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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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의 유형

수익률 신화 기록한 황금 매매전략

주식투자는 단순히 ‘가치투자’로 승부가 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로는 해명되지 않는 현상들이 얼마나 숱하게 벌어지는가. 결국 시장에는 드러나지 않는 ‘큰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들과의 심리전에서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 최진식씨가 이번 대회 기간중 활용한 투자원칙과 매매전략을 소개한다.

수익률 신화 기록한 황금 매매전략

여러번의 모의투자와 실전경험을 쌓은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효과적인 타이밍 잡기가 분명히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여러 가지 타이밍 전략이 있지만 가장 효과를 많이 본 것은 5일이동평균선이 20일이동평균선을 뚫는 골든크로스와 함께 거래량이 많아지는 시점(필자는 이를 마이다스 포인트라 부른다)에서는 평균승률이 90% 이상이었다.
좀더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마이다스 포인트가 예상되는 D데이 하루 전(D-1)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자칫 큰손들의 가매수에 말려들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다.

펀더멘털이 좋은 주식들은 대부분 고점에서 밀려 가격조정을 받더라도 3일 정도 지나면 떨려나가는 물량을 받아쳐올리는 매집세력들에 의해 기술적 반등을 하게 된다. 이를 ‘하방경직’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기술적 반등을 이용한 투자자들이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같이 옥석이 구별되는 장세에서 유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방경직 상태에서 5일선이 돌아서고 거래량이 증가하면 보통 하락한 시세의 20% 정도 되돌림 상승이 이루어진다.

계속 하락하는 장세에서는 어디까지가 바닥인지 가늠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러나 이어지는 상승중의 눌림목은 손바뀜이 되더라도 다른 세력들이 재차 매집에 나서 2차 상승이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재상승 때 눌림목이 나타나면 원금의 절반 정도를 배팅하는데, 쌍바닥으로 재차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추세이탈시 매도, 재매수하는 패턴을 가져가야 한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상승장세에서는 1파동당 20∼30% 수익률을 내지만 폭락장세에서는 30∼50%의 손해를 본다. 상승장세의 이어지는 파동에서 저점매수하여 고점에 팔 경우 3∼5% 정도의 수익이 난다. 상승파동은 본파동을 제외하고는 3일 정도 이어지는데 그날에 맞는 종목군을 찾아 적중했다면 5∼6%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코스닥의 경우 하락장세 속에서 5% 정도의 손해율을 보이는 것이 대부분인데, 상한가 종목을 잘못 사서 코스닥지수의 하락과 함께 보합권 정도까지 되밀리는 것이 상례이므로 수수료를 포함해 13%의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미수를 썼다면 하루에 30% 정도의 손해를 보게 된다. 때문에 개인들은 베테랑일지라도 하락파동에서는 매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 하락장에서는 대형주들이 조정을 받고 투기주들이 기승을 부린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상승장세인지 하락장세인지를 간파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이틀 오르고 이틀 내리는 패턴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임을 감안해 추세선 이탈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확신이 서는 종목이라 해서 한번에 지르기보다 호흡을 줘가면서 분위기를 타고 들어가는 방법이 안전하다. 구체적으로 보면 초구는 권투의 잽처럼 빠르게 상대방의 안면이나 복부를 간지르듯 건드리는 것(10%)이고, 중구는 30%의 힘으로 가세해 보는 것이며 마지막에 나머지 60% 물량을 쏟아넣는 것이다. 특히 하방경직이 되고 외국인들의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손길이 닿았던 종목들은 이 전략이 제격이다. 지난 3월 장에서는 인성정보·로커스·드림라인·싸이버텍홀딩스·장미디어 등 유명한 외국인 선호주들이 그러했다.

