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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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삼성자산운용에서 판매한 코덱스 레버리지 상품 홍보 문구(자료:이데일리)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상장지수펀드(ETF)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알아보자

/ 도대체 레버리지 투자란 무엇?

요즘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움직임 때문에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증시에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일주일 넘게 계좌가 슬금슬금 녹고 있는데, 멘탈 유지하기 정말 쉽지 않네요. 물론 전체적으로는 수익이 + 상태이지만, 근 일주일 내내 자산이 줄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불과 한 달 전만해도 크리스마스 랠리니 하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는데요. 그 당시 레버리지 투자가 이슈였습니다. 주가가 뛰면 2배로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수익을 레버리지는 무엇입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니까? 낼 수 있다는 투자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 투자에 뛰어들었는데요. 제대로 모르고 투자하면 손실을 크게 볼 수 있는 투자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레버리지 투자는 해본 적이 없어서 도대체 레버리지 투자가 무엇인가 궁금하여 조사해봤습니다. 얼마전 이데일리 기사에 ‘ETF 레버리지’금융 상품에 대한 상세한 보도자료가 있어서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좀 어려운 개념인데, 찬찬히 따라와보세요~ 그냥 간단하게 결론만 기억하셔도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합시다. ‘ETF’란 주식시장의 각종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데, ETF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2배가 된다는 상품입니다. 당연히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그만큼 2배가 되는데, 지수가 하락한다면 손실도 2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수익률은 단순히 지수의 등락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복리 효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증시의 흐름이 대세적으로 상승장일 경우 수익을 내기 좋지만 하락장이거나 변동성이 매우 심할 시기에는 손실을 크게 입을 수 있는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상품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레버리지’라는 금융 투자 상품에 돈을 넣은 투자자 갑돌씨는 요즘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ETF 레버리지는 주가가 오르면 투자 수익률은 그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2배가 되는 펀드입니다. 쉽게 말해 주가가 1% 상승하면 수익률이 2%가 되고, 반대로 주가가 1% 하락하면 수익률은 마이너스 –2% 가 되는 건데요.

갑돌씨가 화난 이유는 주가와 ETF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이 따로 놀아서입니다. 갑돌씨가 투자한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이 판매한 ‘코덱스 레버리지’인데요.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200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서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코스피200 지수란 코스피(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삼성전자 등 200개 대표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인데요.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라고 보면 됩니다.

갑돌씨가 제기하는 문제는 이것입니다. 코스피200 지수는 갑돌씨가 코덱스 레버리지에 투자한 지난달 11일 257.01에서 3월 한때 199.28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이달 17일 255.02로 예전 지수를 거의 회복했는데요. 전체 투자 기간으로 보면 0.8% 내린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은 지난달 11일 1만870원에서 이달 17일 1만145원으로 같은 기간 6.7%나 하락한 겁니다. 앞에서 ETF 레버리지 수익률은 주가 변동률의 2배라고 했죠? 그럼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도 코스피200 하락 폭의 2배인 1.6%만 내려야 맞을 겁니다. 그런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긴 걸까요?

# 코스피 200지수의 변화: (처음 투자시) 257.01 → 199.28 → 255.02 다시 회복

☞ 결론적으로는 0.8% 지수 하락

#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 코스피 200 지수 하락폭 0.85 × 2배 = 1.6% 가 아닌 6.7% 하락

☞ 1.6% 가 아닌 6.7% 이게 도대체 무슨일?

# ‘ETF 레버리지’는 어떤 상품인가?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보면 ‘ETF’라는 금융 상품이 등장합니다. 코스피·코스닥 등 특정 지수나 주가 변동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 상품의 한 종류입니다. 펀드지만 거래소에 상장돼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요.

