외국인이 매도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물론 외국인이 선물매도분을 환매수할 때 이 거래의 상대방은 장이 상승하는 틈을 타서 그동안의 손실분을 만회하거나 축소하며 장을 빠져 나오는 개인이나 일부 기관이 될 것이다. 만약 외국인이 시장을 주도하는 세력이라면 이 같은 변화는 앞으로 추가로 큰 폭의 하락이 나올 가능성이 많지 않다는 강력한 암시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반드시 상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상승 여부는 다음날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이 시장을 관망하는 상태라면 다음날 미결제약정에는 의미 있는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만약 다음날 아침부터 미결제약정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장이 끝날 때까지 미결제약정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이는 외국인이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을 예상하고 신규로 선물을 매수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만약 미결제약정의 동향을 파악하지 않고 단순한 투자주체별 동향만을 봤다면 위에서 미결제약정이 크게 줄어든 날 외국인이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대량의 선물을 신규로 매수한 것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대부분 언론에서 특정일 주가가 크게 오르면 ‘외국인의 대량선물 매수로 주가가 급등했다’라고만 단순하게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결제약정의 속내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시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용어 이해 질문입니다.

유지 증거금 -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 레버리지에 따른 증거금 금액의 크기 차이가 있다.

같은 레버리지로 진입하더라도 포지션 진입시 코인 수량에 따라 증거금 결정된다.

마진 잔고 - 최초 유지증거금을 제외한 지갑에 잔존하고 있는 잔고와 이익이 나면 그 이익금의 합산

손실이 나서 마진 잔고가 줄어들어 유지 증거금보다 줄어들면 청산이 된다.

유지 증거금 대비 마진 잔고의 비율에 의해 청산 포지션의 크기가 결정된다.

레버리지 - 선물 시장 진입을 위한 포지션, 배율이 높아질수록 빌려쓰는 포지션의 크기가 커지며

그만큼 수익이 날 확률도 높아지지만 반대로 청산을 당할 확률도 높아진다.

확률이라 표현했지만 포지션 진입 시 마진 잔고와 레버리지에 의해 청산 포지션이 결정된다.

지정가(리밋) - 내가 원하는 포지션을 직접 기입하여 진입한다. 포지션이 비게되면 근접한 포지션으로 진입할 확률이 있다.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시장가(마켓) -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금액으로 진입하게 된다. 진입과 청산의 속도는 빠르지만 정확한 포지션은 선택이 안된다.

수수료 - 지정가(메이커)와 시장가(테이커)의 수수료 차이가 있다.

진입시는 지정가로 진입해도 상관없지만 청산시에는 시장가로 청산이 유리하다.

수익이 제대로 나고있을 경우 빠른 청산을 위해 시장가로 청산도 나쁘지 않다.

수수료 계산은 수수료 = 유지 증거금 x 레버리지 x 수수료 퍼센트 ( 진입과 청산의 합산 퍼센트)

수수료 계산을 하지않고 청산을 할시 원금에서 마이너스가 날 수있다.

진입 전 수수료 계산을 마친 후 퍼센테이지 계산을 하고 청산 시점을 잡아야한다.

펀딩피 - 24시간 기준 8시간마다 우세한 포지션에서 불리한 포지션으로 주어지는 비용.

UTC 국제시간 기준으로 아침 9시(국제시간 정각 24시), 저녁 8시(국제시간 오전 9시), 새벽 1시(국제시간 오후 5시) 지급되며

양수 예) 0.1000% 일때는 롱 포지션에서 숏 포지션으로 음수 예) -0.1000% 일때는 숏 포지션에서 롱 포지션으로 지급된다.

유진투자선물

외화자금의 대차거래로서, 예컨대 수출업자가 선물환거래를 이용하는 대신에 금융시장에서 그에 상당하는 외화를 미리 차입하여 현물환시장에서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매각, 자국통화로 전환한 후 이를 예금형태 또는 채권투자 등으로 운용하고, 만기에는 수취한 외화수출대금으로 차입자금을 상환함으로써 수출계약 체결에서 수출대금 입금시까지 환율변동에 의해 초래되는 환리스크를 회피하게 됩니다.