거래량 많고 주가변동 큰 종목을 공략하라

데이트레이딩은 기업의 본질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하루중의 등락을 이용한 초단타가 생명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종목을 사고판다는 자세로 임할 필요가 있다.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데 가장 좋은 종목은 거래량이 많고 변동성이 강한 종목이다. 매매하려는 종목의 하루 거래량이 매매 예정 주식수의 최소 200배가 넘어야 한다.
A종목을 오늘 5,000주 매매하고 싶다면 A종목의 하루 거래량이 100만주는 돼야 한다는 얘기다. 거래량이 많지 않은 종목이라면 환금성에 제약을 받으므로 아예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낫다. 거래량이 많아야 언제든지 치고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래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주가가 5,000원인 종목이 하루 200∼300원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매를 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주가변동폭이 큰 종목을 우선 찾아야 한다.
업종은 시장 분위기를 타는 테마주를 선택하는 게 좋다. 인터넷보안 관련주·바이오테크 관련주·통신장비 관련주·네트워크 관련주 등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식을 타깃으로 잡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도 데이트레이더들이 주로 매매하는 종목은 시스코·델컴퓨터·AOL·마이크로소프트·인텔·아마존·이베이 등 첨단주 일색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한국에서 데이트레이딩을 구사하기에 좋은 종목은 코스닥시장 주도주로 압축된다. 새롬기술·다음커뮤니케이션·한글과컴퓨터·로커스·핸디소프트·한아시스템·주성엔지니어링·드림라인 등이 대표적인 예다. 코스닥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주가가 3∼4일 주기로 출렁거리며 진폭이 커 단기투자자들이 집중공략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주가 수준에 비해 거래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시장관심도 집중돼 있다.
신규등록 종목 가운데에서는 상한가 행진이 마무리되고 난 후가 적절한 매매시점이다. 드림라인·심텍·LG홈쇼핑 등 1∼2개월 전에 거래를 시작한 종목의 주가흐름은 상한가행진-조정-단기급등이라는 패턴이 있다. 조정의 막바지 무렵, 즉 매수주문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는 시점을 매수 타이밍으로 잡는 것이 좋다. 이 경우 하루에 몇번씩 매매를 하는 스캘퍼보다 4∼5일 포지션을 유지하는 스윙 트레이더들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검증됐다.

시장심리를 읽어야 이길 수 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맨처음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아무것도 모르고 덤비는 기간이 지나면 이 바닥에 알 수 없는 ‘큰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시장에는 이미 알려진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들 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큰손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주식시장도 어차피 전쟁터와 같아서 적의 전략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덤비는 것은 대단히 무모한 일이다. 그 세력들이 어느 나라 사람이며 어떤 사람들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그들의 매매전략은 파악하고 있어야 속임수에 걸려들지 않을 수 있다.
‘가치투자’(Value Investment)를 부르짖으며 재무제표만 들여다보는 것은 너무나 순진한 방법이다. 어쩌면 이러한 구호가 함정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심리전이다. 즉, 시장에 참여하는 주체들의 성향과 매매패턴을 읽어낼 수 있어야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바닥에서 강한 거래와 함께 일어나는 주식을 상정해 보자. 아주 지겹게 잠자던 주식이 주요한 매수세력이나 재료에 의해 상승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럴 때는 왜 거래량이 쌓이는 것일까?
이것은 바로 일반투자자들이 주매수세력들에게 친절하게도 많은 물량을 넘겨주고 있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오랜 시간 동안 시세가 형성되지 않아 지겨웠던 물량, 또 최근에 매수해 물려 있던 물량이 개인투자자 위주로 쏟아져나오는 것이 보통이다. 여기에서 알아둘 것은 바로 주 매수세력이 이런 ‘우매한’ 물량을 노린다는 점이다. 그래서 ‘바닥에서 첫 상한가가 가장 싸다’는 투자격언이 나오는 것이다.
여러 종목을 따라다니면서 시세차익을 노릴 것이 아니라 ‘내가 주 매수세력’이라는 생각을 해보라. ‘내가 만일 큰 자금을 가진 주 매수세력이라면 이렇게 매매하겠다’는 생각을 해보면 의외로 시장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세력들은 개인들의 물량을 쉽게 빼앗아 적은 자금으로 시세를 올릴 수 있는 주식을 매매한다. 따라서 개인의 입장이 아닌, 그들의 입장에서 매매를 추구해야 한다. 이때 절제력과 손절매라는 무기를 잘 활용해야 함은 물론이다.

