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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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주식공부 START!

  • 주식 이야기 보람훈장 -->
  • 2021. 1. 18. 23:37

주식 용어 정리를 통해 주식을 배워보자

코스피가 투자 용어 정리 3천선을 돌파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여유자금 뿐 아니라 빚을 내면서까지 주식시장에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쉽다고 할지라도 주식에서 나오는 용어정도는 알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기본이 될 것입니다. 생소할 수 투자 용어 정리 있는 주식 용어 정리를 통해 주식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하나하나씩 배워 나간다면 다가오는 미래엔 주식의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시작되던 작년 3월에는 주식이 폭락하면서 주식시장의 전망은 어두웠지만 동학개미운동으로 불리우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작년한해 2배가까운 지수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다 벌고 있는 주식, 내가 투자한 주식만 오르지 않고 빠질때, 왜 빠지는 지도 모르겠고 반대로 언제까지 오를지도 모른다면 기본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초보를 '주린이'라고 부르죠? 주식+어린이의 합성어로 주식을 시작한 어린아이 정도로 해석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런 주린이를 탈출하려면 먼저 주식용어 부터 완벽하게 정리하고,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주식 용어는 가장 기본적인 용어부터 전문용어까지 쉽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주식 용어 정리

해당 주식의 시가의 총합으로 발행 주식수를 현재 시가로 곱한 총액을 말합니다. 시가총액이 큰 기업은 주가의 움직임 폭이 크지 않아서 오르는 폭과 떨어지는 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주식을 팔 때, 또는 사는 경우 파는 가격과 사는 가격을 호가라고 합니다.

회사의 재무상황 또는 영업실적등을 주주에게 알려주는 제도입니다. 공시의 내용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공시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증자나 계약 체결등과 같은 중요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서 알리게 되어 있습니다.

구입한 주식이 가격이 하락하여 손해를 입은 경우에 주식을 파는 것을 손절매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매입한 가격보다 5%이하로 파는 투자 용어 정리 것을 말하며 본인만의 확실한 손절매 스킬이 있다면 주식하락으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본인의 계좌에 넣어둔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예수금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을 증거금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10만원짜리 주식 10주를 구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거금은 100만원이고 그 주식을 사기 위해 계좌에 들어있는 돈을 예수금이라고 부릅니다.

신용거래의 일환으로 주식을 살 때, 부족한 금액이 있으면 투자금액의 일부를 주식거래를 할 수 있고 나중에 빌린 부분을 갚아야 하는데 이 금액을 미수금이라고 부릅니다.

주식회사가 자금이 필요하여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발행된 신주는 기존 주주 또는 새로운 주주들에게 팔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유상증자는 공모주, 주주우선공모와 일반공모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를 하게 되면 주식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무상증자는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이 아니라 대주주의 지분율 변동 또는 자본 구성을 시정하거나 회사의 적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회사에서 발행되는 신주는 사는 것이 아니라 무상으로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주식 자본은 변동이 없고 주식수만 늘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10. 자사주 매입과 소각

자사주 매입은 회사 주식가치가 낮게 평가되었을때, 주가를 안정시키고 경영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주식을 사들이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주식을 매입하게 되면 주식가치가 안정돼 주당순이익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은 매입과 비슷한 개념으로 주식을 회사에서 사들인 후 유상 또는 무상으로 소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사주를 소각하게 되면 주식 한주당 가치를 높일 수 있어 향후 주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11. 주가수익률(PER)

1주의 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식 1주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수익의 몇배를 나타내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주식수익률이 낮으면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는 것으로 좋은 주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12. 주당순이익(EPS)

일정 기간별 순이익을 총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당순이익이 높다면 기업가치가 좋은 주식으로 올라갈 여지가 충분한 주식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주식용어는 정말 기본적인 개념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내용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실제 투자에서 필요한 용어를 정리해서 투자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 주린이를 벗어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함께 공부해 보시죠!

주식 투자참고 관련 용어 정리 (2) 단기과열, 투자주의용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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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용어를 알아야 할까 싶긴 합니다. 그래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정도만 숙지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이번 포스팅정도의 용어는 투자 용어 정리 주식을 하는 것에 있어서 필수 용어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 용어 정리는 보통 종목 앞에 수식어처럼 붙는 용어 모음입니다. 그 중, 종목 앞에 붙어있으면 조심해야 하는 용어들이니 혹시나 위의 수식어가 붙어 있다면 주의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1. 단기과열 종목

단기과열 종목은 거래소에서 단기적으로 이상급등이나 과열 현상이 지속되는 종목의 과도한 추종매매 및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균형가격 발견을 도모하기 위해서 도입한 제도입니다.

