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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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및 장외주식 거래 방법 알아보기

1월 27일 LG에너지 설루션이 상장되면서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는 공모주뿐만 아니라, 비상장 주식(장외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상장 주식의 장점과 거래하는 방법 및 사이트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3.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종류

비상장 주식이란

일단 비상장 주식이 무엇인지 잠깐 알아보고 넘어갈게요. 비상장 주식은 다른 말로 장외주식이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말 그대로 코스피 및 코스닥 등 주식 거래소에 아직 공식적으로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코스피 & 코스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외 시장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상장되지 않은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를 하는 이유는 아직 상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장외 거래를 통해 미리 저가에 매수를 통해 주식을 확보하여 추후 거래소에 상장된 이후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비상장 주식이라고 해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모두 상장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일단 설립된지 5년 이상된 기업이어야 하며, 100억 원 이상의 매출액이 나와야 합니다. 또한 30% 이상의 주식 분산, 25% 이상의 납입 자본 이익률이 있어야 상장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장점

장외 주식의 거래 장점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공모가 예상

장외 거래를 통해 해당 기업의 시세를 예측해 볼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A라는 기업이 3월에 상장한다고 예정되어 있다면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현재 시세를 통해 상장 후 시세를 대략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의 경우 위험성도 있긴 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잘 선택할 경우 거래소에 상장된 후 보다 많은 차익 실현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비상장 기업인 두나무의 경우 많은 투자자 분들로부터 관심이 높은 종목인데요. 장외거래 사이트를 통해 미리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장외거래를 통해 매수한 금액이 저점이라고 확신할 순 없지만, 저가에 거래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방식으로 거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래-사진-38

상기 캡쳐 화면은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실제 거래되는 화면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삽니다 & 팝니다'에서 매수 및 매도 희망 가격, 거래 수량 그리고 연락처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종목별 희망 가격은 모두 다른데요, 거래소에 공식 상장 후 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시세가 형성될 경우보다 더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이렇게 높은 금액으로 형성되어 있진 않기 때문에 철저한 정보조사와 공부를 통해 해당 기업의 성장성을 확인해 보신 다면 미리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기 전에도 매도하실 수 있는데요. 미리 저가에 매수하셔서 추후 더 높은 금액으로 매도하실 수 있다면 상장 전에도 익절 하실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종류

투자자 분들에게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인데요.

검색창에 38 커뮤니케이션스 또는 하기 링크를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해당 사이트는 개인 간 직거래를 통해 거래가 가능한데요. 조금 전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내가 원하는 가격이 있다면 삽니다 및 팝니다 게시판을 통해 개인 간 직거래를 하실 수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기재되어 있는 연락처를 통해 사고팔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38 커뮤니케이션스 사이트는 비상장주식 거래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예정인 기업에 대한 분석 및 기업정보들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코넥스 역식 비상장 거래 사이트로 38 커뮤니케이션스와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어 바로 접속이 가능한데요.

해당 거래소는 한국 거래소 산하 기관으로 거래 유동성이 높으며, 국내 3번째 거래 시장으로 불리기도 하며, 증권사 주식 매매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코넥스-거래

거래 주의 사항

지난번 포스팅에서 금융투자소득세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금융투자소득세는 2023년에 도입될 예정이지만 아직 까지는 일반 주식 거래에서 대주주는 제외하고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지만, 매매 시 거래 세율은 부담해야 합니다.

해외주식의 양도차익과 동일하게 250만 원까지는 공제가 가능하며, 기업 규모에 따라 중소기업은 10%, 아닌 경우는 20%의 세율이 발생하게 됩니다.