요즘 가장 효과적인 전략 중 하나가 바로 ‘길목 지키기’다. 이는 단기적으로 외국인과 기관들이 매수할 종목을 선취매한 후 사이클의 고점에서 물량을 털어내는 것을 말한다. 이제까지의 주요 매매전략이 ‘저점매수 고점매도’였다면 한단계 진일보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세력들이 개입하기 전에 길목을 잡아 선취매하는 것은 앞으로 주요한 투자전략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앞으로의 장세가 기관장인지 외국인장인지 여부를 날카롭게 점쳐야 한다.
시대가 바뀌면 주식시장의 투자패턴도 바뀌며 영웅들도 바뀐다. 앞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장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를 위해서는 가끔 미국 지수와 역행하는 투자를 해야 할 때도 있다.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가 동조화 현상을 보임에 따라 나스닥이 올랐는데도 코스닥에서 비슷한 부류의 종목이 오르지 못하면 하락으로 인정하고 보유물량을 저가로라도 매도하려는 세력이 있다. 이것은 알고 보면 큰 허점일 수 있다. 일반인들과 역행하는 매매를 해보면 더 큰 이익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LG화학의 경우, 지난 3월 초순 미국의 바이오칩 상승에 동조하여 상승했다가 중순경 미국 바이오칩의 하락으로 연간 저가까지 폭락했다. 그러나 미국시장의 안정으로 1주일만에 2만7,500원까지 회귀하는 시세를 보여주었다. 이는 주가의 회귀본능을 이용하는 대표적 케이스다. 대부분 어느 종목이 연간 최저가를 형성한다면 관찰대상으로 보아야 한다. 어디까지 하락하는지 여부를 보고 방향을 돌려 5일선 위에 다시 올라서면 일단 매수의 기회로 봐야 한다.

거래량은 종목에 대한 엇갈린 의견이 만들어내는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주가가 상투인지, 바닥인지 서로 상반된 관점들이 장중에도 수차례 형성되면서 거래패턴이 결정된다. 여기에는 분명히 개인투자자의 의견도 있을 것이고, 기관투자가나 외국인들의 의견도 반영된다. 문제는 이러한 매매주체들의 매매행태로 과연 어떤 세력들이 이 주식을 매수하는지, 또는 매도하는지를 감지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다. 필자 또한 여러번 이런 속임수에 당해 본 경험이 있다.
거래가 형성되면서 시세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면 공통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시세 초기에는 여러 가지 속임수가 나타난다. 대체로 나타나는 현상 중 바로 ‘허매도 착시현상’이 있다.
주 매수세력이 주식을 매수하여 그 물량을 다시 고점에서 매도주문을 내는 허매도 현상을 말한다. 이럴 때는 대개 총매수 수량보다 총매도 수량이 훨씬 많이 나타난다. 이럴 때 대개 일반투자자들은 시세의 하락을 예고하는 것으로 오인해 물량을 쉽사리 매도해 버린다. 이것이 바로 주 매수세력들이 저가에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속임수다. 이러한 수법에 대해서는 이 방법을 역이용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내가 바로 주 매수세력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다. 그들이 저가에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러한 매매행태를 보인다면 나도 이 매수세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총매수 수량이 적은데도 시세는 어느 정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고, 호가를 무시하고 매수주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주가가 상투현상을 보일 때는 이와는 정반대의 매매패턴이 이루어진다.

대부분 과거에 폭등했던 심리로 재차 폭등하는 종목들이 많은데 미래와사람·진웅·씨티아이반도체·다음·새롬기술·마크로젠 등이 있다. 대부분의 중소형주들이 반토막 나 있는 상황에서 새로이 고점을 뚫고 날아가는 종목들은 재차 일을 저지를 공산이 크다. 이러한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고수들도 대부분 매매할 때마다 이익이 나는 경우보다 폭등주에 승부를 걸어 한번에 높은 이익을 챙기는 경우가 많다.

얼핏 들으면 굉장히 역설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왕초보가 아니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얘기일 것이다. 대부분 호재가 나오면 장중 일시 고가로 접어들지만 재차 하락해 본래의 가격으로 회귀한다. 호재 종목이 고가로 장을 마감하는 경우는 거의 10%도 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본래의 가격으로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호재를 보고 매수에 들어갔다면 그날 고가에서 매도해 바로 현금화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단타로 짧게 이익을 챙기고 곧바로 관심을 전환해야 한다. 반대로 악재가 나온 종목은 날바닥까지 하락할 때를 기다려 중기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악재가 나온 종목은 대부분 충격을 받고 완전저점까지 힘없이 빠지는데 이를 역이용한 투자가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시대가 맞지 않는 종목군은 단타매매의 대상도 될 수 없다. 미국시장의 인터넷 종목군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는데 아무리 차트상 예쁘게 생겼다고 해서 매수하더라도 큰 시세를 얻을 수 없다. 고수들은 단타매매를 하더라도 외국인 선호주를 타깃으로 삼는 것도 대부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며, 선물지수 하락이나 악재 발생으로 충격을 줄 때 매수해 장중 반등을 일으킬 때 매도해 수익을 챙기는 전략을 많이 사용한다.
중기투자나 단타매매나 모두 시대에 맞고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선호하는 종목을 잘 선정해 매매하는 것이 효율적인 투자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타이밍 포착법

