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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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미지일뿐 실제 비트코인이 아니다.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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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구매대행 / 암호화폐구매대행 / 비트코인판매대행 / 가상화폐송금대행 / 비트코인송금대행 / 암호화폐대리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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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이모저모

흔히들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을 혼용해서 사용하는데,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비트코인은 수많은 암호화폐들 중 하나이다. 현재 시장에는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암호화폐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보통 암호화폐하면 떠올리는 것이 비트코인인데, 그만큼 비트코인의 인지도가 높고 암화화폐계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사실 비트코인은 수많은 암호화폐 종류들 중의 하나이다.

향후 암호화폐 관련기술이 계속 발전해 나가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가 어떤 식으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현재로서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암호화폐 시장 센티먼트의 바로미터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바탕으로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탄생된 1세대 암호화폐다.

이더리움은 그 뒤를 따르는 2세대 암호화폐로 비탈릭 부테린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스마트 계약 기능을 탑재한 탈중앙화 오픈 소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가 쉽게 들어보지 못한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들이 무척 많다.

비트코인 외에 각각의 프로젝트들이 만들어 낸 코인들을 알트코인(Alternative Coin의 줄임말)이라고 부른다.

암호화폐는 컴퓨터 코딩 그 자체이며 금이나 실물화폐처럼 실체는 없다.

아래의 사진처럼 우리가 흔히 보는 비트코인의 사진은 실제 비트코인이 아니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비트코인을 산다고 아래 모양의 코인을 실제로 받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이미지일뿐 실제 비트코인이 아니다.

싱가폴 암호화폐 시장

현재 싱가폴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와 암호화폐 거래는 합법이다.

싱가폴 정부는 예전에 비해 비교적 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싱가폴 정부에서는 암호화폐거래에 수반되는 위험성을 거래자들에게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거래소나 개인의 계정이 해킹을 당할 수도 있고, 일반은행 거래처럼 예금자 보호제도라는 안전장치도 없기 때문이다.

현재, 싱가폴 내에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거래소는

DBS(현재는 기관들만 거래할 수 있음)와 Independent Reserve(호주 계열) 2군데 뿐이다.

그렇다고 나머지 다른 거래소들이 불법이라는 뜻은 아니다.

다른 거래소들을 통해도 암호화폐 거래는 합법적이다.

다만, 싱가폴에서는 거래소 계정을 만들때에 KYC과정(신분증 필요)이 있기 때문에,

신분을 감추고 익명으로 거래할 수는 없다.

이것은 자금세탁을 막고, 자금이 테러활동과 같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싱가폴에서 암호화폐 사는 방법

싱가폴에서는 비트코인 ATM이 있어서 이들 ATM에서 현금으로 구입할 수도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에 계좌를 오픈하고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직거래를 할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은 위험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요즘 이 방법으로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 비트 코인 ATM에서 사는 방법

현금만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있으면 바로 ATM 머신에서 비트코인을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코미션이 5-10%로 높은 편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은행 ATM과 비슷한 방법인데, Debit카드를 넣고 현금을 인출하는 것이 아니라,

현금을 넣고 비트코인을 사서 비트코인 월렛(Bitcoin Wallet)으로 옮기면 된다.

어떤 비트코인 ATM에서는 사는 것만이 아니고 팔 수도 있다.

비트코인을 팔고 싶을 때에는 ATM머신으로 비트코인을 보내고, 현금을 받는 방식이다.

ATM기계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몇군데 있을 수 있으므로 코미션도 다르고, 사용할 때 방법도 좀 다를 수 있다.

비트코인 ATM 위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각 운영하는 회사가 다르다.

2.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

1. 일단 Exchange (암호화폐 거래소)를 선택해야 한다.

거래소 선택할 때 고려할 사항들이 있다.

  • 각종 비용: 거래할 때마다 비용이 부과된다. 신용카드로 암호화폐를 사게되면 수수료가 무척 높기때문에, 가능하면 bank transfer를 무료로 할 수 있는 거래소를 선택한다.
  • 거래되는 코인 종류: 거래소마다 거래가능한 알트코인 종류들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야 한다.
  • 거래소 위치 : 싱가폴에 위치한 거래소들은 MAS(싱가폴 통화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야 한다.

