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티브 Forex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림 4] 서버별 각종 수치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테이블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세일즈 문의

이 웹 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하여 귀하의 브라우징 경험을 개선하고 당사의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설명된 대로 분석 및 지표 목적을 위해 사용합니다. 쿠키 기본 설정 센터를 사용하여 언제든지 쿠키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쿠키 기본 설정 센터

웹 사이트를 방문할 때 정보는 브라우저에 저장되거나 검색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쿠키 형태로 제공됩니다. 이 정보는 브라우저 또는 장치 기본 설정에 관한 것일 수 있으며 주로 사이트가 예상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정보는 사용자를 직접 식별하지는 않지만 보다 개인화된 웹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귀하의 개인 정보 보호 권리를 존중하기 때문에 귀하는 일부 유형의 쿠키를 허용하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 제목을 클릭하여 자세한 정보를 찾거나 기본 설정을 변경합니다. 일부 유형의 쿠키를 차단하면 당사 사이트 및 당사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귀하의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쿠키는 웹 사이트가 작동하려면 필요하며 시스템에서 꺼질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정보 기본 설정, 로그인 또는 양식 작성과 같은 서비스 요청에 해당하는 작업에 대한 응답으로만 설정됩니다.

브라우저를 설정하여 이러한 쿠키에 대해 차단하거나 경고할 수 있지만 사이트의 일부 부분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쿠키는 개인 식별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쿠키를 사용하면 방문 및 교통 소스를 계산하여 웹 사이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가장 인기가 있는 페이지를 알고 방문자가 사이트를 이동하는 방법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이러한 쿠키가 수집하는 모든 정보는 집계되므로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귀하가 이러한 쿠키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 당사는 귀하가 당사 사이트를 방문한 시기를 알 수 없으며 그 성능을 모니터링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쿠키를 통해 웹 사이트는 향상된 기능과 개인화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당사 또는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당사 페이지에 서비스를 추가한 제3자 제공업체에 의해 설정될 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about DATAPLANET

데이터플래닛은 개인과 정부, 다양한 기업,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LIVE EDITOR를 활용해 인터랙티브 시각화 한 데이터 라이브러리 서비스입니다.
소셜, 개인 블로그, 원하는 사이트로 차트를 공유해 다양한 목적과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동감 있는 데이터 시각화

사용자의 마우스 클릭 혹은 터치에 따라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반응형 차트&맵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통합 라이브러리

국내외 데이터 라이브러리로서 기업·기관의 신뢰성 있는
차트, 지도, 데이터스토리를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차트 에디터

라이브 차트 에디터를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인터랙티브 차트를 제작할 수 있으며
총 80종의 차트 템플릿을 무료로 지원해 드립니다.

라이브 맵 에디터

라이브 맵 에디터는 지도 위에 텍스트, 마커 등을 표시해
방대한 양의 위치 기반 데이터를 간결하게 표현하며
도법, 국가 등 총 300개의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정의 용이함

데이터플래닛에서 제작한 데이터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
라이브 차트(맵) 에디터에서 수정하면
공유된 모든 데이터에 일괄적으로 반영됩니다.

차트 공유 방식의 확장성

움직임이 있는 차트와 맵 형태 그대로
소셜 공유, 짧은 링크 공유, 소스 공유 방식을 통해
원하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 차트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차트 데이터는 매출 추이 분석이 필요한 직장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홍보 및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기관 담당자,
차트가 필요한 언론사 기자, 대학생 등의 대상층에게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인터랙티브 지도 데이터는 상권 정보가 부족해 창업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던
기업 및 자영업자들에게 빅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정보 분석 인프라의 역할을 제공합니다.

전문적인 차트 제작 혹은 정기적인 차트 제작이 필요한 경우
데이터플래닛의 전문 인력을 통해 제작대행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며
기업, 기관 전용 솔루션 구축이 필요한 경우 별도 문의를 통해 협의 가능합니다.

필요한 데이터 자료가 있다면 방대 라이브러리 속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차트를 선별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 : 비주얼다이브 & 가우리커뮤니케이션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74339
대표전화 : 02-858-2203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130 (남성프라자 1406호)
대표자명 : 은종진 | E-mail : [email protected]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인터렉티브 그래프를 만들 수 있는 인포그램 활용하기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인터렉티브 그래프를 만들 수 있는

인포그래픽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인포그래픽 전문가들이 제작한 자료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이나 서울시 등에서 만든 인포그래픽은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하면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많습니다.