이동평균선의 분석은 거래량 분석과 캔들차트 분석, 그리고 추세선 분석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중요한 기술적 분석의 한 맥을 이룬다.
단기투자의 경우 5일·10일·20일선을 사용하지만 주로 5일선과 20일선을, 그리고 중기투자일 경우에는 60일선과 120일선을 주로 사용한다. 5일이동평균선은 말 그대로 5일간의 주가를 합계해 5로 나눈 것이며, 이 값을 매일의 이동평균에 연결해 나타낸 것이 이동평균선이다. 10일·20일선 등도 마찬가지 개념이다.

이러한 단기이동평균선과 중기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매기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이나 장기이동평균선을 골든크로스할 때가 바로 매입의 적기이고 중기적으로 상승추세의 전환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알아둘 점은 차트에서 일봉이 중기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는 충만한 거래가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수반되며, 후행하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골든크로스할 때는 대체적으로 음봉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골든크로스가 발생할 때 전일의 양봉 발생보다 다소 거래량이 적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다소 매도의 기운이 느껴지는 속임수 거래가 성행할 때가 많다.
이때의 현상을 바로 주가의 숨고르기, 일명 ‘눌림목’ 현상이라고 하는데 대개 일반인들은 이 시점을 주가의 상투로 오인해 매도하는 우를 범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주가는 무릎에서 매수하라’고 했듯이 이때가 바로 매수 타이밍이 된다.
예를 들어 주가가 바닥권에서 기나긴 횡보나 삼천형을 형성하고 일봉이 강한 거래와 함께 양봉이 발생하면서 중기이동평균선을 돌파하고, 다음날 석별형의 음봉이나 샛별형의 양봉이 발생하면서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돌파하려고 할 때도 매도가 아닌 매수의 적기로 올바르게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험상으로 이러한 눌림목 현상에서의 주가상승 신뢰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며 매매에 가장 신중을 기해야 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매입신호와 정반대로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면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경향이 많다.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는 것을 데드크로스라고 한다.
주가가 고점에서 음봉으로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고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 대체적으로 샛별형의 양봉이 발생하면서 단기이동평균선까지 반등하는 속임수 시세가 발생하기도 한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이러한 속임수 시세에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미수나 신용깡통은 이런 경우에 걸려든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반등이 일어날 때는 또한 전일의 하락세에 비해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주가가 재차 하락할 것을 의미하는 반등으로 단기이동평균선의 이격도를 줄이기 위한 작업일 뿐이므로 매도를 견지하며 매매해야 한다.
매수신호와 매도신호를 다시 요약해 보자.
주가가 바닥에서 상승기로 접어들 때 단기이동평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며, 주가의 상승전환을 의미하는 신뢰성이 강하다.
반면 주가가 고점에서 하락기로 접어들 때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중기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하고, 이것은 주가의 하락전환을 의미하는 신뢰성이 강하다는 것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에너지와 수급, 그리고 주 매집세력의 의도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다. ‘수급이 재료에 앞선다’는 말이 있듯 거래량은 특히 주가의 등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주가가 바닥에서 강한 거래와 함께 시세가 분출되면 분명히 그 주가의 수급은 좋아진다.
바닥에서 묵었던 물량들이 새로이 들어오는 신규 매수세와 손이 바뀌는 현상도 종종 볼 수 있다. 수급에서 가장 나쁜 경우는 역시 깡통물량·미수물량과 같은 단기 매도물량 또는 여러 시일을 묵었던 물량들이다. 이러한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악성물량은 주가가 상승기로 접어들 때마다 출현한다. 주가가 상승 초기에 접어들 때 충분한 거래량은 더 큰 시세를 낼 수 있는 수급여건을 만든다. 충만한 거래없이 상승한 종목은 분명히 어느 시점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다.
‘상투’에서 거래가 많이 된다는 것 또한 중요한 지표다. 차익매물이나 경계매물, 그리고 매집세력의 물량이 일반인에게 넘어가는 시점이 바로 상투다.
이 주식을 떠안은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를 떠받칠 만한 수급여건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주가가 급락하는 것을 보고 당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봉차트만 가지고 주가를 예측할 것이 아니라 수급여건과의 역학관계를 연구해야 한다.
주가가 상승할수록 거래량은 점차 증가하게 마련이다. 주가가 바닥에서 별 움직임이 없는데도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는 주식은 좋은 먹이가 된다.

