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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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중점사업인 하안동 국유지 ‘K-청년혁신 타운’ 조성과 관련하여 1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경기도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회의를 가졌다.

[한국장애인뉴스 김진영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중점사업으로 하안동 국유지에 청년들의 창업공간, 연구공간, 주거공간 등을 갖춘 ‘K-청년혁신 타운’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하안동 국유지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경기도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광명시, 경기도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3개 기관이 개발계획 투자유치 종합계획 초기부터 참여하여 상시적이고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제 구축하고 잠재적 투자자 등 앵커기업의 유치 및 투자유치 노하우 등의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는 옛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과 여성근로청소년을 위한 임대아파트가 위치하던 곳으로 2017년 운영이 중단되었다. 지난해 소유권이 서울시에서 기획재정부로 이전된 후, 올해 기획재정부, 광명시 및 한국자산관리공사가 MOU를 체결함으로써 이곳을 국유지 토지개발 사업 대상지로 본격적인 개발 방안 논의가 시작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안동 국유지는 청년들의 새로운 창업 허브 기관, 기업연구소 그리고 콘텐츠 분야 업체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다”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74만평, 3기 신도시 380만평, 하안 공공주택지구 18만평과 연계해서 개발을 준비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기도, 캠코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등 관련 기관과 광명시민에게 가장 유익한 방향으로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 나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도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광명 하안동 국유지 토지개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투자유치 종합계획

구미시는 이천전지 투자협약서를 체결했다.

구미시는 투자유치 종합계획 이천전지 투자협약서를 체결했다.

구미시, 민선 8기 투자유치 사업이 순항 하고있다.

구미시 는 7월 13일 오후 2시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지이(GE) 이헌철 부사장, 케이아이티(KIT) 이하춘 총괄사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이·케이아이티의 이차전지 장비 제조라인 신설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차전지는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등 미래산업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 산업으로 지이와 케이아이티는 지속적인 R&D 투자로 차세대전지 제조기술 개발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지이는 2011년 창립 이래 첨단 장비 개발 및 제조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구미시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현재 이차전지 생산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물류 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메인 고객사의 생산시설 투자 확대에 맞춰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528억 원의 투자와 7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케이아이티는 2009년 설립되어 이차전지의 양극재 제조 설비와 물류 자동화 설비 및 제어 장치를 개발, 설계, 제작을 하고 있으며, 2차전지 양극제 제조 설비로는 원료의 혼합부터 충전 및 소성, 분쇄, 포장 공정까지 일괄 공정이 투자유치 종합계획 가능한 생산설비를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엘엔에프, 에코프로비엠, 삼성에스디아이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수주물량 증가에 따라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139억 원의 투자와 58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민선8기 시작과 함께 반가운 투자 소식을 전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신 지이(GE) 이헌철 부사장, 케이아이티(KIT) 이하춘 총괄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구미시는 글로벌 소부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과 기반 기술 성장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차전지는 ESS, 차량을 넘어 선박, 항공, 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소·부·장 핵심산업 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며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구미 하이테크벨리에는 LG BCM, PNT, 대진기계 등 다수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입주나 입주 예정으로 입주시 구미시는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의 핵심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유치 종합계획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긱블 로고. 긱블 제공

긱블 로고. 긱블 제공

[파이낸셜뉴스] 과학·공학 콘텐츠 스타트업 '긱블'은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8억원이다.

이번 시리즈A 브릿지 투자에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코사인 인베스트먼트 △대교 인베스트먼트 △CKD 창업투자 등이 참여했다.

긱블은 2017년 창립 이후 400편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종합 구독자 106만명, 누적 조회수 2억6000여회 이상을 기록한 과학·공학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시청하는 유익한 채널로 알려졌다. 주 시청층은 35~44세 남성이다.

긱블은 이번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놀이시장 공략에 집중할 투자유치 종합계획 계획이다.

이번 시리즈A 브릿지 투자에 투자자로 참여한 현대자동차 제로원의 노규승 팀장은 "독보적인 과학·공학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만들어 온 긱블은 놀이와 교육의 투자유치 종합계획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하기 최적의 재료를 갖고 있다"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창의인재 육성 플랫폼인 제로원, 그리고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허브인 크래들과 협력해 긱블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진출하는 데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후 긱블 창업자는 "무엇이 놀이이고 교육인지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고, 미래 세대 놀이의 중심은 디지털 콘텐츠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긱블은 이번 투자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놀이·교육 제품을 보강해 MZ세대 부모들에게 더 큰 설렘과 보람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theTAX tv 채흥기 기자 |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에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 부지는 옛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과 여성근로청소년을 위한 임대아파트가 투자유치 종합계획 위치하던 곳으로 2017년 운영이 중단되면서 현재는 폐쇄돼 도심 내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는 이곳 투자유치를 위해 18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문광식 광명시 경제문화국장, 유경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도시개발2팀장,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 경기도-광명시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었다.

이번 투자유치 부지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가 이곳을 국유재산 토지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개발방안 등이 논의되기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광명시가 경기도에 협력을 요청해 합동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가 그간 분석한 광역 산업육성 관점에서의 광명시 투자유치 방향과 최근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DX) 추진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회의 후에는 현장답사를 통해 대상지 주변 투자환경을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올 상반기 시범사업으로 군포시·포천시와 투자유치 컨설팅을 통해 투자자 검증은 물론 관심 투자자의 팸투어 등 유치전략을 투자유치 종합계획 자문했다. 또한 국내 유수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정보를 빠르게 입수해 개발 가용지가 있는 시·군과 올해 들어 4차례 현장 팸투어를 진행한바 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코로나19 기간 중 보류됐던 투자 건들에 대해 투자 문의가 늘고 있어 투자대상지와 인허가 가능여부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하안동 국유 부지에 전략산업을 유치해 광명시 발전에 도움이 되고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전략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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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중점사업인 하안동 국유지 ‘K-청년혁신 타운’ 조성과 관련하여 1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경기도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회의를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중점사업으로 투자유치 종합계획 하안동 국유지에 청년들의 창업공간, 연구공간, 주거공간 등을 갖춘 ‘K-청년혁신 타운’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하안동 국유지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경기도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광명시, 경기도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3개 기관이 개발계획 초기부터 참여하여 상시적이고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제 구축하고 잠재적 투자자 등 앵커기업의 유치 및 투자유치 노하우 등의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는 옛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과 여성근로청소년을 위한 임대아파트가 위치하던 곳으로 투자유치 종합계획 2017년 운영이 중단되었다. 지난해 소유권이 서울시에서 기획재정부로 이전된 후, 올해 기획재정부, 투자유치 종합계획 광명시 및 한국자산관리공사가 MOU를 체결함으로써 이곳을 국유지 토지개발 사업 대상지로 본격적인 개발 방안 논의가 시작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안동 국유지는 청년들의 새로운 창업 허브 기관, 기업연구소 그리고 콘텐츠 분야 업체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다”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74만평, 3기 신도시 380만평, 하안 공공주택지구 18만평과 연계해서 개발을 준비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다”투자유치 종합계획 고 말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계기로 경기도, 캠코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등 관련 기관과 광명시민에게 가장 유익한 방향으로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 나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도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광명 하안동 국유지 토지개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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