2. 거래소에 계좌 열기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2개 정도의 거래소에 계좌를 열어두는 것을 추천한다.

싱가폴에 있는 거래소들은 싱가폴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신원확인과 주소확인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사진이 있는 신분증이 필요하며, 주소확인을 할 수 있는 공공요금 납부고지서가 같은 서류가 필요한

3. 거래소 계좌에 입금시키기

보통 은행계좌에서 거래소 계좌로 송금해서 입금시킨 후 거래를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가끔 거래 은행에 따라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어 즉시 거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결재를 하는 경우는 편리할 수 있지만, 비용이 비싸다.

4. 비트코인/ 알트코인 사기

거래소 계좌를 열고 계좌에 현금을 입금했으면 이제 암호화폐를 살 준비가 되었다.

코인을 고르기 전에 충분히 각 코인의 특징들을 공부하기를 권한다.

주식투자와 마찬가지로 무조건 오르는 코인을 따라 사다가는 손해를 보기 쉽다.

5. 암호화페 지갑에 저장하기

암호화폐를 구입하고 준비해야할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바로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저장할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이다.

암호화폐 지갑에는 2종류가 있다.

Hot Wallet :

온라인상의 software wallet으로 인터넷 연결을 필요로 한다. 많은 거래소들의 자신들의 월렛을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이상, 해킹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잦은 거래를 원하거나, 소액의경우는 이 월렛을

Cold Wallet:

오프라인에서 본인이 관리하는 hardware wallet으로 해킹이 어렵고, 장기투자를 위해 그냥 묻어두려고 하는 경우라면

하드웨어 지갑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좋다.

암호화폐지갑 역시 각각의 장단점과 상황에 맞게 판단해서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공부를 좀 해야한다.

싱가폴에서 거래가능한 암화화폐 거래소 비용비교

싱가폴에서는 수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용자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과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 종류와 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물론 보안성도 잘 따져보아야 한다.

일부 거래소들의 비용과 거래가능한 암호화폐 종류들을 아래 표에 비교.정리해 보았다.

아래 표에는 일일이 표시해 두지 않았지만,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거래소 밖의 지갑으로 옮기거나 누군가에게 보낼 때(암호화폐로 비용부과),

암호화폐를 현금화한 후 자신의 은행계좌로 보낼때에도

소정의 비용을 부과하는 거래소들이 많다.

또한, 각 거래소마다 내 암호화폐를 거래소에 보관하고자 할 때 따로 부과하는 custody fee(보관.관리비)라는 것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거래소들은 거래비용은 그래도 비교적 찾기 쉬운 곳에서 밝히는 편이지만, Custody fee는 찾기 어려운 곳에 숨겨놓는 경우가 많아서 잘 찾아봐야 한다.

그리고 자금이 거래소에서 대거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1일 최대 인출가능 금액을 정해놓은 거래소들도 있으니

참고해서 자신의 상황에 가장 잘 맞는 거래소를 선택해야 한다.

반대로 최소 인출가능금액이 있는 곳들도 있으니 잘 따져보아야 한다.

거래소마다 거래가능한 암호화폐 종류

각 거래소 거래비용 비교

참고로, 세계에서 거래량으로는 가장 큰 암호화폐거래소 중의 하나인 Binance는 최근 싱가폴 정부의 규제에 따르기 위해 , 싱가폴의 이용자들에게는 Binance.com이라는 글로벌 플랫폼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Binance Singapore 에서 거래하도록 하고 있다.

Coinhako와 Binance Singapore의 경우, 싱가폴 달러로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Gemini의 경우, 건당 거래비용 외에, 0.4%의 custody fee(보관.관리비)가 있다.

Crypto.com의 경우는 거래가능한 암호화폐 종류가 많으며, 거래비용이 저렴한 편이지만, 1년간 거래가 없으면

S$5가 부과되며, 계좌를 해제하고자 할 때에는 S$50이 부과된다. 개인적으로 사용을 권하고 싶지 않다. UI도 무척

불편하고, 실제로 SGD로 거래가능한 암호화폐 종류는 8가지(BTC, ETH, BCH, LTC, XRP, CRO, USDC and BNB)뿐이며, xfers에서 돈을 다시 은행 계좌로 보낼때도 0.4% 수수료가 붙는다.