이동평균선의 특징
1. 강세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상승한다.
2. 약세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면서 하락한다.
3. 보합국면에서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가까이 있을 때는 움직이면서 방향을 결정해 이탈해 나간다.
4. 상승하고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있는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하향돌파할 때는 조만간 반전하여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5. 하락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주가가 상향돌파할 때는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6. 이동평균선이 중기·장기로 갈수록 선은 완만해진다.
7.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는 매수신호가 되며 하향돌파할 때는 매도신호가 된다.
8. 주가가 장기이동평균선을 돌파할 때는 장기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50 일 단순 이동 평균 (SMA)은 일반적으로 차트에 표시되며 가격 움직임에 대한 과거 분석 결과가 효과적인 추세 지표임을 보여주기 때문에 트레이더와 시장 분석가가 활용합니다.

50 일, 100 일 및 200 일 이동 평균은 아마도 모든 거래자 또는 분석가의 차트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선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세 가지 모두 주요 또는 중요한 이동 평균으로 간주되며 시장의 지원 또는 저항 수준을 나타냅니다.

"최고의 이동 평균은 무엇입니까?"

글쎄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최선의 이동 평균은 없습니다 (목표 현재 시장 구조에 따라 다름).

그러나 건강한 추세에서는 50 일 이동 평균이 왕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게시물에서 알게 될 것입니다. 계속 읽어보세요.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합니까?

첫째, 이동 평균 (MA)이란 무엇입니까?

이동 평균 (MA)은 과거 가격을 평균화하는 기술 지표입니다.

지난 5 일 동안 Google의 종가는 100, 90, 95, 105 및 100이었습니다.

따라서 지난 5 일 동안의 평균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 + 90 + 95+ 105 +100] / 5 = 98

이는 5 일 이동 평균이 현재 $ 98임을 의미합니다.

이 5 개의 기간 MA 값을 더하면 차트에 부드러운 선이 나타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은 어떻습니까?

지난 50 일 동안의 종가를 더하고 50으로 나누기 만하면됩니다.

물론 모든 거래 플랫폼에서 50 일 이동 평균을 차트에 추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동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TradingView에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은 차트의 50 일 이동 평균입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프로 팁 :

골든 크로스는 위의 50 일 이동 평균 십자가 때 발생 200 일 평균 이동.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고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Support 를 매수 하고 Resistance를 매도하는 데 익숙 합니다.

이제 이것은 시장이 범위 또는 약한 추세에있을 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런 추세라면 어떨까요?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시장은 지원을 다시 테스트하지 않으며, 그것이 당신이 찾고있는 것이라면, 당신은 오랫동안 부업에있을 것입니다 (당신없이 시장이 계속 상승하는 동안).

그렇다면 그러한 시장 상황에서 어떻게 거래합니까?

음, 새로운 가치 영역을 찾아야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 작동하는 곳입니다.

앞서 같은 차트를 보도록하겠습니다. 이번에는 50 일 이동 평균으로 오버레이합니다.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또한 특정 가격 수준이 아닌 가치 영역을 식별하기 때문에 가격이 50MA를 초과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을 다시 테스트 한 후에는 반전 캔들 패턴 (예 : Hammer 또는 Bullish Engulfing Pattern)을 사용하여 진입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나중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대규모 추세를 이끄는 방법 (사소한 철수로 인해 중단되지 않음)

이 오면 추세를 타고, 많은 상인은 조금 하락에 밖으로 중단 얻을.

스톱 로스를 너무 빡빡하게 추적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소녀를 쫓는 것과 같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가까이 있으면 그녀는 달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공간을 주면 그녀를 이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글쎄, 당신은 어떻게 놓아주고 당신의 무역 공간을 숨 쉴 수 있는지 배워야합니다.

한 가지 접근 방식은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손절매 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매수라면,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이동 평균 이상으로 유지되는 한 거래를 유지하고 그 아래에서 마감 될 때만 종료하십시오 (짧은 경우도 마찬가지).

50 일 이동 평균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을 사용하고 OctaFX에서 수익성있는 거래 기회를 식별하는 방법

프로 팁 :

시장의 트렌드를 따르고 싶다면 공개 수익을 돌려 주어야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고 확률이 높은 추세 반전을 필터링하는 방법

추세 반전을 거래 할 때 진입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너무 이르면 중단 될 위험이 있습니다.