제도의 정확한 이름은 '단기과열 완화장치' 라고 하며, 12년 11월 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라고 합니다.

발동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상종목 : 유통주식수가 적은 종목일 경우에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중 유통주식비율이 상장증권총수의 3%미만 또는 투자 용어 정리 유통주식수가 30만주 미만일 경우가 대상 종목이 됩니다.

그 외의 일반종목은 그냥 대상종목으로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발동기준 : 아래 3가지 요건 중 하나를 만족하여 최초로 적출되는 경우에 발동된다고 하네요.

*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종가의 평균 대비 30% 이상 상승하는 경우.

* 최근 2거래일 평균 회전율이 직전 40거래일 회전율 평균 대비 500% 이상 증가하는 경우.

* 최근 2거래일 평균 일중변동성이 직전 40거래일 일중변동성 평균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경우.

이렇게 발동이 되면, 10거래일 동안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정규장에서 30분 단위로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시간외단일가 매매도 10분에서 30분으로 변경되구요.

이후, 발동기간(10거래일) 경과 후에는 익일부터 자동으로 해제가 됩니다. 단, 조건이 있다면 10거래일 종가가 발동일 전일 종가 대비 20% 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해제일이 10거래일간 연장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말 확실한 호재가 나온 종목이 아니고서는 단기과열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종목은 고수 트레이너가 해야하겠지요?

현재 단기과열종목은 한국거래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2. 투자주의 종목

투자주의종목이란 시장감시위원회에서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주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종목이라고 합니다.

투자주의종목이 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네요. 그래서, 자세한 내용까지 정리하기엔 너무 길어질 것 같으므로, 큰 제목정도로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종가급변종목 :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 또는 종가 거래량이 당일 전체 거래량의 5% 이상, 당일 전체 거래량이 3만주 이상.

-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 당일 장종료 시에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인 경우.

-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 : 당일 정규시장 중에 특정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

-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투자 용어 정리

ETF 투자시 알아야할 몇가지 키워드 용어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른다고 투자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원리와 투자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ETF가 실제로 매매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 NAV(Net Asset Value 순자산가치)

ETF가 편입한 주식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해(총자산) 실시간으로 산출된 가치를 말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주식가격이 형성되는 것과는 다르게 ETF 주당 순자산가치가 계산돼 공표되며, 투자자는 이 가격을 참고하여 매매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ETF의 거래 가격은 일반적으로 주당 순자산가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되게 됩니다. 그러나 시장참여자들의 수요.공급에 의해 거래가격이 NAV에 비해 높거나 낮게 형성 될 수도 있습니다.

ETF의 추적대상이 되는 지수를 기준으로 한 가격을 말합니다. 이는 해당 지수에 승수를 곱해 산출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지수를 추적하는 코덱스200의 기준가격은 코스피 지수가 210이라면 여기에 100을 곱한 21,000원이 됩니다.

투자자가 거래하기 편리한 주당가격이 되도록 승수를 하기 투자 용어 정리 때문에 ETF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 ETF는 보통 이러한 기준가격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TF의 경우도 주식을 편입한 펀드이므로 일반기업의 주주들과 똑같이 배당금을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받게 됩니다. 그러나 ETF의 경우 편입한 개별 주식의 배당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기간 배당금을 모아 두었다가 투자자에게 분배하게 됩니다. 또한 배당 세율의 경우도 일반주식과 동일합니다.

* 지정판매회사(AP Authorized Participant)

ETF의 설정과 해지를 대행하는 증권회사를 말합니다. 자산운용회사가 ETF를 출시할 때는 반드시 지정판매회사를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TF가 추적하는 대상지수와 수익률간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펀드가 대상지수 전 구성종목 편입할 수 없거나 매매비용.운용보수.바스켓유지비용.현금배당발생 등으로 주식 바스켓과 ETF의 수익률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발생합니다.

e쉬운경제

재무제표를 활용하여 퀀트 투자를 진행할 때 투자할 종목의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하기 위해 국내 시가총액 순위 기준 자동 재무제표 스프레드시트를 제작했었다.

해당 스프레드시트에 있는 재무제표 지표 중 PER · ROE · PBR · EPS라는 용어가 있다.

경제 뉴스를 보다 보면 한 번쯤을 들어보았을 단어지만,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투자 용어 정리 어떻게 계산되는지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였다.

PER: 주가수익비율

PER 뉴스기사

PER 뉴스기사

기업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이다.