Coinbase는 싱가폴에서 송금을 해서 계좌에 입금이 되는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즉시 거래를 원하면 신용카드나 직불카드(Debit card)로 할 수도 있지만, 거래비용이 비싸다. coinbase는 다른 거래소에 비해 거래비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에 따로 오프라인으로 대부분의 암호화폐를 저장해두고 있으며, 보험도 들고 있기 때문에, 보안성이나 고객보호 차원에서 믿을 만한 거래소 중의 하나로 꼽히며, Custody Fee는 0.5%이다.

위 표에 나열된 거래소 외에도 여러개 더 있지만, 일단은 여기까지만 비교해 보았다.

Xfers는 최근 이름을 Straitsx로 변경했다. 싱가폴에서 암호화폐를 사려고 하다 보면 한번쯤은 듣게 되는 이름이다.

Straitsx는 암화화폐거래소와 은행 사이에서 페이먼트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emini, Binance Singapore, Crypto.com, Coinhako 등의 거래소들이 straitsx를 통해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straitsx에 대해 알지 못하고는 암호화폐 거래를 하기 어렵다.

초간단 카카오톡 계정으로 비트코인 사는 법 (ft. 업비트)

최근 비트코인이 50% 가까이 폭락하면서 크게 이슈가 되고있다. 폭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중국에서의 비트코인 거래 채굴 금지 라던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테슬라의 일론머스크의 비트코인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 등으로 인해 크게 휘청거리면서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이라, 이게 뭔일인가 싶어 알아보던 중에 그 동안 비트코인에 관심은 조금 있었지만 잘 모르기도 했고 너무 오른것이 아닌가 해서 나와는 다른 세상이야기 라고 치부하여 관심을 갖지 않았다가 이 정도 빠졌으면 소액으로 들어가봐도 부담없지 않을까 해서 어떻게 비트코인을 사면 되는지 사이트 가입부터 매수하는 법 까지 직접 가입을 진행하면서 함께 포스팅을 해보고자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1. 업비트(UPbit) 회원가입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는 업비트를 포함한 빗썸, 코인원, 코빗 등 다양하지만 오늘은 코린이가 접근하기 용이한 업비트를 배경으로 회원가입 하는 법 부터 거래하는 법 까지 얘기하고자 한다.

우선 다들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 계정하고 신분증,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그리고 케이뱅크 계좌가 필요하다.

위와 같이, 업비트 공식 홈페이지에 이동하였다면, 오른쪽 상단에 '회원가입' 을 눌러 아래와 같이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게되면 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손쉽게 가입연동이 가능하다.

'전체 동의하기' 를 눌르고 아래의 계속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카카오톡 연동이 끝나면 아래와 같이 upbit 에서 사용할 닉내임을 입력하고 설정버튼을 누르면 회원가입이 완료된다

가입이 완료가 되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뜨는데 오른쪽에 '보안인증 진행하러가기' 버튼을 클릭한다.

보인인증을 하기 위해서 휴대폰 보인인증(level 2) 에서 거주지 인증(level 5) 까지 모두 완료하여야 한다.

#2. 케이뱅크 계좌개설

휴대폰 인증을 마쳤다면 level 3. 계좌인증을 위해 '비대면 계좌개설' 클릭

계좌개설은 핸드폰 어플(app) 을 통해서만 개설이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가능하니, QR 코드나 직접 '케이뱅크' 를 검색하여 다운받아 진행

다운받은 앱을 열어 '케이뱅크 계좌 만들기' 클릭하고, 본인인증 절차를 위해 이름 및 주민전호 등의 기본 고객정보를 입력하고 휴대폰을 통해 본인인증을 진행한다.

#3. 업비트 계좌연동

계좌개설이 완료되었다면, 다시 업비트로 돌아와서 케이뱅크 계좌정보를 입력하고 인증한다

이렇게 되면 level 3. 케이뱅크 계좌인증 까지완료하게 되고 다음에 level 4. 카카오페이 인증 및 level 5. 거주지 인증까지 마치게 되면 비트코인을 거래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가 된다!

여기까지 비트코인을 거래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마쳤다. 하지만 억단위의 큰 규모의 코인거래를 위해서는 level 5 이상이 보안등급으로 상향 되어야지만 원활한 코인 거래가 가능해지므로 추후에 필요한 분들은 상향신청 버튼을 누르고 인증 진행을 위한 필요서류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주민등록초본) 등을 고객센터에 보내면 된다.

