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가없는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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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연수사업실) 글로벌연수(CIAT 프로그램) 길라잡이 공유(2020년 개정판) 2020-02-21 / 이지혜 연수만족도 Satisfaction Level (단기성과 지표 ) 연수생의 연수과정 만족도 전반 측..(단기성과 지표 ) 연수생의 연수과정을 통한 액션플랜수립..Level (중기성과 지표 /외부) 연수생의 귀후확측정 지표 ..정..목표대비 성과달성 여부 점검을 통한 여부(성과 지표 실적점..성과 지표 실적, 과정 산출물 검토 등 연수성과 점..

지표가없는 전략

검색어 “지표” 에 대한 검색 결과 입니다.[총 건 ]

ODA 정보포털( 3건 )

ODA개요 및 현황-원조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 > 원조투명성이란 너십 이행을 위한 글로벌 모니터링 프레임워크 10대 지표 중 5개 지표 가 원조 투명성과 직간접적으로 연.. 국제개발협력이란 > 국제개발협력의 역사 선진 공여국들은 1960년대 거시 지표 를 개선하는 데 초점 을 둔 경제성장 개발전략으로부터 인간의 기본.. Post-2015 개발의제 > 지속가능발전목표 협상과정에서도 세부목표 간의 중요도 차이와 측정 지표 의 선정을 두고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습니..

사업정보( 404건 )

[ODA연구정보센터] [발표자료] 제 47회 개발협력포럼 자료집 2020-12-02 / 공수진 지..전략 지표 상 데이터 구축이 미진..성 지표 가 개발되었는지(사업기간 중 단기, 지속가능성에 관한 장기적) 모니터링 및 평가..과정에서 이러한 지표 를 어떻게 고려할 것인가. 장애 민감 및 적절한 지표 (예:역량강화된 재활치료사의 치료를 받은 지..장애 민감 및 부적절한 지표 (예:중증장애인 훈련생의 비율).. [ODA연구정보센터] (국문요약) OECD library_Cobatting COVID-19s effect on children 2020-09-04 / 공수진 이 취약한 아동 그룹에는 빈곤 아동, 장애 아동, 가정 외 보육원에 있는 아동, 구금..주거 조건의 다른 지표 에서도 특히 더 과대평가되어 있다. 출처 OECD European Union (2018), 2018 년 정착 이민자 통합 지표 , OECD Publishing, Paris..Analysis)를 통해 이러한 지표 에서 파생된 종합 점수임. 한다(예를 들어 .. [ODA연구정보센터] (ODA 동향) 20.9월 해외연구정보 동향 2020-08-26 / 공수진 출처 https:muz.so/acCN..키워드 성별 규범, 권한..출처 ht..COVID-19에 대한 농업 가치 사슬의 감수성과 취약성..COVID-19가 개발 도상국의 농업 및 농업 무역에 미치는 주요 잠재적 영향..사망률과 동시에 집단의 건강 지표 로서 중요함. 결함으로써 COVID-19의 즉각적인 경제적 영향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검색결과 더보기

전자조달( 지표가없는 전략 지표가없는 전략 34건 )

2022년 탄자니아 기초교육분야 프로젝트봉사단 사업 용역 2022-07-07 / 박건우 조사를 통한 봉사단 활동 기관선정 및 활동계획(성과 지표 포함)수립 ㅇ 봉사단 모집 홍보, 선발, 국내 .. KOICA 글로벌연수사업 학위연수 성과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2022-05-11 / 이혜원 점 개선 추진 방향 수립 ㅇ 성과관리 체계 개선 및 지표 개발 KOICA 학위연수 성과관리체계 개선(안) 수.. (긴급) KOICA 2022-2024 외부회계감사 및 법인세세무조정 입찰 2022-05-04 / 황유진 무에 대한 자문 및 자료 제공, 경영실적보고서 계량 지표 검증 등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 검색결과 더보기

통합게시판( 197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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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연수사업실) 글로벌연수(CIAT 프로그램) 길라잡이 공유(2020년 개정판) 2020-02-21 / 이지혜 연수만족도 Satisfaction Level (단기성과 지표 ) 연수생의 연수과정 만족도 전반 측..(단기성과 지표 ) 연수생의 연수과정을 통한 액션플랜수립..Level (중기성과 지표 /외부) 연수생의 귀후확측정 지표 ..정..목표대비 성과달성 여부 점검을 통한 여부(성과 지표 실적점..성과 지표 실적, 과정 산출물 검토 등 연수성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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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연수사업실) 글로벌연수(CIAT 프로그램) 길라잡이 공유(2020년 개정판) 안녕하십니까, 연수사업실입니다. 2020년 개정판 글로벌연수(CIAT 프로그램) 길라잡이가 발간되어 공유드립니다. 연수경비 규정 등 업무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 책자가 필요한 부서는 연수사업실로 방문 부탁드립니다(부서당 2권). 붙임 1. 글로벌연수 길라잡이 본문 1부 2. 글로벌연수 길라잡이 관련양식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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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 2018년도 국문연보 2020-01-20 / 유지보수 취약성 지표 감소, 인적자원 강화와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 역량 강..보건 지표 ..코이카 전략 표준성과 지표 기반 실적..월드프렌즈코리아(WFK)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타국 해외봉사단 성과 지표 조사..SDGs 직업 역량 핵심 지표 인 ICT 역량 제고를 위한 한국과 에스토니아의 소프트웨어 교육 동향 및 개발협력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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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 2018년도 국문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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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수상집] 제16회 국제개발협력 논문공모 수상 논문집 2020-01-20 / 유지보수 지표 연구”, ..The Women’s Studies, Vol.98, No.3 (2018). 지표 를 도출하기 위해 KOICA 역량분석 및 문헌고찰을 통해 적정 파트너십 선정..적인 평가 지표 보유 ..위해 임팩트 투자 도입 시 성공적 프로젝트를 위한 파트너 선정 지표 로 기여하 길..순환경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하는 순환경제 지표 설정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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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수상집] 제16회 국제개발협력 논문공모 수상 논문집 ODA교육원은 매년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논문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입상한 논문을 엮어 수기집으로 발간하고 있다. - 우수상(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상) 1) 매스미디어를 통한 나이지리아 양성평등 제고 방안 연구 문화기반의 이원적 접근 전략을 중심으로 2) People-centered Development Cooperation of Korea Building Korean Strategy out of Korea Resources - 장려상(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상) 1) 지속적 사회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공적 임팩트투자 방안 연구 파트너 선정 기준을 중심으로 2) ODA사업에 순환경제를 도입하기 위한 단계적 탐색 KOICA를 위한 순환경제 적용 전략 제안 3) 사회혁신을 위한 개발협력 네트워크 개발협력 구조 분석과 한국 개발협력 방향성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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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3 사회적 경제를 통한 개발협력 프로젝트 성과지표 연구 2.jpg

