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 백만장 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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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2만’ 코인 투자했던 백만장자들에게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백만장자, 75% 지위 잃어
비트코인 하락세 영향
대량 보유 고래들도 급감

뉴스1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에 투자했던 백만장자들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 연준의 긴축 정책과, 뉴욕 증시 하락세, 루나-테라 사태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약 59.2% 하락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기준, 이달 중 비트코인은 이달 중 2,450만~2,700만 원대, 이더리움은 130만~140만 원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가 누그러져야 시장이 회복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뉴스1

이런 비트코인 하락세는 비트코인 백만장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약 8만 명 이상의 비트코인 백만장자가 지위를 잃었다고 보도했다.

가상화폐 하락세의 영향이다. 지난 1일 비트코인 정보 사이트인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이날 기준 100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이 보관된 지갑은 2만 6,284개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의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하던 지난해 11월, 한때 100만 달러 이상인 비트코인 지갑은 10만 886개였다. 9개월 동안 약 75% 비트코인 백만장자가 지위를 잃고, 20% 규모만 생존한 셈이다.

연합뉴스TV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하고 있던 고래(1,000만 달러 이상)들도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1만 587개였던 이들의 주소는 현재 58% 감소한 4,비트 코인 백만장 자 342개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래들의 급락과 공포심리 등으로 인해 백만장자의 수도 급격하게 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해 최고점(업비트 기준 8,270만 원)과 비교하면 70% 정도 내린 수준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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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상황도 좋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US는 “지난달 마감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았다. 아울러 이달 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상 7월 역시 불안한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증권사 온다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에드워드 모야는 “비트코인의 강력한 지지선이었던 2만 달러가 붕괴함에 따라 1만 달러 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최근 27.비트 코인 백만장 자 비트 코인 백만장 자 39점으로 ‘공포’로 나타났다. 0과 가까울수록 ‘매우 공포’로 시장 위축을, 100과 가까울수록 ‘매우 탐욕’으로 시장의 호황을 뜻한다.

비트코인 사라던 美 백만장자 "난 시바이누·도지코인 빼고 다 팔아"

비트코인 초기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얻은 다빈치 제레미가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을 비트 코인 백만장 자 제외하고 (가상화폐 보유분을) 다 팔았다”는 트윗을 올려 화제다.

6일(현지시간) 햇수로 10년 차 비트코인 투자자인 다빈치 제레미가 이같은 트윗을 올렸다. 최근에도 친비트코인 투자 성향의 트윗을 올렸던 인물이었던 만큼, 예상 밖의 트윗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제레미의 트윗은 500회 넘게 리트윗 됐고 4천여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암호화폐 커뮤니티 등이 들끓자 제레미는 재빠르게 ‘100% 진실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라며 새로운 트윗을 올렸다.

동시에 제레미가 9년 전 올렸던 유튜브 영상의 조회 수도 빠르게 올라가면서 4백만 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영상 속에서 제레미는 ‘비트코인을 1달러 치라도 사라’고 전달한다. 또 "로또 살 돈으로 제발 비트코인을 사라. 10년 뒤면 백만장자가 돼 있을 것"이라며 "10년 뒤면 분명히 나에게 고마워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외신들은 그가 비트코인 투자 등에서 얻은 수익에 힘입어 2016~2017년에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추정했다. 시장에서는 그의 자산을 올해 3월 기준 약 비트 코인 백만장 자 비트 코인 백만장 자 63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시바이누와 도지코인은 7일 오전 10시 55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각각 24시간 전 대비 6%대 하락한 0.00001039달러에, 4%대 떨어진 0.07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4분 1토막 나자…코인 벼락부자도 8만명 줄어

코인시장 침체가 시작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비트코인 백만장자 수가 75% 이상 감소했다. 코인 1개당 가격이 낮아지면서 보유 재산이 감소한 것이다.

4일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11월 이후 비트코인을 100만달러(약 13억원) 보유한 지갑의 수가 총 10만886개에서 2만6284개로 줄어 지난 9개월 동안 7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트코인이 가격이 2만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전고점 대비 이날까지 70% 넘게 하락하자 비트코인으로 부를 축적한 부자들의 수도 줄어든 것이다.

