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표=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정선영 기자
    • 승인 2020.12.27 12:03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27일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에 영향을 준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10대 뉴스에는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투자자 증시 참여 급증(동학개미 열풍), 공모주 청약 열풍, 19년만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스 발동 등이 골고루 자리를 잡았다.

      올해 코스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코스피는 3월19일 1,457.64까지 급락한 후 개인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 유입과 글로벌 경기부양책 등으로 한국거래소 약 4개월 만인 7월15일에 2,201.88까지 올라 전년말 수준을 웃돌았다.

      12월24일 기준 코스피 종가는 2,806.86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한국 코스피는 지난 22일 기준으로 연간 24.4% 올라, 올해 G20국가 대표 지수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 역대 최대 순매수 기록

      올해 국내 증시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거래소는 올해 개인 투자자가 역대 최대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해 증시가 코로나19에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기준 개인투자자의 주식시장 순매수 금액은 65조4천억원으로 종전 최대치인 2018년 10조9천억원의 6배를 기록했다.

      일평균 주식시장 거래대금도 22조7천억원으로 종전 최대치인 2018년 11조5천억원의 2배에 달했다.

      거래소는 주식시장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작년 64.8%에서 76,2%로 11.4%포인트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투자자예탁금 역시 지난해말 27조3천억원에서 지난 22일 63조2천억원으로 급증했다.

      ◇공모주 청약 열풍에 대규모 자금 유입

      코로나19로 급락했던 주가지수가 빠르게 반등하면서 새롭게 주식시장에 데뷔한 공모주 투자도 활발했다.

      거래소는 제약, 바이오, 게임 등 성장업종을 중심으로 IPO공모주 투자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다고 평가했다.

      올해 상장된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및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공모주에 대한 일반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각각 31조원, 58조6천억원, 58조4천억원을 기록했다.

      청약경쟁률도 높았다. 이루다(3천39.6:1), 영림원소프트랩(2천493.0:1) 등 33개 회사는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1,000대 1 이상을 기록했다.

      ◇19년만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스 발동

      코로나19 팬데믹 우려로 코스피는 2월28일 1,987.14로 2,000선을 밑돌았고, 이후 3월19일에 1,457.64까지 급락했다.

      3월13일과 3월19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8% 한국거래소 넘게 급락했다. 이에 주식시장 및 주식 관련 선물·옵션시장의 매매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스가 발동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스가 발동된 것은 2001년 미국 9·11테러 이후 처음이었다.

      코스닥시장도 '16년2월12일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으로 발동됐다.

      ◇전종목 공매도 금지 조치 시행

      코로나19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시장 불안이 깊어지자 금융당국은 3월16일부터 전종목에 대한 공매도 금지조치를 시행했다.

      자기주식 매수주문 한국거래소 수량 한도를 완화하고 반대매매 억제를 위해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를 면제하는 시장안정화 조치도 한꺼번에 나왔다.

      매도 금지 등의 조치는 당초 6개월간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을 감안해 내년 3월15일까지 연장됐다.

      또 지난 12월9일에는 불법공매도를 막기 위한 제도개선내용이 포함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유가 급락에 WTI원유선물 레버리지 ETN 괴리율 확대

      국제 유가 급락도 국내 증시에서 큰 이슈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5월 인도분 WTI원유선물가격은 4월20일 마이너스 37.63달러로 마감했다. 국제유가가 마이너스로 가면서 시장은 충격에 빠졌다.

      3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WTI원유선물 한국거래소 레버리지 ETN의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확대됐고, 일부 종목은 시장가격이 이론가격인 지표가치보다 8배 이상 높게 거래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WTI원유선물 레버리지 ETN을 매수해 원유가격 상승에 베팅하려는 무분별한 투기수요가 급증하면서 유동성공급자의 보유수량이 단시간 내 소진됨에 따라 괴리율은 급격히 커졌다.

      단일가 매매와 거래정지와 같은 괴리율 안정화 대책이 시행됐고, 해당 ETN이 추가발행돼 유동성공급자가 공급물량을 확보함에 따라 6월 중순 이후 괴리율은 급속히 안정됐다. 레버리지 ETF·ETN에 대한 사전교육의무 및 기본예탁금 제도도 도입됐다.

      ◇KRX 금시장 19번 사상최고가 경신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금수요가 폭증했던 해였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KRX 금시장에서의 금은 1g당 올해 무려 19번이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가격은 2월20일 6만1천500원을 기록해 종전 최고치였던 6만1천300원(2019년 8월13일)을 상회했고, 이후에도 사상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면서 7월28일 8만100원까지 상승했다.