해당 종목들은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코스피 & 코스닥 종목에 비해 유통량 및 거래량 또한 부족한 편입니다. 때문에 만약 거래를 원하신다면 내가 매수하고 싶은 종목의 유통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인 상장 거래소를 통해 매매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보니, 거래 시 안전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 간 연락처를 공유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다 보니 이점 유의하시어 거래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장외주식이기 때문에 해당 주식이 100% 상장된다는 보장이 없으며, 심사가 연기되는 등의 불확실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성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상장이 안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철저한 기업 조사가 수반되어야 하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비상장 주식)

오늘은 주식 상장 시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정규시장에 입성하기 전 단계에 있는 주식으로써 심사단계를 거치고 최종 시장 입성만을 기다리는 주식이라고입니다.

장외주식은 성장 초기 단계의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장 전 기업분석을 통하여 잘 골라낼 수 있다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앞으로 신규상장하는 종목을 미리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기업공시 홈페이지 KIND를 통해서 앞으로 상장 예정인 장외주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신규상장, 이전 상장, 재상장 등의 경우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며 눈여겨봐야 하는 상장 주식으로는 '신규상장'의 형태와 '미래산업과 관련된 회사'인지 여부를 판단 후 투자 결정을 하는 것이 상장 후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세 가지 수단입니다. 각각 어떻게 거래를 하는지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K-OTC 장외주식 거래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외거래 방식입니다. 증권사 홈페이지 또는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며,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거래방법이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도 적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증권사 K-OTC 화면 증권사 K-OTC 거래화면

K-OTC 거래방식은 위 화면처럼 간단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나 모든 장외주식이 거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할 때도 있으며 거래 가능한 종목이 한정적이다 보니 안전한 거래방식에 비해 이는 단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 이용

증권플러스는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사이트입니다. K-OTC와는 다르게 해당 플랫폼과 투자자 사이에 증권사가 중간에서 중계인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있으며, 삼성증권계좌를 보유해야만 해당 플랫폼에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서는 삼성증권이 허위매물이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매수인과 매도인을 확인하고 인증절차도 거치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K-OTC와 다르게 더 많은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메인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화면입니다. 내부 인터페이스 또한 편리하게 돼있어서 상장 예정 주식들의 정보 및 상장 예정일 등 확인하실 수 있으며 비상장 주식들 중에서도 어떤 종목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꼽자면 K-OTC와 다르게 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의 폭이 훨씬 더 많습니다 K-OTC는 대략 150개가 거래가능 한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20배 이상 많은 3천 개 이상의 종목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단점으로 거래수수료가 타 거래방식보다 높다는 점에 있으며 거래세 0.5%와 매도 수수료 1%입니다. 또한 주식 양도세의 면제가 되지 않음으로 증권플러스에서 장외주식 거래 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 사이트 이용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해당 사이트는 장외주식을 위한 중개사 이트라고 보시면 되며, K-OTC 및 증권플러스와 다르게 중간에서 보호 역할을 하는 중개인이 없고 사설 사이트이기 때문에 거래로 생긴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으로는 거래하는 단위가 다른 거래방식들에 비해 규모가 큰 편이라는 것입니다. K-OTC 및 증권플러스에서의 장외주식 거래는 소액 또한 가능 하지만 해당 사이트에서는 소액거래는 거의 볼 수가 없으며 최소 몇천만 원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꽤나 오래전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중 대표적인 방법이었으나, 증권플러스의 등장으로 현재는 거래금액이 크지 않은 이상 추천하지 않는 거래방식입니다.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 간 방법 3가지와 장단점을 각각 알아보았습니다.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으며 어느 방법을 사용하시던 해당 기업의 분석이 기본적으로 선행된다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이란

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란?

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 교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ㅣ조회 2021 지급일 지급 계산 받는법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장외시장(K-OTC) 거래 방법

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입니다.

▼ 한국장외시장(K-OTC)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

1.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2. 해당 종목을 찾은다음 메뉴에서 삽니다를 클릭합니다.

3. 판매자와 1:1 협의를 통해 주당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거래를 합니다.

4. 이후 삼성증권와 연계되어 매수대금을 이체하고 주문 확인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탄소나노튜브 관련주 7 종목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서울거래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1.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3.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클릭합니다.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4.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해외 장외주식 거래방법

미국 장외 주식시장 ‘OTC마켓’을 통하면 해외 기업 장외주식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키움증권은 OTC마켓 모바일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422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영웅문G(HTS), 영웅문SG(MTS)를 통해 일반 해외주식처럼 매매하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인데요.