“외화대출”을 활용한 환리스크 관리 예시

외화유출 및 유입금액 중 한 쪽만이 자금흐름상 존재할 때, 외화 대출 혹은 차입을 함으로서 환율변동위험을 제거

예)11월 1일에

선도(물)환(Forward) 활용

은행의 선물환시장을 통해 미리 장외에서 선물환 거래로 외환포지션에 대한 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선도(물)환”을 활용한 환리스크 관리 예시

스왑포인트와 은행의 마진 등을 감안하여 계산된 약정환율을 기준으로 미래에 수불될 외화을 환전 혹은 결제하기로 합의를 하여 환율변동위험을 제거

예) 11월 1일에

외환스왑(FX Swap)

외환스왑거래는 환리스크의 회피와 금리재정거래 등을 위하여 거래방향이 서로 반대되는 현물환거래와 현물환거래, 현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 또는 선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를 동시에 행하는 일종의 환포지션 커버거래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스왑거래는 일정 외환을 현물환시장에서 매입 (또는 매도)하고 동시에 선물환시장에서 매도(또는 매입)하는 거래형태인데, 이를 Spot-Forward Swap이라 합니다. 또한 스왑기간이 1~2일간인 초단기 스왑거래를 특히 Roll-Over Swap 또는 One Day Swap 이라고 하는데, 이들 거래는 대개 자금결제을 1~2일간 정도 조정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됩니다.

통화옵션(Currency Options)

통화옵션은 환율변동이 불확실한 외환시장에서 외환거래에 수반되는 환리스크를 방어하거나, 또는 재정거래를 통하여 추가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매매선택권부 외환거래입니다. 통화옵션거래에서는 환리스크 회피를 위해 강세예상통화의 콜옵션매입과 약세예상통화의 풋옵션매입, 그리고 외화자금수지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통화옵션매입거래 등이 이용되며, 프리미엄 수입인 추가이익의 실현을 위해서는 콜(풋)옵션의 매도거래 등이 이용됩니다. 통화옵션거래에서 옵션 행사의 여부는 기본적으로 행사환율의 격차, 옵션 프리미엄의 크기에 의하여 결정되며 이밖에 옵션매입시점에서 지급하는 프리미엄의 이자비용과 거래비용도 옵션행사의 여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통화선물(Futures)

통화선물(Futures) 활용

은통화선물거래는 선물환거래와 같이 일정통화를 미래의 일정시점에서 약정가격으로 매입, 매도하기로 한 금융선물거래의 일종입니다. 그러나 통화선물거래는 거래형태나 방법에 있어 선물환거래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거래동기에 있어서 통화선물거래는 일정통화를 장래에 실제로 인수, 인도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현물포지션과 대칭되는 통화선물 포지션을 보유함으로써 환리스크의 헤징수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달러화 표시 외상매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수출업자가 통화선물거래를 이용하여 장래 원화에 대한 달러화의 약세실현에 의해 초래될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환차손을 회피하고자 할 경우 한국수출업자는 달러화의 통화선물 매도포지션을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는 달러화의 약세에 따라 수취할 달러화 외상매출금의 자산가치 감소를 달러화 통화선물 매도포지션의 일일 현금 수지이익이 이를 상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화선물거래를 이용한 환리스크 헷징은 낮은 거래비용과 포지션 조정의 용이성, 그리고 신용위험이 수반되지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않는다는 점에서 최근 그 거래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화선물”을 활용한 환리스크 관리 예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장된 통화선물 시장에서 미래에 수취할 외화수출대금을 미리 팔아버림(매도, 1,122.7원)으로서 수출대금 수취시점까지의 환율변동위험을 제거

갤러리

다시말해 1,000테더를 증거금으로 넣고 30배를 곱해서 30,000테더 계약을 체결했다는 뜻임.

