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터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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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찡어바이트. (제공: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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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터치 전략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금융회사 최초로 기업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10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신한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11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카드는 10년째 국내 3대 평가기관의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카드업계는 트리플 터치 전략 물론 금융권 전체에서 처음이다.

앞서 신한카드는 국내 3대 평가기관 중 나머지 두 곳에서 이미 브랜드가치 평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돼 10년 연속, 7월에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신용카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신한카드는 지난 10년간 업계 최고의 빅데이터와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금융의 변화를 선도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 받아 여러 평가 제도에서 10년 넘게 1등을 유지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일류(一流)신한' 전략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플 터치 전략

승인 2022-05-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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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호밍스 ‘곤약볶음밥’ 3종. (제공: 대상㈜)

청정원 호밍스 ‘곤약볶음밥’ 3종. (제공: 대상㈜)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3일 다양한 먹거리 신제품 소식을 전한다.

◆“맛있고 가벼운 한 끼”… 대상㈜ 청정원 호밍스 ‘곤약볶음밥’ 3종 출시

대상㈜ 청정원 호밍스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겨냥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곤약볶음밥 3종을 출시한다.

헬시플레저는 엄격한 식단으로 건강을 관리하던 과거와 달리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트렌드다. 호밍스 곤약볶음밥 3종은 곤약쌀이 활용돼 칼로리는 시중 냉동 볶음밥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풍부한 재료와 차별화된 개별 공정을 통해 맛과 식감을 트리플 터치 전략 살렸다. 세 제품 모두 밥 한 공기 칼로리(백미 200g 기준 약 300㎉)보다 낮은 195~215㎉로 출시돼 칼로리 걱정 없는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덕분에 가벼운 아침, 늦은 저녁, 식단 관리가 필요할 때 등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3종은 트리플 터치 전략 ▲직화해물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김치제육 곤약볶음밥 등이다. 직화해물 곤약볶음밥은 통새우, 오징어 등의 해물이 직화로 볶아져 풍미를 내고 순창 고추장이 사용돼 깔끔한 매운맛을 냈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은 국산 닭가슴살에 퀴노아, 현미, 흑미, 검정콩 등의 잡곡이 혼합돼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김치제육 곤약볶음밥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특제양념 소스로 맛을 내고 종가집 김치로 아삭함이 더해진 제품이다.

호밍스 곤약볶음밥 3종은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특히 프라이팬으로 조리하면 곤약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더욱 살아난다.

대상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식단 관리를 하는 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이 한 끼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호밍스 곤약볶음밥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제대로 된 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뿌찌×브레드이발소’ 한정판 협업 패키지 출시 이미지. (제공: bhc치킨)

‘뿌찌×브레드이발소’ 한정판 협업 패키지 출시 이미지. (제공: bhc치킨)

◆bhc치킨 ‘뿌찌×브레드이발소’ 한정판 협업 패키지 출시

bhc치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치킨도 먹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뿌찌×브레드이발소’ 한정판 협업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달 한 달간 선보이는 뿌찌×브레드이발소 한정판 협업 패키지는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몬스터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bhc 자사 캐릭터 뿌찌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해당 기간에 bhc치킨을 주문하면 뿌찌와 브레드이발소 주인공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긴 특별한 치킨 박스가 제공되며 모바일로 손쉽게 참여 가능한 미니게임 ‘치킨 쟁탈전’을 통한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미니게임 치킨 쟁탈전은 치킨 박스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 후 영수증에 있는 주문번호와 함께 필요 정보를 입력하면 참가할 수 있다. 미니게임은 새롭게 출시된 ‘치퐁당 후라이드’의 주재료인 새우와 마늘 그리고 특제 후레이크, 치즈볼과 분모자 로제 떡볶이 등이 게임 소재로 활용되며 참가자들은 뿌찌 또는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미니게임은 오는 25일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주차 별로 우수한 기록을 낸 참가자에게는 발뮤다 토스터, 순금 1돈 등의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bhc치킨 기프티콘 및 뿌찌 굿즈가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랭킹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bhc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참가 기회는 주문번호 1개당 5회다.

bhc치킨은 자사 캐릭터인 뿌찌와 브레드이발소와의 협업을 기념해 지난 2일 브레드이발소 유튜브 채널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bhc치킨은 고객과 소통하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메뉴 ‘치퐁당 후라이드’를 뿌링클의 성공 신화 계보를 잇는 빅 브랜드로 이끌어 고객들의 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전략 제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나 함께 즐기기에 좋은 치퐁당 후라이드 치킨 출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며 “bhc치킨은 앞으로도 트리플 터치 전략 트리플 터치 전략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찡어바이트. (제공: KFC)

콘찡어바이트. (제공: KFC)

◆KFC ‘콘찡어바이트’ 출시

KFC가 다가오는 여름을 빠르게 겨냥해 입안 가득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신메뉴 ‘콘찡어바이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콘찡어바이트는 통오징어와 옥수수가 이용돼 KFC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색다른 오징어튀김이다.

