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사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현대자동차가 일본 MK택시에 ‘아이오닉 5’ 50대를 공급한다. │사진 제공-현대자동차

계약 사양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랜드로버 디펜더의 8인승 오프로더 모델인 '올 뉴 디펜더 130'의 온라인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전지형 주행 성능에 3열 좌석으로 최대 성인 8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세련되게 다듬어진 표면과 굵은 수평선을 계약 사양 강조한 디자인 및 강인한 숄더 라인, 사각형의 휠 아치가 강인함과 견고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디펜더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독특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차별화했다.

또한,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에만 적용 가능한 세도나 레드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바디 테일게이트에 장착된 스페어 휠 커버에는 바디 컬러와 동일한 컬러가 적용된다. 나빅 블랙 컬러의 바디 하부 클래딩, 콘트라스트 루프, 루프레일이 기본 적용돼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익스플로러, 어드벤처, 컨트리, 어반 등 네 가지의 액세서리 팩을 선택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고 차량의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올 뉴 디펜더 130은 올 뉴 디펜더 110 대비 리어 오버행을 340mm 확장해 성인 3명이 앉을 수 있는 3열 시트를 적용했다. 3열 시트는 1200mm의 폭과 804mm의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한다. 3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이 가능하다. 트렁크는 389리터이며, 2·3열을 모두 접으면 2291리터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적용됐다. 더 길어진 전장에도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 제공하기 위해 리어 오버행을 솟아오르는 형태로 디자인해 37.5°의 접근각 및 28.5°의 이탈각을 제공한다.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비틀림 강성을 갖춘 D7x 아키텍처는 기존 디펜더의 차체 구조 보다 약 3배 더 높아진 수치로, 어떤 지형에서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주행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 추가로 전륜은 71.5mm, 후륜은 73.5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최대 900mm 도강이 가능하다. 운전자의 주행에 따라 차체의 반응을 예측하고 롤링과 피칭을 제어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지형 및 노면 상태에 따라 주행 조건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빙판이나 모래 같은 노면이나 오프로드 주행, 고속 코너링 등 까다로운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트랙션과 험로 탈출 성능을 발휘하는 액티브 리어 락킹 디퍼런셜 등 최신 오프로드 기술도 적용됐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3열에도 열선 시트, 암레스트, 세심하게 설계된 수납공간 그리고 USB-C 포트 옵션 등 편의 사양도 탑재됐다. 각 열마다 설치된 환기구와 4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을 통해 모든 탑승객은 어떤 날씨에도 쾌적한 실내 온도를 경험할 수 있다. 대형 창문과 3열 위쪽의 두 번째 선루프는 모든 탑승객에게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며, 2열과 3열 좌석은 랜드로버 고유의 스타디움 시트로 구성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가족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대 5개의 유아용 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ISOfix도 갖췄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파워트레인은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을 적용한 3.0리터 6기통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가솔린 모델 P400 X Dynamic HSE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6.1kg.m을, 디젤 모델 D300 X Dynamic HSE는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각각 6.6초, 7.5초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첨단 장비도 주목된다. 11.4인치 커브드 글라스 스크린은 선명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다양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피비 프로는 티맵 모빌리티 T맵 내비게이션을 내장했다. 운전자는 고화질 그래픽의 12.3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편리하게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