이런 ETF 금융 상품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지수나 주가 변동률의 2배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ETF는 자산운용사가 발행하는데요. A씨가 투자한 코덱스 레버리지의 경우 발행 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이 ETF 투자자의 돈을 실제 주식 등에 투자해 굴려주고 그 운용 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당시 삼성자산운용에서 판매한 코덱스 레버리지 상품 홍보 문구(자료:이데일리)

펀드의 수익과 손실이 코스피200 지수 변동률의 2배가 되는 까닭은 이렇습니다. 투자자들이 낸 투자금이 100만원이라면 운용사는 먼저 이 돈으로 코스피200 지수에 포함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등을 코스피200과 똑같은 비중으로 사들입니다.

그다음 펀드가 사들인 주식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빌려서 다시 코스피200 선물을 100만원어치 매입합니다. 코스피200 선물은 미래의 코스피200 지수 변동에 따라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파생 상품인데요. 예를 들어 지금 100만원에 코스피200 지수 선물을 사서 향후 약속한 결제일에 코스피200 지수가 오르면 그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금의 2배를 코스피200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연동되는 상품에 투자했으니 당연히 수익률도 코스피200 지수 변동률의 2배가 되겠죠? 일반적으로 펀드가 투자한 주식의 발행 회사가 주주에게 이익을 배당하면 펀드의 주인인 투자자들도 배당금을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ETF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수익률을 높이려고 금융회사 대출을 이용하고 그 이자를 주식 배당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별도의 배당 수익은 받을 수 없답니다.

# ETF는 ETN이랑 뭐가 달라요?

'ETF' 와 'ETN' 의 차이 (자료: 한국거래소 )

ETF는 최근 유가 급락으로 투자 손실 우려가 커져 논란이 되는 ‘상장지수증권(ETN)’과는 성격이 아주 다른데요. ETN은 증권사가 발행하고 자산 운용 수익과 관계없이 유가 선물 같은 특정 지수의 변동에 따라 투자자에게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그래서 ETN은 증권을 발행한 증권사가 망하면 투자자가 원금을 몽땅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ETN이 ‘증권’보다는 특정 회사로부터 원리금 받을 권리를 가지는 ‘채권’의 성격에 가깝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ETN의 ‘N’은 영어로 ‘Note’인데, 증권과 채권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두가지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반면 ETF는 운용사가 펀드의 자산을 은행에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투자금 전액 손실 우려가 없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품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ETF 레버리지가 투자자들에게 ‘Hot’한 상품이 된 건 최근 일인데요. 코로나19로 국내 증시가 폭락하자 주가가 다시 반등할 거로 예상하고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사람이 부쩍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오를 주가의 2배를 수익으로 얻으려 하는 것입니다. (기사가 작성된 시기는 2020년 4월입니다.)

갑돌씨가 투자한 코덱스 레버리지만 해도 3월 말 이후 하루 평균 거래 대금이 2조원에 육박할 만큼 불어났답니다. 증시가 회복했는데 왜 ETF 레버리지만 손실 났나요?

이제 A씨가 지적한 문제로 돌아가 봅시다. 폭락했던 증시가 회복했는데 왜 ETF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아직도 손실을 보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복리란 우리가 은행에서 돈을 빌리거나 저축할 때 원금에 일정 기간 발생한 이자를 더하고, 다시 이 불어난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은행에 2년간 100만원을 예금하고 연 5% 이자를 복리로 받기로 했다고 가정해 봐요. 첫해에 이자로 5만원을 받고, 둘째 해엔 다시 이 5만원에 5% 이자율을 적용한 5만2500원을 이자로 받습니다. 이처럼 복리란 쉽게 말해 원금만이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를 쳐주는 겁니다.

ETF 레버리지도 바로 이런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투자 수익률을 ‘하루 단위’로 정산해서 매일 펀드 가격을 새로 계산하기 때문인데요. ETF 레버리지의 누적 수익률이 투자 기간 전체의 누적 주가 변동률의 2배와 차이가 생기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오늘 100에서 내일 110으로 올라가고 모레 다시 100으로 내려간다고 칩시다. 그럼 내일 지수는 오늘보다 10% 상승하고, 모레엔 전날보다 9.1% 하락하는 거죠. 사흘 전체로 보면 지수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럼 오늘 100원인 ETF 레버리지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내일은 지수 상승률의 2배인 20%가 오른 120원이 되고, 모레엔 지수 하락률의 2배인 18.2%가 내린 98.2원이 될 겁니다.

