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 주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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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문 방법은 시간대별로 다릅니다.

주식주문 현재가와 호가가 정해지는 방식과 관계 무조건 체결되게 하려면 시장가주문을 넣을것

주식 주문할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그리고 평생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것이 바로 현재가와 호가의 관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실 둘은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현재가와 호가가 일치하는 건 단순히 거래량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일 뿐이지 둘 간에 뭔가 인과관계가 있는건 아니라는 뜻.

사진1. 현재가가 최하단 매도호가와 일치하는 경우 사진2. 현재가가 최상단 매수호가와 일치하는 경우

위에처럼 현재가가 때로는 가장 낮은 매도주문일 때도 있고, 때로는 가장 높은 매수주문일 때도 있습니다. 보통 거래량이 많은 주식들은 위에처럼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한틱 차이로 갈라지게 되고 이게 우리가 흔히 보는 상황이죠.

따라서 현재가로 주문을 넣었다면, 어느 때는 주문이 즉각 체결되고 어느 때는 주문이 좀 있다가 체결되고, 어느때는 주문이 아예 체결이 안되기도 합니다.

매수주문을 낼 경우를 예로 들면,

현재가가 매도호가와 일치하는 경우는, 매수주문일 경우는 주문 즉시 체결이 되겠고, 현재가가 매수호가와 일치하는 경우에는 좀 있다가 주문이 체결이 될테고, 반면 가끔은 내가 주문 내고 갑자기 주식가격이 쭉 오르는 경우들도 있는데 그럴 때는, 현재가로 주문을 넣었더라도 장 끝날때까지 체결이 안되겠죠.

보통은 주식가격은 아래위로 왔다갔다 하니깐 현재가로 주문을 넣으면 보통은 체결이 잘 되기 때문에, 그런 경험상 그냥 현재가로 넣으면 무조건 주식체결되는거 아냐 라고 알고계신 분들도 많은데, 따라서 항상 그런건 아니고, 무조건 주문체결되게 하려면 시장가 주문을 넣으셔야 합니다.

시장가 주문이란, 매도주문의 경우는 현재 호가들 중 가장 높은 호가에 시장가 주문 그 절대가격이 얼마든 팔게 라고 하는, 매수주문의 경우엔 현재 호가들 가장 낮은 가격에 무조건 살게 하는 주문입니다.

주식초보분들의 경우 현재가 주문과 시장가 주문이 같은거 아냐? 왜 구분해서 부르지? 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참고로 현재가로 주문을 넣었는데도 체결이 안될때가 있다보니깐 현재가보다 일부러 한틱 높게 매수주문, 한틱 낮게 매도주문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그렇게 해도 증권사에선 최혜가격에 체결해줘야할 법적인 의무가 있기 때문에, 보통은 손해가 나지는 않습니다.

(현재가주문)=(가장 최근 체결된 시장가주문 체결가격으로 넣은 지정가주문) 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즉 현재가주문은 시장가주문이 아니고 지정가주문입니다.

시장가주문의 주의점은, 기본적으로 무조건 얼마 부르든 그 가격에 팔게, 혹은 그 가격에 살게 라는 주문이라, 거래량이 아주 적을 경우는, 호가가 충분히 조밀하지 않아서, 평범한 주식이라도 순간적으로 그런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깐, 말도 안되는 싼 가격에 팔게 되거나,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에 사게 되거나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물론 그런 상황이 극히 드물어서 발생하면 신문에 대서특필될 만큼의 사건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주의는 하셔야 하고,

참고로 가끔 HTS 보다보면 말도 안되는 가격에 사거나 팔리는 경우들이 체결가 창에 올라오는 경우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보통은 거래량이 갑자기 폭발한 주식들의 경우에 과거에 체결되었던 주식가격이 뒤늦게 현재시점에 업데이트 되는 경우고 시장가주문 넣은 사람들이 극심한 손해를 본 것은 아닙니다. 그냥 시스템이 과부하가 걸려서 과거 체결가격들이 뒤늦게 업데이트 되는 것이죠. 가끔 미국주식 할때 그런 경우들이 일년에 심심치 않게 보이고, 한국의 경우는 글쎄요 아무래도 미국장보다는 규모가 작아서 한 주식에 그렇게 많은 수요가 몰리는 경우들이 미국보단 드물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 그 정도인듯 합니다.