실내 공기 정화 플러스도 기본 장착했다. 나노이 X 기술과 결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알러지 유발 물질, 병원균, 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CO2 모니터링 시스템 및 PM2.5 실내 공기 필터 기능은 실내외 공기를 모니터링하고 조정해 항상 최상의 공기 질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P400 X Dynamic HSE 1억4000만원대, 디젤 모델 D300 X Dynamic HSE 1억3000만원대다.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계약을 받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디펜더는 전통 4륜구동 오프로더 차량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한계 없는 오프로더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며, "더욱 넓어지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될 올 뉴 디펜더 130을 통해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극한의 오프로드 모험에 특화된 8인승 오프로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은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독점으로 진행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뛰어난 내구성과 압도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에 3열 좌석으로 최대 성인 8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더해 디펜더의 폭넓은 기능을 궁극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다.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디자인과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대형 오프로더 시장에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제시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계약 사양 ▲디펜더만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익스테리어 ▲실용성과 내구성이 강조된 인테리어 ▲2+3+3 스타디움 시트를 적용해 8명의 성인 탑승객 모두가 여유로운 공간 ▲선구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모든 여정의 순간을 편리하게 하는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국내에는 강력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과 효율적인 MHEV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높은 차체,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노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함께 세련되게 다듬어진 표면과 굵은 수평선을 강조한 디자인 및 강인한 숄더 라인, 사각형의 휠 아치는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보여준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이러한 디펜더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독특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차별화했다.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에만 적용 가능한 세도나 레드(Sedona Red) 색상이 추가됐으며, 바디 테일게이트에 장착된 스페어 휠 커버에는 바디 컬러와 동일한 색상이 적용된다. 또한 나빅 블랙(Narvik Black) 색상의 바디 하부 클래딩, 콘트라스트 루프, 루프레일이 기본 적용돼 강렬한 디펜더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익스플로러(Explore), 어드벤처(Adventure), 컨트리(Country), 어반(Urban) 등 4가지의 액세서리 팩을 선택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고 차량의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올 뉴 디펜더 110 대비 리어 오버행을 340㎜ 확장해 성인 3명도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는 3열 시트를 적용했다. 3열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00㎜의 폭과 804㎜의 레그룸을 갖추고, 3열을 원 위치 둔 상태에서도 최대 389 리터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이 가능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좌석을 구성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2,291 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운전석에서부터 3열 좌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3열에도 열선 시트, 암레스트, 세심하게 설계된 수납공간 그리고 USB-C 포트 옵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각 열마다 설치된 환기구와 4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을 통해 모든 탑승객들은 어떤 날씨에도 쾌적한 실내 온도를 경험할 수 있다. 대형 창문과 3열 위쪽의 두 번째 선루프는 모든 탑승객에게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며, 2열과 3열 좌석은 랜드로버 고유의 스타디움 시트로 구성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대 5개의 유아용 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ISOfix를 갖췄다.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지형 주행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 길어진 전장에도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 성능 제공하기 위해 리어 오버행을 솟아오르는 형태로 디자인해 37.5°의 접근각 및 28.5°의 이탈각을 제공한다. 올 뉴 디펜더 130에 적용된 D7x 아키텍처는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를 바탕으로 최대 25,000Nm/°의 높은 비틀림 강성을 갖췄다. 이는 기존 디펜더의 차체 구조보다 약 3배 더 높아진 수치로, 어떤 지형에서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주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또한 올 뉴 디펜더는 개별 테스트 45,000회, 62,000번 이상의 엔지니어링 테스트를 거쳐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올 뉴 디펜더 130 전 모델에 적용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 추가로 전륜은 71.5mm, 후륜은 73.5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최대 900mm 도강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운전자의 주행에 따라 차체의 반응을 예측하고 롤링과 피칭을 제어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Adaptive Dynamics), 지형 및 노면 상태에 따라 주행 조건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 빙판이나 모래 같은 노면이나 오프로드 주행, 고속 코너링 등 까다로운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트랙션과 험로 탈출 성능을 발휘하는 액티브 리어 락킹 디퍼런셜 등 최신 오프로드 기술이 적용돼 어떤 상황에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최신 인텔리전트 사륜구동(iAWD) 시스템은 접지력과 운전자의 반응을 초당 100회 모니터링하며, 프론트 및 리어 액슬 간 토크를 정밀하게 분배하여 최적의 트랙션을 만들어내고 드래그 손실 및 CO2 배출량을 줄인다.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 130은 MHEV 기술이 적용된 인제니움 3.0리터 I6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6기통 인제니움 엔진은 올 뉴 디펜더 130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해 오프로드 및 온로드 모두에서 최고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경량 알루미늄 구조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및 48V 슈퍼차저, 저마찰 설계 등이 적용된 신형 3.0리터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400PS, 56.1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6초면 도달한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인제니움 3.0리터 I6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 가속시간은 7.5초이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전모델에 기본 탑재된 더욱 커진 11.4인치 커브드 글라스 스크린의 선명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다양한 기능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여기에 적용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피비 프로(PIVI Pro)는 간단한 구조를 통해 단 2번의 터치로 전체 기능의 90%를 사용할 수 있으며,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을 사용해 차량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피비 프로에는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티맵 모빌리티의 T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내장되어 있으며, 운전자는 고화질 그래픽의 12.3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