통오징어의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옥수수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것이 콘찡어바이트의 매력이다. 두 가지의 식감에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맛, 먹기 편안한 한입 크기로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KFC는 콘찡어바이트 출시와 함께 인기 치킨과 버거로 구성된 다양한 팩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타워버거 또는 핫치즈징거버거와 블랙라벨치킨, 음료로 구성된 팩을 6900원에, 블랙라벨치킨 4조각과 갓양념블랙라벨치킨 4조각으로 구성된 반반버켓과 코울슬로, 음료로 구성된 팩을 1만 7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KFC 관계자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를 맞아 가족끼리 또는 친구들과 함께 이용하기에 좋고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메뉴를 선보이고자 콘찡어바이트를 출시했다”며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간식이나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안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와 핫치즈싸이순살. (제공: 맘스터치앤컴퍼니)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와 핫치즈싸이순살. (제공: 맘스터치앤컴퍼니)

◆가정의 달 맞아… 맘스터치 ‘치즈페스티벌 2종’ 출시

맘스터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치즈 풍미를 극대화한 ‘치즈페스티벌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치즈페스티벌 신메뉴 2종은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버거∙치킨 메뉴인 ‘싸이버거’ ‘싸이순살’에 다양한 풍미의 치즈 소스가 적용돼 기존 메뉴의 장점은 유지하되 깊고 진한 치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단품 4900원, 세트 7000원)’는 두툼한 통닭다리살이 주문 즉시 튀겨진 싸이패티에 진한 치즈 소스가 더해진 ‘딥치즈싸이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크림치즈와 체다치즈, 그뤼에르치즈 등 3가지 치즈가 조화를 이루며 순수치즈 함유량도 기존 대비 54% 증량돼 치즈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핫치즈싸이순살(단품 1만 2500원)’은 맘스터치 대표 치킨메뉴인 ‘싸이순살’이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져 치즈소스와 마요소스가 듬뿍 올라간 제품이다. 100% 닭다리살이 사용돼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싸이순살’에 트렌디한 ‘맵느(매콤하고 느끼함이 어우러짐)’ 감성의 소스가 가미돼 중독성 짙은 맛이 특징이다.

맘스터치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4일 단 하루 매장에서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 단품(4900원) 구매 시 케이준양념감자와 콜라가 포함된 세트 메뉴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또 오는 31일까지 핫치즈싸이순살 매장 구매 고객에 한해 2600원 할인된 9900원에 제공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치즈 업그레이드’ 메뉴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획했다”며 “싸이버거 등 시그니처 메뉴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고객 요구에 부합하고자 다양한 변주를 시도하고 있다. 기존 고객은 물론 맘스터치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맛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하다’ 3종. (제공: 롯데칠성음료)

‘더하다’ 3종. (제공: 롯데칠성음료)

◆“식이섬유를 담은 차음료”… 롯데칠성음료 ‘더하다’ 3종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식이섬유를 함유한 차 음료 ‘더하다 옥수수수염차, 보리차, 우엉차’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음료 하나를 마시더라도 건강까지 생각하며 구매하는 소비트렌드와 더불어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제도 도입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식품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번 식이섬유를 함유한 ‘칠성사이다 플러스’ ‘트레비 플러스’ 출시에 이어 ‘더하다’ 차음료 3종을 선보이며 기능성 표시 식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더하다 차음료 3종은 100% 국산 옥수수현미혼합추출액, 보리혼합추출액, 볶은우엉추출액에 식후 혈당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가 들어간 기능성 표시 일반식품이다.

패키지는 옥수수, 보리, 우엉 등 제품별 대표 원물 이미지와 기능성 표시가 전면에 배치돼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500㎖ 용량으로 무균충전 공법이 적용된 어셉틱(Aseptic) 페트병이 트리플 터치 전략 사용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산 원료로 만들어 믿고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물 대신 가볍게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차 음료”라며 “향후 제품 샘플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면터치 안해도 조작할 수 있는 LG G8 씽큐, 내달 MWC서 공개

LG전자가 23일 공개한 신작 스마트폰 티저 동영상 캡쳐 화면.