PER는 주가수익비율을 뜻하며 주식의 가격이 기업가치보다 고평가 되어있는지 저평가되어있는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PER 공식

PER 공식

  1.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2. 주가는 시가총액을 주식수로 나눈 값이며, 주당순이익은 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3. 고로 PER는 시가총액을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 된다.

PER가 높으면 고평가일까?

시가총액에 비해 순이익이 높으면 PER 값은 낮게 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PER 값이 크면 주식 가격이 고평가 되어있고 값이 작으면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무조건 낮다고 좋은 것은 아니며, PER 값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 기업이 가치주인지 투자 용어 정리 성장주인지에 따라 다른 결과값을 나타낸다.

보통 가치주보다 성장주의 PER가 압도적으로 높다. 왜냐하면 계속 성장 중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수익이 적기 때문이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

ROE 뉴스기사

가치투자의 창시자, 벤자민 그레이엄의 제자인 워런 버핏이 즐겨보는 지표이다.

ROE는 %로 나타내며 갖고 있는 자본 대비 얼마나 많은 수익을 내는지,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벌고 있는지를 보는 지표이다.

ROE 공식

ROE 공식

  1. ROE는 당기순이익을 평균 자기자본으로 나눈 후 100을 곱한 값이다.
  2. 평균 자기자본은 기초 자기자본과 기말 자기자본을 더한 투자 용어 정리 후 2를 나눈 값이다.

위에서 워런 버핏이 즐겨보는 지표라고 말했는데, 실제 워런 버핏은 ROE가 15% 이상으로 3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말한 적 있다.

ROE가 15% 이면 100만 원을 투자해 15만 원의 수익을 거두는 기업을 말한다.

그러면 ROE가 무조건 높을수록 좋은 걸까?

ROE를 높이기 위해 당기순이익을 영업외 이익으로 채우거나, 자기 자본을 의도적으로 낮춰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본이 아닌 빚으로 수익을 내어도 ROE 지표는 높아 보일 수 있다.

PBR: 주당순자산비율

PBR 뉴스기사

PBR 1배 뉴스기사

위의 기사를 보면 유독 'PBR 1배'라는 키워드가 눈에 많이 보인다.

PBR이 1배란 것은 기업의 자산을 모두 팔면 딱, 투자한 자금만 회수가 가능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PBR 공식

PBR 공식

  1.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2. 주가는 시가총액을 주식수로 나눈 값이고, BPS는 순자산을 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3. 즉, PER은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시가총액(분자)보다 순자산(분모)이 높으면 PBR 값이 작아진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PBR 값이 크면 고평가, 작으면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이 또한 변수가 있다.

무형자산은 자산으로 포함하지 않기에 공장이나 설비, 부지 등이 적은 소프트웨어 업체 및 콘텐츠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PBR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를 보고 'PBR 이 높으니 이 기업은 고평가 되어있다'라고 말할 순 없지 않은가?

EPS: 주당순이익

EPS 공식

  1. EPS는 주가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2.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즉, 1주당 벌어들인 이익이 얼마인지 나타내는 지표로써 일반적으로 EPS 값이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좋다고 할 수 있다.

GP/A: 사업 마진율

GP/A는 기업의 수익성을 표현하는 지표이기에 당연히 높을수록 좋다.

GP/A 공식

  1. GP/A 는 매출총이익을 자산총계로 나눈 값이다.
  2.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값이며, 자산총계는 자본과 부채의 합이다.

자산에는 자본뿐만 아니라 부채도 포함된다.

그러나 부채가 아무리 많아도 매출이 그만큼 더 많으면 GP/A가 높아질 수 있다.

GP/A 단독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여러 다른 지표와 결합하여 판단한다.

해당 지표는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 된다.

또한 주식이 고평가 되어 있는지 저평가되어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안에 변수가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해당 지표들을 기업 펀더멘탈과 함께 활용한다면 좋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 쉬운 경제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독자의 투자판단을 위한 참고용일 뿐입니다.
- 해당 글은 투자 제안 및 권유 종목 추천을 위해 발행된 것은 아닙니다.