올 뉴 디펜더 130에는 실내 공기 정화 플러스(Cabin Air Purification Plus)를 기본 탑재했다.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 받은 나노이(nanoeTM) X 기술과 결합해 코로나19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알러지 유발 물질, 병원균, 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계약 사양 CO2 모니터링 시스템 및 PM2.5 실내 공기 필터 기능을 탑재하여 실내외 공기를 모니터링하고 조정해 항상 최상의 공기 질을 제공한다. 퍼지(Purge) 기능을 사용하면 출발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원격으로 작동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디펜더는 전통 4륜구동 오프로더 차량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한계 없는 오프로더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며, "더욱 넓어지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줄 올 뉴 디펜더 130을 통해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뉴 디펜더 계약 사양 130은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국내 출시 가격은 P400 X Dynamic HSE 모델 1억 4천만원 대, D300 X Dynamic HSE 모델 1억 3천만원 대다. 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올 뉴 디펜더 130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사전계약이 가능하다.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극한의 오프로드 모험에 특화된 8인승 오프로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은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독점으로 진행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뛰어난 내구성과 압도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에 3열 좌석으로 최대 성인 8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더해 디펜더의 폭넓은 기능을 궁극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디펜더만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익스테리어 △실용성과 내구성이 강조된 인테리어 △2+3+3 스타디움 시트를 적용해 8명의 성인 탑승객 모두가 여유로운 공간 △선구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모든 여정의 순간을 편리하게 하는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국내에는 강력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과 효율적인 MHEV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높은 차체,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노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함께 세련되게 다듬어진 표면과 굵은 수평선을 강조한 디자인 및 강인한 숄더 라인, 사각형의 휠 아치는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보여준다.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에만 적용 가능한 세도나 레드 색상이 추가됐다. 바디 테일게이트에 장착된 스페어 휠 커버에는 바디 컬러와 동일한 색상이 적용된다. 또한 계약 사양 계약 사양 나빅 블랙 색상의 바디 하부 클래딩, 콘트라스트 루프, 루프레일이 기본 적용돼 강렬한 디펜더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올 뉴 디펜더 110 대비 리어 오버행을 340㎜ 확장해 성인 3명도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는 3열 시트를 적용했다. 3열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00㎜의 폭과 804㎜의 레그룸을 갖추고, 3열을 원 위치 둔 상태에서도 최대 389ℓ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이 가능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좌석을 구성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2291ℓ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 130은 MHEV 기술이 적용된 인제니움 3.0ℓ I6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6기통 인제니움 엔진은 올 뉴 디펜더 130을 다이내믹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계약 사양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경량 알루미늄 구조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및 48V 슈퍼차저, 저마찰 설계 등이 적용된 신형 3.0ℓ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계약 사양 모델은 최고 출력 400PS, 56.1㎏.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6초면 도달한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인제니움 3.0ℓ I6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 가속시간은 7.5초이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전모델에 기본 탑재된 더욱 커진 11.4인치 커브드 글라스 스크린의 선명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계약 사양 차량의 다양한 기능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운전자는 고화질 그래픽의 12.3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디펜더는 전통 4륜구동 오프로더 차량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한계 없는 오프로더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며, "더욱 넓어지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줄 올 뉴 디펜더 130을 통해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국내 출시 가격은 P400 X Dynamic HSE 모델 1억4000만원 대, D300 X Dynamic HSE 모델 1억3000만원대다.

계약 사양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story --> 유튜브 twitter --> facebook --> instargram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8인승 오프로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은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에서 독점으로 진행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뛰어난 내구성과 압도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에 3열 좌석으로 최대 성인 8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더해 디펜더의 폭넓은 기능을 궁극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디펜더만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익스테리어 ▲실용성과 내구성이 강조된 인테리어 ▲2+3+3 스타디움 시트를 적용해 8명의 성인 탑승객 모두가 여유로운 공간 ▲전지형 주행 성능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했다.