# 코인 매수 방법

마지막으로 원하는 만큼의 코인을 사기 위해 현금을 케이뱅크 계좌에 입금하였다면, '입출금' 을 통해 입금신청 한다

입금 신청한 금액만큼 '원화'에 금액이 찍히게 되고, 주문 가능 현금을 가지고 이제 거래소로 이동하여 현재 비트코인 시세에 맞게 코인을 매수 할 수 있다.

코인은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매수를 할 수 있다.

1) 위 이미지 상단 왼쪽의 '43,059,000 krw' 의 금액이 1비트코인의 금액을 뜻하며, 주문수량(BTC) 란에 0.1 비트코인 혹은 0.001 비트코인으로 쪼개어 직접 숫자를 입력하여 구매할 수 있다.

2) 현재 가지고 있는 현금비중의 % 단위로 구매를 할 수 있다

3) 마지막으로 주문총액(KRW) 란에 원하는 만큼의 현금액을 써서 구매도 가능하다.

코인거래소의 챠트를 보니 우리가 많이 익숙한 주식HTS에서 보는 챠트의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나 또한 코인거래는 처음이라 천천히 살펴보고 매수를 해보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수익률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부디 다들 성투하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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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남자 2022.03.21 10:50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현재 하루 6개 를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20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뭘 사야 하는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의 특징은 ‘가장 안정적인 코인’이라는 점이다. 물론 10월부터의 급등을 보면 주식이나 채권 같은 다른 것들에 비해 유동성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여기서의 안정성은 다른 자산과의 비교가 아니라 코인판에서의 다른 코인들과의 상대적인 안정성을 말한다.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에서 파생된 코인)의 경우 지난 11월 중순에 50만원에서 상승이 시작되어 10일만에 280만원까지갔다가 서버다운 후 130만원까지 떨어졌었는데 필자의 경우 점심약속이 있어서 오전 11시경에 180만원에 팔고 나갔더니 한 두시간동안 280만원으로 올랐다가 집에 돌아올 무렵에는 130만원이 된걸 본적이 있다.

비트코인 캐시 같은 종목은 당장 오르고 있어도 언제 떨어질지 몰라 불안한 반면,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은 당장 10%정도 가격이 빠져도 별로 불안하지 않다. 비트코인의 이런 특성 때문에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코인 중 가장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데, 작년 11월말과 비교해보면 10배 이상 올랐다. (작년 11월 가격이 90만원 정도)

물론 중간에 등락은 존재했다. 47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53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얼마 전에는 860만원에서 650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의 1000만원을 넘었는데 대체로 급락에 빠른 회복을 보이는 코인이 비트코인이기에 급락을 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다시 오를걸 믿고 기다리는 편이다. 핵심은 다른 재화가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아닌 코인끼리만 비교한다면 비트코인이 가장 안정적인 코인이라는 점이다. 안정적인 면에서의 펀드멘탈은 이더리움도 나쁘지 않다. 이더리움은 등락의 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안정적으로 오르내린다. 그렇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차분히 올리려면 비트하고 이더리움을 사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되겠네? 맞다.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대부분의 초심자들은 그걸 못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을 삿더니 일주일 동안 1~2만원의 범위에서 오르내리고 있는데 비트코인 캐시는 하루에 20~30%씩 상승하고 있다면 (실제로 11월에 그랬었다) 이더리움을 팔고 비트코인 캐시로 갈아타는 것이다. 앞서 설명한대로 비트코인 캐시 같은 코인은 (물리지 않는한) 장기거래가 불가능하다. 단타의 세계로 빠져드는 것이다.

