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rex 송금 수수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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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으로의 송금-가장 좋은방법이 무엇일까요 (업댓)

제가 일주일안에 8만불가까이 받아야하는 이유는 아파트에 청약당첨이 되었고 계약금 입금을 위한거였어요.

일주일안에 받아야하는데 많은돈이 비즈니스계좌에 있던거라 p2가 먼저 미국에 들어가서 개인계좌로 돈을 보낸후 그 개인계좌에서 한국으로 송금받아야해서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댓글에서 배운대로 우선 Bittrex 송금 수수료 가까운 거래은행인 국민은행으로 가서 환율우대 90프로를 요청했습니다. 직원이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통장관리점이 다른지점이라

1)통장을 본인지점에서 하나 만들고(달러통장까진 필요없다고)

2)미국에서 돈을 반드시 달러로 송금해야하며

3)5만불이상이면 송금목적까지 먼저쓰고

4)돈이 지점으로 오면 제게 알려줘서 환율우대를 받아 환전수수료내고 찾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엔 청약통장관리점이 본인지점이어서 통장을 새로 만들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요즘 대포통장땜에 새로 발급하고 사용하기가 매우 복잡하답니다)

그말만 믿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1주일안에 송금받지못하면 계약이 날아가니까(이것땜에 한국에 나와 애들과 고생을 하며 지내고있어요) 다급해진 전 개인계좌에 있던 일부를 wirebarley 로 먼저 보내고 BoA에서 2만불을 먼저 보냈어요.

Wirebarley 는 수수료없이 (심지어 뭔 쿠폰도 사용) 1096원 정도에 몇시간만이 송금받았고 BoA 에서 보낸 2만불은 이틀정도 기다리면 되나 했더니 그것마저 반나절만에 송금이 되는 기쁜일이 생겼어요.

그러나. 지점에서 송금한거라(집에서 하려니 뭔 safepass enroll 하래서) 수수료에 또 뭐 붙어서 51불이나 냈는데, 한국통장에 찍힌금액은 환율우대 거의 없이 달러당 겨우 1092원ㅜㅜㅜㅜㅜㅜ 바로 은행으로 가서 물어보니까 일반예금통장 관리점인 태능역점으로 돈이 간거래요ㅜㅜㅜ

내 십여만원. 환율우대 안받으면 이렇게 크게 차이나는지 몰랐어요 ㅜㅜㅜ

P2명의의 통장이라 여러모로 복잡해서 앞으로 두번정도는 은행에 가서 그직원이 일처리를 해줘야하니까 큰소리도 못내고 돌아왔네요ㅜ

직원실수는 맞지만 그 직원이 돈을 가져간것도 아니고 태능역에만 좋은일 시킨거죠ㅜ 집에오니 엄마가 지점장 나오라고 해야한다며 난리도 안치고 왔다고 막 뭐라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아이들 어렸을때 한국어도 배우고 조부모님들과 추억도 쌓고싶은마음이 커서 한국에 2년정도 살고싶었는데, 마침 아파트당첨도 되서 강제 2년 한국거주가 되니 제가 기부니가 좋아서그런지 Bittrex 송금 수수료 걍 넘어갑니당. ㅜㅜㅜㅜㅜㅜ

결론은 만불이하 소액송금은 wirebarley 승!!

몇만불이상 고액이 되면 한국 거래은행에 연락해 환율우대를 받고 송금목적을 알린후 한번에(수수료는 금액에 상관없으니) '달러'로 송금한다 입니다. 고액일시 은행간 트랜스퍼가 돈의 증명도 되고 여러모로 좋답니다.

게시판에서 송금에 대해 많이 찾아보았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서 여쭙니다.

다음주에 미국에서 한국의 본인계좌로 8만불가량 송금을 해야합니다.

Bank of america에 어카운트가 있는데 은행가서 보내면 환율도 낮게 쳐주고 수수료도 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이정도 금액이면 비용이 얼마나 들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wirebarley 에서 한번에 2999불 보낼수있던데 수십회차에 걸쳐서 보낼수 있을까요? 하루당 얼마리밋 이런것도 있나요?

22 댓글

수수료 해봤자 얼마 안됩니다 8만불에 비하면. 와이어발리야 말로 수수료 없는 대신에 환율에서 이득을 보는 구조라 거액을 보내기엔 오히려 불리할 것 같습니다.

누가? 은행가서 송금하니까 환율을 너무 안좋게 쳐줬다길래요ㅜ

1200원이었을때 1080원정도로 받았대요(카더라입니다만..)