      2030 세대의 KRX금시장 참여가 확대되면서 거래량도 급증했다. 올해 1월8일 KRX금시장의 거래량은 272.6kg으로 최대치를 기록했고, 8월12일에는 거래량 586.1kg으로 점점 커졌다.

      지난 22일 기준 KRX금시장의 올해 누적거래량은 25.5톤으로, 금시장이 개설된 2014년의 1.1톤의 24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거래대금도 1조7천535억원으로 작년의 3배 규모로 성장했다.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주식 양도세 도입

      금융상품에 적용되는 과세체계를 바꾸는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방향도 올해 이슈 중 하나였다.

      2023년부터 주식·채권 양도소득, 펀드의 환매·양도소득, 파생결합증권과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모두 금융투자소득으로 분류하고, 금융투자상품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통일적으로 과세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투자상품 간 손익통산 및 손실의 이월공제가 가능해지는 한편, 비과세였던 소액주주 주식 양도소득세도 2023년부터 도입되기도 한다.

      증권거래세율은 2021년과 2022년에는 0.23%(농특세 포함), 2023년에는 0.15%로 인하돼 전체 세수규모는 늘어나지 않도록 했다.

      한편, 상장주식과 상장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에서 발생하는 한국거래소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기본공제한도를 당초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손실이월공제 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할 계획이다.

      상장주식 양도소득 과세 대상인 대주주 범위는 종목당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될 예정이었으나 현행대로 1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해외주식 투자 급증…테슬라·애플 사는 투자자

      올해는 국내투자자의 미국 중심의 해외주식투자가 크게 증가했다.

      11월까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미주지역 해외주식 결제대금은 1천499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277억달러 대비 441% 증가했다.

      해외주식 보관금액도 461억달러로 작년말의 144억달러 대비 188% 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증시가 견고한 상승을 기록하고 개인투자자의 직접투자 수요가 늘면서 미국 주식투자가 집중됐다.

      정부의 K-뉴딜 정책에 한국거래소 발맞춘 한국거래소의 K-뉴딜지수 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9월7일 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업종의 주요종목으로 구성된 KRX BBIG K-뉴딜지수와 업종지수인 2차전지·바이오·인터넷·게임 K-뉴딜지수 등 총 5종의 뉴딜지수를 발표했다.

      한국거래소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7.21 17:2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표=한국거래소)

          (표=한국거래소)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한국거래소는 유망산업 테마별 주요 기업을 구성종목으로 하는 테마지수 4종을 7월 25일부터 발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4종은 자율주행차·도심 항공 등 모빌리티 관련 '모빌리티 이노베이터', 원격진료·헬스케어 장비 등을 담은 '디지털 헬스케어', 네트워크·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경제 인프라 테마인 '디지털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해당 분야 및 원자력 발전 기술 테마인 '차세대 에너지'다.

          이번 테마지수는 거래소가 글로벌 금융정보 분석업체인 팩트셋(FactSet)과 협업해 산출하는 지수로, 테마를 산업 분야별로 세분화하고 각 산업 분야 해당 기업 중 시장규모와 유동성을 갖춘 종목으로 구성했다.

          한국거래소는 "단기적 성과보다는 미래 전략산업 및 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테마에 대한 투자수요를 충족하고자 주요 테마별 지수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테마지수의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주도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시중자금이 해당 산업에 유입되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한국거래소 것"이라며 "향후에도 미래전략산업, ESG 등 주요 테마에 대한 지수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약식제재 받은 증권사 반론권 강화

          회원사 권익 보호 위해 약식제재 절차 개선
          코스닥 호가표시 의무기준 금액 2배 증액

          한국거래소가 약식제재금을 한국거래소 부과받은 증권사들의 반론권을 강화한다. 아울러 코스닥 상장 종목 프로그램매매 호가표시 위반 기준금액은 완화된다.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2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시감위)는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약식제재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약식제재금 제도는 위규정도가 경미하고 신속처리가 필요한 경우 행정적 절차를 일부 생략하고 200만원 이하의 제재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자기주식매매 신고 △프로그램매매 한국거래소 호가표시 △미결제 약정수량보유한도 △누적 호가수량 보유한도 관련 단순 위반 등이 대상이다.

          우선 이번 절차 개선을 통해 약식제재금 부과시 회원사가 희망할 경우, 위원회 정식제재 절차 진행을 통한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약식제재금 부과 통지서에 회원사의 선택에 따라 시장감시규정에 따른 정식 징계절차를 요청할 수 있음을 명시한다.