코인거래의 특성

주식거래와 비교하자면 비트코인은 삼성전자나 애플주식을 사는 거랑 비슷하고, 나머지 코인들은 기타 주식을 사는 거랑 비슷하다. 안정적인 만큼 등락의 폭이 작다. 한국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코인들 10여가지는 대체로 안정성이 검증된 코인들을 취급하지만 해외거래소에 가보면 우리가 듣도보지도 못한 몇 십원에서 몇 백원짜리 잡코인도 수두록하다.
그 중 절반은 중국에서 급조한 날림코인이다. 물론 그 중에서도 운이 좋다면 5년 10년후에 대박이 될 알트 코인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이더리움의 올해(2017년) 1월 1일가격은 11000원이었고 지금은 50만원이 넘는다. 작년에는 이더리움도 잡코인 중 하나였던 것이다. 그런 특성을 이용해서 아주 싼 잡코인들 중 싹수 있어 보이는 것 10개 정도를 선정해서 20~30만원 어치씩 사서 없는 셈치고 잊어먹고 있다가 5년후에 보면 그 중 1개만 제대로 성장해도 큰 수익이 나는 방법의 투자도 있다. 5년 전에 비트코인을 그렇게 사서 몇 십억의 대박 난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고 대박은 운이다.

이게 주식거래하고 비슷한 면도 많지만 다른 점도 많기에 주식 사고팔듯이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비슷한 점은 시세가 살아움직인다는 것이다. 시세는 계속적으로 오르내리면서 변화한다. 상승장에서도 오르내리면서 상승하고 하락장에서도 오르내리면서 하락한다. 주식 격언대로 ‘무릅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 던가 ‘오를 때 팔고 내릴 때 사라’ 같은 원칙이 매우 중요한데 진폭이 차이가 나고 등락속도가 주식보다 훨씬 빠르다 보니 그 타이밍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주식처럼 ‘한 20%만 상승하면 팔고 나오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면 좋은데, 코인은 20% 상승해서 판 다음에 50%, 60% 오르는 경우도 많아서 몇 번하다 보면 20% 상승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들어갔다가 40% 하락하면 물리게 된다. 코인판에서는 이게 모두 하루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코인은 전세계에서 24시간 365일 쉬는 시간 없이 거래가 된다. 등락이나 지역의 제한도 없다. 그러다 보니 주식격언이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를 때 팔고, 떨어질 때 사라’ 라는 원칙은 주효하다. 대부분의 초보 트레이더들이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판다.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인데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팔아서 그렇다. 급락을 하면 반등을 하기 마련인데 급락 시 더 떨어질걸 두려워해서 판다. 팔고 나면 반등으로 전환되기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마련이다.

차트도 마찬가지인데 거래소는 주식 차트 같은 코인차트를 제공한다. 대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보면 좋은데 차트는 참고일 뿐이다. 전저점과 전고점이 높아지고 있다면 상승추세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반대는 하락장. 하지만 언제 추세전환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게 중요하다.

등락폭을 이용해서 단타를 치는 방법도 있지만 사실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운이 좋으면 처음에 몇 번 타이밍을 잘 맞추서 단기간에 두세 배로 불리수도 있겠지만 자칫하다가는 단기간에 시세는3배로 올라도 자신은 반토막 나는 경우도 생긴다.

코인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단타의 위험성

장타가 답인가? 작년에 비트코인을 사서 1년간 장기보유를 하니 10배가 올랐다던데 그렇다면 지금 1000만원에 사두면 일년 뒤에는 1억이 될까? 보장은 없다. 1억이 될 수도 있고 300만원이 될 수도 있다. 코인 거래의 유형을 보면 등락을 이용한 초단타나 적당한 기간 보유하고 다시 팔고 사는 중타. 사놓고 묻어두는 장타로 분류할 수 있고 그 중간 정도에 수많은 거래 스타일이 존재한다.

장타는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본인이 주도적으로 사서 목표가에 도달할 때까지 묻어두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산 코인이 급락해버려서 본전 이상이 될 때까지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 (존버라고한다. 존나 버티기) 유형일 수도 있다. 현재는 결과적으로 봐서 장타가 성공한 케이스로 보인다. 그렇다고 앞으로도 똑같은 방식으로 통할지는 알 수 없다. 적절하게 중타를 잘치면 장타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거둘 수도 있고, 재주 좋은 사람들은 단타로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장타냐 단타냐라는 스타일은 중요하지 않다.