카더라 아니고 얼마 전에 아는 분이 은행에서 원->달러 환전하는데 환률을 1250원으로 해주더군요. 500만원이 4천불로 변하는 마법이. 송금은 아니지만 암튼 메이저 은행에선 환률을 안좋게 쳐주긴 하는것 같아요.

1. 은행 온라인 송금 vs 지점 방문 송금

아무래도 은행 방문하는 것보다 온라인 뱅킹으로 처리하는 것이 총 수수료가 더 쌉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로 큰 돈을 송금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비교는 안해봤지만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체이스에서만 해봤습니다..) 뱅아 인터넷 뱅킹에서 적용 환율(=환전수수료)과 송금 수수료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 뱅킹에서 글로벌 송금 진행하면 최종 확인 버튼 전에 적용환율과 수수료 나올거예요. (환전수수료에 대해서 환전 수수료 비교 및 계산법이라는 글 참고해보세요.)

2. 송금 업체 vs 은행 송금

와이어바알리는 건당 2,999불, 일일 10,000불, 연간 누적 50,000불 제한있습니다. 다음 주까지 8만불 보내야 한다면 이용은 어려울꺼예요. bn님 말씀처럼 송금업체가 수수료 없는 대신 환율에서 이득(=환전수수료) 보는 구조이긴 하지만, 미국 은행은 더 심합니다. (미국 은행은 환율 차이도 심하고 송금수수료까지 떼어가죠.) 제가 구글 시트에 해외 송금 서비스 비교(금액별 총 비용 탭)를 해봤는데, 이런 식으로 총비용(=환전수수료 + 송금수수료) 계산해보면 됩니다.

참고로 미국 은행이 환전 수수료가 높은 이유는 원화 조달 비용이 높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체이스나 뱅아 같은 미국은행들이 다른 통화(ex. 엔화, 위안화)에 비해서 원화를 미리 쟁여둘 이유가 별로 없으니까요. (혹시 다른 이유나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

3. 송금 비용 아끼는 방법 (사족)

사족으로, 갑자기 거액(5만불 이상) 송금할 가능성을 대비해서 환율 좋을 때 미리 한국에 원화를 조금씩 마련해두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매달 1,000~2,000 달러씩 환율 고려해서 장기간 미리 소액 송금해두는데요. 주로 와이어바알리나 트랜스퍼와이즈 이용하고 있고요. 한국 계좌 기준으로 일정금액(50k 이하)을 한도로 환율에 따라서 미국 계좌와 한국 계좌 발란스를 조정하면서 환차익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연간 3만불 정도를 환율 100원 차이로 미국 -> 한국 -> 미국 송금하면 대충 3천불(10% 수익률) 수익이 나오더군요. 차익에 대한 세금도 없고요.) 이에 대해서는 해외송금을 이용한 환투자 방법이라는 글을 참고해보세요.

그렇게 발란스 유지하다가 한국에 급하게 돈 쓸 일이 있으면, 미리 보내 놓은 돈으로 해결하면 되고요. 다만, 한국 계좌에 1만불 이상 있으면 세금보고할 때 FBAR 신고해야 되고, 부부합산 100k 이상 있으면 FATCA 신고해야 합니다. (몇년 신고해봤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그렇게 어렵진 않더군요.)

? 암호화폐 송금 수수료가 한 번에 30억 원이라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정 목적을 달성하려다 너무 많은 대가를 지불할 때, 주로 인용하는 구절입니다. 암호화폐 이더리움(ETH)에서도 가끔 배꼽이 더 커지는 일이 일어납니다. 아니, 이번엔 아예 배꼽과 배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지난 2020년 6월 10일, 누군가가 0.55ETH(약 14만 원)를 다른 지갑으로 송금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이더리움을 송금할 때 발생하는 송금 수수료를 무려 10,668ETH (한화 약 30억 원) 만큼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6월 11일에도 같은 지갑에서 350ETH(한화 약 1억원)를 송금하는데 10,669ETH가 송금 수수료로 결제 됐습니다. 이틀동안 2번의 결제로 총 60억 원의 규모로 송금 수수료가 빠져나간 게 정상적인 현상은 아닐 텐데요. 오늘은 이 어처구니없어 보이는 사건을 통해 ‘이더리움 송금 수수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현재 보고있는 기사는 매일경제와 함께하는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디스트리트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 D.STREET WEEKLY 서비스 편입니다. 매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제품 소식을 콕 집어서 전해드립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

두 번의 이더리움 송금에 ‘수수료’를 60억 원이나 지불한 이 사건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더리움 송금 수수료는 한화로 1,000원 내외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사건 발생 초반에 의도적인 해킹, 자금세탁, 단순 실수 등 여러 가능성이 오가다 국내 암호화폐 다단계 조직인 굿싸이클에서 소유한 이더리움 지갑이 해킹을 당한 것으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번 ‘송금 수수료 폭탄’ 사건에서 빠져나간 60억 원 당의 수수료 중 절반인 10,669ETH는 이더리움의 주요 채굴풀 중 하나인 이더마인에, 나머지는 스파크풀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채굴 업체는 졸지에 이상 거래가 포함된 블록을 채굴해 블록안에 들어있는 거액의 수수료를 얻게 되었네요.

