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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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원칙

메디칼타임즈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맞아 개원의들에게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주 수요일 'Weekly 닥터스 경제브리핑'을 제공한다. 정보제공은 병·의원개원컨설팅업체 골든와이즈닥터스가 맡고 개원의들에게 필요한 주식 및 부동산 시장 등을 담을 예정이다. 편집자주

주가 회복의 순풍을 타고 최근 적립식펀드 투자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폭락했던 주가가 반등하자 빠른 원금회복으로 적립식 투자가 효력을 발휘했습니다. 한치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시장에서 적립식 투자야 말로 최선의 주식투자방법임을 증명한 셈입니다. 오늘은 모증권사의 리포트를 토대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적립식의 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적립식이 거치식보다 원금 회복 빨랐다

2009년 들어 주가가 회복되면서 2007년 11월 주가가 최고점이었을 때 적립식 펀드를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2009년 6월말 전후하여 거의 원금을 회복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하락장의 공포에 굴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한 투자자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2007년 11월에 적립식이 아닌 거치식을 선택했거나 혹은 투자 원칙 중도에 적립을 중단한 투자자 라면 여전히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2007년 11월이후 적립식으로 투자한 경우는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가 2009년 8월 현재 플러스로 회복됐지만 거치식의 경우에는 적립식의 경우보다 수익률 하락폭이 크고 현재까지도 플러스 수익률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납입 중단이 손실 키웠다

두번째 그림은 2007년 11월 에 적립식 투자를 시작했다가 중도에 불입을 중단했을 때 수익률 변화를 나타낸 것 입니다.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불입을 계속한 투자자는 2009년 7월에 들어 원금을 회복 하는 것은 물론 플러스 수익률로 접어들었지만 중도에 불입을 중단한 투자자는 여전히 많은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 1800선이 붕괴될 때 투자를 멈춘 투자자의 경우 여전히 -20%가 넘는 손실을 보고 있고, 1400선이 무너질 때 투자를 중단한 투자자도 아직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하고 있을것입니다. 이는 주가가 하락할때에 꾸준히 적립을 계속해 매입단가를 낮추어 두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 입니다

적립식투자자들은 왜 중도에 납입을 중단할까?

적립식투자자들은 왜 중도에 납입을 중단할까요? 주가가 폭락할 때 투자자가 냉정을 유지하기란 굉장히 어려운일입니다. 아예 보지도 듣지도 않으면 모를까 하염없이 불어나는 손실을 뒷짐지고 바라보는 것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큽니다.

적립식 투자중에 납입을 중단하는 결정은 일시적으로 심적 고통을 덜어줄수 있지만 적립식 투자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그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락장이야 말로 좋은 주식을 싸게 사들일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손실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기 어렵다면 투자관련 뉴스를 한 동안 멀리하면서 다른일에 집중하는것도 적립식 투자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보답한다

고통을 참아내고 꾸준히 불입을 지속하면 원금회복의 기회가 찾아올뿐더러 적립식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인 장기투자의 효과도 누릴수 있습니다.

아래그림은 1998년 1월부터 2009년 3월까지 매월말 100만원씩 적립식 펀드에 투자했을때의 투자 기간별 수익을 나타낸것입니다. 투자기간이 짮을때에는 최대 수익률이 86.3%에서 최저수익률이 -32.2%까지 큰 편차를 보입니다.

그러나 투자기간이 5년을 넘으면 최저수익률도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최대와 최저수익률차가 줄어들고 평균 8%대의 안정적인 수익률로 수렴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즉 투자기간이 길수록 수익률 변동폭이 줄어들어 안정적으로 투자수익을 회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투자자 대부분이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보나 지식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보나 지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찌보면 간단한 투자의 원칙을 실행에 옮기는 일입니다.

적립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은 언제 펀드를 사며 언제 펀드를 팔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적립식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시장상황에 따라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원칙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투자 원칙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금융투자협회

INFORMATION CENTER 금융정책당국에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선제적 정책개발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책임투자원칙기구(PRI)*와「글로벌 책임투자동향 및 투자방법론 웹세미나」를 11월30일(월) 오후 4시30분에 개최한다.