비트코인의 하락이 바닥을 모르며 내려앉자 1000만달러(약 130억원)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고래’(비트코인 대량 보유자)의 수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11월 현금가치가 최소 1000만달러인 지갑 수는 1만587개로 확인됐지만, 현재는 4342개에 불과해 같은 기간 58%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 시세 하락으로 코인 벼락부자들의 순자산은 감소했으나 비트코인 1개 이상을 보유한 ‘홀코인’(Whole coin) 투자자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홀코인 투자자의 수는 1만3000명 넘게 순증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4분의 1가량 하락하자 고래 투자자들의 자산은 감소한 대신 저가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온체인 데이터 비트 코인 백만장 자 기업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최근 20일 동안 25만개 이상의 지갑에서 0.1비트코인 또는 2000달러(약 260만원)가량을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과 나머지 가상화폐는 올해 이후 코인시장 규제 강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US는 “글로벌 시장 안정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가격이 장기간에 걸쳐 계속 하락할 수 있다는데 시장 의견이 일치한 것으로 보인다”비트 코인 백만장 자 고 전했다.

코인시장 침체가 시작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비트코인 비트 코인 백만장 자 비트 코인 백만장 자 백만장자 수가 75% 이상 감소했다. 코인 1개당 가격이 낮아지면서 보유 재산이 감소한 것이다.

5일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11월 이후 비트코인을 100만달러(약 13억원) 보유한 지갑의 수가 총 10만886개에서 2만6284개로 줄어 지난 9개월 동안 7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트코인이 가격이 2만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전고점 대비 이날까지 70% 넘게 하락하자 비트코인으로 부를 축적한 부자들의 수도 줄어든 것이다.

비트코인의 하락이 바닥을 모르며 내려앉자 1000만달러(약 130억원)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고래'(비트코인 대량 보유자)의 수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11월 현금가치가 최소 1000만달러인 지갑 수는 1만587개로 확인됐지만, 현재는 4342개에 불과해 같은 기간 58%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 시세 하락으로 코인 벼락부자들의 순자산은 감소했으나 비트코인 1개 이상을 보유한 '홀코인'(Whole coin) 투자자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홀코인 투자자의 수는 1만3000명 넘게 순증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4분의 1가량 하락하자 고래 투자자들의 자산은 감소한 대신 저가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온체인 데이터 기업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최근 20일 동안 25만개 이상의 지갑에서 0.1비트코인 또는 2000달러(약 260만원)가량을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과 나머지 가상화폐는 올해 이후 코인시장 규제 강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US는 "글로벌 시장 안정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가격이 장기간에 걸쳐 계속 하락할 수 있다는데 시장 의견이 일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사망으로 비트코인 1조 원 '동결'. 시장에 영향 줄까?

억만장자 사망으로 비트코인 1조 원 \

지난달 해변에서 숨진 루마니아 출신 억만장자 미르체라 포페스쿠가 보유했던 비트코인 1조 1천억 어치가 결국 동결된 채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금융 전문 매체 마켓워치는 2일(현지 시간), 그가 비트코인을 넣어둔 디지털 지갑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비트코인은 본인만 접근할 수 있는 개인 키(열쇠)를 디지털 지갑에 부여한다. 개인 키는 무작위로 추출된 숫자와 문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비밀번호로 보통 64자리의 16진수로 이뤄져 있다.

10회 이상 암호키 입력이 틀리면 디지털 지갑에 내장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완전히 암호화돼 비트코인을 영영 찾을 수 없게 된다. 그 때문에 비밀번호를 잃어버리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

포페스쿠는 가상화폐 거래소 엠피엑스(MPex)를 설립하고 운영한 사업가다. 그는 가상화폐 시장이 형성된 초창기부터 비트코인을 채굴해 2013년에 이미 3만 개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세대로라면 약 1조 원이 넘는 돈이고, 지난 4월 비트코인 가격이 정점에 달했을 때 시세대로라면 2조가 넘는다.

포페스쿠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2013년 당시 3만 개였고 더는 늘리거나 팔지 않았다면 전체 비트코인 총량의 0.14%를 차지한다. 비트코인은 채굴할 수 있는 양이 2,100만 개로 정해져 있고, 현재 전체의 약 90%가 채굴됐다.

마켓워치는 암호화폐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포페스쿠가 소유한 비트코인이 사라지면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정된 수량 중 상당량이 소멸하니 나머지 가치가 올라갈 수 있다는 비트 코인 백만장 자 의미다.

뉴욕타임스의 올해 초 보도에 따르면, 암호키를 잃어버려 1,400억 달러어치(약 비트 코인 백만장 자 비트 코인 백만장 자 53조 원)에 이르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지갑에 묶여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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