이번 사건은 굿싸이클이 해킹 공격을 받은 쪽으로 추정 중이지만(아직 해당 업체는 이 사실을 시인하거나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이더리움을 송금하면 프로그램 에러나 개인의 실수(휴먼 에러)로 인해 같은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건 정황이 밝혀지기 전에 ‘실수’ 쪽으로 의견이 모인 이유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사용자는 가스(송금 수수료)를 ‘원하는 만큼’ 입력해서 지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송금 수수료는 한화 약 1,000원 정도입니다) 사용자가 수수료를 더 많이 지불하면 사용자의 송금 요청도 더 빠르게 처리되고 채굴자가 해당 트랜잭션이 들어있는 블록을 우선 채굴해 거래를 빠르게 승인합니다.

자세한 구조는 잠시 후에 계속해서 다뤄보기로 하고, 송금 수수료 액수 실수는 생각보다 눈에 띄게 발생합니다. 심지어 암호화폐 거래소도 실수하는데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2020년 3월, 신테틱스(SNX) 토큰을 송금하다가 수수료로 656ETH(한화 약 1억 원)를 지불했습니다. 이 사건은 코인원이 실수를 인정하고 ‘고객 자산 피해나 해킹 흔적은 없다’고 대응하면서 일단락되었지만 이렇게 암호화폐 송금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실제로 이더리움을 송금할 때 수수료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설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을 거예요.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는 중앙화되거나 이를 관리하는 은행이 없는데 왜 송금할 때 수수료를 지불하게 만든 걸까요? 그것도 고정된 금액이 아니라 다양하게 수수료 금액을 설정할 수 있는 이더리움 가스(송금 수수료)에는 크게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더리움 수수료는 채굴자들에 대한 보상입니다. 채굴자들은 자신의 컴퓨팅 파워를 사용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동시키는 존재입니다. 이런 채굴자들이 많아질수록 블록체인의 안정성은 높아집니다. 이를 작업증명(PoW) 방식이라 부르는데요. 대표적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작업증명 형태의 블록체인은 채굴자를 위한 경제적 보상(인센티브) Bittrex 송금 수수료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동일하게 이더리움 채굴자들은 이더리움 암호화폐와 사람들이 지불한 가스(수수료)를 채굴 보상으로 얻습니다.

두 번째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과부하를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더리움은 튜링 완전 언어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프로그램이 도돌이표처럼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악의적인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많은 무한 작업을 생성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되면 네트워크 전체에 과부하가 걸려 성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은 특정 작업(스마트 컨트랙트)을 진행할 때, 수수료를 지불하게 만들어 무한한 작업을 예방합니다. 공격자가 수수료를 계속 소비하다 보면 언젠가 반복 작업이 멈추게 말이죠.

마지막으로 이더리움 수수료는 채굴자들이 작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척도가 됩니다. 예를 들어 채굴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송금이 몰렸을 때, 선입선출 방식이 아니라 수수료가 높은 송금 건부터 처리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유대로, 오늘 소개한 사건의 송금 수수료는 각각 ‘스파크풀’과 ‘이더마인’ 채굴풀에 전해졌습니다. 양쪽 모두 해당 수수료를 채굴자들과 분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만약 해킹 피해가 명확해지더라도 피해 금액을 되돌려 받기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1. 스파크 풀이 이번 거액 수수료 “로또”에 당첨된 게 처음이 아닙니다. 스파크 풀은 2019년에도 약 365,000달러 규모의 채굴 수수료를 가져갔습니다. 일반적인 채굴 수수료의 약 600배입니다. 당시 스파크풀은 송금자와 합의 끝에 수수료 절반을 돌려줬습니다.

2. 이번 사건이 단순 송금 실수가 아니라 국내 암호화폐 다단계 조직인 ‘굿싸이클’이 해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정황이 드러나면서, 과연 해킹 피해자들이 조금이나마 돌려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이미 지불한 수수료를 온전히 돌려받긴 어려워 보입니다.

