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판매 옵션 기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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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있는 Phone1 white.(사진=Nothing 홈페이지)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스타즈(PlayStation Stars)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발표

- 캠페인, 활동, 트로피 등을 완료해서 보상 획득

- 로열티 포인트는 상환할 수 있음(예를 들면 PSN 지갑으로)

- 디지털 수집요소가 있으며 NFT는 아님

- PS+ 회원은 추가 포인트 있음

- 스탠드 언론 게임, DLC 구매에 사용

- 자기 지역에서 최초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시 유일한 특별 보상

BEST
사벨로스
게임활동이 활발해지면서도 오히려 저런게 있어서 소비가 늘어날수도 있을걸요. 할인쿠폰 뿌리면 소니가 뭔 이득이 있나 싶지만은 구매욕구가 오르는 효과가 있는것처럼요. | 조기 판매 옵션 기능 22.07.15 00:50 | 신고 | 36 | 1

BEST
사벨로스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시네요. 다 프로모션의 일종이죠, 왜 중국집이나 치킨집에서 쿠폰을 줄까요? 자기들 손해인데요. | 22.07.15 00:53 | 신고 | 43 | 2

사벨로스
구매유도가 충분할거같네요. 특히 지역내 최초 플래티넘 보상같은건 일부유저들에겐 게임을 가능한 빨리구매하게하는 부분도 있을거같고 | 22.07.15 07:55 | 신고 | 1 | 0

하트를노렸었다
저번에 어떤분 댓글 보니까 한국은 P2E 금지라던데 이걸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안될수도 있음. 이미 시행 되고 있는 마소 리워드도 한국에서는 아직 안되고 있죠. | 22.07.15 02:05 | 신고 | 1 | 1

하산 카라만
그건 현금화 가능한게 문제 아니었나요? 저런 식으로 여러가지 활동하면 해당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 주는건 네이버, 구글 등등 많이들 써먹는거라 | 22.07.15 03:01 | 신고 | 4 | 1

Edward Trisha
네이버 구글은 게임플레이를 통해 포인트를 쌓는게 아니라 다르지 않을까요? 일단 어떤식으로 서비스가 될지 봐야겠네요. 엑박의 경우 포인트를 엑박기프트 카드로 바꿀수 있어서 현금화에 더 가까운거 같네요. | 22.07.15 03:25 | 신고 | 조기 판매 옵션 기능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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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의 고품질 친환경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스톤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강마루 신제품 ‘세라 플렉스 스퀘어(SERA Flex Square)’를 출시했다. 최근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의 열기가 지속되면서 마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마루는 인테리어의 시작이자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어떠한 자재와 패턴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이건마루는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마루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마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과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브리즈그레이 △데저트크림 △스텔라라이트 △라니화이트 △미스티샌드 △베일리아이보리 △라일리베이지 총 7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고강도 HPM 위 3D 엠보 기술을 더해 자연석 그대로의 무늬결과 촉감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신 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1대 2 비율의 규격은 공간을 보다 여유롭고 안정감 있게 연출해준다. 소비자들은 인테리어를 고려해 타일을 선택할 경우 미적인면뿐만이 아니라 실용적인 면에서도 고려할 부분이 많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찍힘,

[신제품] 캐리어에어컨

‘상업용 공간 최적’ 중대형 인버터 냉난방기 저소음 고효율 BLDC 모터·UV LED기술 적용

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상업용 공간에 최적화된 성능·디자인을 갖춘 ‘2022년형 중대형 인버터 냉난방기’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중형 인버터 냉난방기와 대형 인버터 냉방기는 고효율 BLDC 모터가 적용돼 기존 제품대비 개선된 성능과 정숙한 18단 풍량 제어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캐리어의 진보한 초절전 인버터기술이 스마트하게 실내 냉난방을 조절해 항상 쾌적하게 실내를 유지한다. 두 제품은 청소도 용이하다. 하부 패널을 열어 필터를 빼거나 넣을 수 있어 간단히 청소할 수 있다. 중형 인버터 냉난방기는 간결한 직선을 살린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세련됨과 깔끔함이 강조돼 어느 공간에 둬도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려져 모던한 느낌을 자랑한다. UV LED기술도 적용해 제품 내부의 UV LED램프가 팬과 공기가 지나가는 공기유로를 살균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바람 방향을 상하·좌우로 마음껏 조절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도 높아졌다. 또한 저온(-15℃)에서 정격능력대비 난방능력을 80% 이상 확보했다. 대형 인버터 냉방기는 단정하고 깔끔한 직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대형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신제품] 위니아