(시민사회협력실) 개발사경: 개발협력, 사회적경제와 만나다 성과공유회 개최

대표홈페이지( 66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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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해외 원조, 투명하고 책임있게” 코이카, 원조투명성지수 평가 2회 연속 ‘상위(Good)’등급 획득 2022-07-14 / KOICA 보도자료 약, 재정, 예산, 개발 정보 등 평가 지표 에서 고르게 점수가 상승했다. 코이카는 2018년 하위(Poor) 등급 평가 이후 평가 지표 별 결과 분석을 기반으로 원조투명성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데이터 취합 제도 개선 및 사업 통계정보의 표준 관리, 시스템의 기술적 개선을 통해 통계정보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제공일자 2022.07.14.(목) 문의 홍보실 손경희 홍보관(T. 031-740-0708) 데이터혁신팀 김아리 대리 (T. 031-740-0748) “해외 원조, 투명하고 책임있게” 코이카, 원조투명성지수 평가 2회 연속 ‘상위(Good)’등급 획득 - 코이카, 국내 유일 원조투명성 평가 대상기관. 공여국 기준 미국 독일 이어 TOP3 - 2018년 하위 등급(Poor·36.94점) 2020년 상위 등급(Good·70.7점) 2022년 상위 등급(Good·77.7점)으로 상승 코이카는 13일 영국의 원조투명성 글로벌 캠페인 민간기관인 ‘Publish What You Fund(이하 PWYF)’가 발표한 ‘2022년도 원조투명성지수(Aid Transparency Index·ATI) 평가’*에서 상위(Good)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은 2020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상위’ 등급을 받으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링크 바로가기 (PWYF, Aid Transparency Index #2022 Index) 코이카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원조투명성평가 대상 기관이며, 무상원조에서 코이카가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할 때 코이카의 점수는 한국 원조의 투명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직전 평가와 비교해 보면 코이카는 기관 계획·공약, 재정·예산, 개발 정보 등 평가 지표 에서 고르게 점수가 상승했다. 코이카의 원조투명성지수는 2018년 36.94점에서 2020년 70.7점, 2022년 77.7점으로 상승해 왔으며, 2020년보다 2022년에 10% 상승했다. 평가 등급 또한 2018년 하위(Poor) 등급에서 2020년 상위(Good)등급으로 두 단계 수직 상승했고, 2022년에 상위 등급을 유지했다. *ATI는 ①기관 계획/공약 ②재정/예산 ③사업 특성 ④개발 정보 ⑤ 성과 등 5개의 그룹 지표 로 구성된 총 35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한다. 순위로 보자면 코이카는 2022년도 평가 대상인 전 세계의 50개 원조 기관 중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상위 등급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최상위 등급 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공여국 기준으로는 미국(5위), 독일(11위)과 함께 TOP3 안에 들었다. 코이카는 2018년 하위(Poor) 등급 평가 이후 평가 지표 별 결과 분석을 기반으로 원조투명성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데이터 취합 제도 개선 및 사업 통계정보의 표준 관리, 시스템의 기술적 개선을 통해 통계정보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부서별로 통계담당관을 두고, 개별 사업에 대한 항목별 통계 전수 검토를 통해 사업유형별 통계자료를 일관되게 관리하여 통계품질을 내실화하고 있다. PWYF 측의 권고에 따라 정보 공개도 연 4회 빈도로 진행하고 있다. 국제원조투명성기구(IATI) 정보 공개 항목은 기존 32개에서 35개로 확대했다. 사업 정보 통계도 반복 점검하여 코이카가 제공하는 데이터는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강화 노력을 했다. 안지희 코이카 데이터혁신팀장은 “평가 기준이 종전보다 강화되고 일부 지표 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2022년도 원조투명성지수 평가에서 수검 이래 최고점을 받게 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면서 “평과 결과와 같이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개발협력기관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조투명성지수는 PWYF가 전세계 공여국 및 관련 기관의 국가별 원조투명성 현황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전체 대상 기관은 원조투명성 지수 점수에 따라 △최상위(VERY GOOD, 80-100점) △상위(GOOD, 60-79점) △평균(FAIR, 40-59점) △하위(POOR, 20-39점) △최하위(VERY POOR, 0-19점)의 5개 그룹으로 분류된다. 평가는 격년으로 시행된다. 올해 평가 최상위 등급(Very Good)에는 1위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Sovereign Portfolio), 2위 세계은행(WB) 국제개발협회(IDA) 등 대부분 국제기구들이 차지했다. 코이카는 지난 2015년 IATI에 가입, 2016년 8월 첫 IATI 정보공개 이후 단계적인 확대를 거쳐 현재 진행사업에 대한 실적 통계를 IATI에 제출하고 있다. 한편 코이카는 지난해 디지털 전환 추진 전략(DT, Digital Transformation)을 수립하고 디지털 기반 ODA 사업 확산, 사업관리방식의 디지털 전환, 데이터 관리체계 수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코이카는 해당 디지털 전환과제와 원조투명성지수 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나갈 계획이다. ※ 코이카 (KOICA·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코이카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하여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사업, 글로벌연수, 국제기구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붙임 사진(별첨) 및 사진설명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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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고(3차) 2022-07-08 / 유관기관공지 2022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고(3차) 대,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2022년 공공조..증에 소요되는 현장검증비용 지원(가치창출과제 해당) 9315; 공공기관 각종 평가 지표 에 상생협력제품 구매성과를 반영 9316;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제품 시범..

2022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고(3차)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2022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 참여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중소기업에게서 계약 일부를 받아 수행하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 제도는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역량 강화, 소재·부품기업의 판로지원, 기술·품목 융합 등 국내 생산 제품 공공구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동 제도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있습니다. ①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중 물품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행능력심사 심사기준에서 신인도 가점 부여 ② 협업에 의한 생산품으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직접생산 확인기준 충족을 인정하는 혜택 부여(혁신성장과제 해당) ③ 공공기관의 긴급한 현안해결과 관련하여, 구매협의 단계에서 제품 성능 입증에 소요되는 현장검증비용 지원(가치창출과제 해당) ④ 공공기관 각종 평가 지표 에 상생협력제품 구매성과를 반영 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신청자격 부여 ⑥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EPC) 제도 신청자격 부여 □ 역량 있는 대·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상세한 내용은 붙임 공고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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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및 모델팜 구축 사업 ('22-'26/800만불) 기획조사 전문가 공모 2022-07-07 / 개발협력 좋은 일자리 기관 등 현황조사)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세부 사업 요소 협의 사업 성과 지표 설정 및 성과관리방안 수립 지원( 지표 설정 및 데이터 확보방안) 사업 이..지 점검, 최종 부지 확인, 양국 분담사항 확인 및 이행가능성 확인 ㅇ 사업 성과 지표 및 성과관리방안 수립 ( 지표 설정 및 데이터 확보방안 점검) ㅇ 사업구성요..