위 사진은 50배 레버리지를 썼기 때문에 / 5,000테더 사이즈의 롱을 치려고 / 100테더를 증거금으로(내 돈으로) 내놓음

수수료는 명목가치를 기준으로 계산되고

명목가치 = 단위 계약 수 × 진입가격임.

Notational value = number of contracts x op`ening price

명목가치는 곧 테더 가격이라고 말씀 드렸지?

단위 계약 수란 얼만큼의 코인을 가지고 있느냐임

자기가 잡은 포지션 수를 코인 기준으로 보면 단위 계약수, 테더 기준으로 보면 명목가치

지금 포지션 잡은 코인이 몇 테더 분량인지는 얼마일 때 진입했느냐로 곱하면 됨

위의 예시에서 내가 5000테더 롱 계약을 잡았잖음. 이게 곧 명목가치.

이제 수수료만 곱하면 답이 나옴

수수료는 (VIP0 기준) 지정가 0.02%, 시장가 0.04%

저 계약을 시정가로 체결했다면 5000usdt × 0.04% = 2usdt

1k 테더중 2테더가 수수료로 잡혔을 거임. (0.2%)

0.2%라는 숫자는 재밌게도 0.04% 수수료율 × 50배 레버리지한 값임

레버리지가 커지면 같은 증거금 대비 수수료도 정비례하게 늘어남

100달러를 들여서 지정가 3배 롱을 치면 수수료 0.06달러, 시드 대비 0.06% = 0.02% 수수료율×3배

100달러를 들여서 지정가 30배 롱을 치면 수수료 0.6달러. 시드 대비 0.6% = 0.02% 수수료율×30배

그런데 뒤통수 맞을부분이 하나있음

바로 수수료는 두 번 나간다 1.포지션을 열때(개시) 2.포지션을 닫을때(청산)

개시 수수료를 사이즈 × 매수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했으니

청산시 수수료도 사이즈 × 매도가격을 기준으로 한번 더 계산.

(또 이건 실험은 안해봤는데, 개시할때는 수수료를 먼저 빼고 -> 남은 돈으로 포지션이 잡히는걸로 알고있고

청산할때도 수수료를 먼저 빼고 -> 남은 돈을 돌려받는다고 알고있음)

100테더를 가지고 50x 레버리지를 당겼다. = 5000 테더 계약

공매도 당시 시장가로 걸었으니 0.04% 수수료`. 즉 매도에만 2.5테더를 수수료로 냈고 남은건 4997.5 테더 계약.

이를 진입가격 22.0863으로 나누면 226.2714 LUNA를 보유.

만약 사진을 찍지 않고 시장가로 청산했다고 가정해보자

226.2714LUNA × 15.9537 = 명목가치 3609.8674 테더

이 중 0.04%인 1.4439 테더가 매도 수수료로 나갔다.

만약 100 테더를 기준으로 100배 레버를 당겼다면 => 명목가치가 10000테더 되는 계약.

지정가라고 치고 0.02% -> 수수료는 2테더. 실질 수수료는 2%

9998테더에 해당하는 계약이고 비트로 따지면 0.1714btc에 해당하는 양

이를 사진이 찍힌 가격 58087.78에 지정가로 청산했다면

0.1714 × 58087.78 = 명목가치 9958.70 테더

둘의 차액인 40테더 중에서 수수료는 0.02%인 1.99테더를 제외한

38테더를 수익으로 받았을거임.

수수료 지급액은 (레버리지×매수한 증거금) × 수수료율로 결정된다

★ 계산 식 만들 사람을 위해 가장 간단한 공식은 여기있음

수수료 지급액 = 명목가치 ÷ (개시가/청산가) / 100×수수료율

Trading fee: ((number of contract * contract value) / entry/close price)) / 100 * fee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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