‘듀얼 컴프레서’ 탑재 제습기 저소음·E소비효율 1등급 실현

위니아(대표 최찬수)는 7월7일 저소음·고효율의 ‘듀얼 컴프레서’를 탑재한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조기 판매 옵션 기능 위니아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듀얼 컴프레서기술이 탑재됐다. 2개의 실린더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은 최소화하고 제습효율은 높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365일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한층 더 강력해진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스마트한 제습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희망습도조절모드를 통해 35%부터 최대 80%까지 5% 단위로 세밀하게 습도조절이 가능하며 적정한 실내 습도를 도와주는 자동습도조절모드로 편리한 습도관리가 가능하다. 의류건조모드를 이용하면 장마철에도 꿉꿉함 없이 보송보송하게 의류를 건조할 수 있다. 또한 광역제습을 도와주는 와이드스윙을 사용하면 공간이 넓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사용할 때 용이하다. 이외에 주요 기능으로 △3단계 조기 판매 옵션 기능 풍량 조절 기능 △예약 타이머 기능 △연속배수 운전 △성에를 제거해 주는 자동 제상 운전 △만수 시 운전 자동정지 및 물 비움 알림 등이 탑재돼 있다. 위생적인 제품 사용을 위해 프리필터를 탑재해 공기 중 생활 먼지와 머리카락 및 반려동물 털과

[신제품] 버티브

핵심 디지털인프라 및 무정전 전력솔루션 전문기업인 버티브(Vertiv)는 단일 서브랙에서 공통 배터리 뱅크를 사용해 AC부하와 DC부하를 모두 지원하는 공간 절약형 시스템 버티브(Vertiv™) NetSure™ 인버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공통 플랫폼에서 단일제어 유닛을 사용해 DC 및 AC전원을 공급하므로 DC전원 시스템과 인버터에 각각 별도의 컨트롤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미지역에서는 230VAC 시스템이 이미 공급되고 있고 북미지역에서는 120VAC 시스템이 2022년 초부터 공급된다. 버티브의 오랜 역사와 방대한 AC 및 DC전원 솔루션 제품군을 토대로 하는 NetSure 인버터 시리즈는 △AC 및 DC 배전반 △NetSure™ 제어유닛 △eSure™ 정류기 및 인버터를 포함하는 고도의 통합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AC 주전원과 DC배터리 전원 사이에서 핵심 IT장비들에 지연시간이 제로(0)인 매우 신뢰도 높은 백업전원을 제공한다. 또한 NetSure 인버터 모듈은 입방인치당 23W(1.4W/cm³)로서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전력밀도를 자랑하며 컴팩트하게 설계된 제품공간에서 최대 96.3%에 이

[신제품] ABB

ABB가 철강산업에 사용되는 고압차단기 ‘VD4-AF1’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VD4-AF1은 자산 수명을 늘리고 운영 비용을 절감해 철강 산업 관리를 강화한다. VD4-AF1은 서보 모터를 장착한 최초 고압 차단기로 최대 38kV시스템을 위한 정밀한 드라이브 제어와 완벽한 무돌입(inrush free) 변압기 스위칭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3년간 장비 수명을 10% 이상 연장해 자산 보호를 개선하고 생산량을 극대화하며 현재 시장표준 일반 제품보다 내구성이 5~10배 높다. 제강 공정은 엄격하고 극한적인 전기로(Electric Arc Furnace) 프로세스로 인해 차단기 적용이 어려운 분야 중 하나다. 이러한 가혹한 조건은 변압기 상태와 조기 판매 옵션 기능 플랜트 자산에 영향을 줘 유지 관리 비용이 증가하고 가동중지 시간으로 인한 플랜트 효율성 저하를 초래한다. 새로운 올인원 제품 VD4-AF1은 열악한 운전조건을 해결하기 위해 부가적인 기존 장비가 더 이상 불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장에 대해 상당한 비용 절감과 공간 절약 효과를 제공한다. 마테오 카이티 ABB 제어·보호제품 및 서비스총괄은 “신제품 VD4-AF1 특징은 제품안전…