3. 해킹으로 인한 금전 피해가 우려되자 굿싸이클의 법적 처벌 여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한 금융 전문 변호사는 “피해자가 고의로 해킹사고를 일으키지 않은 한 법적 처벌은 어렵다”며 “관리 부실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고, 사기죄 가능 여부에 대해서도 “불가능하거나 애초부터 지킬 의사가 없는 약속을 했다면 사기죄를 적용할 수 있다”면서도 “투자금 모집 초기에 해킹 사고를 당해, 현재까지 드러난 내용만으로는 투자금 모집 주체의 진의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4.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다단계 조직인 굿싸이클이 조명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가를 받지 않은 곳에서 자산을 위탁하여 운용을 맡기는 행위는 사기와 금액 피해로부터 노출되는 만큼, 암호화폐 투자와 자산 운용에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게다가 60억 원 가까이 수수료를 이체한 지갑에 여전히 고액의 이더리움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점을 미루어 보면, 이 단체에 참가한 금액 규모가 상당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부실한 운영 체계와 취약한 보안으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추가 피해 없이 사건이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하나은행 외환수수료 총정리(해외로 외화송금, 해외로부터 외화송금, 국내외화이체 등)

외화계좌를 이용하시는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은행이 아마 하나은행 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수수료에 대해서 총정리 해봤습니다.

하나은행 수수료

1. 하나은행 해외로 외화송금 수수료

하나은행은 해외로 외화(달러)를 송금할때 수수료와 해외로 원화를 송금하는 수수료 두가지가 있습니다.

♧ 외화송금( 은행 창구 이용시 수수료)

  •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 미화 20,000불 상당액 이하 : 20,000원
  • 미화 20,000 불 상당액 초과 : 25,000 원
  • 전신료: 건당 8,000원
  • 사후관리 수수료(사후관리 발생시): 건당 5,000원
  • 1천만원 이하 : 30,000원
  • 5천만원 이하 : 40,000원
  • 1억원 이하 : 50,000원
  • 5억원 이하 : 70,000원
  • 5 억원 초과 : 100,000 원

♣ 외화송금( 인터넷뱅킹 이용시 수수료)

  •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3,000원
  • 미화 5,000 불 상당액 초과 : 5,000 원
  • 전신료: 건당 5,000원
  • 사후관리 수수료(사후관리 발생시): 건당 5,000원

2. 하나은행 해외로부터 외화송금수수료(타발송금 수수료)

해외에서 하나은행 외화계좌로 송금 받을때 수수료 입니다.

    • 미화 100불 상당액 이하 : 면제
    • 미화5,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 미화 5,000 불 상당액 초과 : 10,000 원

    ※ 금융결제원 국내외화이체서비스에 의한 계좌송금인 경우 면제, 단 별도입금 등 수작업 처리시 상기 수수료 징구

    • 미화 100불 상당액 이하 : 면제
    • 미화 100 불 상당액 초과 : 10,000 원

    하나은행 수수료

    3. 하나은행 국내외화이체 수수료

    하나은행 외화계좌에서 국내 타 은행으로 송금시 수수료 입니다.

    • 미화10,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 미화 10,000 불 상당액 초과 : 10,000 원

    4. 하나은행 외화수표매입 Bittrex 송금 수수료 수수료

    • 미화1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 미화500불 상당액 이하 : 7,000원
    • 미화1,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 미화2,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 미화 2,000 불 상당액 초과 : 20,000 원

    KB국민은행 외환수수료 총정리(해외로 송금, 해외로부터 송금, 국내외화이체 등)

    외환(주로 달러)를 송금할때 얼마의 수수료가 들까요? 국내에서 원화 이체는 수수료가 대부분 무료이지만 외국으로 돈을 이체할때는 수수료가 부과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KB국민은행의 해

    NH농협은행 외환수수료 총정리(해외로 송금, 해외로부터 송금, 국내외화이체 등)

    NH농협은행에서 외화(달러)를 해외로 송금하거나 해외에서 받고 싶을때 수수료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내에서 원화를 송금할때는 대부분 수수료가 없지만 해외로 돈을 보내

    카카오뱅크 외환수수료 총정리(해외로 송금, 해외로부터 송금)

    카카오뱅크 이용시 부과되는 외환수수료를 총정리 해봤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외화(달러) 계좌가 따로 없어서 외환 송금거래는 전부 거래 당시의 카카오뱅크에서 고시하는 환율로 자동 계산됩

    페이팔로 송금받으면 얼마나 많은 수수료가 빠져나갈까?