너무 늦으면 큰 움직임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지 않도록 입장 시간을 어떻게 정합니까?

50 일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추세 필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상승 추세에 대해 숏을하고 싶다면 숏을보기 전에 가격이 50 일 이동 평균선 아래로 마감 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매수기에는 그 반대).

주말 거래 전략 | 이동 평균 및 RSI 지표 기준

그러나이 게시물에 설명 된대로 사용하지 않는 실수는 없습니다. 모든 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그것을 원하는지 의심 스럽습니까?

FTT 거래에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동 평균과 RSI 지표를 결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전략의 기반을 구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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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 이해 | 이동 평균은 무엇입니까?

이동 평균은 외환 거래에서주기를 매끄럽게하고 추세를 식별하고 추세 반전 지점을 선택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기술 분석 도구입니다 (특히 지원 및 저항 도구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

간단히 말해, 이동 평균은 일반적인 추세의 방향을 식별하고 지원 및 저항 수준을 찾고 매수 및 매도 신호를 생성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이동 평균

이상적으로 MA는 선택한 특정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 조치를 계산하여 파생됩니다. 종종 10, 50, 100 및 200 일 기간.

이동 평균 해석 Olymp Trade.

선택의 이동 평균 기간은 주로 거래 목표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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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당신이 장기적으로 갈 경우 trades의 Olymp Trade, 장기 이동 평균을 사용해야합니다.

반대로, 단기 trades는 단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이제 거래 신호와 관련하여 이동 평균이 가장 좋습니다.

그들은 자체적으로 (단일 MA로) 또는 두 이동 평균이 교차 할 때 신호를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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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염두에두고 이동 평균 상승은 상승 추세를 나타내는 반면 이동 평균 하락은 하락 추세를 나타냅니다.

반면에 두 이동 평균, 일반적으로 단기 이동 평균이 장기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이동 평균을 넘어 서면 상승 추세 (강세 크로스 오버라고도 함)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약세 크로스 오버는 하락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단기 이동 평균은 하향식 장기 이동 평균과 교차합니다.

이 전략이 작동하려면 선택한 이동 평균 (EMA, SMA, SMMA 또는 WMA)을 선택해야합니다.이동 평균 거래 전략

가장 인기있는 이동 평균은 무엇입니까? Olymp Trade?

  • 지수 이동 평균 – 최신 데이터에 더 많은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 단순 이동 평균 – 지정된 기간 동안의 평균 가격 포인트를 계산하여 계산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 WMA – 가중 이동 평균. 자세히 알아보기 .
  • SMMA – 평활 이동 평균.

이것들은 사용할 수있는 모든 이동 평균이 아닙니다. Olymp Trade.

가장 편한 것을 골라야합니다.

상대 강도 지수 (RSI) 란 무엇입니까?

RSI는 시장 모멘텀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In Olymp Trade, RSI는 포인트 0과 100 사이에서 변동합니다. 여기서 70 이상의 값은 기초 자산이 과매 수되었음을 나타내고 30 미만의 값은 자산이 과매도되었음을 나타냅니다.

그래도 찾고 있는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방법?

RSI 표시기

따라서 시장은 언제든지 반전 또는 가격 하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두 레벨 외에도 RSI에는 세 번째 라인 인 50 라인이 있습니다.

RSI가 50 라인을 초과하면 상승 추세 신호입니다. 반면에,이 값이 50 마크 미만이면 하락 추세 신호입니다.

또한 RSI는 진입 점을 알리는 데 사용할 수있는 발산 신호를 생성 할 수 있습니다. Olymp Trade.

  • RSI Bullish 분기 – RSI 지표가 과매도 영역(30 미만)에 진입할 때 발생하며 자산 가격에서 더 높은 저점과 일치하는 더 낮은 저점이 밀접하게 뒤따릅니다.

이는 강세 모멘텀을 확인시켜줍니다. 결과적으로 RSI가 과매도 영역을 넘으면 매수 포지션을 엽니다.

  • RSI 약세의 차이 – 이는 RSI가 과매 수권으로 이동 한 후 높은 가격의 촛불이 더 높은 가격에 도달 한 결과입니다.