[신제품]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주방가구 도어에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무광 필름을 적용한 키친 신제품 ‘LX Z:IN(LX지인) 셀렉션 제스트(ZEST)’ 시리즈를 선보였다. 셀렉션 제스트 시리즈는 최근 주방가구에 표면 내구성을 강화한 소재와 빛반사가 없는 무광 인테리어를 적용하는 트렌드가 유행함에 따라 이에 맞춰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특히 주방가구, 도어가구용 필름에 특수 경화공정과 특수 표면처리제 등 자체 개발 특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무광을 구현하면서도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확보, 기존 무광제품의 단점으로 꼽힌 내구성 문제를 개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이탈리아 시험기관 카타스(CATAS)의 테스트 결과 셀렉션 제스트 시리즈 도어표면에 사용된 소재는 내스크래치성과 내오염성 등 2개 항목에서 까다로운 유럽규격(EN)을 충족하는 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 카타스는 이케아 등 글로벌 가구기업들이 각종 제품의 기능성 테스트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공신력 있는 유럽 지역의 시험기관이다. LX하우시스는 셀렉션 제스트 시리즈와 관련된 독창적인 가구용 필름 특수코팅 기술인 ‘내오염성이 우수한 저광택 경화물 및 이의 제조방법’ 등 현재까지 국내에서…

[신제품] 이건창호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뛰어난 성능에 유럽 감성의 모던함까지 갖춘 알루미늄 시스템 도어 ‘EDS 9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건창호 EDS 95는 이건창호의 시스템창호 제조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알루미늄 소재의 장점을 대폭 살린 견고함과 고단열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핸들 이외의 하드웨어 노출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도어는 보안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이건창호는 유럽식 고성능 하드웨어를 적용해 다양한 외부 환경에도 안정적인 내구성을 구현했다. 특히 출시 전 실시한 10만번 개폐실험에도 문제없이 통과해 우수한 내구성을 입증받았다. 창호프레임 속 특수 소재인 미들가스켓을 사용해 기밀 및 단열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점도주목할만 하다. 이건창호의 시스템 도어의 단열성능은 0.94W/㎡K로 외기에 접하는 공간에 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기밀성능 또한 우수해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선사한다. 또한 모던하고 심플한 외관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핸들을 제외한 하드웨어 노출이 최소화돼 외관에 심플함과 미니멀함을 더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외부 마감재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건축물의 디자

[신제품] 버티브

핵심 디지털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인 버티브(Vertiv)는 버티브 엣지(Vertiv™ Edge) 라인 인터랙티브 방식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제품군에 새롭게 리튬이온 배터리 옵션을 지원하는 UPS 신제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버티브 엣지 리튬이온 UPS 제품군은 1,500~3,000VA의 용량을 지원하며 타워형과 랙 마운트형으로 설치형태를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버티브는 신제품을 경쟁사 VRLA 시스템과 유사한 가격대로 판매하는 한시적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밸브조절형 납축전지(VRLA)와 비교할 때 리튬이온 배터리는 수명이 최대 3배 더 길고 고온 환경에서 더 높은 효율로 작동하며 더 작고 가벼울 뿐 아니라 사용시간도 더 길다. 버티브 엣지 UPS 리튬이온 제품군은 최대 부하일 때 최장 10분의 배터리 백업을 제공하는 반면 VRLA 배터리를 사용하는 표준 UPS는 약 3~5분에 불과하다. 버티브 아시아의 통합 랙 솔루션을 총괄하는 앤디 리우(Andy Liu) 이사는 “리튬이온 UPS 배터리의 이 같은 이점은 특히 여러 조기 판매 옵션 기능 IT 사이트나 지점을 관리해야 하는 고객에게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특성”이라며 “VRLA 배터리에 비해 리튬이

[신제품] 경동나비엔

최적의 숙면온도를 제공하는 온수매트로 온열매트시장의 변화를 선도해온 경동나비엔은 10월25일 ‘나비엔메이트’의 새로운 제품라인업 ‘Comfy’의 DC온열매트 ‘EME5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그간 수면에 중요한 이불 속 온도에 집중해 각자 다른 체질에 맞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찾을 수 있도록 한 노력의 일환으로 건강한 숙면온도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해왔다. Comfy는 경동나비엔이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숙면온도를 선사하기 위한 신규 라인업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사용을 선호하는 고객이 타깃이다. EME500는 전원연결만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한 DC온열매트로 온열매트시장 성장에 따라 소비자 니즈도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전기매트시장에서도 고객에게 스마트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바탕으로 출시됐다. EME500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경동나비엔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8단계 온도제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온도를 일정하게 구현한다. 또한 기존 전기매트제품과 달리 매트부 전체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내부열선에 온도를 감지해 스스로 과열을 방지하고 주위온도변화에 따라 출력을 조절해 설저온도를 구현하는 스마트히팅제