[예비조사보고서 문서 수정] [모집] 필리핀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및 모델팜 구축 사업 ( 22- 26/800만불) 기획조사 전문가 공모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우리정부의 개발도상국에 대한 무상원조를 전담하고 있는 외교부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KOICA 동남아시아2실과 필리핀사무소는 7.18(월)까지 아래의 필리핀 2022년 신규 사업 기획조사 전문가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1. 대상 사업 개요 ㅇ (사업명) 필리핀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및 모델팜 구축 사업( 22- 26/800만불) ㅇ (사업목적) 필리핀에 적합한 스마트농업시스템 확대에 따른 농업기술력 향상 및 접근성 증대로 필리핀 서부 비사야스(Visayas) 지역 농민들의 생산성 향상 및 소득 증대 ㅇ (사업내용) -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국가 단위, 지역 단위, 배후산업 육성 전략 포함 - 스마트농업 모델팜(시범농장) 구축 연구용, 보급형, 노지형 모델팜 시설 구축 시설운용 시스템 구축 - 스마트농업 역량강화 초청 및 현지연수 (정책수립, ToT, 워크숍 등) 2. 모집 개요 ㅇ (조사방법) 국내 사전·후 조사 및 조사단 현지 파견 ㅇ (총 조사기간) 2022.07.27. - 2022.08.22. / 총 투입일수 17일 - 국내 사전조사 (문헌조사) 2022.07.27. - 08.03. (주말·공휴일 제외 3일) - 본 조사 (현지파견 조사) 2022.08.04. - 08.12. (입출국일 포함 9일) - 국내 사후조사 (보고서 작성) 2022.08.13.- 08.22. (주말·공휴일 제외 5일) * 실제 조사기간 및 투입일수는 필리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총 조사기간 외 사전·후 행정처리 및 업무협의를 위한 일정은 별도 고려 필요함. ** 기획조사를 위한 사전 업무협의를 전문가 선발 직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전문가는 반드시 동 업무협의에 참석해야 함. *** 산출물 품질 검토위원회 결과에 따라 조사기간 종료 후 사업 집행계획 수립 전까지 산출물 보완 요청을 할 수 있음. ㅇ (지표가없는 전략 공모분야 및 자격요건) 전문가 총 6명 선발 예정 모집분야 인원 자격요건 스마트 농업 (정책 /조사 총괄)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3급 이상 적격자 - 스마트농업 정책 수립 및 실행 업무 유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및 국내외 ODA 사업 기획·조사 또는 사업수행 및 관리 업무 경험자 - 영어능통자 및 국제개발 협력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ㅇ (주요과업) - 필리핀 스마트농업 현황/제도 분석, 단위별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부문 기획, 모델팜과의 연계성 분석 등 (사업추진계획 수립, 일정관리, 품질관리, 위험관리, 성과관리, 예산 적절성, 타당성 등 확인) - 스마트농업 마스터플랜 수립 등 정책 부분 산출물 일체 작성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한 사업 계획 구체화 스마트 농업 (시스템)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3급 이상 적격자 - 스마트농업 시스템 설계 및 구축 업무 또는 전기통신 분야 업무 유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및 국내외 ODA 사업 기획·조사 또는 사업수행 및 관리 업무 경험자 - 영어능통자 및 국제개발협력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ㅇ (주요과업) - 온실형 빅데이터 분석시스템(환경정보, 생육관리 등), 병해충예찰시스템 등 시스템 구축 부문 구체화 및 사업 기획(사업추진계획 수립, 일정관리, 품질관리, 위험관리, 성과관리, 예산 적절성, 타당성 등 확인) - 스마트농업 모델팜 관리시스템 부문 산출물 일체 작성(FP 공수방식)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한 사업 계획 구체화 스마트 농업 (시설)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3급 이상 적격자 - 스마트농업 모델팜 시설, 기자재 구축 및 운영 관련 유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및 국내외 ODA 사업 기획·조사 또는 사업수행 및 관리 업무 경험자 - 영어능통자 및 국제개발 협력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ㅇ (주요과업) - 스마트농업 모델팜 시설 구축 관련, 각종 하드웨어(기자재 포함) 지원 및 운영 부문 사업 기획(사업추진계획 수립, 일정관리, 품질관리, 위험관리, 성과관리, 예산 적절성, 타당성 등 확인) - 스마트농업 모델팜 시설 구축 부문(기자재 포함) 산출물 일체 작성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한 사업 계획 구체화 농업경제 (가치사슬)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3급 이상 적격자 - 농업 생산/가공/유통/판매 가치사슬 구축 유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및 국내외 ODA 사업 기획·조사 또는 사업수행 및 관리 업무 경험자 - 영어능통자 지표가없는 전략 지표가없는 전략 및 국제개발 협력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ㅇ (주요과업) - 스마트농업 모델팜 비용편익 분석, 생산/가공/유통/판매 가치사슬 구축 부문 기획(사업추진계획 수립, 일정관리, 품질관리, 위험관리, 성과관리, 예산 적절성, 타당성 등 확인) - 가치사슬 구축 관련 산출물 일체 작성(마스터플랜 및 모델팜을 연계한 구체적 가치사슬 체계 제시 등)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한 사업 계획 구체화 성과관리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4급 이하 적격자 - ODA사업 기획, 성과관리 및 평가 기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 능통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ODA 사업 조사 참여 및 국제기구 사업 유경험자 - 국제개발협력 관련 학력 및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 Prince2, PMP 자격증 소지자 - 영어 인터뷰 및 국/영문보고서 집필 가능자 ㅇ (주요과업) - PDM, 성과관리 체계 구축 - 사업수행계획 체계 및 계획 전반 검토, 정리(사업추진계획 수립, 일정관리, 품질관리, 위험관리, 성과관리, 예산 적절성, 타당성 등 확인) - 성과관리 관련 산출물 일체 작성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한 사업 계획 구체화 조사지원 1명 ㅇ (필수) KOICA 전문가기준 4급 이하 적격자 - ODA사업 기획, 성과관리 및 평가 기경험자, 또는 관련 분야 학위 보유자 - 영어 능통자 (수원기관과 영어로 업무협의 가능자) ㅇ (우대) - KOICA ODA 사업 조사 및 국제기구 사업 유경험자 - KOICA 글로벌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 유경험자 - 국제개발협력 관련 학력 및 성과관리 교육 이수자 ㅇ (주요과업) - 면담활동(통번역) 및 자료조사 참여 및 지원 - 표제사업 관련 자료 리서치 및 분석지원 - 예산안, 체크리스트, 회의록, 보고서 등 산출물 일체 취합 및 작성 지원 - 성과관리 세부 보고서 및 관련 산출물 일체 작성 지원 * 현지사정에 따라 조사일정 및 참여 전문가 인원 변경 가능 ** 적격자 부재 시,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2. 기획조사 주요 업무 및 제출 결과물 ㅇ 주요 업무 - 사업대상 국가/지역의 여건분석(인구, 사회경제, 국가전략?정책?재정, 수원기관 및 유관 기관 등 현황조사) - 수원기관 및 관련 기관과의 세부 사업 요소 협의 - 사업 성과 지표 설정 및 성과관리방안 수립 지원( 지표 설정 및 데이터 확보방안) - 사업 이해관계자, 위험요인 분석 및 관리방안 수립 - 기획조사 보고서(PD Ver.2 포함) 및 기타 산출물 일체 작성 - 기타 기획조사 수행에 필요한 업무 수행 ※ 세부 업무는 상기 ‘주요 업무’ 및 하기 ‘조사 단계별 주요 활동사항 및 결과물’을 토대로 최종 협의 결정 예정이며, 동 사업의 2019년 예비조사 결과보고서(붙임 5) 외 부속 산출물 및 상세 자료는 조사 착수 시 별도 공유 예정임. ㅇ 조사 단계별 주요 활동사항 및 결과물 (※ 붙임 참조 및 작성 유의사항 추후 안내) 구분 주요 활동사항 산출물/회의 및 보고회 참석 예상기한 1단계 (계획수립) ㅇ 조사 사전협의 회의 참여(1회, 필요시 최대 2회) ㅇ 기획조사 계획 수립 ㅇ 현지 운영현황, 문제점, 향후 계획, 협의대상자(기관)별 협의 안건을 포함한 체크리스트 작성 ㅇ 이해관계자 면담 질문지 작성 등 ㅇ 사전 문헌 조사 ㅇ 기획조사 실시계획서 - 예비조사 결과 분석 - 예비조사 이후 변경내역 확인 - 협의안건, 지표가없는 전략 체크리스트, 면담 질문지(영문) - 조사단 업무분장 등 파견전 1주일 내외 2단계 (현지조사) ㅇ 현장조사 실시 ㅇ 사업요청기관, 수행기관, 수원기관 현황, 요구사항, 수원국 제도, 수원기관 역량 등 사업수행 여건 분석, 사업대상지 점검, 최종 부지 확인, 양국 분담사항 확인 및 이행가능성 확인 ㅇ 사업 성과 지표 및 성과관리방안 수립 ( 지표 설정 및 데이터 확보방안 점검) ㅇ 사업구성요소, 수행체계, 조달 방안 등 분석 - 추진일정, 사업구성요소별/연도별 예산, 인력투입 계획 등 구체 사업내역 수립 ㅇ 조사 결과 공유 및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ㅇ 사무소/본부/수원기관 의견수렴, 중간점검, 최종보고 회의 ㅇ 산출물 도출 ㅇ 기획조사 결과보고서(PD2) 및 제반서류 ① 기획조사 결과보고서(국문/PD V.2, 국영문 사업개요서 및 예산 산출내역서, 사업수행기관(PMC) 선정 지원 제안요청서(RfP) 등) ② 성과관리 세부 보고서(프로젝트 성과 지표 PDM, 산출물 총괄표 POD, 산출물 품질 상세내역서OD 등) ③ 주요 체크리스트(인권,환경 등) ④ 기관 간 약정(RD) 문안 ⑤ 조사단 일일 활동보고서(회의록 포함) ⑥ 기타 근거자료(분석 내용, 설문결과 등 기초 지표가없는 전략 지표가없는 전략 데이터) 파견기간 3단계 (산출물 초안 도출) 파견 후 3주 이내 4단계 (내외부 피드백) ㅇ 산출물 초안에 대한 내외부 피드백 단계에서 수정 필요사항 도출 시 보완작업 3단계 완료 4주 이내 5단계 (조사마무리) ㅇ 최종산출물 도출 후 행정처리 (인건비 지급 등) ㅇ 최종 기획조사 결과보고서(PD2) 및 제반서류 최종산출물 제출 후 14일 ㅇ 산출물 품질 검토위원회 결과에 따라 필요시 추가 보완 작업 필요시 조사기간 종료~집행계획 수립전 3. 조사경비 ㅇ ‘KOICA 전문인력 업무처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전문가 등급별로 차등하여 직접인건비, 특수지 가산금, 기술료, 직접경비 지급 - 공무원인 경우 ‘공무원여비규정’에 따라 체재비 지급 ㅇ 업무협의를 위한 KOICA 본부(경기도 성남) 방문 시 별도 교통비 미지급 4. 전형기준 및 방법 ㅇ 전형절차 서류심사 (심사기준표 ‘붙임’ 참조) ㅇ 지원방법 - 소정양식의 지원서 작성 후 동남아시아2실 담당자([email protected]) 송부 - 메일 제목 및 파일명은 “지원자명_모집분야_필리핀(스마트농업)”으로 통일 - 필요시 지원서 외 참고용 이력서 제출 가능하며, 지원서와 함께 압축파일로 송부 ㅇ 지원서 제출기간 2022.07.07.(목) ~ 2022.07.18.(월), 23 59(한국시간 기준)까지 ㅇ 결과안내 예정일 2022.07.22.(금) 18 00(한국시간 기준) - 결과안내 방법 이메일로 선발 여부 개별 안내 5. 기타 ㅇ 경력증명서 등 제반 서류는 최종 선발자에 한해 추후 증빙 접수예정이며, 지원서 내용과 다르거나 허위 사실 기재로 판명될 경우 선정 취소 ㅇ 선정된 전문가에 한하여 KOPIS(파트너협업시스템) 내 전문가 등록 요청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종 전문가 분야 및 등급 확정 예정 ㅇ 파견 후 활동성과 심사 실시하여 D등급 이하인 경우 기술료 미지급 ㅇ 금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문가 및 소속기관은 본 사업 용역 입찰 참가 가능 ㅇ 관련문의 동남아시아2실 박찬미 대리([email protected]/031-740-0445)로 문의 붙임 1. (제출필요) 지원서(전문가 등급 기준 및 심사표 포함) 1부 2. (제출필요) 개인정보동의서 1부 3-1. (참고) 규정_전문인력 업무처리에 관한 지침 1부 3-2. (참고) 규정_국별협력사업 안전 및 사업관리 지침 1부 4. (참고) 산출물 양식 각 1부 5. (참고) 사업관련자료(예비조사 결과보고서) 1부. 끝.