인포그래픽을 파워포인트에 접목해야하는가??

인포그래픽을 파워포인트에 활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인포그래픽은 생각보다 많은 고민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때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보다 훨씬 많은

고민과 시간이 소요된다면 굳이 인포그래픽을 파워포인트에 접목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포그래픽을 쉽게 만들어 주는 도구를 활용한다면 또 달라집니다.

도해를 만들기 위해 파워포인트의 스마트아트를 활용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인거죠.

오늘 소개하려는 인포그래픽 도구는

바로 인포그램이라는 도구입니다.

인포그래픽을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 - 인포그램

인포그램은 인포그래픽을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인포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접속하면 다양한 인포그래픽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Save time and stay on brand Start with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our collection of designer templates Never stare at a blank screen again. Our ready-to-use templates drive engagement, impress your audience, and look perfectly polished. Stay on brand with company guidelines Get a custom template with your brand, colors, fonts.

R Markdown을 활용한 Interactive Report 만들기

지난 포스팅 게임 속 시장을 들여다보기 위한 단 하나의 지표 에서는 게임 내 거래의 활성화 정도를 살펴보는 거래 종합 지표의 개발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과정을 소개했다. 앞선 글에서 소개했던 종합 지표를 접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가적인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질 것이다. 지난 기간 대비 지표가 얼마나 증감했는지, 세부적으로 어떤 활동의 변동이 전체 지수의 변동에 영향을 미쳤는지, AU 나 매출 등의 다른 지표와는 어떤 관계를 갖는지 등. 심지어 같은 자료를 보더라도 구체적으로 어떤 추가 정보를 알고 싶은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지난 기간 대비 종합 지수가 감소했다면, 규모, 빈도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등 어떤 측면에서의 감소가 종합 지수의 감소로 이어졌는지 궁금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는 지수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지수가 증가한 서버가 있는지, 혹은 유독 많이 떨어진 서버가 있는지를 궁금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수치 기준 상위 n개 서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거나, 원 데이터를 제공받아 직접 분석을 원할 수도 있다. 이처럼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깔끔하게 전달할 수는 없을까?

(대부분의 회사들이 비슷하겠지만) 우리 회사 데이터 조직에서는 웹 기반의 B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를 통해 수백 가지가 넘는 다양한 지표들을 조회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분석 결과를 BI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것은 자칫 개발 및 유지 보수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필요한 자료이거나 혹은 이번처럼 시범적인 지표들의 경우 분석가가 직접 보고서 형태로 만들어 제공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형태의 정적 보고서는 위에서 언급했던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R markdown을 활용하여 웹 기반 BI 서비스 부럽지 않게 상호작용이 가능한 형태의 보고서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R Markdown 시작하기

적절한 시각화는 데이터가 품고 있는 인사이트를 훨씬 수월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차트에 대한 필터링이나 정렬 등의 인터랙티브 기능은 사용자로 하여금 데이터 탐색을 훨씬 용이하게 한다. 사용자가 보고서를 동적으로 활용하면서 앞서 말한 궁금증을 직접 해결한다면 더욱 풍부한 인사이트가 도출되고 의사 결정에도 효과적일 것 것이다.

R에서는 Markdown을 활용하여 HTML 형식의 보고서를 만들면 이것이 가능하다. Markdown이란 텍스트 기반의 마크업 언어로써 쉽고 간편하게 문서 작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R을 사용하는 경우 R Studio에서 Rmd 형식의 파일로 Markdown을 작성하면 HTML로 내보낼 수 있다. R Studio에서는 간단한 Markdown 예제 코드를 제공한다. File -> New File -> R Markdown에서 Document를 선택하고 Output Format을 HTML로 정하면 문서를 작성해 HTML로 내보낼 수 있도록 예제 코드가 쓰인 새로운 스크립트가 생성된다. 구성은 간단하다. 가장 위에는 문서의 제목이나 저자 등을 명시하는 부분이 있고, 코드는 ``` 로 구분이 되어 있다. 단락 제목은 #의 개수로 크기를 조절해서 쓰고, 설명은 그냥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작성 후 HTML 파일로 내보낼 때에는 스크립트 상단의 knit를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전체적인 구성은 이것이 전부이다.