[신제품]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바이러스 억제 공인시험 성적을 취득한 ‘항바이러스 부착필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19년을 이어온 공기과학 캐리어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항바이러스 부착필터는 구리섬유 이온으로 대다수의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천장형 에어컨 및 스탠드형 에어컨, 벽걸이형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공기순환제품에 활용이 가능토록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벨크로 테이프 접착 방식을 채용했다. 특히 항바이러스 부착필터는 여러 유해물질 테스트를 거친 국내 생산 필터라는 점에서 신뢰성이 높다.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와 일본 나라현립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사멸 테스트 결과 대부분이 사멸됐으며 국제적 분석·검사·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에 부유세균 저감시험을 통과하며 박테리아 정균시험도 통과했다. 또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OTITI 시험연구원 항균 및 유해성물질, 살생물질 테스트에서 모두 불검출 통과됐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냉난방기에 부하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캐리어에어컨의 관계자는 “항바이러스 부착필터는 실내 공기 중 바이러스와 비말을 포집해 바이러스의 RNA를 분해해 파괴하는 방식”이라며 “코로나19

[신제품] LG전자

LG전자(www.lge.co.kr)는 10월14일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키우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 틔운은 식물을 길러본 조기 판매 옵션 기능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잡한 식물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한 식물생활가전이다. 사용자는 LG 틔운의 내부 선반에 씨앗키트를 장착하고 물과 영양제를 넣은 후 문을 닫기만 하면 꽃, 채소 등 원하는 식물들을 편리하게 키울 수 있다. 집 안에 나만의 스마트한 정원을 갖게 되는 셈이다. 이번 신제품 브랜드는 ‘틔운’이다. 식물과 함께 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싹을 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 식물을 기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식물을 키우는 것은 어렵다’는 부담을 LG의 앞선 가전기술로 해결한 것이다. LG전자는 LG 틔운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식물생활 파트너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나만의 스마트한 정원이 집 안으로’ LG 틔운은 위·아래 2개의 선반을 갖췄으며 각 선반에 씨앗키트를 3개씩 장착할 수 있어 한 번에 6가지 식물을 키울 수 있다. 씨앗키트에는 씨앗, 배지 등 식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여

[신제품] 대성쎌틱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온수매트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대성 S라인 스마트 프리미엄 온수매트’ 신제품을 출시하고 적극 홍보에 나선다. 대성쎌틱은 지난 40년간 보일러, 온수기 등 난방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기업으로 온수매트에도 대성쎌틱만의 뛰어난 기술적 노하우를 적용해 오랜 시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신제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대성 S라인 스마트 프리미엄 온수매트는 전자파 영향이 적고 과열 걱정없이 은은한 온기를 전달하는 온수매트의 장점은 더욱 살리고 사용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보다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면 중 체온변화를 고려해 매트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스마트 자동 온도조절기능이 탑재됐으며 저소음, 고효율 BLDC모터를 장착해 편안한 숙면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한다. 깊이있는 휴식을 돕는 ‘찜질모드’도 눈길을 끈다. 대성 S라인 스마트 프리미엄 온수매트의 찜질모드는 최고온도 50℃로 2시간 동작 후 자동 OFF되는 기능을 혈액순환 및 각종 관절통증에 도움을 주는 찜질의 효과를 집안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온수매트는 남녀

[신제품] 경동나비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은 9월6일 개인에게 딱 맞는 수면온도로 최적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나비엔메이트’ 프리미엄 온수매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수면의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슬리포노믹스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바쁜 일상으로 인해 수면시간이 줄어들면서 질 좋은 수면인 ‘숙면’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온도는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이불 속 온도’는 숙면의 질과 가장 직결된 요소로 평가된다. 단국대에서 진행한 ‘보일러를 연계한 온수매트의 저에너지 쾌적환경 성능 및 수면효율 개선연구’에 따르면 보일러 단독으로 높은 온도(23℃)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 것보다 실내온도를 21℃로 낮추고 온수매트를 35℃로 유지할 때 수면 질이 7% 향상되는 주관적 평가에 따른 결과가 나타났다. 경동나비엔 나비엔메이트는 ‘이불 속 온도’에 집중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온도제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온도제어기술과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해 호평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나비엔메이트 신제품 EQM582모델 역시 스마트 온도제어기술로 최적 숙면온도를 제공함으로써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숙