가치 투자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PER,PBR,ROE,ROA ···)

저도 대충은 알고 있지만 , 매번 까먹어서 기록할 겸 , 제가 이해한 대로 쉽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

가치 투자의 대명사, 워렌 버핏

1. EPS : 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 주식 투자 용어 정리 수입니다 . 해당 날짜에 얼마를 벌었는지를 주식의 숫자로 나눈 값입니다 .

2. PER : 주가수익비율 , 주식 가격 / 주당순이익 (EPS) 입니다 . 즉 , 이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이익 대비 현재 주식의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10000 원짜리 주식을 사서 , 1000 원의 순이익을 얻는다면 이 주식의 PER 은 10 입니다 . 5000 원짜리가 1000 원의 순이익을 주면 5 이니 , PER 은 낮으면 낮을수록 좀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 하지만 무조건 저 (Low)PER 이라고 좋은 것은 아닌 것이 , 해당 산업이나 회사가 안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어 주가가 미래가치를 반영해 저렴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

3. PBR : 주가순자산비율 , 주식 가격 / 주당순자산입니다 . 즉 주식의 가격과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순자산의 비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쉽게 얘기하자면 ‘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부채를 갚고 , 자산을 팔았을 때 나오는 돈으로 주식들을 전부 살 수 있는가 ?’ 라고 할 수 있죠 . PBR 이 1 이라면 주식 가격이 딱 이 회사가 갖고 있는 자산 가치만큼 평가받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PBR 이 1 보다도 낮다면 , 이 회사의 주식은 회사의 자산 가치보다도 낮게 평가받고 있으니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죠 . 하지만 이 또한 PER 과 같이 예외의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4. 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 / 주식 가격 *100(%) 로 주식 가격 대비 배당금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주식 가격이 10000 원이고 배당금이 500 원이라면 배당수익률은 5%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높으면 높을수록 해당 기업의 배당 성향이 높다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고배당주인 셈이죠 .

5. ROA(Return on Asset) : 총자산순이익률 , 당기순이익 (NI) / 총자산입니다 . 이를 위해 간단하게 용어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매출액 (Sales) : 제품 / 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

- 매출총이익 (Gross Profits) : 매출액 – 매출원가 ( 재료비 같은 것들 )

- 영업이익 (Operating Profits) : GP – 판매비와 관리비 ( 영업을 위한 비용 )

- 당기순이익 (Net Income) : OP +- 비영업이익 ( 손실 ) - 법인세

이 중 ROA 는 당기순이익 (NI) 를 기업의 총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본과 부채의 합 대비 얼마만큼의 실질적인 이익을 벌어다 주었나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당연히 높으면 높을수록 좋겠죠 .

6.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당기순이익 (NI) / 자기자본입니다 . ROE 도 마찬가지로 당기순이익 (NI) 를 메인 지표로 삼아 그것을 기업의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입니다 . ROA 에서 부채까지 포함했다면 ROE 는 순전히 자기자본만 활용하므로 부채로 인한 위험 가능성을 제외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당연히 이 또한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워렌 버핏이 말하길 , “ 좋은 회사란 높고 꾸준한 ROE 로 수익을 올리는 기업이다 ” 라고 합니다 .

7. GP/A : 매출총이익 / 총자산입니다 . ROA 와 ROE 의 한계를 극복한 수익률 지표로서 요즘 떠오르는 지표라고 합니다 . ROA 와 ROE 의 경우에는 방금 워렌 버핏도 말한 것과 같이 ,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라는 것을 기업들도 알고 있습니다 . 따라서 당기순이익 (NI) 들에 대해서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 비용들을 적게 책정함으로써 NI 를 엄청 높게 조작해버리면 회사의 실질적인 상황은 그렇지 않음에도 ROA 투자 용어 정리 나 ROE 는 매우 높게 책정이 될 경우도 있다는 것이죠 . 그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지표가 GP/A 입니다 . GP 는 단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제하면 되기 때문에 조작의 가능성이 훨씬 덜하게 된다는 것이 GP/A 의 가치를 주장한 노비 막스 교수의 핵심적인 주장인 것이죠 . 물론 이 또한 ROE 와 ROA 같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 코스피 평균으로는 18% 정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

이상으로 주식 가치 투자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서의 용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저는 PBR 과 GP/A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개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제목으로 분류했듯 , PBR 은 기업의 가치가 어느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지 알려주는 가치 지표이며 , GP/A 는 기업이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 PER 이 아닌 PBR 을 다루는 이유는 PER/EPS 는 우리가 GP/A 에서 다룬 한계인 당기순이익 (NI) 를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PBR 보다는 살짝 위험도가 있는 개념이기 때문이죠 .

즉 , 저 PBR + 고 GP/A 기업이라면 현재 가치는 낮게 평가받고 있지만 , 괜찮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훌륭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물론 이런 계산만으로 주식 시장을 정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모든 투자 귀재들이 말하는 것이 , “ 자신이 잘 아는 산업 / 기업을 고라라 ” 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것들은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거기서 더 깊게 회사의 경영진 , 기업문화 등등에 대해 공부해보는 것이 가치 투자를 향한 첫 발걸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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