[그림 1] R Markdown 시작하기

Interactive Chart 그리기

동적인 차트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데이터만 필터링하거나 마우스 오버 시 상세 수치를 보이게 하는 툴팁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 그래프를 그리기 전에 먼저 살펴볼 것은 결과물인 그림만 보이고 코드는 숨기도록 하는 명령어이다. 이는 예제 코드에도 나와있는데, 보고서에 코드를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 echo=FALSE 를 활용해 코드를 숨기면 된다. 이때, 그래프를 그리는 과정에서 간혹 경고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시스템 메시지들은 위 명령어를 활용해 코드를 숨겨도 보고서 상에서 보이기 때문에 error=FALSE 와 warning=FALSE 를 통해 이 메시지들을 없애는 것도 좋다.

보고서에 차트만 표시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본격적으로 그려볼 차례이다. 이 글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 시각화 라이브러리인 ‘ggplot2’와 ‘plotly’를 활용하여 상호작용이 가능한 그래프를 그리는 과정을 다룰 것이다. 먼저 ‘plotly’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함수인 plot_ly() 를 통해 그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래 [그림 2]는 각 서버별로 전체 거래 금액과 전체 중 고가 아이템의 거래 금액을 겹쳐 나타낸 것으로, 마우스 오버 시 [그림 2]처럼 해당하는 부분의 상세 수치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차트를 그리기 위한 코드는 다음과 같다.

[그림 2] 서버별 전체 거래와 고가 아이템의 거래 금액

먼저 plot_ly() 로 전체 거래 금액에 대한 막대 그래프를 그려주었다. 이때, name 으로 범례와 툴팁에 표시될 이름을 명시하고, marker 옵션으로 막대의 색상을 변경했다. (색을 지정하지 않으면 default 색상으로 그려진다.) 그 다음 add_bars() 로 고가 아이템 거래에 대한 막대를 추가해주었다. 여기까지의 코드로만 그림을 그려보면 서버 하나당 전체와 고가 아이템 거래에 대한 막대가 각각 하나씩 생기는데, [그림 2]처럼 동일한 서버의 데이터에 대하여 겹치도록 하려면 layout() 에 barmode='overlay' 를 추가해주면 된다. 그 뒤 hovermode = 'y unified' 는 마우스가 오버된 데이터와 동일한 y축의 데이터를 모두 보여주는 옵션이다. 만약 아무것도 명시하지 않고 A서버의 전체 거래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해당 수치만 보이고 고가 아이템 거래의 상세 수치는 보이지 않는다. xaxis 와 yaxis 는 축에 대한 옵션을 지정해주는 것으로, title 은 축의 레이블을 나타내며 tickformat=',.f' 는 숫자의 세자리마다 콤마를 표시해주기 위한 것이다. (tickformat을 지정하지 않으면 k(kilo), M(million) 등의 형식으로 나타난다.) 참고로 이 예제에서는 가로형 막대 그래프로 그렸는데, 세로형으로 그리고자 한다면 x와 y축을 바꾸고 orientation='h' 를 없애면 된다.

앞선 방법은 처음부터 ‘plotly’를 사용해 동적인 그래프를 그리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ggplot’을 ‘plotly’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평소 ‘ggplot’을 많이 사용했다면 이 방법이 훨씬 편리할 수도 있다. 예시로 그려볼 차트는 앞선 포스팅에도 있었던 아래 [그림 3]이다. 지표 개발 시 KOSPI에서 아이디어를 얻으면서 차트의 모양 또한 주가 그래프에서 착안했다. 보편적인 Boxplot을 그릴 때에는 geom_boxplot() 을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이 그래프는 일반적인 Boxplot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빈 공간 위에 네모 박스를 그리고, 세로 선을 긋고, 시간에 따른 이동 선을 그리는 순서로 하나하나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했다.

[그림 3] 시간에 따른 종합 지수 그래프

코드를 자세히 살펴보자. geom_rect() 로 각 시간 축에 따른 사각형을 그리고, geom_linerange() 로 세로 선을 그어주었다. 그 다음 geom_line() 로 연두색 평균선에 해당하는 선을 나타냈다. 이후로는 축이나 배경 등에 관한 것인데, theme_minimal() 은 ggplot2에 내장된 테마 프리셋의 한 종류이다. 그리고 theme() 은 세부 테마를 설정하기 위해 사용하였는데, axis.text.x 는 x축 눈금에 대한 레이블에 대한 것이고, legend.title 과 panel.grid.major.x 는 각각 범례 제목과 그래프의 x축(세로) 눈금에 관한 것이다. element_text() 로 텍스트의 각도나 위치에 대한 옵션을 주었고, 그래프 상에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element_blank() 를 활용하였다. xlab() 과 ylab() 은 각 축의 레이블을 나타내며, scale_fill_manual() 과 scale_color_manual() 은 각각 fill과 color에 대하여 특정 색을 지정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Interactive Table 만들기

