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주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고배당주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을과 추석이 찾아왔다. 특히 올해는 금리인상 등 통화정책 정상화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배당주에 대한 투자가 특히 유효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또 미국시장에서 배당주를 찾아 투자하는 것도 좋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배당주 펀드 설정액은 2036억원 증가했다. 배당주펀드는 지난해 줄곧 자금 유출이 이뤄졌다. 올해초 기준으로도 5378억원 유출 중이다.

하지만 최근 지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펀드로의 자금도 순유입으로 고배당주 예시 전환됐다. 대표적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하는 SK리츠의 청약경쟁률이 그 예시다. SK리츠는 일반 청약경쟁률 552대 1을 기록했는데 공모리츠 가운데 사상 최고치다.

증시의 격언에는 ‘참바람 불면 배당주’란 말이 있다. 또 추석 용돈으로 배당주에 투자하라는 조언도 자주 나온다. 이는 9월 이후부터 배당주의 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는 성향 때문이다. 이로 인해 금융투자업계는 주로 배당주에 대한 투자를 3분기말, 4분기 초에 고배당주 예시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4분기는 분위에 따른 수익률 차도 분명한 시기다.

특히 지금과 같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시기에 배당주 투자가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배당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과 함께,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 시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금리 변동성 확대에 맞서 실효성 있는 배당투자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고배당주에 투자하거나 인플레이션 헷지가 가능한 배당주 등이다.

미국에서도 배당이 높은 미국 리츠 상장지수펀드(ETF)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집값 상승으로 임대료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고, 임대 수익 상승으로 투자자에게 배당이 더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말 기준 미국 리츠 ETF의 기대 배당수익률은 5%대"라며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배당수익률이 5%를 넘었던 구간에서 ETF 주가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분기 배당이 보다 활성화 된 미국 시장에서 배당주를 찾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S&P500 기업 가운데 약 75.6%가 분기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또 미국 인컴의 경우, 분기가 아닌 매월 배당을 실시하는 곳도 있다.

고배당주 예시

코스피 부진 속 고배당주 '약진'

실효성 높은 '인컴형 투자처'로 두각

하반기 금리·물가 상승에 대비해 고배당주는 실효성 높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픽사베이

하반기 금리·물가 상승에 대비해 고배당주는 실효성 높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픽사베이

인플레이션(지속적 물가 상승) 공포와 고배당주 예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배당주로 돈이 몰리고 있다. 코스피의 변동성이 커진 데다, 금리·물가 상승기 임박으로 실효성 높은 '인컴형 투자처'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 및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고배당주로 구성된 '코스피 고배당50' 지수는 18일 기준 2946.12를 기록해 지난 1월 연초 대비 약 30.6%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훨씬 웃도는 성과다. 코스피 지수는 최근 6개월로 기간을 좁혀봐도 0.29% 오르는 데 그친 상황이다.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배당수익률(주가 대비 주당배당금의 비율)이 높은 상위 5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고배당주는 지수가 횡보하는 상황에서도 배당 수익을 일정 부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한동안 수익률이 주춤했던 코스피 고배당50 지수는, 올 상반기 반등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문가들의 추천 투자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찌감치 고배당주로 투자가 쏠리고 있다. 이는 각국의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가능성이 커지고 델타변이가 확산하는 등 하반기 증시 불안감이 커진 영향이다.

고배당주는 펀더멘털이 뒷받침 되는 경기 민감주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경기 회복 전망이 제기되는 상황도 배당주 매수세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가는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평균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액 비율)은 23.3%를, 평균 배당수익률은 1.6%(주가 대비 배당액 비율)로 추정하고 있다.

김승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정책과 유동성에 의존해 상승했던 증시에는 오히려 부담스러운 시기가 됐다"며 "투자전략으로는 중소형주와 테이퍼링 등 대외변수에 민감도가 낮은 업종, 그리고 물가 상승기에 선호되는 고배당주에 관심을 두면 좋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삼성증권에 의하면 배당수익률이 5%인 주식은 장기 명목금리가 0.1%포인트 상승할 때 주가 하락폭이 -2%에 그친다. 그러나 배당수익률이 1%로 낮은 주식의 경우 -10%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코리안리,삼성화재, 동양생명 등을 고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후보군으로 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상반기에 높은 수익을 거둔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이익 실현과 함께 재투자를 위한 리밸런싱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 금리 상승 국면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가치주와 배당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 유리한 투자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한 관계자는 "하반기 금리·물가 상승에 대비해 고배당주는 실효성 높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고배당주는 미국 중앙은행의 테이퍼링 공식화가 다가온 가운데 장기금리 상승 압력에 대응하는 안전한 투자 전략에 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배당주 예시

소수몽키(홍승초) 베가스풍류객(임성준) 윤재홍 지음

  1. 달러로 월세를 받는다고?
  2. 왜 배당투자인가?
  3. 목표를 정하라! 배당으로 뭐하지?
  4.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5. 쉽지만 강력한 배당성장주 고르기
  6. 최고의 매매타이밍 잡기
  7.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
  8. 이제 시작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주식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며 미국 주식에 관한 책 의 공동저자들이 배당주에 관한 책을 다시 집필하였다. 치과의사 피트씨의 를 고배당주 예시 읽고 좀 더 배당주에 대해 알아보려고 찾다 읽은 책. 배당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에게는 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자신만의 분석법을 도입해 수익률을 올리고 배당주 투자에 대해 쉽게 설명한 책이라면 이 책은 저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예시로 '미국 배당주'를 해야만 하는 이유, 종목 고르는 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왜 '미국' '배당주'여야 하는가?'