에이올코리아, 녹색건축인증 1등급 환기장치

실내공기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올코리아(대표 백재현)는 최근 녹색건축인증기준 1등급을 만족하는 단위세대 환기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녹색건축인증기준 중 실내환기 성능기준은 실내공기오염도를 제어해 건강하고 안전한 실내공기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효율적인 환기성능 확보에 적합한 △자연환기 △기계환기 △하이브리드환기 중 한가지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특히 녹색건축인증기준 환기성능평가에서 가장 높은 1등급 환기성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계식 전열교환장치와 함께 세대 내 각 실별 공기질 자동제어시스템이 탑재돼야 한다.공기질 자동제어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각 실별 이산화탄소(CO₂) 및 미세먼지, 초미세먼지(PM 2.5) 등 실내공기오염도 측정과 측정된 오염도에 따른 풍량비례제어가 가능해야 한다. 오염도별 실내공기질 자동제어기존 환기시스템은 분배기를 통해 풍량을 균등하게 각 실에 분배하기 때문에 실별 오염도에 따른 제어가 불가능했다. 또한 간섭으로 인해 공간확보가 어려워 시공편의성도 낮았다. 분배기가 안방을 경유할 경우 소음이 발생하는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문제도 발생했으며 배관청소가 어려운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에이올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1등급 환기시스템은 각 실별 설치된 개별

[신제품] LG전자

LG전자(www.lge.co.kr)가 중대형 건물에 최적 냉난방을 구현하는 대용량 시스템에어컨 ‘MULTI V SUPER 5’에 새로운 AI기술이 적용된 ‘LG AI ENGINE’을 탑재하면서 독보적인 쾌적환경 조성성능 및 에너지효율성능을 구현했다. 이번 LG AI ENGINE적용을 통해 사전학습 DB으로 정해진 로직기반으로만 운전해야 했던 기존 시스템에어컨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스로 학습하는 AI탑재…상황·공간별 현장맞춤제어 LG AI ENGINE은 스스로 학습해 성능이 지속 향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인공신경망방식 딥러닝을 통해 가능했으며 △실외온도 △열교환기온도 △실내온도 △운전율 △풍량 등 운전조건을 분석해 현장맞춤 운전로직을 구성한다. 또한 △현장학습 △머신러닝 알고리즘 훈련 △솔루션 도출 △현장 이해도 증가 등의 머신러닝 과정을 반복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 정교한 솔루션을 도출한다. 이를 통해 기존 △쾌속 냉난방 △에너지세이빙 △제상판단 △냉매량 감지 등 사전학습기반으로 일정한 로직기반의 현장학습을 통한 일반 시스템에어컨의 운전뿐만 아니라 △상황별 기억제어 △공간별 추천제어 △에너지 맞춤제어 등 다양한 현장맞춤제

[신제품] 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최근 기름없이 튀김요리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위니아 이지 프라이 오븐’ 29L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지 프라이 오븐‘은 시크한 매력의 매트 블랙과 로즈 골드 컬러를 매치한 세련된 디자인에 에어프라이어·전자레인지·오븐·그릴·발효·건조·콤비·해동 등 꼭 필요한 8가지 조리기능을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위니아딤채는 기존 34L스팀오븐에 이어 29L모델을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지 프라이 오븐은 위니아만의 순환열풍기술로 기름기는 쏙 빼고 식감은 바삭한 정통 에어프라이 요리를 완성시켜준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튀김만두, 크리스피치킨, 감자튀김 등 7가지 자동 메뉴를 탑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집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 요리뿐만 아니라 20가지 메뉴를 버튼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홈쿡 자동 조리기능도 적용했다. 홈쿡버튼을 누른 뒤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오븐의 온도와 시간이 자동 설정돼 통닭구이, 불고기, 연어스테이크 등 맛있는 음식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냉동된 재료를 빠르게 준비할 수 있도록 2가지 해동모드를 적용했다. 프레시해