그래프를 통해 자료를 한눈에 보는 것도 좋지만, 대개 보고서를 받아보는 담당자들은 데이터를 특정 기준으로 정렬하여 상위 수치를 확인하거나, 혹은 보고서에 사용된 상세한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탐색해 보기 위하여 원데이터를 다시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그래프에 쓰인 원데이터나 연관시켜 관찰하면 좋을 데이터들을 보고서 상에서 제공할 방법을 고민했고, 그러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테이블의 형태를 떠올렸다. 이러한 인터랙티브 테이블은 일반 표와 달리 검색이나 데이터 다운로드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색상이나 아이콘, 게이지 바 등을 통해 데이터와 함께 시각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구현하고자 ‘formattabl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였으며, 다음 [그림 4]와 같은 테이블을 만들기 위한 코드는 아래와 같다.

[그림 4] 서버별 각종 수치를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테이블

formattable() 함수를 사용하면 테이블의 각 컬럼마다 상세 옵션들을 정해줄 수 있다. 먼저 “수치(가)” 컬럼의 경우 style() 을 통해 글자 및 게이지 바의 색상을 정해주었다. 이때, 100*normalize(x)+10 부분은 게이지 바의 길이를 정해주는 부분으로, 기호에 따라 적절히 변경해 사용하면 된다. border.radius 는 숫자를 크게 줄수록 게이지 바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만들 수 있는 옵션이다. 한편 “수치(나)”와 “수치 (다)”에 쓰인 icontext() 를 통해 위 아래 화살표의 방향을 해당 수치의 부호에 따라 양수이면 “arrow-up”으로, 음수이면 “arrow-down”으로 정해주었다. 표에 대한 시각화를 마쳤다면 이제 as.datatable() 을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면 된다. 첫 부분의 rownames=FALSE 는 데이터 앞에 붙는 행번호를 표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옵션이다.

그 다음부터는 데이터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것들인데, text = '데이터 다운로드' 부분의 글을 수정하면 [그림 4] 좌측 상단의 ‘데이터 다운로드’ 문구를 바꿀 수 있으며, filename = '파일명 의 ‘파일명‘부분을 변경하면 데이터 다운로드 시 기본 파일명을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extend = 'excel' 를 통해 Excel, csv 등 제공할 데이터의 포맷을 지정할 수 있다. 이때 주의할 점은 csv파일의 경우, 수치형 데이터가 25,130과 같은 형태로 세 자릿수마다 콤마(,)를 표시한 형식은 아닌지 잘 살펴보도록 하자. 만약 콤마가 포함된 수치 형식의 데이터를 csv로 저장하게 되면 25,13025130이 아닌 25130의 값을 갖는 각각의 열로 인식되므로 이점을 주의해야한다. 이렇게 보고서 자체에서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면 별도로 원데이터를 제공하는 번거로움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이 흐른 뒤, 예전 보고서와 관련된 데이터를 찾을 때에도 편리하다.

문서 열람의 편의성 높이기

하나의 문서에 여러 정보를 제공할 때,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며 이어지는 내용을 보기에 적절한 항목이 있는 반면, 동등한 레벨을 갖는 자료의 경우, 탭을 사용하여 병렬적인 형태로 나타내는 것이 더욱 적절한 항목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탭으로 섹션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Markdown에서 소제목들을 구분할 때, 아래와 같이 한단계의 레벨 차이를 두고, 상위 소제목의 뒤에 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그림 5]와 같은 모양으로 문서가 구성된다.

[그림 5] 탭을 통해 보고서의 섹션을 나눈 모습

그런데 tabset으로 섹션을 나눈다고 해도, 내용이 많아지면 문서가 길어지기 마련이다. 이 경우 맨 위에 목차를 넣고 적절한 위치에 Top 버튼을 두거나, 스크롤에 따라서 움직이는 목차를 삽입한다면 사용자가 훨씬 편하게 문서를 열람할 수 있을 것이다. R Studio에서 File -> New File -> R Markdown을 통해 생성한 예제 파일에 문서를 작성하고 있었다면, 스크립트 최상단의 헤더에 output: html_document 라 입력된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를 다음과 같이 변경해주면 좌측에 스크롤과 관계없이 고정된 목차가 생기게 된다. 혹은 아래 코드에서 toc_float: yes 를 제거하거나 no 로 바꾸면 문서의 제목 바로 아래에 목차가 생긴다. 목차의 소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한다.