* PRI(Principles for Responsible Investment) : 투자 원칙 금융회사·기관투자자 등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같은 책임투자요소를 고려한 투자를 장려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 (전세계 회원 2천여개)

2019년 서울에서 개최했던「금융투자협회-UN PRI 공동 사회책임투자」세미나에서 출발한 본 웹세미나는 금융시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책임투자 동향 점검 및 해외 금융시장의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책임투자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투자 원칙 웹세미나에서는 PRI 회원 자산운용사인 Eastspring Investments와 Actis의 ESG투자 전문가들이 주식, 채권, 리스크 관리와 대체투자분야의 책임투자 사례와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Mercer 컨설팅의 책임투자 파트너가 글로벌 책임투자 트렌드와 자산운용산업의 변화를 분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책임투자의 개념을 도입하려는 기관투자자들을 위해 PRI 아시아지역 총괄이사(James Robertson)와 수석전문가 Nikolaj Pedersen(니콜라이 페데르센)은 책임투자의 기초부터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짚어주고, 코로나19에 전략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책임투자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What’s up 금융…5가지 투자 원칙은

수익성은 투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이자수익이나 가격상승 정도를 의미한다. 다른 조건이 같은 경우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가 확인하는 수익률은 과거의 투자결과를 보여주며 앞으로 발생할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1년 평균 수익률, 5년 평균수익률 등 산정하는 기간에 따라 제시되는 수익률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2. 안정성

투자원금이 안전하게 돌아올 투자 원칙 가능성을 의미한다. 안정성이 높으면 원금이 안전하게 돌아올 가능성이 크고 안정성이 낮으면 원금에서 손해 볼 가능성이 크다.

금융투자상품별 수익성과 안정성은 반비례 관계다.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는 금융상품일수록 손실 가능성도 크다.

3. 유동성

금융상품을 얼마나 쉽고 빠르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느냐를 의미한다. 예금과 적금은 유동성이 높지만, 주택이나 토지는 현금으로 바꾸는 데 오래 걸리므로 유동성이 낮다.

4. 투자자금 성격

금융투자상품은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세자금, 치료비 등 일정시점에 사용해야 하는 목적성 있는 자금은 금융투자상품보다 정기예금 등에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다.

5. 투자성향

수익이 적더라도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은 안정적 상품을 선호하면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적합하다. 반면 원금손실을 감수하더라도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위험 상품을 선호하면 주식에 투자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다.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투자 원칙’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투자 열풍이 거세다.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이르기까지 ‘묻지마 투자’가 판치고 있다. 남들의 이야기만 듣고 투자에 나섰다간 낭패를 겪기 십상이다. 많은 투자자가 눈물 흘린 키코, 동양 CP, 투자 원칙 DLF, 라임, 옵티머스 사태를 돌이켜보자.