바이비트 주문종류(시장가,지정가,조건부손절,조건부익절)

바이비트에서는 트레이더들의 습관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3가지 유형의 주문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바이비트의 3가지 주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시장가 주문

[그림1].png

시장가 주문은 Market Order로 표현하며, 호가창에 대기중인 주문건에 최적의 조건으로 거래가 성사되는 형태 입니다. 가격을 별도로 지정할 필요가 없으며, 주문 즉시 거래가 체결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거래가는 현재 시세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트레이더가 원하는 가격에 계약을 체결할 수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2. 지정가 주문

[그림2].png

지정가 주문은 Limit Order 로 표현되는 주문 방식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트레이더가 거래를 희망하는 가격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지정가 또는 지정한 가격보다 좋은 가격에 거래를 할 수 있고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정가가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수 있으며, 거래가 체결될 때 까지 호가창에 대기상태로 남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은 호가창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고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의미 인데요. 수수료가 적게 부과(환급)되는 결정적인 이유일 것입니다.

지정가로 주문을 요청할 경우 호가창에 대기상태로 올라가며, 이는 시장가 주문을 요청한 거래자와 최적의 가격에서 거래가 성사되게 됩니다. 포지션의 일부 또는 전부를 주문에 요청할 수 있으며, 거래 가격을 콘트롤 할 수는 있지만, 거래가 딜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3. 조건부 주문

[그림3].png

이 주문 방식은 말 그대로 미리 제시한 조건을 충족했을 경우 거래가 성사되는 주문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서 거래소 가격과 시장평균 가격 등에 의한 발동가를 지정해야 합니다. 주건부 주문방식은 거래가 체결되기 전에 증거금을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조건을 제시하여 거래를 요청할 수 있지만, 거래가 성사될 때 필요한 증거금이 부족하게 되면, 거래는 자동으로 취소가 됩니다.

바이비트에서 제공하는 조건부 주문방식은 두가지 입니다.

- 조건부 지정가 주문

가격이 발동가(Trigger Pricd)에 도달하면 지정한 가격으로 호가창에 주문이 올라갑니다. 지정가로 주문할 시점을 발동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조건부 시장가 주문

가격이 발동가에 도달하면 현 시장가로 바로 주문이 체결되는 형태입니다. 조건을 추가한 시장가 주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조건부 주문의 일반적인 주문 형태 입니다. 잘 기억해 두셨다가 적절한 시점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방법으로 트레이더는 가격의 돌파 전에 진입 조건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에서는 바이스탑을 통해 조건부 지정가 또는 조건부 시자가 주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top Orders와 같은 원리이지만, 이 방법은 손실을 제한하며 포지션의 청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거래에서는 트레이더가 직접 청산 손절가를 조정할 수 있지만, 이 방법은 포지션 전부를 청산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손실을 최소화 하고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Close On Trigger 기능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바이비트에서는 주문창 또는 포지션 구역에서 손 쉽게 목표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주문 방식은 익절 조건에 도달하면 포지션을 전부 청산할 수 있게 됩니다.

트레이더는 조건부 주문을 사용하여 포지션의 일부 또는 전부를 청산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발동가와 수량을 설정하면 이상적인 가격에 시장가로 포지션을 청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6-9. 주식 주문을 넣는 7가지 방법 총정리 (feat.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최우선지정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IOC주문, FOK주문)

앞선 글에서, '회사'란 무엇인가, 그리고, '법인'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전글] 1-1. 회사란 무엇일까? (feat. 유령회사, 페이퍼 컴퍼니) [이전글] 1-2. 법인이란 무엇일까? (feat.