원하는 곳에 Top 버튼을 추가하는 법은 매우 간단하다. 원하는 위치에 Top 를 추가하면 된다. 이때 float: right 는 버튼을 오른쪽에 정렬한다는 뜻이므로 왼쪽 정렬 시 float: left 로, 가운데 정렬 시 float: left; position: relative; left: 50% 로 바꿔주면 된다. 또한 Top 부분을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다른 글로 변경하면, 해당 문구가 버튼의 글귀가 된다.

도움말 등 다른 내용과 분리해야 하는 설명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텍스트 박스도 있다. 아래 [그림 6]에서 다양한 텍스트 박스들을 볼 수 있는데, 특히 맨 아래 예시는 “도움말”이라는 문구를 클릭하면 ‘내용 입력”이 보이고 한 번 더 클릭하면 해당 내용이 다시 숨겨지는 형태이다. 코드는 아래와 같으며, 첫째줄의 class="well well-sm" 대신 각 텍스트 박스 안에 쓰인 코드를 입력하면 해당 테마로 바뀐다. 은 줄바꿈을 의미한다.

[그림 6] 도움말을 삽입하는 여러 가지 방법

html 파일로 내보내기

내용을 모두 작성했다면 스크립트 상단의 Knit -> Knit To HTML을 클릭해 파일로 내보내도록 하자. 그러면 Rmd 스크립트와 동일한 경로에 html 형식으로 저장이 되며, 지금까지의 내용을 골고루 활용한 경우 아래 [그림 7]과 같은 모양의 문서를 볼 수 있다.

[그림 7] 예시 Interactive Report의 모습

지금까지 R Markdown으로 기본적인 틀 위에서 인터랙티브 보고서를 구현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다. 일반적인 문서에 비해 작성하는 과정은 다소 까다롭지만, 상황에 따라 이러한 노고를 뛰어넘는 효용을 가져오기도 하니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평범한 정적 보고서와 달리 입력에 반응하는 보고서를 완성하면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이런저런 기능을 추가해 더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도 든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여기서 소개한 것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기능에 대한 예제들을 찾을 수 있다. 혹시 Markdown 예제 코드를 검색하다 이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그렇지 않더라도 언젠가 적당한 상황에서 ‘이런 게 있었지!’라고 떠올릴 수 있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인터랙티브 디자인의 정의와 디자인 씽킹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내가 생각하는 인터랙티브 디자인 (문헌 참고)

/// "19세기 문화는 소설로, 20세기 문화는 영화로 정의된다. 21세기 문화는 인터페이스로 정의될 것이다. "

레브 마노비치(Lev Manovich), 2011년 3월 TED2011 대담에서 에런 코블린(Aaron Koblin)이 인용

/// 인터랙션은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좋은 인터페이스에서 좋은 인터랙션 디자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인터랙션과 인터페이스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시대적, 문화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다. 즉, 사용자와, '그 사용자가 디바이스와 얼마나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는가'가 무엇보다도 우선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앤디 프랫의 '인터랙티브 디자인' : 사용자 중심 디자인이란 상품이나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혹은 그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 과정의 중심에 두는 '디자인 철학' 이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서 디자이너는 최종 상품을 사용하게 될 사용자의 니즈와 욕구, 한계를 세심하게 이해하고 이러한 점을 반영해서 디자인 결정을 내린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서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상품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자가 실생활에서 사용해보도록 함으로써 디자인을 테스트한다. 테스트 과정은 사용자 중심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다. 왜냐하면 디자이너로서는 사용자가 디자인을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하고 사용할 것인가를 실험 없이 본능적으로만 이해하기란 매우 어려울 때가 많기 때문이다.

///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인터랙티브 디자인이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보다 나은 디자인을 창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 라고 생각한다.

/// 조사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찾아보니까 인터랙티브 디자인을 대하는 디자이너의 자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 "콘텐츠가 디자인을 앞선다. 콘텐츠 없는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니라 장식일 따름이다."

제프리 젤드만(Jeffrey Zeldman), 해피 코그 스튜디오(Happy Cog Studios) 창립자이자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훌륭한 경험에는 훌륭한 목표가 있다. 다양한 기기를 위해 각기 다른 디자인 선택을 하더라도 목표는 항상 일관되어야 한다."