어떤가요. 사흘 사이 코스피200 지수는 그대로지만, ETF 레버리지는 1.8% 떨어졌습니다. 이게 바로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복리 효과라는게 주식투자에서 무섭습니다. 상승장일 경우 눈덩이처럼 수익이 증가하겠지만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는 자칫하면 손실이 어마어마하게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제 투자성향은 다분히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공격적이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안전마진을 염두해두고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수익률을 바라보기 때문에 감히 레버리지 투자에 관심을 두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그럼 ETF 레버리지는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요?

복리 효과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시장이 상승이나 하락 한 방향으로만 움직일 경우인데요.

만약 코스피200 지수가 계속 오른다면 ETF 레버리지의 투자 수익률은 지수 상승률의 2배가 넘게 됩니다. 예컨대 이틀 동안 지수가 10% 오르면 ETF 레버리지의 상승 폭은 그 2배인 20%를 초과하게 되는데요. 처음에 복리란 이자가 이자를 낳는 것이라고 했죠? 이렇게 이자에 이자가 붙다 보니 투자 수익률이 쑥쑥 올라가는 복리의 마술이 작용하는 겁니다.

반대로 코스피200 지수가 계속 내리면 ETF 레버지리의 투자 손실률은 지수 하락 폭의 2배보다 작아집니다. 이틀 동안 지수가 10% 하락하면 ETF 레버지리의 손실율은 그 2배인 20%에 못 미치게 된다는 얘기인데요.

이는 ‘원금 감소’ 때문입니다. 일례로 은행에서 받은 대출 원금이 100원에서 50원으로 감소하면 똑같은 이자율 10%를 적용해도 내가 내는 이자가 10원에서 5원으로 줄어들잖아요. 마찬가지로 펀드 가격이 계속 쪼그라들면 같은 손실률을 적용해도 투자자가 부담하는 손실액의 절대 규모가 작아지고, 결과적으로 투자 기간 전체의 손실률은 지수 하락률의 2배를 밑도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랍니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은 코스피200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변동 장이 ETF 레버지리 투자자에게 특히 불리하다는 점인데요. 복리 효과가 ‘독’이 되는 경우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오늘 100에서 내일 80으로 20% 내려가고 모레 다시 20% 올라서 96이 됐다고 가정해 봐요. 사흘 사이 지수는 100에서 96으로 4% 내렸습니다.

그럼 오늘 100원인 ETF 레버리지 가격은 내일 40% 하락한 60원, 모레엔 다시 40% 상승한 84원이 될 겁니다. 사흘 전체로 보면 가격이 무려 16%나 떨어졌네요. 이렇게 시장이 왔다 갔다 하면 투자자는 가만히 앉아서 손실을 보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결론은 무엇?

☞ 대세 상승기에만 단기 투자로 활용하라

복리 효과 외에 펀드의 자산 구성이나 시장의 수요·공급 등도 지수와 펀드 수익률이 따로 노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위에서 ETF 레버리지는 실제 코스피200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의 주식을 그대로 펀드에 담는다고 했죠? 그런데 주가는 매일 움직이니까 코스피200에서 특정 종목의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일 조금씩 달라질 겁니다. 이렇다 보니 코스피200과 펀드의 자산 구성에도 약간 차이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이걸 어려운 말로 ‘추적 오차’ 라고 합니다.

또 ETF 레버리지의 시장 가격은 실제 가치보다 비싸지거나 싸질 수도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쉽게 사고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수요가 몰리면 펀드의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수요가 줄면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건데요. 금융 용어로는 ‘괴리율’(순자산 가치와 시장가격의 차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런 추적 오차와 괴리율로 인한 지수와 실제 수익률 간 격차는 매일 0.05~1.75%포인트 정도 발생하는데요. 복리 효과만큼 투자자의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ETF 레버리지가 ‘단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강조합니다. 복리 효과 때문에 돈을 장기간 묻어둘 경우 투자자가 손실을 볼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저점을 다지고 단기적으로 대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때만 잠깐 돈을 넣었다가 빼라는 얘기인데요. 여기서 단기란 통상 2~3개월을 말하지만, 요즘처럼 시장이 요동칠 때는 투자 주기를 이보다 더 짧게 잡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았는데, 약간 어려운 개념이지요?