16.오늘의배움한마디, 경제지표이해의 중요성을 소개합니다. (feat. 경제의 순환성!)

- "경제지표이해의 중요성을 소개합니다. " 대해서 공부및 정리후 나만의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한다.

→ 블로그 요약

· 경제순환주기에 대해서 알아본다.

· 경기 후퇴기/침체기/회복기/활황기의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본다.

→ 블로그 상세 내용

우선, 경제순환주기 란 무엇일까요?

경제순환주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 사람에게는 주기적으로 바이오리듬이 존재해서 좋고/나쁨이 반복되는데요.

- 경제도 사람의 바이오리듬과 비슷하게 일정한 주기로 좋음/나쁨을 반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제순환주기" 라고 부릅니다.

경제학을 공부하다보면, 경제순환주기 가 나오는데요.

-보통 경제학에서는 해당 과정을 크게 국면 하락기와 상승기로 나눕니다.

- 그리고, 좀더 세밀하게, 아래와 같이 후퇴기/침체기/회복기/활황기 4가지로 구분가능합니다.

경제순환주기

그리고, 우리는 보통 "경기가 좋다!" , "경기가 나쁘다!" 등등의 말을 사용하는데요.

- 경기에 대해서 정의해보겠습니다.

- 경기는 쉽게말씀드리자면, 경제활동의 전반적인 상태를 의미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우선, "경기가 좋다" 라는 말은 소비가 활발하며, 실업률이 낮고 소득이 높은 상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나쁘다!" 라는 말은 소비가 둔해지고, 실업률이 높고 소득이 낮은 상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경제활동을 전반적으로 확인해봤을때, 지금 경제의 활동의 전반적인 컨디션(?)이 어떤가를 나타내는 말로 머릿속에 넣어두면됩니다.

경기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면,

- 경기는 이자율/물가/환율등등의 투자와 밀접한 요소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입니다.

- 다시말하면, 우리가 투자를 하기 위해서, 경기를 잘파악하고, 이자율/물가/환율들도 평소에 유심히 쳐다봐야하는것을 말합니다.

그럼, 우리가 투자 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예금과적금/주식/부동산/채권/금/원자재 정도로 구분가능합니다.

즉, 해당 금융상품을 투자할때, 반드시 경기순환주기를 잘파악해서 적절한 시기에 투자해야됩니다.

경기순환에 대한 금융상품투자

그렇지 않고 무작정투자하게되면, 큰 손실을 볼 수 도 있습니다.

- 즉, 우리가 피땀흘리고 일을 열심히 해서 벌은 투자금을 무의미하게 날리지 않도록, 절대로 묻지마 투자는 해서는 안됩니다.

우선, 후퇴기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우선, 경기정점기에 있으면, 버블을 우려해서 경제지표에 빨간불 이 켜지기 시작하는데요.

- 서서히 최고점의 주식들의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움직이 나타나게되는 시점인데요..

- 하지만,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기업들은 최고실적발표를 연이어서 내는 시점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러나, 정점을 지나고 본격적인 "후퇴기"에 접어들게 되면요, 가장먼저 주가가 곤두박질치기 시작합니다.

어느순간 확연하게 경기후퇴의 움직임이 나타나게 되고, 정부에서는 경기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기준금리 인하정책"을 발표하게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될까요?

- 금리의 하락을 예측하고 주식을 처분한 자금을 즉시 채권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그런데요, 일반투자자들은 주가가 최고점에서 급락하다보니, 자신들의 기준에 맞춰서 "손절매"를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주가의 하락세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조정을 거친 주가의 등락이 나오게되고 주가의 하락추세는 단계적으로 진행하게됩니다. 그런데, 이 상황을 오해하게되면, 주가 조정을 통해서 대세상승신호로 해석을 잘못해서 큰 손실을 보는 투자자도 생겨나게됩니다.

그럼, 침체 기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우선, 경기가 후퇴기를 거치면, 다시 경기 침체기로 접어들게 되는데요.

- 해당시기는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멘탈이 붕괴되서 더이상 버티지 못하게되어 투매하는 일반투자자들이 생기게 됩니다.

- 해당 시기에는 지속적으로 금리가 하락하고 환율은 반대로 상승하게됩니다.

후퇴기의 현명한 투자 전략을 구사하게되면, 해당 시점에 높은 금리로 산 채권의 가격이 금리인하로 크게 오른 덕분에 상당한 시세차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 하지만, 금리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 판단되면, 채권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고 시세차익 실현을 위해서 채권을 매도하는 시기가 도래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될까요?

- 채권을 처분하고 디플레이션을 우려해서 실물화폐인 금 으로 자금을 이동시켜 수익을 내야합니다.

그럼, 저점기 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우선, 경기가 침체기를 거치면, 어느순간 저점에 다다르게 되는데요.

- 해당시기는 경기가 최악으로 좋지 않게되는 시기이고, 이로인해서 "소비감소"를 통해서 기업은 투자를 안하게 되고, 주식/부동산의 자산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시기가 됩니다.

- 금리또한 낮은 수준에 형성되는데요. 이유는 자금에 대한 수요가 낮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될까요?

- 해당시기에 우리는 자산가격하락에 따른 "디플레이션" 을 고려해서 현금성 자산이나 부동산에 대한 선호도 높여서 수익을 내야합니다.