그럼, 모두의 주식 6-9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글에서는, 주식종목을 고르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6-8. 주식종목을 고르는 4가지 기준 ④ 수급 (feat. 차트를 보는 방법)

안녕하세요. 모두의 주식 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주식 시리즈는, 1-1. 회사란 무엇인가 시리즈와, 2-1. 주식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시리즈 입니다. 이 글 부터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

이번 글에서는, 주식 매수 주문을 넣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최우선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IOC주문 FOK주문

참고로 이 이야기는, 아래의 유튜브 영상으로도 ⬇︎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주문 7가지 방법 총정리.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최우선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IOC주문, FOK주문

6-9. 주식 주문을 넣는 7가지 방법 총정리 (feat.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최우선지정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IOC주문, FOK주문)

주식 매수 주문은 어떻게 넣는 것일까요?

우선 기본적인 내용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① 주식 매수 주문 넣는 방법

주식 매수 주문을 넣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주문 수량을 입력한 다음에

4) 주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만, 주문할 때에는 유의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② 주문 가격 유의사항

주문 가격의 경우에는 상하한선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일 종가 기준 ± 30% 내에서 가격을 써내야 합니다.

주식 주문가격에는 상하한선이 있습니다.

호가 단위는, 주식시장별로 시가단위에 따라 각기 다릅니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주식 중

시가가 5,000원에서 10,000원 사이에 있는 주식은

10원 단위로 호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호가 단위는 아래의 자료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식 주문 호가단위는 주권단위와 주식시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더욱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시간대별로 주문방법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주식 주문 방법은 시장가 주문 시간대별로 다릅니다.

크게, 장중 주문과, 시간외 주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장중 주문은, 정규장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의 주문을 말합니다.

시간외 주문은, 정규장 이외 시간의 주문을 말합니다.

이번 편에서는, 우리가 가장 거래를 많이 하는 시간대인

정규장 장중 거래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외 거래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③ 장중 주문 방법

주식시장이 오전 9시에 개장하면,

시초가를 시작으로 주식은 실시간으로 거래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 때부터 주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개장되어서 주식이 거래되기 시작하면, 우리는 이 때부터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주문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시장가 주문

주문종류에 따라서 주문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주문종류에 따라서 주문 방법이 달라집니다.

주문종류는, 지정가 주문부터, 시장가 주문, 최유리지정가 주문 등등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장가 주문 주문종류들은 무엇일가요?

사실, 어렵지 않은 개념들 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방법 모두 유용한 방법이니,

알고 계시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각각의 주문종류에 대해서 모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지정가 주문(보통 주문)

원하는 수량만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지정가 주문은, '보통 주문'이라도 불립니다.

지정가주문은, 말그대로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만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주문종류로 '지정가주문(보통주문)'을 선택한 다음에,

주문수량에는 1주를 입력하고,

주문가격에는 83,000원을 입력한 다음,

매수 주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주식 주문이 접수됩니다.

그런데, 만약, 지정가 주문을 매번 최우선 가격으로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매번 최우선 매수 희망 가격을 입력해도 되겠지만,

편리하게도 자동으로 이 가격에 주문을 해주는 방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 최우선지정가 주문

최우선지정가 주문은, 말 그대로,

매번 최우선지정가로 주문을 넣어주는 방법입니다.

최우선지정가주문은 매번 최우선지정가로 주문을 넣어주는 방법입니다.

당연히, 가격은 주문시점에 최우선 매수 희망가로 자동으로 정해지는 만큼,

최우선지정가주문을 선택하게 되면, 가격은 최우선매수희망가로 자동 입력됩니다.

원하는 수량을 입력하고 주문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매수 주문이 접수됩니다.

하지만, 최우선 가격으로 매수 주문을 넣더라도,

이후 시장 가격이 올라가면, 체결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원하는 가격으로 주문을 넣고 기다리되,

장이 끝날때까지 주문이 체결되지 않으면,

종가에라도 구매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해서 주식시장을 지켜보고 있어야만 할까요?