국내에는 강력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과 효율적인 MHEV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높은 차체,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노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계약 사양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올 뉴 디펜더 110 대비 리어 오버행을 340㎜ 확장해 성인 3명도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는 3열 시트를 적용했다. 3열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00㎜의 폭과 804㎜의 레그룸을 갖추고, 3열을 원 위치 둔 상태에서도 최대 389 리터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이 가능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좌석을 구성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2,291 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운전석에서부터 3열 좌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3열에도 열선 시트, 암레스트, 세심하게 설계된 수납공간 그리고 USB-C 포트 옵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올 뉴 디펜더 130 전 모델에 적용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 추가로 전륜은 71.5mm, 후륜은 73.5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최대 900mm 도강이 가능하다.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 130은 MHEV 기술이 적용된 인제니움 3.0리터 I6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계약 사양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경량 알루미늄 구조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및 48V 슈퍼차저, 저마찰 설계 등이 적용된 신형 3.0리터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400PS, 56.1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6초면 도달한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인제니움 3.0리터 I6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 가속시간은 7.5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국내 출시 가격은 P400 X Dynamic HSE 모델 1억 4000만 원 대, D300 X Dynamic HSE 모델 1억 3000만 원 대다.

계약 사양

현대자동차가 일본 MK택시에 ‘아이오닉 5’ 50대를 공급한다. │사진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일본 MK택시에 ‘아이오닉 5’ 50대를 공급한다. │사진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일본 MK택시에 ‘아이오닉 5’ 5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전기차 시장 공략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차는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총 50대의 아이오닉 5를 MK택시의 교토 본사에 공급하고 MK택시는 교토에서 운행 중인 700여 대의 택시 중 50대를 아이오닉 5로 교체한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독창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 ▲다목적을 위해 혁신적으로 설계된 실내 공간 ▲환경 친화적인 소재와 컬러 ▲전용 전기차만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충돌 안전성 ▲편리하고 효율적인 급속 충전 시스템 ▲무빙 에너지 시스템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을 적용해 최상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5는 이러한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아 지난 4월, ‘2022 월드카 어워즈(2022 World Car Awards, 이하 WCA)’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 WCOTY)’를 수상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넓은 실내 공간,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전동 슬라이드 시트, 2열 시트 하단의 실내 V2L 등을 통해 택시에 탑승하는 승객에게 움직이는 휴게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아이오닉 5는 계약 사양 1회 충전 시 최대 618km를 주행할 수 있고 전기차 특성 상 소음과 진동이 적어 택시기사의 피로도를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72.6kWh 배터리, 후륜 구동 19인치 타이어 장착 시 일본 WLTC(일본이 2017년 도입한 공인 연비 측정 방식) 기준 자사 측정치).

현대차는 기사와 승객 등 탑승자가 아이오닉 5의 우수한 품질과 높은 상품성을 체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MK택시 교토 정비공장과 기술지원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주행기록장비, 택시 요금미터기 등 택시 장비 장착을 지원해 아이오닉 5 택시의 효율적인 영업을 돕는다.

MK택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회사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1995년 MK택시를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MK택시는 지난 2월 LP가스 택시 운행을 종료하고 올해부터 각 영업소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글로벌 최대 이슈인 탈탄소화에 맞춰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있다. MK택시는 EV 택시를 운행하기 위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와 충전 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객이 탑승하는 공간의 크기와 쾌적함 또한 중요하다고 판단, 이 조건에 적합한 차량인 아이오닉 5의 도입을 결정했다.

MK택시는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EV 택시 계약 사양 도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년까지 보유 차량의 30%를, 2030년까지 전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5는 긴 주행 가능 거리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 적은 소음과 진동 및 다양한 첨단 사양을 갖춘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차”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오닉 5가 교토의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교토 대표 EV 택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현대차는 12년 만에 일본 승용차 시장에 재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 하라주쿠에 체험형 전시장 ‘현대 하우스 하라주쿠’를 5월 말까지 운영해 방문 고객에게 아이오닉 5와 수소전기차 ‘넥쏘’의 전시·시승·체험·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4월에는 오사카와 나고야에서 계약 사양 시승 및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일본의 경제·금융 중심지인 도쿄 마루노우치에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체험공간인 ‘현대모빌리티 라운지 마루노우치’를 운영한다. 이번 달 말에는 요코하마에 오프라인 거점이자 일본 첫 직영 고객센터인 ‘현대고객경험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