단순하게 생각합시다. ‘ETF’란 주식시장의 각종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데, ETF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2배가 된다는 상품입니다. 당연히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그만큼 2배가 되는데, 지수가 하락한다면 손실도 2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수익률은 단순히 지수의 등락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복리 효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증시의 흐름이 대세적으로 상승장일 경우 수익을 내기 좋지만 하락장이거나 변동성이 매우 심할 시기에는 손실을 크게 입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투자성향이 매우 공격적이거나 적극적인 편이 아니시라면 큰 금액을 무리하게 투자하셨다가 자칫하면 손실이 클 수 있으니 꼭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선호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안정적이지만 적은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고 반대로 위험하지만 높은 수익을 원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이번에 알아보는 주식 레버리지는 후자의 경우로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분들이 선호하는 방식인데요. 본문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썸네일

주식 레버리지

지렛대

레버리지 뜻

  • 영어로 'leverage', 한국어로 '지렛대'를 의미
  • 투자를 함에 있어서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수익 증대를 위해 부채를 끌어다 투자에 나서는 투자 전략

레버리지 뜻은 과거 그리스 철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말했던 긴 지렛대와 지렛목만 있으면 지구라도 움직여 보일 수 있다는 일화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것을 들려고 할 때 아무런 장비 없이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지만, 지렛대와 지렛목을 이용한다면 적은 힘으로도 무거운 것을 들 수 있다는 뜻인데요.

주식에 비유하자면, 내가 보유한 자금이 1,000만 원이라고 가정했을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때 조만간 급등할 주식을 내가 보유한 자금만으로 투자했다면 10%가 오른다고 해도 100만 원 밖에 수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9,000만 원을 빌리고 내가 보유한 자금 1,000만 원을 합쳐 조만간 급등할 주식에 투자한다면 10%가 올랐을 때 100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수익 증대를 위해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을 주식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 주가가 올랐을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음

주식을 함에 있어서 투자금이 많을수록 더욱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금액을 주식 투자에 이용하긴 힘든 실정인 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분들은 조만간 크게 주가가 상승할 종목이 눈에 보임에도 적은 투자금을 이용할 수밖에 없기에 굉장히 아쉬운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투자를 한다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주가가 떨어졌을 때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하지만 주식이라는 게 항상 내 기대만큼 오르고 내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투자를 하였지만, 오히려 주가가 더 떨어져 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굉장히 큰 피해를 보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은행에서 빌린 9,000만 원과 내가 보유한 자금 1,000만 원을 합쳐 총 1억 원을 투자했지만 주가가 10% 하락을 때 1,0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주식을 다 팔아서 빚을 갚은 후에 나에게 남은 건 땡전 한 푼 없겠죠? 이처럼 소위 말하는 깡통을 차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레버리지 ETF

  • 추종지수 움직임에 따라 2배, 3배 등락을 하는 ETF
  • 레버지리에 ETF 상품을 더한 금융상품

요즘은 레버리지 ETF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반 ETF와 비교해서 수익률이 약 2배 정도 되는 상품이지만, 내려갈 때 역시 마찬가지로 약 2배 정도 내려가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 어울리지 않고 시장 상황에 맞춰 단기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국내 시장 : KODEX 레버리지
  • 미국 시장 : TQQQ

대표적인 레버리지 ETF는 국내 시장의 경우 KODEX 레버리지가 있고 미국 시장에는 TQQQ가 있습니다.

KODEX 주가, 구성종목

KODEX 레버리지 주가 및 보유종목

KODEX 레버리지 ETF는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며 일간 변동률 2배가 적용됩니다. 상승장에서는 2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하락장에서는 2배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KOSPI 200 지수는 KOSPI에 상장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200개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을 말합니다.