다른 증권사에서 유럽, 동남아시아, 캐나다 등의 주식을 매매할 때 5만원가량의 최소 수수료가 나옵니다. 키움 MTS로 OTC마켓 주식을 사면 일반 해외주식과 똑같이 수수료가 0.07%라고 합니다.

다만 비대면 계좌를 통해 이벤트(무료)를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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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이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거래소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의 주식을 흔히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은 무엇이며,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한국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치고 기업공시제도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 거래될 경우 주주들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상장 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기업들은 정규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데 이를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업이 추후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다면 그 주식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A회사의 장외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하였는데, A회사가 코스닥에 주당 10만원에 상장을 한다면 투자자는 큰이익을 얻을 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가 허수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HTS를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참고로 OTC는 Over-The-Counter의 약자로 OTC Stock은 영어로 장외주식으로 불립니다.

K-OTC에 신규 등록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 매출액이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이상일 것
  •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 명의개서대행회사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을 것
  •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대한 제한이 없을 것
  • 「K-OTC시장 운영규정」제9조에 따른 등록해제규정 중 특정사유에 해당되지 않을것

K-OTC시장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 K-OTC 계좌 등록 후, 유의사항 확인 후 주식거래시간인 평일 9시~15시 30분 사이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루 가격 제한 폭은 ±30% 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같은 대어급 유망주는 K-OTC 에서는 매매할 수 없기에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30여개로,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거래 종목 수는 5천여개에 달하는데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 또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1:1 거래방식입니다. 중고나라 같은 방식처럼 파는사람이 글을 올리면 사려는 사람이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위와 같이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희망가격 및 수량을 올리면 매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중고나라의 거래는 직거래와 택배거래가 있듯이 비상장거래 방식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 방법과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증권계좌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주식을 통일주권이라고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통일주권이 이라고 합니다.

통일주권 : 계좌이체가 가능한 주식. 발행된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 또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주식을 교환할 수 있음.

비통일주식 : 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여 명의개서를 통해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에 주주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해야 함

이와 같은 거래는 대체로 금액대가 크며, 가격 네고가 가능합니다. 연락처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대포폰일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으니 거래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으로 1677 혹은 1633 콜렉트콜 전화(수신자 부담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쥬는데 이때 신호음으로 넘어가거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플랫폼이 생겨났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엔젤리그 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활성 거래자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거래가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협의하고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종목 검색 후 1:1협의를 통해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 보유자인지, 판매자는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이체대금을 지급받고 거래가 성사되어 집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누구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있으나 아직 아이폰 어플은 없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증권계좌 거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1:1 협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래방법은 매수자는 게시판에서 매물을 고른 후 매수신청을 하거나 1:1 채팅창을 통해 거래 조건을 협의합니다. 판매자의 승인 후 계약이 진행되어 집니다.

'안전거래'의 경우 신한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입고와 현금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며, '일반거래'의 경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절차에 대해 협의하면 됩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게시판과 협의 도구, 계약서 양식만을 제공하며, 명의개서 대행 서비스, 에스크로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유망한 기업들이 상장했습니다. 올해에는 3월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하였으며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야놀자 등 유수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공시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합니다. 또한 넓은 매매가격 차이,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주식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및 장외주식 거래 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관심 있는 기업이 생겨 찾아보다가 해당 기업이 상장되지 않은 경우를 보신 적 있으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상장되지 않은 회사를 비상장기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상장되지 않은 기업도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및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장외주식

먼저 장외주식의 뜻을 살펴보고 갈게요. 장외주식이란 상장되지 않은 주식, 즉 비상장주식과 동일한 뜻으로 장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피 및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비상장주식의 상장 요건