[신제품] 에머슨

상업 및 주거용 솔루션 기업인 에머슨(Emerson)은 자사 압축기 설계 및 제조 조기 판매 옵션 기능 브랜드인 코플랜드(Copeland™)에 서 ‘ 110cc 용량 가변 스크롤 압축기(110cc variable speed scroll compressor)’ 및 ‘36kW 인버터 드라이브(36kW inverter drive)’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냉각기, 데이터센터 및 패키지 에 어컨 등 광범위한 상업용 공조시스템이 에너 지를 절약하고 환경친화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 원할 계획이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녹색건축(Green Building)에 대한 지침 및 규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지난 3월 ’2050년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2050년까지 온실가스의 실질 배 출량을 ‘제로(0)’로 만들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정부는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의 일환으로 부문별 탄소 감축 전략을 세우고 산업 및 건물부문 각 80%와 86%를 감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은 친환경 기술 및 솔루션 개발, 목표 및 실질적인 해 결책을 제시하는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제품] BITZER

냉각 및 공조기술 관련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BITZER는 VARIPACK 인버터 제품군에 IP55 및 IP66 외함 등급 모델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친화성, 신뢰성 및 성능과 같은 기존제품군의 알려진 모든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VARIPACK 외장형 인버터는 쉽고 안전한 용량제어를 위해 설계돼 BITZER의 냉동압축기와 작동을 위해 최적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 호텔, 레스토랑, 식품제조 및 가공분야 등 광범위한 응용분야에 최상의 에너지효율 달성을 위한 솔루션으로 채택되고 있다. VARIPACK은 냉각 및 공조시스템, 히트펌프 적용에 적합하며 단일 및 멀티 압축기 구성시스템에도 효과적으로 결합이 가능하다. 특히 BEST 소프트웨어(BITZER Electronics Service Tool)를 통한 직관적인 시운전이 가능하며 옵션 키트를 추가할 경우 인버터는 냉동시스템의 제어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기존 IP20등급의 모델은 전기판넬 내부에 장착이 필요한 반면 새로운 IP55·66등급 시리즈 덕분에 전기 판넬 외부에 장착이 가능해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 VARIPACK

스마트폰이 등장한 후 핸드폰은 필수품이 됐다. 사실상 현대인이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이 스마트폰 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앱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단순한 인터넷 활용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 전반에 필요한 것들이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 있다.

이에 따라 우리는 100만원이 훌쩍 넘는 스마트폰이라도 사는 것을 크게 주저하지 않는다. 그것이 그만한 가치를 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스마트폰이 너무 지루하다는 생각을 한 기업가가 있다. 너무 편리하고 친절하지만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핸드폰으로 복귀하고자 하는 Nothing Phone1을 출시한다.

Nothing의 창립자 칼 페이(Carl Pei)가 Phone1 제품 소개 영상에서 그리프 인터페이스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Nothing 공식 유튜브 채널)

Nothing의 창립자 칼 페이(Carl Pei)가 Phone1 제품 소개 영상에서 그리프 인터페이스의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Nothing 공식 유튜브 채널)

글로벌 IT전문 매체 엔가젯(Engadget)은 칼 페이(Carl Pei)라는 중국인 사업가가 하려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 왔다. 페이는 스마트폰 업계에 종사하다가 전자기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OnsPlus를 설립해 운영하다 2021년 ‘Nothing’이라는 기업을 설립하며 지금까지의 스마트폰과는 전혀 다른 핸드폰을 만들겠노라고 공언해 왔다.

칼 페이는 점점 더 똑같아지는 휴대폰의 세계에 지루함을 느끼고 대안을 구상한 끝에 불과 1년 반 만에 결과물을 내놓았다. 엔가젯은 Phone1이 기존의 폰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려 했지만 납득할 만한 변화를 밝히는데 성공하지는 못했다. 고작 ‘저렴한 가격’을 놀라운 것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그 외의 내용에는 칼 페이가 제작 발표 영상에서 지루하다고 지적한 핸드폰 광고처럼 최신 사양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설명하는 것에 그쳤다. Phone1의 기본 개념은 기존 스마트폰의 단조로움을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적어도 외향은 기존 폰의 단조로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다만 뒷면 커버를 투명하게 해 마치 핸드폰 내부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 것은 독특했다.

Nothing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있는 Phone1 white.(사진=Nothing 홈페이지)

Nothing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있는 Phone1 white.(사진=Nothing 홈페이지)

Phone1의 뒷면이 투명한 이유는 뒷면에 있는 LED 조명이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이다. 페이의 설명에 따르면 이 뒷면은 글리프 인터페이스(Glyph Interface)라는 공간인데, 이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액정 화면이 있는 앞면의 기능과 연동되어 있다. 스마트폰 화면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 때 폰을 엎어 놓으면 이 LED조명을 보는 것만으로 전화를 건 사람도 알 수 있고, 핸드폰 충전량도 알 수 있으며 벨소리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LED조명을 볼 수 있다.