LG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초청장을 발송하면서 2019년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G8 씽큐’ 공개 일정을 발표했다.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가 G8의 데뷔 무대다. 중국 화웨이 역시 MWC에서 신작 스마트폰을 내놓기로 해 맞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LG전자는 다음달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바르셀로나 국제회의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초청장에 어떤 모델을 공개할지 명시하지 않았지만, ‘G7 씽큐’ 후속 모델인 G8 씽큐를 공개하는 게 확정적이라는 것이 정보기술(IT) 업계 안팎의 관측이다.

전 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LG가 보낸 초청장은 10초 분량 영상메시지다. 영상에선 손짓과 함께 ‘Good-bye Touch’(터치, 안녕)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뒤이은 손짓에는 날짜ㆍ장소가 화면에 표시되면서 ‘Save the date’(이날은 비워 두세요) 메시지로 영상이 끝난다.

LG전자는 “영상은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신제품에 적용된다는 걸 암시한다”고 설명했다.

G8 씽큐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장착한다. 전작인 G7에서 선보인 ‘노치’(디스플레이 상단부가 M자 모양으로 파인 부분)를 작은 물방울 형태까지 줄인 전면 디스플레이,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360도 카메라처럼 입체적 트리플 터치 전략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또 4K 액정(LCD) 화면에 스피커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크리스털 사운드 올레드’(CSO) 기술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는 지난해 4분기(10~12월) 3000억원가량의 영업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 안팎에선 G8이 실적 반등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보고 있다.

LG전자는 G8을 공개하면서 5세대 이동통신(5G)을 지원하는 상위 모델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5G 트리플 터치 전략 모델과 함께 LG는 화면 두개를 붙인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시제품(프로토타입)을 처음 선보이는 것도 검토 중이다. 김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電 "휴대폰 올해 2억대 판매·MS 20% 돌파"

삼성 휴대폰이 올해 '트리플-투' 달성에 도전한다. 연간 영업이익률 두 자리수를 유지하면서 휴대폰 판매량 2억대를 판매, 시장 점유율 20%를 넘어서겠다는 것.

신종균 삼성전자 DMC 부문 신임 무선사업부장은 'MWC 2009' 개막에 앞서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휴대폰 부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신종균 부사장은 "하이엔드 휴대폰 시장에서 리더십 확대와 함께 신흥시장 사업 기반을 강화해 양적,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 휴대폰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풀터치폰' 1위 지킨다

신종균 부사장은 또 "올해 풀터치폰, 스마트폰, 고화소폰 등 하이엔드 휴대폰 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해 시장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풀터치폰은 카메라, 뮤직, 비디오, GPS,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풀터치폰 1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풀터치폰 1천만대를 판매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터지 애널리틱스는 풀터치폰 시장 규모가 지난 해 3천700만대에서 올해 6천7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 '삼성 모바일과 함께 터치'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올해 상반기 전략폰인 '울트라터치'를 비롯해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옴니아HD'와 풀터치 뮤직폰 제품군인 '비트에디션' 등을 선보였다.

터치폰 경쟁력 확보를 위해 '햅틱' 유저인터페이스(UI)에 3D 그래픽 효과를 넣고 위젯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차별화된 기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 부사장은 "올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기존 윈도모바일, 심비안에 이어 안드로이드,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OS)를 지원할 것"이라고 트리플 터치 전략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옴니아HD'를 비롯해 스마트폰 10여종을 전시했다.

◆"지난해 판매량 22% 증가, 올해도 선진·신흥 시장 다 잡는다"

신 부사장은 "삼성 휴대폰은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 늘어났다"며 "올해도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에서 골고루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진시장에 대해서도 "휴대폰 시장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하고 소비자도 까다로운 곳"이라며 "지난해 프랑스에 이어 영국, 미국 등에서 1위로 도약했는데 올해도 1위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흥시장에서는 3천만대를 돌파한 E250에 이어 최근 1천만대를 넘은 J700 등 히트 제품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현지 분석을 통해 보급형 휴대폰에 적합한 유저인터페이스(UI)와 특화 기능을 추가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합 DMC 체제 시너지, 토털 솔루션으로

신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휴대폰과 TV, PC, MP3, 카메라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시스템, 콘텐트를 모두 보유한 유일한 회사"라며 "소비자와 사업자에게 토털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유일한 회사"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사이트를 개설한데 이어 개발자와 휴대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온라인 상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삼성 애플리케이션즈 스토어' 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친환경 전략 역시 신 부사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신 부사장은 "책임있는 기업시민으로 환경과 미래를 위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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