    저는 페이팔(PayPal)을 비교적 빨리 사용한 편이고 예전에는 Wire Transfer(전신환 송금), 수표, 페이팔을 통해 결제를 받다가 어느 시점부터 주로 페이팔을 통해 대부분의 결제를 받고 있습니다.

    페이팔로 송금받을 경우 수수료

    결제를 받을 때, 고액 소액 일 경우 Wire Transfer가 유리한 측면이 있고, 소액일 경우 페이팔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일부 클라이언트는 특정 금액 이하로는 페이팔로 지급하고 설정 금액 이상이 될 경우 Wire Transfer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신환 송금의 경우 은행에서 외화 계좌를 만들어야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이제 대부분의 은행에서 온라인 뱅킹도 지원하므로 불편함이 많이 해소된 편입니다.

    그리고 수표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현금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수수료도 많이 뗍니다. 최악의 결제 수단 같습니다. 요즘은 특히 추심할 수 있는 은행 직원도 별로 없어서 추심을 요청할 때도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전신환 송금의 경우 보내는 은행에서 수수료를 떼고, 또 중간 은행(아마 보통 미국에 소재한 은행 같음)에서 수수료를 떼고, 최종적으로 받는 은행쪽에서도 수수료를 떼기 때문에 고정으로 나가는 수수료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소액일 때에는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수표도 개인수표일 경우 수수료가 황당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페이팔의 수수료는 어떨까요? 페이팔은 보통 4% 정도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팔 페이지를 보면:

    PayPal Fee2

    위와 같이 3.9% + 수령한 통화를 바탕으로 한 고정 수수료 가 부과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송금 받은 내역을 보면:

    PayPal Fee deductions

    위와 같이 수수료가 차감되든가 혹은 수수료가 0인 두 가지 경우 중 하나네요. 송금 수수료가 0인 경우는 아마 송금자 측에서 수수료를 부담했거나, 수수료 표에 나와 있는 “판매자 수수료 할인”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수료가 차감되는 경우 계산해보면 3.9%에다가 조금 더 붙어서 수수료로 빠지네요. 위의 예시에서는 비용이 소액이라서 수수료가 높은 것 같지 않지만, 만약 1,000달러나 2,000달러를 받는다면 수수료만 해도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5만원에서 거의 10만원에 육박하게 될 것입니다. (국내에서 다른 은행간 송금에 많아야 Bittrex 송금 수수료 1000원에서 2000원 미만의 수수료를 물게 되는 것과 비교해보면 수수료가 장난이 아니라는 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페이팔로 송금받으면 좋지 않은 또 하나는 환전할 때 손해를 본다는 점입니다. 따져보면 비용이 커질 수록 손해를 보는 것이 페이팔입니다. 페이팔은 소액일 경우에 적합하고, 편리하다는 장점 외에는 최악(?)의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페이팔 계정을 만들 때 “Personal”, “Business”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었는데, 이제는 “페이팔로 구매하기”와 “페이팔로 판매하기”,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네요. 개인이면 아마도 “페이팔로 구매하기”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페이팔에 등록하고 신용카드를 연결하면 페이팔에서 유효한 신용카드인지 확인하기 위해 1달러를 청구하면서 코드를 메모 형태로 추가합니다. 그러면 그 코드를 페이팔 계정에서 입력해야 페이팔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이처럼 송금받는 입장에서 페이팔은 최악(?)의 서비스이지만,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Themeforest에서 유료 테마나 Codecanyon에서 유료 플러그인을 구매할 때에도 페이팔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료 워드프레스 테마/플러그인 구입하기” 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25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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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에 유례가 없는 한국만의 금융시스템 때문에 Paypal 의 제한이 있는 것 뿐입니다.
    공산당같은 금융시스템인데도 아무도 불만이 없는 것이 더 굉장한 한국인들의 근성입니다. 자기돈을 쉽게 외국으로 못보내는 나라가 북한말고 한국뿐이지요. 러시아도 금융제제 받아서 되는 경우뿐이고요. 국제 금융제제수준이 아니라면, 러시아도 해외 돈 쉽게 보내요. 한국은 도대체 사유재산도 없는 이상한 나라이고, 한국인들은 이를 만족하는 더 이상한 나라.