우선, 주식시장또한 상승의 기대심리가 작용하게되는데요, 하지만, 아직 저점이 어딘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는 시기이기때문에, 주식보다는 현금성 자산에 수요가 매력적인 시기입니다.

그리고, 부동산가격이 최저점이기도 하기에, 상대적으로 임대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해당 이유로인해서 임대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절대로 우리는 공포심에 가지고 있던 주식의 잔여분을 투매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최저점에 팔게되기 때문이죠. 조금만조그만 기다림의 여유를 가져야할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럼, 회복기 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우선, 경기의 저점기를 거치면, 이제 드디어 회복기가 도래해서, 경기가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를 회복기라고 부르는데요

하지만, 경기는 서서히 확장국면으로 나아가지만, 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고,

이시기에 "출구전략"을 암시하는 기사들이 난무(?)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될까요?

- 해당시기에 우리는 그동안 모아둔 현금성 자산을 주식시장이나 저렴한 부동산 또는 경기를 선행하는 특징을 지닌 원자재(원유/구리등등)시장으로 선호도 높여서 수익을 내야합니다.

해당 시기에는 예금과 같은 안전자산에서 벗어나야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활황기 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우선, 경기의 회복기를 거치면, 이제 드디어 활황기가 도래해서, 경기가 활황세에 들어서게 되고 주식시장은 정점을 향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금의 수요가 많아져서 금리역시 상승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현명한 판단을 해야 될까요?

- 해당시기에 우리는 경기과열을 예측해서 매력도가 떨어진 주식시장에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시장으로 서서히 자금을 이동시켜 수익을 내야합니다.

즉, 높아진 주가는 주식의 기대수익률을 현저히 떨어뜨리게되고, 높아진 예금시장의 금리가 매력적인 시기가 도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각종 뉴스나 미디어및 방송에서는 장밋빛 전망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이고 주식시장은 뜨거운 열기를 나타내게 되고 요즘 문제가 되는 빚투를 하기도하며, 일반투자자들은 보상심리로 인해서 뒤늦게 주식시장의 열기에 동참하기도 합니다.

해당 시점에는 조금이라도 빠르게 동참한 일반 투자자들은 이익을 얻는 시기이기도한데요. 만약 망설이다가 뒤늦게 주식시장에 합류한 투자자들은 큰손실을 보게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결론

이제까지 "경제지표이해의 중요성을 소개합니다."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 주요내용을 정리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경제도 사람의 바이오리듬과 비슷하게 일정한 주기로 좋음/나쁨을 반복하게 되는되요.

- 우리는 이것을 "경제순환주기" 라고 부릅니다.

둘, 경기는 쉽게말씀드리자면, 경제활동의 전반적인 상태를 의미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셋,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예금과적금/주식/부동산/채권/금/원자재 정도로 구분가능합니다.

- 그리고, 해당 금융상품을 투자할때는 반드시 경기순환주기를 잘파악해서 적절한 시기에 투자해야됩니다.

오늘도 마지막까지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 글이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각자의 삶을 살아가시는데 도움이 되셨길 기원합니다.

지표가없는 전략

신제품 출시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하는 5가지 핵심 요소

by Maxonomy 2021. 4. 29. 13:46

제품 출시의 궁극적인 목적은 타겟 고객에게 제품의 고유한 가치를 전달하고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제품 출시 전략은 단순히 제품을 출시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제품 출시 전략에는 타겟 시장, 밸류 프로포지션, 판매 활동, 가격 및 패키지, 고객 성공 플랜 및 레디니스에 대한 명확한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1. 제품 출시 프로세스는 명확한 목표와 정확한 포지셔닝에서 시작됩니다.

제품 출시 전략은 제품을 전체적으로 분석하여 다른 비즈니스와 어떻게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출시 목적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것인지, 기존 시장에서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인지, 고객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기존 고객의 효용을 높이기 위한 것인지 명확히 목표를 정의하고 이해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는 제품 포지셔닝입니다. 포지셔닝은 타겟 고객을 정의하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잘 정의된 유저 그룹은 밸류 프로포지션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며, 타겟 고객에게 제안하는 마케팅 메시지와 채널을 선택하는 가이드가 됩니다. 많은 기업이 유저를 그룹으로 분류하고 정의할 때 인구 통계학 데이터 혹은 기업 통계 데이터 만을 활용하는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행동 데이터 와 제품 사용 데이터 역시 코호트를 만들고 어떤 고객군이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지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위해 AB 테스트를 진행하고 행동 데이터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타겟군을 정의한 후에는 신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면 좋을지 고려합니다. 먼저 시장의 특성을 파악합니다. 시장이 호황이라면, 제품 출시에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록 시장 진입의 효과가 더 커지는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경쟁사가 유사한 제품으로 어떻게 판매를 해왔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제품 포지셔닝은 경쟁 제품 혹은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경쟁사 대비 차별성이 있는 부분을 런칭 전략의 핵심 소재로 사용해야 합니다.

타겟 시장, 시장 정보, 특장점, 차별점을 확보했다면, 포지셔닝 작업을 시작하세요. 이는 제품 출시 스토리, 밸류 프로포지션, 영업 및 홍보를 위한 메시지 작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출시 이후 판매 기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영업 담당자와 함께 신제품 판매를 위한 접근 방식을 논의합니다. 또한, 영업 담당자가 제품, 차별점, 고유한 밸류 프로포지션 그리고 잠재 고객이 가장 좋아할만한 기능을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어떤 성향의 구매자가 가장 관심을 가질지, 어떤 의사결정자를 타겟으로 해야하는지 영업 담당자가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진행할수록 더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시장을 발견하거나 기회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업 부서와 협력하여 후반기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출시될 제품의 몇가지 이점을 간략히 소개하는 스토리를 작성합니다.

2. 내부 조직의 개편은 제품 출시 전략 실행의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제품 매니저와 마케팅 관리자가 제품 출시에 관한 책임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제품 출시 전략에는 기업 내부의 다른 조직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효과적인 제품 출시를 위해서는 맞춤형 영업 접근 방식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제품 팀은 실제 기능 출시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교육 및 문서를 처리합니다. 시장 진출 지원은 여러 팀에서 나누어 담당합니다. 오퍼레이션 팀은 CPQ( configure(구성), price(가격), quote(견적))과 기능 표기를 담당합니다. 법무팀은 모든 상표와 특허 작업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마케팅 팀은 캠페인을 실행하여 출시일 준비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솔루션 컨설턴트는 유저가 첫번째 세션에서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데모를 준비합니다.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팀과 협력하여 신제품을 설명할 메시지를 논의합니다. 이 논의는 마케팅 팀의 제품 출시 캠페인 준비와 영업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시장 진출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정의하는 또 다른 요소는 제품의 베타 테스트 데이터입니다. 제품 사용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인사이트로 유저가 가장 많이 참여하는 위치, 만족도가 높은 기능,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제품에서 발견하는 가치가 다른지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는 각기 다른 시장을 위한 영업 전략, 가격 및 패키지를 미세하게 조정하는 핵심 참고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3. 홍보 메시지에는 테스터의 피드백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직감에 의존하여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지 마십시오. 제품의 실제 테스트 데이터를 활용하여 잠재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작성하세요. 제품 테스터 데이터는 우리 서비스가 제공하는 고유한 가치를 누리는 사용자 유형을 식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정보입니다. 하지만 테스터 데이터는 종종 활용되지 못하고 누락되기도 하며, 때로는 마케팅 담당자가 데이터를 찾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시장 진출 전략을 견고하게 구축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메시지 작성은 테스터 유저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 을 관찰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세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테스터가 가장 좋아했던 기능은 무엇인가요? 이 기능은 제품 출시 자료의 앞 부분에 기재되어 잠재 고객을 유치하고 제품을 사용하도록 장려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행동 데이터 분석을 완료했다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몇 가지 정성적 데이터를 추가합니다. 베타 테스터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제품의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알아봅니다. 어떤 기능을 좋아하는지, 어떤 기능을 제거하길 원하는지, 어떤 기능을 수정하고 싶어하는지 확인합니다. 어떤 기능이 가장 인기있는지 알게 되면, 마케팅 팀에서 캠페인의 메시지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출시 이후에는 제품 사용량을 기반으로 KPI를 결정하세요.