이제까지의 상황으로는 장기투자를 하면 오르는 추세를 타고 갔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손해를 볼 확률도 낮다. 일단 내가 산 가격보다 낮으면 안 팔고 버티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산 가격보다 높게 팔면 되기 때문이다. 이게 쉬울거 같지만 잘 안 되는 이유는 다른 고수익 코인들 때문이다. 내가 산 코인들은 한 달에 10%정도씩 오르내리고 있는데, 친구가 산 코인은 일주일 동안 200% 급등해서 두 배를 남겼네 어쩌네 하는 소리를 듣다 보면 덜 오르는 코인을 쥐고 있는 게 바보처럼 느껴질 때가있다.
기회비용이라는 손실과 욕심 때문에 존버 말고 본연의 장투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장투할 생각을 버리고 순간 순간 급등락하는 코인을 사고 팔게 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초기에 꽤 짧은 기간 동안 두배 이상의 수익을 내기도 한다. 운이 좋아서 단타에 몇 번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하기는 확률적으로 쉽지 않다.

우리가 코인을 산다는 것은 오른다는 것에 베팅을 하는 것이고 판판다는 것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에 베팅을 하는 것이다. 한번 베팅의 확률은 50%. 동전 던져서 앞면이 나오는 확률과 같다. 동전을 두 번 던져서 두 번 다 앞면이 나올 확률은 1/4 이고, 세번 던져서 세번 다 앞면이 나올 확률은 1/8이다. 세 번의 단타거래를 성공시킨다는 것은 세 번 사고 팔았을 때 그 결과를 모두 맞춘다는 것인데 확률은 12.5% 이다.

네 번 거래 시의 성공확률은 6.25%, 다섯 번 거래시의 성공확률은 3.125%다. 단타는 한번만 틀려도 이제까지 번걸 다 토해낼 수 있고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 단타가 위험한 이유 또 한가지는 단타를 하면 계속해서 시세판을 주시해야 하는데 코인은 장 마감이라는 게 없다. 며칠을 밤을 샐 수도 있는데다가 거래 시 극도의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하기에 폐인이 될 소지가 많다. 그리고 단타에서는 코인을 거래하는 인공지능 봇(bot)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인간이 봇을 이기는 경우는 별로 많지 않다. 단타로 수익내기는 이래저래 어려우니 단타를 할 경우에는 감안하기 바란다.

국내 기업도 테슬라처럼. 비트코인 투자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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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과 해치랩스·해시드가 공동 설립한 디지털자산 전문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코다)’이 법인의 암호화폐 장외거래를 중개하고 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시중은행이 설립한 기업이 암호화폐 장외거래와 수탁 서비스를 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서도 테슬라와 같이 법인의 암호화폐 투자가 활성화할지 주목된다.

3일 코다는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법인들의 암호화폐 거래를 주선한다. 현재 국내 4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개인 계좌가 아닌 법인 계좌의 원화 입출금은 불가능해 법인은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없다. 이에 장외에서 암호화폐를 보유한 다른 법인으로부터 비트코인을 사는 방식으로 투자를 해왔다. 앞으로 코다는 협력사들을 엄선해 안전한 장외거래를 주선한다. 이후 법인이 갖고 있는 암호화폐를 수탁해주는 서비스도 한다. 외부 해킹, 보안키 분실 등의 노출 위험을 줄여주겠다는 것이다. 또 스테이킹 등 다양한 상품에 비트 코인을 사는 방법? 투자해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다룬다.

코다의 최초 수탁 자산은 비트코인·이더리움·클레이다. 클레이는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에서 발행되는 가상자산이다. 앞으로 부동산·금·미술품 등 실물 기반 디지털자산뿐만 아니라 NFT로도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수탁 고객도 법인부터 시작해 차츰 고액 자산가 등 개인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국민은행 외에 신한은행, 우리금융그룹 소속 우리펀드서비스, NH농협은행 등 다른 시중은행들도 지분 투자 등을 통해 구체적인 암호화폐 수탁 사업 진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법인이 사내 현금 관리 목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고,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도 현재까지 누적 2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는 빗썸 등이 다뤄왔지만 최근 서비스를 종료했다. 일부 거래소가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활성화되지는 않고 있다. 코다는 오는 9월 24일까지인 금융정보분석원(FIU) 신고 절차도 밟을 계획이다. 특정금융거래법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뿐만 아니라 수탁사업자 역시 가상자산사업자로 신고를 해야 한다.

문건기 코다 대표는 “법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은 신뢰가 중요한 비즈니스로 은행이 투자한 기업이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며 “법인이 디지털자산에 투자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해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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