    국내 페이팔 계정 간 송금이 금지되면서 블로그 후원도 사실상 끊어졌습니다.ㅠ
    이 문제를 공론화하여 페이팔 제한을 철폐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페이팔 사용자가 많다면 목소리를 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국내 페이팔 사용자가 그리 많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문의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에서 송금 받을일이 있는데 페이팔만 가능하다고 해서
    페이팔로 국내 외화 계좌로 등록 신청 했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페이팔에서 확인용으로 입금하는 2건은 아직 입금 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경희님. 우리나라에서 페이팔을 만든 경우에는 국내 원화 계좌를 Bittrex 송금 수수료 연결해야 합니다. 외환계좌를 연결하면 이중으로 환전이 되어 수수료가 제법 빠져나가게 됩니다. 국내 계좌(원화)를 연결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지금도 페이팔 관련 문의에 답을 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가능하시다면 꼭 답변 부탁들리게요 ㅠ

    아임웹이라는 호스팅 제공자를 통해 국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이번에 해외사이트도
    추가하려합니다. 이때 해외결제를 보증보험을 가입하고 진행하려고 했으나, 그 찰나에
    페이팔을 알게 되었어요. 너무모르는게 많아서 몇가지만 물어보려고 합니다..

    1. 페이팔에 가입을 하고 국내 계좌연결을 해야 하는데, 이때 개인통장, 사업자 통장
    어느 것으로 해도 차이점이 없을까요? 중간에 계좌를 변경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2. 해외에서 만약 누가 페이팔로 결제를 했을 때 대금이 바로 제가 페이팔에서 등록한
    계좌로 들어오는 건가요 아니면 위에서 읽은 것 같은데, 제가 추가 송금작업을 해야
    제 국내 계좌로 들어오는 건가요?

    3. 만약 위와 같은 페이팔에서의 추가송금 작업을 해야 한다면 혹시 묶여서 제 국내
    계좌로 송금을 하기 힘든 케이스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유튜브 등을 통해서 위험성
    관련 영상을 보았었는데, 괜히 예민하게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페이팔로 결제를 받으려면 페이팔 비즈니스 계정으로 가입하거나 전환하시면 될 것입니다.

    1. 이 부분은 페이팔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인 경우 개인 통장으로 하면 되지만, 비즈니스 계정인 경우 사업자 통장으로 해야 하는지를 페이팔에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페이팔로 돈을 받으면 페이팔 계정에 쌓이게 됩니다. 환율이 높을 때 통장으로 인출하면 조금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3. 어떤 위험성 관련 영상을 보셨나요? 가짜 페이팔 사이트에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여 계정이 해킹 당하는 경우에는 큰 손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 계정에서 인출이 불가능해지는 경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외국에 있는데 한국의 언니에게 돈을 한 1500불 정도 송금하려면 일반 은행송금이 나을까요 paypal 송금이 나을까요. 그리고 보낼때 서비스 이런 명목으로 보내면 될까요. paypal 로 현지에서 돈을 받아만 봤지 제가 한국으로 보내는게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 감사합니다.

    페이팔 계정에 1500불 이상 있다면 페이팔로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 페이팔 계정 간에는 송금할 수 없습니다.
    페이팔 계정을 미국 등 해외 현지에서 만들고 현재 계좌번호를 연결한 경우 국내 계정으로 송금이 가능할 것입니다.

    만약 페이팔 계정에 충분한 잔액이 없는 경우에는 전신환(Wire Transfer)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페이팔로 보낼 때에는 송금 목적을 별도로 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참..하나 빼먹은것이 있어서 추가로 쓰려합니다.
    페이팔 기프트 카드를 한국돈이나 달러로 수령하려고 페이팔로 송금받는것이 필요한것인데.

    페이팔에서 보니까, 기프트카드를 현금으로 바꿔주는 서비스가 있긴하지만, 그게 단순히 바꿔주는건지, 기프트 카드를 매매한 돈을 주는건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페이팔에서 기프트 카드를 현금으로 해서, 한국에서 그 돈을 받을경우,

    회원가입을, 개인이 아닌 사업자?로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이것도 좀 알고싶어서, 글로 남깁니다.

    페이팔 기프트 카드에 대해서는 페이팔에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팔 기프트 카드에 대해 페이팔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Is there a PayPal gift card?
    Yes. Anywhere in the U.S. where PayPal is accepted you can use prepaid gift cards that have a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or Discover® logo on it. … For users without PayPal account, you can just enter the card information during checkout in the same way you would do with credit or debit cards.

    페이팔을 받는 미국 내의 모든 곳에서 paypal gift car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언급은 없네요.