그래서 마련되어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3) 시장가 주문 시장가 주문 조건부지정가 주문

내가 원하는 가격으로 일단 주문하되,

만약 장중에 그 가격으로 체결되지 않는다면,

장 종료 시 당일 종가로 자동으로 체결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조건부지정가주문은 내가 원하는 가격으로 일단 주문하되, 장중에 그 가격으로 체결되지 않는다면 장 종료 시 당일 종가로 자동으로 체결시켜주는 주문 종류입니다.

조건부지정가 주문종류를 선택하고,

원하는 가격을 입력한 다음 주문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매수 주문이 접수됩니다.

그리고 장 종료까지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장 종료까지 기다리지 않고,

당장 매수 가능한 가장 싼 가격으로 매수를 곧바로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론, 매번 최우선 매도 희망 가격을 지정가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편리하게도 자동으로 이 가격으로 주문을 해주는 방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4) 시장가 주문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원하는 수량만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시장가주문은,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원하는 수량만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즉, 당장 매수 가능한 가장 싼 가격에서,

주문한 수량만큼 구매가 가능합니다.

즉, 매수 가격을 자동으로 찾아준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가주문을 선택하면,

주문가격란은 비활성화상태가 됩니다.

그러므로, 시장가주문을 선택할 경우에는,

주문수량만 입력하고, 매수 주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주식 주문이 접수되고, 곧바로 체결됩니다.

그런데, 시장가주문에는 한 가지 맹점이 있습니다.

만약 어떤 투자자가 삼성전자 주식 200,000주를 구매하되,

모두 84,200원으로만 구매하고 싶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84,200원에 판매되는 매도 주문 물량은

약 180,000주 밖에 없습니다.

만약 어떤 투자자가 삼성전자 주식 200,00주를 구매하되 모두 84,200원으로만 구매하고 싶지만, 현재 84,200원에 판매되는 매도 주문 물량은 약 180,000주 밖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상황에서, 시장가주문으로 200,000주 매수 주문을 넣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84,200원에 180,000주를 체결시킨 다음,

나머지 약 20,000주는 다음 호가인 84,300원에 자동으로 체결시키게 됩니다.

즉, 의도하지 않은 가격으로 체결되는 물량이 생겨버리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다음 주문 방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5) 최유리지정가 주문

주문자에게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주문해서 체결시키고,

미체결 수량은 해당 가격의 잔량으로 매수 대기를 하게 되는 주문입니다.

최유리지정가 주문은, 주문자에게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주문해서 체결시키고, 미체결 수량은 해당 가격의 잔량으로 매수 대기 시키게 되는 주문 종류 입니다.

만약 어떤 투자자가 최유리지정가로 300,000주를 주문하면,

84,200원에 매도 잔량 약 250,000주를 모두 체결시키게 됩니다.

최유리지정가로 주문하면, 84,시장가 주문 200원에 매도 잔량을 모두 체결시키고 나머지 잔량은 매수 대기 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50,000주는

84,200원에 새로운 매수 잔량으로 매수 대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원하는 가격의 수량만 체결시키고,

나머지 잔량은 취소시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편리하게도, 주식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6) IOC 주문

IOC(Immediate Or Cancel) 주문은 즉시 체결 후 잔량 취소라는 의미입니다.

접수 시점에 매매를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해서는 매매거래를 체결시키고,

체결되지 않은 잔량은 즉시 취소하는 조건입니다.

IOC 주문은 즉시 체결 후 잔량은 취소하는 주문 종류입니다.

혹시라도 수량에 '0' 하나를 더 붙여서 대량 매수하게 되는 불상사를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지정가, 시장가, 최유리지정가 주문에 모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주문들에는, 처음부터 IOC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해당 가격에 원하는 수량을 꼭 주문하고 싶지만,

만약 수량이 부족하면 1주도 구매하길 원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서 마련되어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7) FOK 주문

FOK(Fill Or Kill) 주문은 즉시전량체결 또는 전량자동취소라는 의미입니다.

전량체결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호가 전량을 즉시 취소하는 조건입니다.