좋든 싫든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투자는 피할 수 없다. 다만 제대로 알고 제대로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해 30년 가까이 이 분야에서 일한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손을 잡았다. ‘우리 자식이 어디 가서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베푸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한 것처럼 투자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투자가 중요한 6가지 이유, 금융 키워드로 배우는 투자 상식, 실전 투자전략,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부의 실현까지 ‘부의 계단’을 오르는 5단계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생애주기에 따른 실전 투자 전략이 눈길을 끈다.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한 투자자 아빠와 딸의 진솔한 대화,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원칙을 담은 편지도 눈여겨보자. 저자들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짜 정보에 휘둘리거나 위험한 투자 테크닉을 따라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경기가 불확실할수록 경제의 기본기를 다지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워 실행하라고 거듭 강조한다. 사회 초년생은 물론 평생 투자 철학을 세우고 습관을 다질 사람들,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지난 투자 원칙 97년 자산관리회사 미래에셋을 창업해 10년 만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일류 투자전문그룹으로 성장시킨 박현주 회장. 국내 최초 뮤추얼 펀드 ‘박현주 1호’를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펀드의 역사를 창조한 주인공이기도 한 그가 투자 성공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원칙을 들려줬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투자 원칙 5가지”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49)은 ‘투자의 귀재’로 통한다. 대학 시절 투자자문 회사를 설립하고, 졸업 뒤 증권회사에 입사해 4년 6개월여 만에 전국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됐을 만큼 금융 분야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그는 지난 97년 자산관리회사 ‘미래에셋’을 창업한 뒤 불과 10년 만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투자전문그룹으로 성장시켰다. 특히 박 회장은 코스닥 열풍이 몰아치기 전 벤처기업에 눈을 돌려 막대한 수익을 올렸고, 98년엔 우리나라 최초의 뮤추얼 펀드 ‘박현주 1호’를 발매해 간접투자 돌풍을 일으켰으며, 2005년엔 역시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투자 펀드 ‘미래에셋 아시아퍼시픽스타펀드’를 출시해 해외 투자 붐을 이끄는 등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투자의 성공가도를 달려온 박현주 회장은 최근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김영사)를 펴내고 박현주식 투자원칙을 공개했다. 그 내용을 발췌, 소개한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라
수많은 개인 투자자가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모르고’ 투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루머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가 적지 않다. 투자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알고’ 투자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나는 이것을 ‘모르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는 말로 표현한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매입하는 순간보다 훨씬 더 중요한 때는 조사하고 분석하는 시간이다. 많이 알면 알수록 불확실성, 즉 리스크는 줄어든다.

우량자산에 투자하라
시장이 좋을 투자 원칙 때는 대부분의 부동산이나 주식의 가격이 오른다. 그러나 시장 상황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만일 시장이 어려워진다면 어떻게 될까? 이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우량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우량자산이란 자산의 질(quality)이 좋은 것을 말한다. 주식으로 말하면, 다른 기업에 비해 경쟁 우위가 있고 산업 전망이 좋은 회사를 가리킨다. 경쟁 우위를 판단할 때 주의할 것은 단순히 현재의 모습만 봐서는 안 된다는 것. 그 기업이 향후 10년간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 투자해야 한다. 부동산은 입지가 자산의 질을 결정한다. 좋은 입지에 있는 부동산은 설사 불황이 오더라도 하락폭이 가장 적을 뿐 아니라 나중에 시장이 다시 좋아지면 높은 상승세를 보인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라
나는 기업전략을 짤 때 10년 앞을 내다보며 의사결정을 한다. 투자도 기업전략을 구상하듯이 해야 한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가 10년을 기다리는 건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요즘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투자 원칙 시대에는 무조건적인 장기투자가 최선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기업 경영을 하듯 10년 앞을 내다보며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되, 변화의 속도에 맞게 3~5년에 한 번씩 자산운용 현황과 투자 대상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권한다.
통계를 보면 실패한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시장 상황에 따라 잦은 매매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국내 최장기 주식형 펀드인 미래에셋 인디펜던스와 디스커버리에 투자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투자자는 펀드에 돈을 넣어두고 자신의 생업에 전념했던 고객이다. 이 고객들은 6년 동안 원금 대비 6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반면 시황에 따라 주식을 사고팔 듯 펀드에 단기로 투자한 고객들은 그리 높은 수익을 거두지 못했다.

좋은 파트너를 구하라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투자에 성공하는 건 쉽지 않다. 주가가 하락할 때 심리적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노심초사하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또한 3~5년 단위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해야 하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자금 규모나 전문 지식 면에서 볼 때 직접 이런 재조정을 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은 직접투자보다는 간접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간접투자에 성공하려면 좋은 파트너를 고르는 게 중요하다. 투자자들이 맡긴 돈을 운용하는 곳을 자산운용회사라고 하는데, 펀드 수익률은 어떤 자산운용회사에 돈을 맡기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펀드 투자의 성패는 어떤 자산운용사를 골랐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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