RSI 지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이동 평균과 RSI 지표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통해 다음 단계를 수행 할 준비가되었습니다. Olymp Trade 두 지표를 결합하여 거래 전략.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평균 지표는 가격 움직임의 방향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입니다. 이동 평균을 처리할 때 촛대 수량으로 측정된 특정 기간의 수학적 가격 책정 평균입니다. 예를 들어, 5개의 촛대 기간의 가치를 계산하기 위해 표시기는 종가의 합계를 5로 나눕니다. 그런 다음 표시기는 하나의 촛대를 앞으로 이동하고 이러한 방식으로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동일한 계산을 수행합니다.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평균(SMA(5))

거래자는 차트 방향이 더 부드러운 결과 값의 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추세를 표시하여 가격 버스트를 부드럽게 합니다.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평균은 가격 버스트를 완화합니다.

기간이 증가하면 가격 민감도가 낮아집니다. 그러나 가격 차트의 지연이 증가합니다. 표시기 설정에서 촛대의 기간과 계산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평균의 다른 기간

이동 평균의 유형

단순 이동 평균

단순 이동 평균 또는 SMA는 주어진 기간 동안의 평균 산술 값입니다.

지수 이동 평균

지수 이동 평균 EMA 평활화는 평활화를 통해 이전 기간의 현재 평균 값을 고려하여 작동합니다. 우선 순위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며 결코 0이 아닙니다.

가중 이동 평균

가중 이동 평균 WMA는 현재 가격에 최우선 순위를 지정하므로 WMA 차트는 날짜 가격에 크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중요도의 우선순위는 선형적으로 증가합니다.

부드러운 단순 이동 평균

부드러운 단순 이동 평균 SSMA는 역사적 시세 전반에 걸쳐 많은 양의 촛대를 고려하며 훨씬 더 부드럽습니다.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평균의 유형

이동 평균 지표를 사용하는 방법

이동 평균은 추세 거래 규칙과 다른 거래 규칙이 우선하는 측면 추세를 감지하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또한 시간 간격이 다른 두 지표가 교차할 때 추세 반전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ocket Option에 설명된 이동 평균 표시기

이동 평균을 사용한 추세 반전

백테스팅 구축 (16) - 매도 전략 수정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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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게시글에서 백테스팅 결과값을 엑셀에 입력하고, 그 자료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었다. 이번 게시글에서는 그 자료를 바탕으로 매도 전략을 수정하고자 하는데, 바로 매도 시점을 수정할 예정이다. 일단 자료부터 보고 넘어가자.

백테스팅 결과가 좋지 않다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고,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 매도하는 거래 전략으로 1년 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백테스팅을 진행했는데, 시작금액 천만원에서 6월에는 최저 -210만원까지 내려갔다가 마지막에는 +23만원 가량으로 마무리 됐다. 최종 수익률이 2%이긴 하지만, 최저 -21%까지 내려갔었던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손실 거래분을 걸러낸다면 최대 23%의 수익을 얻어낼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과 데이터를 보니 매수는 적절한 시점에 잘 이뤄졌는데, 매도가 너무 낮은 지점에서 이뤄지다 보니 손실로 마감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임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장 맨 위에 있는 값만을 대상으로 분석해보도록 하자. 매도 시점의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값을 보면 5일 이동평균선에 비해 94의 값을 가지고 있지만 20일 이동평균선과는 88의 값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 주가는 이미 20일 이동평균선과 비교하여 너무 큰 폭으로 하락한 지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미 하락한 후에야 매도 조건이 충족된다 는 것이다.

이격도가 95 이하인 값을 분홍색으로 칠하도록 한 후의 화면(조건부서식에서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매수 이후에, 일정 수익률을 설정한 후에 그를 바탕으로 매도를 진행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를 매도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으로 설정할 것이 아니라, 하나의 손절 마지노선으로 설정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구축하고자 하는 거래 전략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
  • 매수 이후 수익률에 따라 분할 매도(수익 실현)
  •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 손절매(거래 중단)

매도 전략 수정하기

우리는 앞서 여러 코드들을 제작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을 배웠다. 바로 코드를 제작하기 전에 이 코드가 불러올 수 있는 문제점(속칭 대참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실하게 로드맵을 구상 한 후에 코드 제작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설정하고자 하는 것은 분할 매도이다. 분할 매도는 정말 간단한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주식을 매수한 후에 5% 수익 시 30% 매도, 10% 수익 시 50% 매도, 15% 수익 시 전량 매도와 같은 방식 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물론 그 비율은 본인이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된다. 5% 수익에서 매도하지 않고 10% 수익 시 30% 매도, 15% 수익 시 20% 매도, 20% 수익 시 나머지 50%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설정해도 되니 이 부분은 문제될 것이 없다.