TQQQ 주가, 구성종목

TQQQ 주가 및 보유종목

TQQQ 레버리지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며 일간 변동률이 자그마치 3배가 적용됩니다. 상승장에서는 3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하락장에서는 3배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나스닥 100 지수는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국내외 최대 비금융기업 100개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을 말합니다.

레버리지 투자는 양날의 검과 같은 굉장히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투자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확실하지 않을 때 투자했다가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유념하시고 확신이 들었을 때 시장 상황에 맞춰 단기적인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레버리지 뜻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레버리지는 일반적으로 차입금이나 부채를 조달하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이 자본을 조달할 때 부채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나타내는 부채 의존도를 치징하기도 합니다. 레버리지 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부채비율(부채/자본)' 또는 '총자산에 대한 부채의 비율(부채/총자산)'로 표시됩니다.

기업의 이익이 동일할 경우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필요자금을 자기자본으로만 조달한 기업보다 더 크기(ROE=순이익/자기자본) 때문에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업은 이익이 동일해도 자기자본이익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자산으로부터 얻는 이익이 부채에 대한 이자보다 클 경우(총자산이익률(ROA)>이자비용), 기업은 부채를 조달하여 자기자본이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리가 낮을수록 레버리지에 대한 유인이 증가하게 됩니다.

레버리지, 디레버리지란 무엇인가

자산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적은 경우에 차입을 통한 자산투자가 이루어 지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 주택가격 상스을 예상해 비교적 소액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은행대출을 활용해 전세 세입자가 거주하는 주택을 구입하는 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한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투자의 대표사례입니다.

금융위기 등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일반 경제 주체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이 위험할 수 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레버리지는 경제활동에 필수적입니다. 다만 적정 수준에서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자기자본이 거의 없는 상탱서 주택가격 상승을 기대해 과도한 은행 대출 및 전세 자금 등에 의존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주택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채무상환이 힘들어질 수 있다 .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대표적이 사례입니다.

우리나라 주택담보대출에서 LTV 및 DTI 규제 등은 주택가격 및 주택구입자의 소득에 비해 과도한 차입을 금지하는 것인데 이는 과도한 레버리지의 활용에 대한 규제를 의미합니다.

디레버리지란 레버리지와는 반대로 차입금이나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부채를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 주택시장으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 당시 신용경색과 자산가격 하락이 가속화 되고 금융기관들의 손실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작ㅇ에서 디레버리지 추세도 지석되었는데요. 글로벌 디레버리지의 진행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해외 투자자금의 유출을 의미하기 때문에 환율과 금리의 급등 등 국내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도 부채 축소를 의미하는 디레버리지 진행은 과거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가 이루어진 부문으로부터의 자금유출을 의미하기 때문에 부동산 등의 관련 부문에서 디레버리징에 따른 충격이 크게 나타날 우려가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과도한 상태에서 디레버리지가 진행될 경우, 자산가격의 하락을 유발함으로써 부채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부채 부담을 증가시켜 다시 디레버리지 및 디플레이션을 가속화하는 디플레이션과 부채 증가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10년간의 수익률을 확인을 해보시면 27.68%의 수익률을 보여주게 됩니다. 굉장하죠? 1배 레버리지의 경우 최근 10년간 수익율은 14~16%정도였습니다. 대단한 차이죠?

UPRO – ProShares UltraPro S&P500

다음은 3배 레버리지인 ‘UPRO’ 입니다. 지수가 1%가 오른다면, 3배인 3%가 오르게 됩니다. 수익률이 높아 보이지만 많이 높진 않습니다. 그리고 수수료가 굉장히 비싼 종목중 하나인데요. 아래의 간략한 정보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확인을 해보시면 10년동안 연평균 수익률 39.1%라는 경이로운 수익율이 나오게 됩니다. 10년동안 복리 39%를 먹고 있엇다면 엄청난 수익이 되엇을 텐데요.