그 외에 지문 인식이 뒷면 어디에서도 잘되고 얼굴 인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앱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자주 쓰는 앱의 실행속도를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476 달러(한화 약 62만원)로 출시된다고 하는데 미국은 제외되고, 한국에서도 현재는 구매가 불가하다.

칼 페이는 Phone1을 소개하는 영상에 직접 출연해 기존의 핸드폰과 다른 점을 소개했다. 자신감있는 어조로 설명했지만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 ‘1’이라는 것이었다. 즉, 첫번째라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앞으로를 기대해 달라는 당부인 셈이다. 물론 Iphone1도 부족했다. 하지만 그 부족함을 알아차릴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전에는 한번도 본적 없는 개념의 핸드폰이었기 때문이다.

칼 페이가 Phone1을 들고 LED조명을 모두 밝힌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Nothing 공식 유튜브 채널)

칼 페이가 Phone1을 들고 LED조명을 모두 밝힌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Nothing 공식 유튜브 채널)

하지만 Phone1이 가진 기능은 전혀 새롭지 않다. 페이 스스로도 복고풍의 재미를 추구한다는 인터뷰를 했을 정도로 아날로그식이며 직관적이다. 설령 그 기능을 갖춘 폰이 한 번도 없었다 하더라도 그 기술이 새로울 리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기술적인 새로움을 나열한 엔가젯을 비롯한 미디어들의 선택도 Phone1을 새롭지 않게 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 듯하다.

엔가젯은 이 폰의 가격이 삼성이나 애플의 중급 스마트폰 수준이라며 ‘놀랍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 표현은 오히려 놀라움을 선사하기보다 “그 가격에 검증도 되지 않은 핸드폰을 사야한다고?” 하는 질문을 떠올리게 한다.

Phone1 소개 영상에서 페이는 환경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았고, 부속품 역시 대부분 재활용 부속품을 활용해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업 가치를 높이고, 환경 친화적 이미지를 내세우는 데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되지만 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싼 이유 중의 하나를 설명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Phone1 이미지(사진=Nothing 홈페이지)

Phone1 이미지(사진=Nothing 홈페이지)

물론 새로운 운영체제(OS)를 장착해서 안드로이드보다 빠른 앱 실행이 가능하게 한 점이나 안정성을 높인 것은 주요한 혁신일 수 있지만 이는 여전히 '호환성'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어 아직 해결책을 찾는 중이다.

안드로이드 OS에서 느리게 구동되는 앱을 사용해야 한다면 Phone1의 새로운 OS에서도 그 앱은 느리게 구동할 것이기 때문에, 혹은 더욱 느리게 작동할 것이기 때문에 속도문제는 개선이 요원하다. 당장의 해결책은 Phone1의 제조사 Nothing에서 제공하는 앱을 사용하는 것이지만 모든 앱을 Nothing에서 만들 수는 없다.

Phone1 출시가 가장 다행스러운 점은 페이가 말한 것처럼 첫 모델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어떤 아이디어를 더해서 핸드폰을 더 재미있게 만들지는 지켜볼 문제이다. 다만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로 Phone1은 획기적인 전환을 찾기 힘들다. 현재로선 말그대로 “Nothing”이다.

AI타임스 이성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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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처방사업부 총괄에 김지희 상무 선임

▲ 김지희 상무 (사진=갈더마코리아 제공)조기 판매 옵션 기능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갈더마코리아는 처방사업부(Prescription BU) 총괄 책임자로 김지희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지희 상무는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학 학사 및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취득했으며, 한국MSD와 한국먼디파마,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에서 약 17년 간 다양한 전문 치료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실무 경험과 마케팅 역량을 쌓아왔다.

김지희 상무는 갈더마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호흡기&면역 사업부에서 마케팅팀을 총괄하며 신제품 국내 론칭을 진두지휘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면서 리더십을 입증해 왔다. 이전에는 한국먼디파마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와 호흡기 사업부에서 항암제, 암성 통증 치료제 호흡기질환 치료제 등 전체 브랜드에 걸쳐 비전과 전략 수립을 주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김지희 상무는 갈더마코리아의 새로운 처방사업부 총괄로서 아크리프®, 수란트라® 등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사업 성장 및 확대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김지희 상무는 “세계 최대의 피부 전문 기업으로서 피부질환 치료 영역에 독보적인 리더십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갈더마코리아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처방사업부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피부 질환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옵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처방사업부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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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SUV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가 가장 많은 차급이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2021년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중형SUV 내수 판매는 28만8658대로 전체 판매량의 24%를 차지했다. 스테디셀러 쏘나타로 대표되는 중형세단(11%)과 베스트셀링카 그랜저가 이끌고 있는 대형세단(18%)을 뛰어 넘는 규모다.