제이슨 코펙(Jason Kopec), 태그 크리에이티브(Tag Creative)의 디자인 대표

- "사용자를 유심히 관찰하라. 단순히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문제가 왜 생겼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

마티아스 융스트룀(Mattias Ljungstrom) & 마레크 플리치타(Marek Plichta), 스페이스 오브 플레이(Spaces of Play) 게임 디자이너

-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눈에 띄지 않아야 한다. 당신이 당신의 삶을 살도록 ​비켜서 있어야 한다."

앰버 케이스(Amber Case), 지올로키 닷컴(Geoloqi.com)의 공동 창립자​

1. 인터랙티브 디자인이란 '디자인 과정에 사용자를 포함시킴으로써 실제 사용자의 진정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UX 디자인 방법' 이다.

2. 사용자 중심 디자인이란 단순하게 말하면 개인을 위한 디자인 이다. 사람, 즉 사용자를 디자인 과정의 중심에 두는 것 이다.

5. 오늘날, 사용자 중심 디자인은 인터랙션 디자인에 가장 흔히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적용되는 대표적 디자인 철학이다. 인터랙션 디자인이란 웹사이트에서 비디오 게임에 이르기까지 쌍방향적 디지털 상품을 디자인하는 과정 을 뜻한다.

7. 하지만 사용자 중심 디자인이 상호작용적 디자인에 널리 적용된다 하더라도 순수하게 사용자에만 중점을 두는 인터랙션 디자인은 없다. 디자인을 할 때 오로지 사용자의 니즈나 욕구, 목표만을 고려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예산, 일정, 의뢰인의 기대, 목표, 비즈니스, 창조성, 기술, 콘텐츠, 사용자의 니즈, 사용자의 욕구, 필요한 기술, 기술적 제약 등

'디자인 씽킹'의 정의, 개념 조사

1. 디자인 씽킹이란? 경영자적 마인드와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공존하는 생각의 최고지점. 생각의 가장 완벽한 방식은 분석적 사고에 기반을 둔 논리와 직관적 사고에 근거한 크리에이티브가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것

2. 아이디어를 아이콘으로 바꾸는 생각의 최고지점

3.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거나 신기한 현상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쓸 수 있는 방식에는 분석과 직관의 두 가지가 있다. 분석적 사고는 논리적 추론과 계량적 검증을 거치는 것인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반면, 직관적 사고는 순간적 영감과 창조적 직감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이 책의 저자 로저 마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양자택일적 사고를 버리고 두 대안의 장점을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창조해야만 새로운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떤 분야에서든지 모든 가치 있는 혁신은 동일한 경로를 거치는데 그 경로는 '직관'과 '분석'이 통합된 절차라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창조적 혁신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분석과 직관, 어느 한쪽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석과 직관이라는 두 가지 사고방식의 조화이다.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는 둘 다 최적의 경영을 위해 필요하지만 충분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향후 가장 성공적인 경영은 분석적 사고에 기반을 둔 완벽한 숙련과 직관적 사고에 근거한 창조성이 역동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적, 균형적 사고가 바로 '디자인 씽킹'이다. 즉 디자인 씽킹은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지나 융합, 통합, 균형을 추구하는 생각의 진보된 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지식이 탄생하고 다듬어져가는 과정을 '지식생산 필터'라고 부르며 이 세상의 모든 가치 있는 혁신이 거친 동일한 경로가 바로 이 지식생산 필터라고 정리한다. 디자인 씽킹은 바로 이 지식생산 필터를 따라 전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고형태이다. …(중략)…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그 변화의 시발점이자 인터랙티브 Forex 차트 가속도의 원동력이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다. 1.0 단계의 생각이 논리, 그보다 진전된 2.0 단계의 생각이 직관이었다면 생각의 가장 진보된 형태 즉 3.0은 단연 디자인 씽킹이다. 세상은 이제 디자인 씽킹을 토대로 변화하고 발전할 것이다. _ 삼성경제 연구소 상무 류한호

4. 아이디오의 팀 브라운은 디자인적 사고에 관해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기술했다. "디자인적 사고란 소비자들이 가치 있게 평가하고 시장의 기회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작업방식을 이용하는 사고방식이다."

5. 완전히 새로운 동시에 익숙한 선택

6. 디자인 씽킹은 단순한 방법론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이의 마음 속에 잠재된 창의성이 깨어나 '움직이는 것'이다. 디자인 씽킹은 전통적인 방식을 버리고 완전히 창의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눈앞에 놓여 있는 문제를 해결하게 도와준다. 또 이렇게 창의적인 방식으로 내린 선택은 사회 전체를 이롭게 하고, 개인적인 성공의 길을 제시할 것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