    안녕하세요.
    페이팔을 처음 보는지라 궁금해서 내용을 보고있지만, 그래도 헷갈려서 혹시 도움받을수 있을까 글 남깁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돈을 받을때 페이팔로만 된다 해서, 페이팔을 가입해야 하는데요.
    위에 제가 잘 이해한건지 햇갈리지만, 한국 페이팔 말고 해외 페이팔 사이트에 가입하는것이 좋다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대충 4%로 보면 될까요?
    어떤 분 글을 보면 15만원 이하는 1500원 Bittrex 송금 수수료 수수료가 추가로 나간다고 있던데,
    해외에서 한국의 제 통장으로 송금을 받는경우 물론 수수료는 제가 내는 경우입니다. 이럴때도 추가 수수료 내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음..송금받을 액수는 평균 3만원정도? 인것 같아요.

    혹시 보시게 되면, 아시는 부분에 대해 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페이팔과 해외 페이팔이 구분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페이팔을 가입하면 국내 페이팔 계정 사이에는 송금이 금지됩니다.

    그리고 페이팔에 가입하면 국내 원화 통장을 연결해야 합니다.

    간혹 외화 통장(달러화)을 연결했다가 이중으로 수수료가 나가는 경우를 목격합니다.

    미국에서 개설한 통장이 있다면 미국으로 주소를 해서 가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개설한 통장을 개설하고, 국내 페이팔 가입자로부터도 송금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페이팔 계정 간 송금 금지는 국내 규정 때문에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페이팔은 소액을 송금하거나 받을 때 유리하고, 송금액이 많으면 통장으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음…페이팔을 흔히 써보면 알겠는데, 안써보니 감이 안오네요.
    감사합니다.
    일단 기회가 되면 기프트카드 일단 한번 써봐야 알것같습니다.

    페이팔에서 달러로 송금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국내에서 만든 페이팔 계정좌의 경우 달러화로 인출할 수 없고, 국내 원화 계좌로 인출할 수 Bittrex 송금 수수료 있습니다.
    (국내에서 만든 페이팔 계정 사이에는 송금이 금지되어 있고, 해외 페이팔 계정으로 달러화로 송금이 가능합니다.)

    페이팔은 환전 시 손해를 많이 보게 되므로 가급적 해외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때 결제하면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페이팔 계정을 만들 때에는 쉽게 은행계좌를 등록할 수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은행계좌를 등록하면 페이팔에서 두 건의 소액(예: 15원, 12원)을 등록한 계좌로 입금시켜주고 입금된 금액을 입력해야 해당 계좌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등록할 때 국내 원화 계좌를 등록해야 하고, 계정 종류로 “당좌”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잘못 설정하거나 명의자가 다른 경우 5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해외 거래를 하다보면 가끔 판매자가 거래 취소가 안되서 페이팔로 1~2달러 정도를 환불 해 주는데
    실제로 들어온 돈을 보면 송금 받은 금액에서 0.36$ 정도가 Fee로 잡혀서 나가네요.ㅜㅜ
    두 번 정도 송금 받아 봤는데 전부 0.36$가 차감되던데 저건 왜 그런건가요?
    수수료율 등을 계산해 봐도 비율이 너무 크던데…

    http://thefeecalculator.com/ 사이트에서 수수료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2달러를 넣어보면 페이팔 측에서 $0.36를 수수료로 가져간다고 나옵니다.

    참고로 실제와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 정책이 조금 복잡하네요.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사이트를 보니 상인 계정의 수수료인 것 같네요.
    최근에 운 좋게(?) 수수료가 0$로된 송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돈은 4$를 송금 받았는데 Fee amount가 0$로 되어 있고 최종 수령된 금액도 4$ 그대로 더군요.
    페이팔에서 송금하는 방법에 뭔가가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했었던 1~2달러 정도 입금된 경우 지금까지는 Fee amount가 모두 0.36$로 적혀있었는데
    Fee amount가 0$인 입금 건과 다른 점은 입금된 내역 상세정보를 보면
    0.36$가 수수료로 나간 경우에는 상단에 “OK to complete the transaction”라는 노란색 박스가 있고,
    그 박스 안에 “What should I do now?”의 굵은 제목에 “Contact the buyer to confirm the purchase” 와 “Save all correspondence with the buyer” 같은 내용이 있고, “Seller Protection” 등의 굵은 제목이 있는 것과 알려주신 상인 계정의 수수료도 얼추 비슷하게 나간 걸 봐서는 제가 송금을 받으면서 판매자로 취급된 듯싶네요.