제품을 출시 한 이후에는 캠페인 트래픽과 같은 허영 지표(vanity metrics)를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면 제품 출시에 성공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 혹은 얼마나 유용하다고 생각하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출시 이후의 단계를 준비하려면 제품 사용량 측정에 도움이 되는 KPI를 선택하세요. 아래와 같이 제품 선택, 제품에 주는 영향과 관련된 지표에 집중해야 합니다.

  • 일일 사용자 수
  • 기능 사용 정도
  • 매출과 신규 고객 확보 (다른 비즈니스와 관련없는 독립형 제품인 경우)
  • 고객 이탈율

5. 제품 출시 전략은 출시일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만약 귀하가 B2B 제품 전문가라면 출시일에 모든 것이 완벽한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날 하루 입소문에는 도움이 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품 판매와 고객 만족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품 출시 후 제품의 도달 범위 를 상상해 보십시오. 시장 확장을 고려한다면, 어떤 기능이 잠재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먼저 결정 하십시오. 영업 방식이 어떻게 바뀌어야 제품의 매출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버드 경영 대학원의 Clayton Christensen 교수에 따르면, 매년 3만개 이상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그 중 95%는 실패 한다고 합니다. 회사의 조직을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추어 구성하고 제품 수명 주기 의 미래를 잘 고려하는 것이 5% 비율에 해당하는 성공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eam Maxonomy는 Amplitude 혹은 Amplitude와 Braze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교육 및 컨설팅 , 데모 시연 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Amplitude와 Braze를 활용한 가장 자동화된 마케팅 방법을 제안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 콘텐츠 전략 세우기

내가 보내는 이메일로 어떻게 인게이지먼트를 높일 수 있을까? 마케터라면 늘 고민해야 하는 질문이다. 이메일마케팅의 기본은 수신자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메일마케팅을 할 땐 목적을 명확히 정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 메시지와 콘텐츠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메일마케팅 전략의 핵심,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 방법이다.

인게이지먼트란 무엇인가?

인게이지먼트는 수신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칭한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오픈과 클릭이 이메일에서 쉽게 측정하고 달성할 수 있는 인게이지먼트인데 사실 오픈만으로 인게이지먼트가 일어났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이메일을 오픈한 사람 모두가 그 내용을 소화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본문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 수신자가 랜딩페이지로 이동해야 최소한의 인게이지먼트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tip. 잠깐! 오픈과 클릭이란?
· 오픈(Open) 수신자가 받은편지함에 도착한 이메일을 열어보는 행위다. 오픈율(Open Rate)은 발송이 성공한 사람 중 이메일을 열어본 사람의 비율로 이메일 성과 측정의 핵심 지표 중 하나다. 한 사람이 여러 번 열어봤더라도 한 번의 오픈으로 계산된다.
· 클릭(Click) 수신자가 이메일 본문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는 행위다. 클릭률(Click Rate)은 발송이 성공한 사람 중 이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한 번이라도 클릭한 사람의 비율로 오픈율과 함께 이메일 성과 측정의 핵심 지표 중 하나다. 2개 이상의 링크를 클릭했거나 1개의 링크를 여러 번 클릭했더라도 한 번의 클릭으로 계산된다.

이메일 인게이지먼트 (출처. Peton Marketing)

험난한 인게이지먼트의 길

아래 그림을 살펴보자. 이메일마케팅 퍼널(Funnel)을 나타낸 것이다. 이메일 구독자가 10만 명이 있다고 해서 그들 모두에게 이메일이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구매 등 전환이 이루어지려면 그 전에 몇 가지 과정이 있다. 일단 발송성공률 100%를 달성하기가 힘들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잘못된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흔히 있는 실수다. 이메일 주소 도메인 부분에 ‘naver.com’을 적어야 하는데 ‘naver.con’을 적는다든가, ‘gmail.com’을 적어야 하는데 ‘gmail.net’을 적는 경우가 해당된다. 이메일 주소를 웹사이트를 통해 수집한 것이 아니라 수기로 받은 경우에는 이를 디지털화하면서 오류가 생기기도 한다. 그다음으로 수신 메일서버가 다운됐거나, 수신자의 받은편지함 용량이 꽉 찼을 경우에도 발송에 실패한다. 발송에 성공한다고 해도 발신자가 스패머로 의심되거나, 이메일 제목과 내용에 스팸성 문구가 있는 경우에는 스팸 필터에 걸려서 받은편지함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받은편지함에 도달해야 오픈과 클릭이라는 인게이지먼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이제 오픈과 클릭이 남았다. 오픈에서는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 현재의 오픈 측정 방식이 100%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보통 투명한 트래킹 이미지를 이메일 본문에 넣고, 그 이미지가 로딩되면 오픈이 이루어졌다고 확인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런데 기본값으로 외부 이미지를 로딩하지 않는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존재한다. 반대로 이메일을 오픈하지 않아도 본문을 미리 로딩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도 존재한다. 앞의 경우에는 이메일을 분명히 오픈했지만 트래킹되지 않는 경우이고, 뒤의 경우에는 이메일을 오픈하지 않았지만 트래킹되는 경우이다. 이처럼 이메일 오픈 트래킹이 부정확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오픈 수는 100% 확실하다고 할 수 없다.

클릭에 집중하자

클릭은 랜딩페이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100%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이메일 트래킹 이미지로 오픈을 측정하는 것은 사실 편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클릭해서 웹사이트에 남는 로그는 정공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메일에서 유도할 수 있는 최고의 인게이지먼트는 클릭이다. 클릭이 중요하다는 것은 클릭률을 핵심 성과지표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픈을 하지 않으면 클릭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오픈을 무시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발송성공부터 오픈까지의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 클릭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클릭을 유도하는 이메일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이제부터 그 방법을 알아보자.

설득의 심리학으로 인게이지먼트 높이기

내 받은편지함에 나와 관계없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이메일이 들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정말 어색해서 내가 다른 사람의 받은편지함에 잘못 로그인했나 살펴보게 될 것이다. 이처럼 이메일은 매우 개인적인 채널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는 여러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지만 받은편지함은 온전히 나만의 공간이다. 이메일의 이런 특징을 잘 활용하면 다른 채널보다 더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이렇게 개인적인 채널인 이메일에서의 마케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주는 것이 바로 ‘설득의 심리학’이다. 온라인에서 누군가를 설득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아닐까? 이라는 책을 읽어 본 분들이 꽤 있을 것이다. 사회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의 의 한국어판인 은 국내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로버트 치알디니는 설득, 협상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뉴욕타임스는 그를 “설득 과학 창시자”라고 했다. 치알디니는 생각지도 않았던 잡지를 정기구독한다거나 턱없이 비싼 옷을 선뜻 사버리고 나서 후회하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해 설득심리학을 연구하게 됐다고 한다. 연구 끝에 다른 사람의 승낙을 이끌어낼 ‘설득의 6가지 원칙(상호성의 원칙, 일관성의 원칙, 사회적 증거의 원칙, 호감의 원칙, 권위의 원칙, 희귀성의 원칙)’을 제시했다. TEDC(The Email Design Conference) Boston 2016의 ‘Applying UX Persuasion Principles to Email Design’ 세션에서 로버트 치알디니가 제시한 설득의 6가지 원칙을 이메일 콘텐츠 전략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연사인 ‘Aric Zion’은 PR & 광고 에이전시 Zion & Zion의 CEO이며, 소비자심리학 박사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설득의 6가지 원칙 중 일관성의 원칙을 적용해 클릭을 유도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메일 마케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줄 ‘설득의 심리학’ Aric Zion의 발표 모습