규모는 크지만 경쟁은 치열하지 않다. 판매량이 많은 볼륨모델 대부분이 현대차와 기아가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싼타페·쏘렌토 보다 한 체급 작은 준중형SUV 투싼·스포티지가 신차 효과를 타고 판매량이 크게 뛰었다. 준중형차는 국내에선 법분류상 중형차급 크기에 소형차 엔진을 단 모델로 통용되고 있다. 가격으로 보면 준중형SUV는 2000만원 후반~3000만원 초중반, 중형SUV는 3000만원 중반에서 4000만원 초중반대 정도를 형성한다.

이 시장에 쌍용자동차가 법정관리 위기 속에서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토레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토레스는 사전계약 3주 만에 3만대 이상이 계약되며 흥행을 예고했다.

2000만원대 SUV, 어떤 차 살까? 토레스vsQM6

쌍용 토레스는 크기가 준중형 투싼 보다 크고 중형 싼타페와 비교하면 작은 차량이다. 그러면서 가격대는 투싼에 맞췄다. 같은 값으로 더 큰 공간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가성비 전략을 사용한 것이다.

쌍용차의 공격적인 가격정책은 가격표를 보면 더욱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토레스는 T5, T7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기존 4~5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것을 대폭 줄였다.

특히 개별소비세 3.5% 기준 2740만원부터 시작하는 기본 트림 T5엔 12.3인치 AVN 디스플레이, 통합 컨트롤 패널, 후방카메라 등이 기본으로 들어갔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주행보조 기능은 100만원을 내고 옵션 추가할 수 있다. 투싼은 시작 가격이 2480만원으로 낮지만 비슷한 사양을 옵션으로 추가하면 300만~400만원이 들어 차이는 거의 없다.

개성있는 디자인도 토레스의 인기 비결이다. 국산SUV 대부분이 둥글고 매끈한 도심형SUV 모습을 한 것과 달리 토레스는 직선미를 살려 오프로드 감성을 연출했다. 쌍용차는 "옛 코란도와 무쏘의 정신을 이어받았다"고 표현했다. 특히 무쏘의 스페어타이어 커버를 형사화한 후면 장식부가 단단한 느낌을 준다. T자 리어램프와 태극기 건곤간리 문양에서도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는 디자인이다.

약점은 가솔린 하나만 제공되는 파워트레인 라인업이다. 쌍용차는 디젤이나 하이브리드 출시 계획은 없다고 못 박았다. 다만 토레스 전기차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중국 전기차·배터리사 BYD와 개발하고 있다.

2000만원대 SUV, 어떤 차 살까? 토레스vsQM6

다양한 엔진과 연비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중형SUV의 오랜 강자 QM6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QM6도 차량 체급상 준중형과 중형 사이에 위치한다. 토레스에 비해 전장은 25mm 짧지만, 휠베이스는 25mm 길다. 트렁크는 작지만 2열 공간이 더 넓다.

QM6의 장점은 가솔린 기준으로 리터당 12km대의 효율 높은 연비다. LPG 모델은 연비가 리터당 8.9km지만 연료비가 저렴하기에 유지비는 더욱 적게 들 수 있다. 동급 차량 가운데선 2000cc급의 비교적 고배기량 차량이기에 자동차세는 더 나오지만 주행거리가 길다면 매력적인 차량이다. 실제 QM6 판매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LPG 모델이다.

QM6의 엔진은 2.0 가솔린에 최고출력 144마력과 20.kg·m를 발휘한다. 제원상 성능은 동급에서 가장 떨어진다. 토레스는 1.5 가솔린 터보에 최고출력 170마력과 최고토크 28.6kg·m를 발휘한다. 출력은 투싼 보다 10마력 낮지만 토크는 동급 최고다. 사실 이들 차량은 달리는 재미가 아니라 패밀리카 용도로 사용되기에 일상생활 영역에서 큰 불편이 없는 사양을 갖고 있다고 판단된다.

2000만원대 SUV, 어떤 차 살까? 토레스vsQM6

곽호룡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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