    제가 일반 구매자라서 4$처럼 Fee amount가 0$로 송금 받았어야 하는데 혹시 송금할 때 저런 걸 구분하는 게 있나요?
    오래된 글을 찾아 보면 송금할 때 수수료를 판매자가 지급할지 송금 받을 사람이 지급할지 결정해서 보내고, 받는 사람이 Accept 버튼을 누르고 등의 내용이 있던데 최근에 송금 받은 건 Accept 등의 버튼은 안 보이더군요.^^;;

    관련 절차가 바뀐 건지 모르겠으나 뭔가 수수료가 0$가 되도록 개인간(?)의 거래로 송금하는 방법이 있는 듯싶은데 환불해준 알리 판매자도 위와 같은 추측(?) 비용으로 나가는 부분은 전혀 모르는 것같더군요.^^;;;
    저는 주로 알리에서 1달러 전후의 물건을 많이 사는 편이라 비용이 크지는 않지만 카드 취소가 안되면
    부득이 페이팔로 환불받게 되는데 소액을 환불받으면서 이유도 모르는 수수료로 20~40% 이상 손해 보니 애매하더군요.
    지금까지 판매자는 페이팔 수수료라고 하는데 저는 왠지 추측처럼 거래와 관련된 송금으로 처리되면서 생긴 판매자의 수수료니 제가 내야 할 수수료가 아닌 것 같지만…..
    페이팔은 가끔 페이팔로만 결제되는 곳 외에는 써보지를 않고 주위 사람들도 비슷한 용도라서…
    차감된 수수료가 원화와 외화 등 페이팔의 다양한 수수료로 제가 내는게 맞는 건지를 모르니..^^;;

    페이팔 수수료 조건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3.9% + 고정 수수료”로 되어 있고, 판매자의 실적이 좋은 경우 판매자 수수료 할인 요금을 신청할 Bittrex 송금 수수료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가령 물품을 구매하여 100달러를 지불하면 판매자는 그 대금을 받겠죠. 그러면 그 대금에서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받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환불하는 경우인데요, 그냥 Refund 버튼을 눌러 환불하면 그 비용이 그대로 환불될 것입니다(수령자가 돈을 받으면 “Refund”할 수 있는 옵션이 표시됩니다). 하지만 받은 돈을 판매자가 승인한 상태에서 나중에 문제가 되어 환불하는 경우에는 수수료 문제가 관련될 것 같습니다.

    토스는 송금 수수료를 왜 없앴을까

    토스는 송금 수수료를 왜 없앴을까

    얼마 전 토스가 송금 수수료 정책을 바꿨다. 서비스 출시 후 처음으로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달 2일부터 토스는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토스는 어떤 이유에서, 지금 시기에 정책을 바꾼 것일까.

    토스는 무료 횟수제한이 사용자들에게 심리적 장벽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때 말하는 심리적 장벽이란, 무료송금 횟수가 소진될 경우 500원이라는 수수료를 내가면서까지 토스를 쓸 사용자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토스에 따르면, 전체 송금 사용자 중 30% 이상이 월 10회 이상 송금을 하고 있다. 이는 곧 70%의 사용자들이 월 10회 미만의 송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무료 횟수 내에서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Bittrex 송금 수수료 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지난 1년 6개월간 토스팀에 들어온 송금 수수료 관련 고객의견(CS)은 약 4000건으로 나타났다. 관련해 각종 데이터를 확인한 토스가 고심 끝에 송금 수수료 전면 무료 정책을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토스뱅크 출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르면 다음달, 토스를 주축으로 한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토스 앱 내에서 서비스가 이뤄지는 만큼, 기존 토스 사용자들을 유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결국 수수료 무료 정책은 토스뱅크 출범 전, 기존 토스의 충성고객을 결집하고 새로운 충성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뱅크는 송금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토스뱅크가 송금수수료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선제적으로 전면적인 송금 무료 정책을 펼치는 것은 마케팅 효과가 크고 실리도 챙기는 셈이 된다.

    다만 토스가 이번 정책을 실시하기까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모든 송금 수수료를 떠안아야 하는 만큼, 토스의 재무적 손해가 불가피하다.

    하지만 어차피 토스가 수수료 장사를 할 것은 아니었다. 토스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송금, 결제, 계좌조회, 신용관리, 보험, 대출연계, 증권, 인증서 등으로 금융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여기에 직접 인터넷전문은행을 운영하게 되면 모든 금융영역의 사업을 다 하게 되는 셈이다. 더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수수료 부문에서의 작은 손해는 감수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오픈뱅킹이 도입된 이후 토스가 송금 과정에서 짊어져야 할 비용 부담도 대폭 줄어들었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금융 소비자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송금 영역의 심리적 장벽조차 완전히 제거하고, 만족감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금융 플랫폼과 근본적인 차이점을 만들고자 했다”며 “재무적 손해를 감수하고 결정을 내린 것은, 토스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이 ‘고객 중심적 사고’ 이기 때문이며, 이번 정책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앱이란 비전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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