일관성의 원칙으로 클릭 유도하기

사람들은 일단 어떤 입장을 밝히면 최초의 입장을 유지할 수 있는 요구에 더 쉽게 호감을 갖는 경향을 보인다. 효과적인 설득을 위해서 이렇게 첫 번째 입장 정립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떤 결정을 하거나 입장을 취하고 나면 기존 행동에 기반해 미래 의사결정을 계속한다. 의사결정에 대한 관성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경마장에 온 사람들은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안절부절못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막상 자신이 선택한 말에 돈을 걸고 나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진다. 특정한 말을 정해서 돈을 건 다음에는 돈을 걸기 전과 비교해서 그 말이 우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여긴다. 이렇게 일단 입장을 정한 다음에는 그 일의 옳고 그름에 연연하지 않고 일관성 있게 행동하려 한다(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소속 Robert E. Knox와 James A. Inkster의 1968년 실험). 이것이 일관성의 원칙이다. 아래 이미지는 마케팅 자동화 툴인 ‘Marketo’의 이메일이다. 왼쪽 버튼을 ‘YES, keep the emails coming’이라고 적었다. 이 이메일의 목적은 1년간 이메일 본문 내 링크를 한 번도 클릭하지 않은 구독자에게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일관성의 원칙을 적용해 CTA버튼의 문구를 계속되는 행동으로 표현했다.

Marketo의 이메일

아래 첫 번째 이미지는 아웃도어 쇼핑몰 ‘REI’의 이메일이다. ‘TAKE THE NEXT STEP’이라는 카피를 보자. 이것은 ‘NEXT STEP’ 전에 ‘FIRST STEP’이 있었다는 전제가 깔리는 카피다. 그래서 ‘LEARN WITH REI’라는 CTA버튼을 누르는 것이 새로운 행동이 아니라 내가 계속하던 행동처럼 느껴지게 구성했다. 아래 두 번째 이미지는 프로토타이핑 툴 ‘InVision’의 주간 다이제스트 메일이다. 이것은 잘된 사례가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사례다. 이렇게 새로운 코스를 소개하고 바로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소개한 REI의 사례처럼 일관성의 원칙을 적용해 보면 좋다. CTA버튼의 문구를 ‘SIGN UP’이 아니라 ‘KEEP READING’이나 ‘KEEP WATCHING’ 같이 이전 행동을 계속하는 것처럼 바꿔보면 더 많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REI의 이메일 Invision의 이메일

인게이지먼트를 이끌어내는 데 가장 중요한 CTA버튼

인게이지먼트를 이끌어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를 꼽으라면 단연 ‘CTA버튼’이라 할 수 있다. CTA는 ‘Call-to-action’의 이니셜인데, 마케팅 이메일을 통해 수신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을 뜻한다. 보통 CTA는 버튼의 형태로 디자인하기 때문에 ‘CTA버튼(한국어로는 ‘행동유도 버튼’)’이 하나의 단어처럼 사용되고 있다. 지금 받은편지함에 가서 마케팅 이메일을 몇 개 열어보자. 쉽게 ‘구매하기’, ‘더 읽어보기’와 같은 CTA버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케팅 이메일인데 CTA버튼이 없다면? 가능성은 두 가지다. 숨겨진 다른 의도가 있거나, 이메일을 잘못 만든 것이다. 그래서 TEDC에 가기 전, 스티비 홍보물로 무엇을 만들어 가져가면 단번에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까 고민하다가 떠올린 게 ‘CTA버튼 스티커’였다. CTA버튼으로 많이 사용되는 문구를 가지고 스티커를 만들면 TEDC 참가자들이 가지고 싶어할 것 같았고 예상은 적중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스티커를 건네주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LitmusLive’ 해시태그를 달고 스티커를 소개했다. 그랬더니 컨퍼런스 둘째 날에는 우리에게 “Are you guys mysterious sticker people?”이라 물으며 스티커를 받아가곤 했다.

스티비에서 만든 CTA버튼 스티커

CTA버튼에 대한 모든 것

CTA버튼 세션의 연사인 ‘Mike Nelson’은 ‘Really Good Emails’에서 일한다. Really Good Emails는 잘 만든 마케팅 이메일을 모아놓은 사이트다. 전 세계 마케팅 이메일이 용도에 따라 잘 분류돼 있다. 이런 류의 ‘이메일 갤러리’ 중 가장 퀄리티가 높아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이 세션에서는 Really Good Emails에 올라온 이메일의 CTA버튼의 높이, 색상, 모양, 본문당 개수, 위치, 글자 수, 자주 사용되는 단어를 분석한 결과를 소개해 CTA버튼을 더 잘 디자인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그럼 이제 분석 결과를 살펴보자.

Mike Nelson의 발표 모습 Really Good Emails의 모습. 스티비 뉴스레터 구독 환영 메일(우측 상단)도 올라와 있다

높이(Size)는 평균 47.9px

내가 보내는 이메일의 CTA버튼 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 보자. 47px과 50px짜리 버튼이 가장 많은 이유는 그것이 가장 클릭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는 엄지손가락으로 버튼을 터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작으면 터치하기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자(참고로 스티비에서는 51px 높이의 버튼을 제공하고 있다). 아래 표를 더 자세히 살펴볼까. 평균값은 47.9px로 가장 많은 높이는 47px과 50px이 차지했다. 최솟값은 20px. 애플은 스마트폰에서 터치하게 하려면 높이가 최소 44px은 돼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래서 20px짜리 버튼을 실제로 누르게 될 가능성은 적은 편이다. 최댓값 115px는 정말 특잇값이다. 아래 차트를 보면 이 버튼의 높이를 줄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색상(Color)은 48%가 브랜드 색상

48%가 CTA버튼 색상과 브랜드 색상을 똑같이 맞춘다. 넷플릭스 사례를 보자. 아래 첫 번째 사진을 보면 넷플릭스 브랜드 색상과 CTA버튼 색상이 동일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브랜드 색상이 검은색이나 하얀색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색상을 맞출 수 있다. 넷플릭스와 같이 검은색이나 하얀색이 브랜드 색상이 아닌 경우에는 48%가 CTA버튼과 색상을 맞췄지만, 검은색 브랜드는 30%만 CTA버튼을 검은색으로 제작했고 하얀색 브랜드는 이 비율이 10%로 감소한다. 대부분의 이메일 배경색이 하얀색이어서 눈에 안 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은 무엇일까? 아래 두 번째 사진을 보면 파란색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파란색 계열 중 HTML 색상 코드(Hex Color Code) #28AFFA와 #55ACEE만 여러 차례 사용됐다. 갈색은 최저를 기록했다. 눈에 가장 잘 띄고,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색상이 CTA버튼에 가장 적합하다. 그래서 파란색과 초록색 계열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브랜드 색상이 눈에 잘 띈다면 넷플릭스와 같이 버튼 색상에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일관성을 줄 수 있어서 좋다.

CTA버튼에 사용되는 색상

이 밖에도 모양(Shape), 본문당 개수(Frequency), 위치(Placement), 글자 수(Character Length), 자주 사용되는 단어(Wording Used) 등을 분석한 결과를 알 수 있었다. 위의 분석 중 인기 있는 사례를 모으면 최선일까? 그렇지 않다. 인기가 많다고 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시작을 해볼 수는 있다. 계속 테스트를 하며 효과가 좋은 버튼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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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법 - KPI

제품을 만들다 보면 해야 될 것 같은 일들이 정말 많다. 만들어야 될 것 같은 Feature들이 정말 많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매일같이 쏟아지며 만약 팀원들이 있다면 이것이 더 심해진다. 특히 창업을 하면 해야 될 것 같은 일들이 지표가없는 전략 정말 많아진다. 제품을 만드는 일 이외에도 사업계획서도 써야 되고 정부지원사업도 해야 되고 정부지원을 받으면 네트워킹도하고 발표도 하고 교육 프로그램도 참가 해야 되고 비용 집행도 하고 고용도 하고 등등 수도 없이 많아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팀원이 생기면 각자 경험, 배경, 성향 등이 다르기 때문에 다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자기 직관이 맞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논쟁을 계속하게 된다. 회의가 결론이 난 것처럼 끝나도 그 다음에 또 다시 같은 이야기로 논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대부분의 스타트업, 혹은 팀들이 경험을 한 번씩은 해본다.