          또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프로그램매매 호가표시 위반 기준금액을 완화한다. 현재 회원사들은 프로그램 매매시 주문량이 코스피 종목의 경우 100억원, 코스닥 종목은 15억원 이상일 경우 호가를 표시해야 한다.

          앞으로는 코스닥 상장 종목의 경우 호가표시 기준이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2배 늘어난다. 이는 코스닥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 시장간 차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반복되는 동일 위규행위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장치를 마련한다. 일정기간내 똑같은 위반행위를 여러 차례 반복하는 경우 약식제재금 부과 외에 내부통제평가 등급을 하향 조치할 계획이다.

          시감위는 매년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부통제를 평가하여 평가등급을 5단계로 산정하고 있다. 회원 징계시 내부통제 평가등급에 따라 징계수준을 가중 혹은 감경한다.

          향후 시감위는 회원사를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피제재 회원사의 권익 및 제재 수용성을 제고하는 한편, 회원사에 대한 제재실효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사 등 시장참여자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불편부당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 탁구단 감독 유남규씨

          한국거래소가 2024년 부산 세계 탁구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탁구단’ 창단 감독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씨(54·사진)를 18일 선임했다.

          • 좋아요 이미지 좋아요
          • 슬퍼요 이미지 슬퍼요
          • 화나요 이미지 화나요
          • 후속기사 원해요 이미지 후속기사 원해요
          1. 1 “한동훈 내가 처리한다” 협박글 올린 용의자 자택서 검거
          2. 2 ‘경찰서장회의’ 주도 류삼영 서장 대기발령 조치
          3. 3 한 달간 ‘○○○’ 섭취했더니…불안·우울감 줄었다
          4. 4 “빛의 속도로 와버린 디지털 세상, 노인도 빛날 수 있어야죠”[서영아의 100세 카페]
          5. 5 인니 대통령 이번 주 방한… KF-21 ‘미납 분담금’ 논의할 듯
          6. 6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한국거래소 캠핑 텐트…엇길린 반응
          7. 7 “무능해 남아서 일하냐” 교사에 퇴근 강요하고 출근막은 경비원
          8. 8 박지현 “이재명이 공천 압박” 폭로에…조응천 “朴 사정 이제 이해”
          9. 9 셰일가스 믿고 중동서 발뺐던 美, 고물가에 ‘석유증산’ 매달려[글로벌 한국거래소 포커스]
          10. 10 폴란드 “한국산 K2 전차 180대-경공격기 48대 구매”
          1. 1 “한동훈 내가 처리한다” 협박글 올린 용의자 자택서 검거
          2. 2 “흉악범이라 북송” 文정부, 그해 또다른 ‘살인혐의’ 탈북민 받아줬다
          3. 3 [단독]감사원 “유동규, 도개공에 ‘백현동 손떼라’ 부당 지시”… 수사요청
          4. 4 ‘경찰서장회의’ 주도 류삼영 서장 대기발령 조치
          5. 5 박지현 “이재명이 직접 ‘공천’ 요구”…조응천 “이제야 사정 이해”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29 | Tel: 02-360-0400 | 등록번호: 서울아00741 | 발행일자: 1996.06.18 | 등록일자: 2009.01.16 | 발행·편집인: 박원재

          금융박물관로드 LOGO

          top_visual

          ◆ 자본시장의 역사
          120여 년 전 자본시장의 시초기구, “실업계 투사”로 불렸던 조선인 증권업자,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 그 이후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변화해 온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한국거래소 있습니다. 주제관에서는 자본시장 역사의 처음을 기록한 “First, Fisrt, First”, 건물 변천사와 과거 자본시장에서 일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그때 그 시절에는”이라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자본시장 소개
          거래소에 개설되어 있는 한국거래소 다양한 시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 채권 및 파생상품이 거래되는 시장의 구조와 개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파생상품 시장의 역사와 선물/옵션과 같은 다양한 파생상품을 직접 매매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자본시장을 이끌어 갈 원동력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자본시장 업무 체험
          자본시장의 주요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방문객은 증권시장에 상장을 원하는 기업의 CEO가 되어 자신의 회사를 상장하기도 하고, 거래소의 직원이 되어 매매를 체결하거나 시장 감시업무를 담당해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투자자나 증권회사의 직원이 되어 증권거래에 직접 참여해 볼 수도 있습니다.

          ◆ 자본시장의 미래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격동과 변화의 연속이었던 과거를 돌아보고, 눈부시게 발전한 오늘날의 자본시장을 생생하게 들여다 보면, 세계 일류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우리 자본시장의 미래가 더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