- 설립 5년 이상이어야 하며, 벤처기업의 경우 2년 이상

- 25% 이상의 납입 자본 이익률

그럼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상장 기업 vs 비상장 기업

상장 기업의 경우 비상장 기업보다 엄격한 규제와 감시가 수반되며, 경영권에 있어서도 주주들이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위협적입니다. 때문에 회사가 자기 자본이 충분하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라면 굳이 외부의 압박을 받으면서 까지 그리고 엄격한 심사를 받으면서 까지 상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

비상장기업의 경우 수반되는 의무가 훨씬 적기 때문에 상장기업 대비 오너의 영향력이 큰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외부 환경의 영향을 덜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업을 추진하거나 할 때 상장기업의 경우 주주들의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 과정에서도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비상장 기업의 경우 외부의 간섭을 받지 않게 되어 의사결정 또한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의 장점

장외주식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회사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회사만 잘 선택한다면 상장 기업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습니다.

거래 시스템 또한, 개인 간 호가가 협의된 후 성사되기 때문에 외부 변수의 영향이 적습니다.

상장되기 전 저렴한 가격에 매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점에 매수한다면, 상장 후 큰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공모가 예측

만약 공모주를 청약한다면, 그 기업의 시세를 대략 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는데요.

시세 대비 공모가를 확인해 보면 매도 타이밍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이런 비상장주식은 어떤 식으로 거래가 가능한지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곳은 여러 곳이 있는데요, 하기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합니다.

코넥스 시장

코넥스는 유가증권 시장으로 기준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비상장기업들의 거래가 가능한 곳인데요.

사실, 코스피, 코스닥에 이어 3번째 거래 시장으로 불리며, 거래 유동성 또한 높은 편입니다.

코넥스

해당 거래소에는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짧은 사업 이력 및 경력으로 인해 사업자금이 부족한 기업들이 포진된 회사들이 많은데요. 이런 스타트업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을 공급해 줄 수 있도록 설립된 자본 시장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코넥스는 한국거래소 산하 기관으로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으며, 증권사를 통해 매매 호가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및 차트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거래소의 경우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곳으로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거래소입니다.

우리가 이미 접해본 두 나무, 케이 뱅크, 야놀자,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들을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있습니다.

서울거래소-화면

상기 화면이 서울 거래소 메인 화면인데요.

첫 화면에 현재 거래 가능한 비상장 주식 목록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현재 기업가치, 기준가, 거래대금 등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증권과 연계하여 거래할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수 있기 때문에 거래 안정성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접속하는 방법은 검색창에 '서울 거래소'라고 입력하거나 하기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K-OTC 시장

K-OTC 시장 거래소는 Korea Over-The-Counter의 약자로 한국 장외시장을 의미하는데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해 설립한 거래소입니다.

K-OTC

약 150개 종목의 거래가 가능하며, 일반 주식처럼 HTS, MTS를 통해 매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상한가 및 하한가 시스템도 반영되어 있어 일반 주식 거래 시스템과 유사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인-화면

해당 사이트는 비상장 주식거래를 하는 곳으로 매우 유명한 곳인데요.

역시 개인 간 직거래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며, 본인이 매수하고 싶은 가격, 수량, 연락처를 게시판에 올린 후 매도를 원하는 사람과 연락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는 주식 거래뿐만 아니라, IPO 예정인 기업에 대한 분석 및 기업정보들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종목 토론방 및 기타 동호회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럼 실제로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하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38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 비장상 주식 거래 하기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38 커뮤니케이션 및 증권플러스(카카오)를 통해 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

비상장주식 거래 주의 사항

2023년에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지만 아직 까지는 일반 주식 거래에서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는데요.(대주주 제외) 하지만, 비상장주식(장외주식) 거래 시 부담해야 할 세율이 발생합니다.

중소기업인 경우 10% & 비중 소기업인 경우에는 20%의 세율이 적용되며, 250만 원까지는 공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식이 상장을 한 후 매도할 경우 양도세는 따로 부과되지 않습니다.(23년 도입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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