위의 두 문제가 계속 반복되면 일의 진도가 없고 그러면 금방 번아웃이 온다. 위의 두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표적인 장치가 몇가지 있는데 OKR, KPI, one-pager등이 있다. 이 중 나는 가장 심플한 KPI를 오늘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OKR, one-pager들도 다 훌륭한 프레임워크이다.)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

Paul Graham은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받는 것도 아니고 exit도 아닌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라고 한다. 스타트업은 오로지 성장하는 것에만 집중을 해야 된다. Ycombinator에서는 매주 7% 성장을 하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뭐를 해야 될지를 성장지수를 높이는 것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라고 한다.

Sidenote: 이렇게 '스타트업 = 성장'이다 라는 것은 맞는 부분도 있지만 주의해야 될 것도 있다. 최근 실리콘밸리 기술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들을 보면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 있거나, 알고리즘들이 가짜 뉴스, 자극적인 컨텐츠만 보여준다거나 한다는 이야기가 많고 그리고 성장에만(보통 마케팅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집중하다가 코로나가 터지고 갑자기 자금이 부족하여 대량 해고를 하거나 스캔들에 휩싸이는 스타트업들 혹은 유명 기업들이 많은데 이런 현상들이 다 스타트업들이 오로지 지표가없는 전략 성장에만 집중하는 문화로 인해 생겨났다고 비판을 받고 있다.

그래서 '스타트업 = 성장'에 조금 덧붙이면 '스타트업 = 도덕적이고 인간성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열혈 고객층을 만드는 성장'이라고 좀 장황하게 정의를 하고 이 성장지수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즉 KPI를 어떻게 설정하는지를 이야기 하겠다.

KPI는 서비스를 런칭하기 전부터 설정을 하는 것이 좋다. KPI를 목표로 하고 일을 하면 시간 낭비를 줄여주고 빨리 런칭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KPI는 1 ~ 4가지 정도로만 있는 것이 적당하다. 너무 측정하는 것이 많고 KPI가 복잡해지면 사실 KPI가 무의미 해지고 일하는데 있어 능률이 떨어진다. YC에서는 primary metric, secondary metric 이렇게 두개로 나눠서 설명을 한다.

KPI(key performance indicator)가 중요한 이유:

  • 내가 지금 뭘해야 되는지 집중하게 해준다.
  • 숫자는 거짓말을 안한다. 상을 타고 정부지원을 받고 투자받고 하는 것들이 내가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착각을 주는데 KPI는 이런 환상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 내가 지금 좋은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 우리 서비스 사용자들을 잘 설득하고 있는지 나의 전략이 올바른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을 도와준다.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쓸데 없는 일만 반복하다가 실패하게 된다.

Primary Metric

좋은 Primary Metric은:

  • 실제 서비스의 가치를 보여 준다.
  •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주기적으로 가치를 주는지를 보여 준다.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가장 대표적인 KPI는 두 가지이다.

여기서 주의점은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처럼 사용자 수를 늘려서 광고를 붙이는 사업모델이거나 네트워크 이팩트가 정말 중요한(링크드인 같은 서비스) 서비스가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매출을 Primary Metric으로 잡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 수를 KPI로 설정할 때는 사용자 정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Rule of thumb은 사용자가 서비스의 가치를 어디서 느끼는지 파악하고 사용자가 그 가치를 특정 시간당 얼마나 사용하는지를 측정하면 된다. 넷플릭스로 예를 들면 시청 시간이 되고 트위터로 따지면 트윗수가 되겠다. 그럼 Airbnb나 Uber 처럼 two-sided 마켓플레이스는 어떻게 해야 될까? 그때는 양쪽 참여자에게 모두 가치가 생기는 순간을 측정을 하면 된다. Airbnb를 예로 들면 하숙객이 예약후 하숙을 하는 횟수를 측정, Uber같은 경우는 승객이 자동차를 타서 이동하는 횟수를 측정하면 된다.

Secondary Metric

Secondary Metric은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그리고 사업의 단계에 따라 3가지가 정도의 가장 중요한 Secondary Metric를 정하고 측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Casper같이 온라인 광고를 통한 성장에 집중하는 매트리스 Direct-to-consumer(DTC) 이커머스 브랜드라고 한다면 아래에서 GMV, Revenue Churn, CAC등을 주요 KPI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3가지 지수들만 집중하면 어떻게 하면 총 매출을 늘릴 수 있을지, 사람들의 반품률을 낮출 수 있을지, 고객 1인당 획득 비용을 낮출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되는데 이를 고민하는 것이 결국 좋은 제품, 효율적인 마케팅, 좋은 경험 등을 고민하게 해주면서 아래에 나와있는 다른 지수들도 사실상 다 좋게 해준다. 핵심은 너무 모든 것을 다 측정하려 하지말고 자신의 사업모델 전략에 가장 적합한 지수 3개 내외만 골라서 집중하는 것이다.

흔히 사용 되는 Secondary Metric:

  • Retention (잔존율)
  • Revenue Churn (매출 이탈률)
  • CAC (cost of acquisition) (고객 획득 비용)
  • Payback period (투자회수기간)
  • Burn rate (지출 비율)
  • NPS (net promoter score) (순수추천고객지수)
  • Email conversion (이메일 전환율)
  • Organic vs paid users (유기 vs 광고를 통해 들어온 유저들)
  • Referral Rate (추천율)
  • Contribution margin (공헌이익)
  • Gross margin (매출 총이익)
  • GMV (Gross merchandise value ) (거래된 상품/서비스 가치의 총금액)
  • ACV (Annual contract value) (연간계약금액)
  • TCV (Total contract value) (총계약금액)

주단위 성장률

KPI를 설정 했으면 이제 매주 특정 성장률 목표로 정하고 이를 측정해야 된다.

예를 들면 이번주 목표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서 100명의 weekly active uesr를 얻어야 한다고 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에 당장 해야 될 일을 명확하게 계획할 수 있다. 혹은 이번주 목표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서 10,000명의 weekly active user를 얻어야 한다고 하면 그에 맞는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명확해진다. (100명은 Do things that don't scale을 하면 된다!) 하지만 이것이 만약 월 단위로 바뀌면 주 단위에 비해 성장률 달성을 위해 뭘 해야 되는지 불명확해지고 그로 인해 실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더 어려워진다.

성장률을 주 단위로 측정하는 이유:

  • 초기에 유저들로부터 주단위로 피드백을 자주 받아 이를 분석한 후 반영하는 것이 제품 개발에 중요
  • 주 단위로 측정을 하면 목표 성장률 달성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한주 동안 해야 되는지 계획 하기가 수월

목표 KPI 수치 달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만들기

Airbnb 창업자들은 초창기에 매주 목표 KPI 수치를 사무실, 화장실, 침실 등 사방 팔방에 다 붙여놓고 현재 집중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계속 리마인드를 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한 유명 투자자는 투자를 한 후 큰 모니터를 선물하는데 그 모니터에 KPI를 크게 띄어 놔서 투자한 스타트업의 팀원이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마치 몸을 만드는 사람들이 자신이 동경하는 몸매를 갖고 있는 모델의 사진을 방안 여기저기 붙여놓는 것과 비슷하다.

이렇게 KPI를 지속적으로 리마인드하는 환경을 셋팅하고 매주 정말 심플한 질문 한가지를 자신에게 한다. '이 일을 하는 것이 우리에게 7%의 성장을 줄까?' 이 질문은 스타트업이 성장해서 더이상 스타트업이 아닐 때도 장수한 대기업이 되었을 때도 영원히 그대로인 심플한 질문이지만 이에 대한 답과 답을 도출하기 위한 사고방식은 성장하면서 계속 바뀐다. 시간이 갈수록 매주 7%성장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는데 이때 앞으로 뭘해야 7% 성장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면은 좋은 방향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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