FOK 주문은 즉시전량체결 또는 전량자동취소하는 주문 종류입니다.

혹시라도 수량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대량 매수하게 되는 불상사를

IOC 주문보다 좀 더 확실하게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 역시, 지정가, 시장가, 최유리지정가 주문에 모두 적용할 수 있기 시장가 주문 때문에,

이 주문들에는, 처음부터 FOK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④ 그렇다면.

아마도, 지정가 주문과 시장가 주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는, 지정가 시장가 주문 주문을 사용해서 매수 주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정가 주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정가 주문 종류를 선택한 다음,

수량을 입력하고, 가격도 입력합니다.

매수주문이 접수되었습니다.

⑤ 그런데.

이렇게, 주식 매수 주문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접수된 주문은 체결되지 않고,

매수주문이 접수되었지만, 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주문과 체결은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주문을 한다고 반드시 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제출한 주식 매수 주문도,

체결되지 않고 미체결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즉, 주식을 구매하겠다고 주문했지만,

아직 주식을 구매하지는 못한 상황인 것입니다.

그리고, 체결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 편에서, 주식 주문 체결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10. 주식체결 4가지 원칙 총정리 (feat. 가격우선원칙, 시간우선원칙, 위탁자우선원칙, 수량우선

안녕하세요. 모두의 주식 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주식 시리즈는, 1-1. 회사란 무엇인가 시리즈와, 2-1. 주식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시리즈 입니다. 이 글 부터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

1초만에 2천만원 손실: ETF, ETN 시장가 매도, 매수를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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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인버스 옥수수 선물 ETN(H) 종목에서 오늘 오전 9시 50분 11,672주가 시장가로 매도 되는 일이 발생했다.

금일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협상이 타결 되면서 옥수수 가격은 하락했고 그에 따라 신한 인버스 옥수수 선물 ETN(H) 종목은 장초반 7,700원까지 올라가며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던중 갑자기 누군가 11,672주를 시장가로 던졌고 아랫쪽에 받치고 있던 매수가 없던 상태에서 -20%보다 아래에 위치해 있던 매수 주문 5,615원에 전량 체결되었다. 매도를 진행한 사람은 순식간에 2천만원을 날려먹은것.

11,672주를 체결가격 5,615원에 곱하면 65,538,280원으로 금일 최고가에 거래가 되었다면 89,874,400원에 해당한다.

좀더 낮은 가격에 매도되었다고 하더라도 최소 2천만원 이상의 손실을 맞게 된 셈이다.

"장중 체결량의 숫자가 검은색인 이유 - 시세가 급변등하여 매수/매도 체결의 판단이 어려운경우"

이런 모습을 자주 보였던 종목이 생각난다.

KINDEX 국고채10년 종목 주봉차트이다.

위 아래로 삐죽빼죽 솟아 있는 모습은 정상 거래가 아니라 시장가로 던지거나 시장가로 매수하면서 받치는 물량들이 없어서 생기게 된다.

5,000주씩 3개가 매도 방향에 있는것이 보일텐데, 운영주체가 괴리치를 조정한답시고 받쳐놓은 모습.
원래 제값에 산다면 111,165원에 살수 있어야 하는데 그보다 200원 가량 비싼 호가에 주문을 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매수쪽에는 아예 걸려 있지를 않아서 만약 111,360원에 5천주를 구입했어도 지금 당장은 큰 손해를 볼 각오가 아니면 팔수가 없는 상태인 거다.

그런데 이상황에서 시장가 주문 5천주를 시장가 매도로 던져버린다면 주봉차트에서 보는 삐죽한 모습하나가 더해지는 거다.

매수, 매도:아랫쪽 위쪽으로 물량을 잡아주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계속적으로 물량이 걸려있는게 아니다.
운영주체는 거래주체간의 물량이 거래되도록 주문을 뺏다가 다시 넣는 경우가 잦다.
쌓여있는 매수 물량을 보고 시장가 매도를 던졌는데 그순간 운영주체가 일시적으로 물량을 빼버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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