그렇다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첫 번째 문제점 은 바로 분할 매도 시에는 현재 보유 종목 변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프레임을 아래와 같은 형태로 입력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종목 매수일 매도일1 매도일2 매도일3 수익
004170 20200103 20200104 20200105 20200106 XXX,XXX
000100 20200104 20200110 20200120 20200130 XXX,XXX
종목 매수일 매수가격 매도일 매도가격 수익
004170 20200103 1000 20200104 1050 XXX,XXX
20200105 1100 XXX,XXX
20200106 1150 XXX,XXX
000100 20200104 1000

위의 두 가지 형태 중에서 위에 있는 방법은 데이터가 좌우로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결과값을 확인하는 것이 엑셀을 통해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면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단점(파이참 내에서는 중간 값들이 . 으로 생략되기 때문에)이 있고, 아래의 방법은 매도 정보를 입력하고자 할 때 중간에 새롭게 추가해주어야 하기 때문에(말은 쉬워보이지만 실제로는 특정 인덱스를 기준으로 인덱스 번호 위의 데이터와 인덱스 번호 아래의 데이터로 나눈 후, 인덱스 번호 위의 데이터의 맨 아레 부분에 매도 데이터를 입력한 후, 두 개의 데이터를 합쳐주어야 한다.) 데이터 관리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첫 번째의 방법처럼 구현하되, 최대 3회의 분할매수를 조건으로 두어 첫 번째 매도와 두 번째 매도, 세 번째 매도를 입력한 후 우리가 기존에 제작했던 이동평균선 데드 크로스 시의 매도는 손절매 구간으로 보아 총 네 번의 매도 조건을 설정할 예정이다. 이러한 형태로 데이터를 입력한다면 아래와 같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종목코드 매수일 매도일1 매도일2 매도일3 손절일 수익
004170 20200103 20200104 20200105 20200107 XXX,XXX
000100 20200104 20200110 20200120 XXX,XXX

다음으로 발생할 수 있는 두 번째 문제점 은 바로 '우리가 매수한 종목의 개수가 분할 매도 비율인 20%로 나눌 수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종목 당 매수 금액을 100만원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주가가 30만원 정도 하는 종목은 최대로 매수해봤자 3주밖에 못 산다. 그러면 3주를 샀을 때 5% 수익이 발생했고 5%에서 20%를 분할매도 하려고 했다면, 0.6주를 매도하는 게 가능한 일인가? 불가능하다.

물론 이 문제는 파이썬 내장 함수인 math()를 통해 반올림함으로써 해결이 가능하다. 즉, 0.6을 반올림하면 1이 되기 때문에 5%에서 1주를 매도하고, 나머지 2주를 대상으로 다시 또 비율을 계산하게 된다. 물론 이 경우에는 현재 보유 중인 종목의 수를 불러와서 보유 중인 종목 수가 있을 경우에만 매도를 진행하도록 구축해야 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는 5% 수익구간에서 20%, 10% 수익 구간에서는 50%, 15% 수익 구간에서는 30%를 매도할 것이며 매수한 종목의 주식수는 3주라고 가정해보도록 하자. 일단 5% 구간에서는 3주의 20%에 해당하는 0.6이라는 값이 나오기 때문에 반올림하여 1주를 매도하게 된다. 다음으로 10% 수익 구간에서는 전체 보유 종목인 3주의 50%에 해당하는 1.5라는 값이 나오기 때문에 반올림하여 2주를 매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15% 구간에서는 보유 주식인 3주의 30%에 해당하는 0.9, 반올림하여 1주를 매도하게 되는데, 우리는 이미 3주를 모두 매도했기 때문에 없는 주식을 매도하는 게 된다. (분할매도는 현재 보유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 기존 매수했던 주식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그렇다면 이 방법이 아니라 분할 매도 비율을 현재 보유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어 현재 3주를 보유하고 있고 5% 수익률에서는 20%, 10% 수익률에서는 50%, 15% 수익률에서는 100%를 매도하는 것이다. 물론 계산의 기준은 현재 보유 주식수를 기준으로 하자. 이 경우에는 5% 수익률에서는 1주를 매도하고 10% 수익률에서도 1주를 매도하게 되며, 15% 수익률에서는 1주를 매도하게 된다. 물론 최대 수익률이 13%였다면 5%에서 1주, 10%에서 1주를 매도한 후 이후에 데드 크로스가 발생했을 때 손절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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