다음 종목으로는 거래가 활발한 SPXL 종목입니다.

SPXL – Direxion Daily S&P 500 Bull 3X Shares

SPXL 해당 종목도 S&P 500 지수 추종 ETF 입니다. 하지만 운용사가 다르고, 해당 ETF를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유는 배당금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높은 분배금을 받고 있지만, 운용 수수료가 생각보다 비싼 ETF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그래프를 확인하시는 바와 같이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38.59% 입니다.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종목은 마찬가지로 배당금이 1.4%로 앞에 설명을 해드린 주식보다 훨씬 더 고수익으로 이용해볼 수 있는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앞에 설명드린 종목보다는 상품이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레버리지 투자 주의점은?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을 한다면 주의하실 일이 있습니다. 바로 레버리지의 복리 효과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레버리지는 2배, 3배를 기준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럼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S&P500이 10% 하락하면 레버리지 상품은 30% 하락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원금이 만원이 있습니다. 하락장 으로인해 -50%손실이 낫습니다. 그럼 5,000원이 원금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금이 복귀를 할려면 다시 50%가 복귀 하면 될까요? 아니요. 100%가 상승 해야 합니다.

5000원 X 0.5 를 하게 되면 2500원이 되겠죠? 50%가 올라도 자산을 합해봐야 7500원 입니다. 즉 100%가 올라야 원금에 다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성을 담보로 하고 있으니, 투자를 하실때 이런 부분을 숙지를 하시고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인버스는 무엇인가

레버리지, 인버스 주식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입니다. 그렇다면 인버스는 무엇일까요? 다음과 같이 이해해볼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 상승장에 배팅한다.
  • 인버스 – 하락장에 배팅한다.

인버스는 즉 주가가 하락하면, 인버스 종목은 상승을 하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미국 전체를 투자하는 S&P 500을 투자할때 주가가 하락하면, 돈버는 방식이 바로 인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경제가 망하는거에 배팅을 하는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이 인버스라고 하는 상품입니다. 인버스 상품의 경우 대부분 INVERSE 라는 단어로 표기를 해놓습니다.

레버리지 란?(Leverage) / 경제용어

지렛대를 생각해 보면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있죠? 경제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레버리지는 적은 돈으로 투자하여 극대의 효과를 보는 것을 말합니다. 다만 문제는 빚을 이용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1000원짜리 집을 사는데, 자신의 돈을 1000원을 넣어서 사고, 이 집값이 1100원(10%상승)이 되면, 수익률은 10%가 됩니다.

자기돈 100원, 빚 900원을 들여서 1000원짜리 집을 사는데, 만약 이 집값이 1100원이 된다면(위와 마찬가지로 10%상승) 빚 900원을 갚고 자기돈 100원을 빼고 순수하게 자신에게 떨어진 몫은 100원이 됩니다. 집값은 10%밖에 오르지 않았는데, 투자자의 이득이 100%가 되는 기적이 발생하게 됩니다!!(자기 돈이 100원이므로,,) 이게 바로 레버리지 효과 입니다.

레버리지 효과의 아주 어두운 부분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만약에 집값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위의 예를 다시 가지고 와서 생각해보면 자기돈 100원에 빚 900원 들여서 1000원짜리 집을 삽니다. 그런데 만약 집값이 떨어져서 900원이 되었습니다.(-10%하락). 그럼 일단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빚을 갚아야죠. 빚 900원을 갚고나면 남는 돈이 없습니다. 즉 자기돈 100원을 모두 잃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죠.. 집값은 10%하락했는데, 수익률이 -100% 가 되는 또 한번의 기적이 발생하게 됩니다 .

레버리지 비율 : 전체 투자금액/ 내돈

1000원짜리 집을 사는데 내돈이 100원이 들어갔다면 레버리지 비율은 10이 됩니다. 만약 1000원짜리 집을 사는데 내돈 1000원이 들어간다면 레버리지 비율은 1이 됩니다. 즉 레버리지 비율이 높을수록 빚이 아주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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