  • 미국 달러가 세계 기축 통화이기 때문이다. 위기가 닥쳐 주가가 하락해 환율이 오르더라도 같은 가격으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구입했을 경우 미국 주식이 국내 주식보다 하락폭이 더 작다.
  • 배당금은 현금이기 때문에 속일 수가 없다.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기업의 의도대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현금은 확실하다. 장부상 수익이 아닌 실제 현금으로 수익을 내야만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 물가 상승률에 비해 평균 가계소득 증가율이 낮다. 배당 증액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해준다.
  • 배당은 고배당주 예시 변동성에 대처하는데 도움을 준다.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투자자 입장에서는 시가배당률이 상승한다.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배당은 현금을 창출한다. 배당투자는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지급된 배당금을 생활비나 재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미국 S&P500에 포함된 500개 기업 중 약 400여개가 배당금을 3개월마다 지급한다. 3개월마다 배당한다는 점을 활용해 매월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

고배당주 예시 고배당주 예시
No 분기(배당락일 기준) 기업명(티커) 업종 시가배당률(%)
1 Q1(1,4,7,10월) 마스터카드(MA) 금융 0.48
2 Q1(1,4,7,10월) 프록터 앤 갬블(PG) 필수소비재 3.14
3Q1(1,4,7,10월) JP모건 체이스(JPM) 금융 2.87
4 Q2(2,5,8,11월) 애플(AAPL) IT 1.39
5 Q2(2,5,8,11월) 존슨 앤 존슨(JNJ) 헬스케어 2.49
6 Q2(2,5,8,11월) 스타벅스(SBUX) 자유소비재 2.11
7 Q3(3,6,9,12월) 코카콜라(KO) 필수소비재 3.16
8 Q3(3,6,9,12월)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 금융 2.10

배당률 약 5%, (배당금 성장과 중기 이상 투자시 주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은 덤이라 치고) 꾸준히 투자했을 경우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의 규모와 그 금액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자.

  1. 통신비 단계 월 배당 5~10만 원(50~80달러), 투자금 약 12,000달러(1,300만 원)
  2. 보험료 단계 월 배당 15~20만 원(150~180달러), 투자금 약 36,000달러(4000만 원)
  3. 스타벅스 단계 월 배당 30~50만 원(250~400달러), 투자금 약 6만 달러(6,600만 원)
  4. 여행(힐링) 단계 월 배당 80~100만 원(700~1,000달러), 투자금 약 17만 달러(1억 8천만 원)
  5. 경제적 자유 단계 월 배당 200만 원(2,000달러) 이상, 투자금 약 48만 달러(5억 원)

배당주를 선정하는 주요 지표는?

1. 배당 성장률에 주목하자.

배당주를 고를 때 최근 몇 년간 배당이 꾸준히 증가해 왔는지, 그리고 증가했다면 얼마나 성장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배당성장은 회사의 매출이 늘어나고 이익이 증가하였을 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펀더멘털을 대변하는 중요한 지표다. 추가로 매년 배당을 증가했는지, 매년 하지 않았다면 최근 몇 년간 배당 증가를 몇 회 했는지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배당을 줄인 이력이 있는 기업들은 투자 후보 대상에서 제외한다. 한 번이라도 배당을 줄였다면 차후에 기업 상황이 안 좋아질 경우 얼마든지 배당을 줄일 여지가 있기 때문.

2. 배당성향+시가배당률

배당성향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배당이 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적정 배당성향은 어느 정도일가? 60%를 기준으로 하되 표를 참고하여 업종별 평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리츠 제외)

리츠는 감가상각비가 크게 발생하는 업종인데다, 법적으로 수익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여기서 활용되는 개념이 조정운영자금(Adjusted Funds From Operations, AFFO)으로 배당능력과 현재 가치 산정에 보다 정확한 기준을 고배당주 예시 제공한다.

FFO=순이익+감가상각비+무형자산 상각비-자산 매각으로 인한 자본 손익
(Net income + Amortization + Depreciation - Capital gains from Property sales)

AFFO=FFFO+임대료 인상분-자본지출-일상적인 유지 보수 금액
(FFO+Rent increases - Capital expenditures - Routine mainternance amounts)

예를 들어 한 리츠가 1분기 동안 300만 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을 매각해 100만 달러를 벌었고, 다른 부동산에서는 50만 달러 손실을 냈다. 또한 감가상각비가 70만 달러 발생했고, 임대료 20만 달러, 자본지출 3만 달러, 부동산 수선에 필요한 유지비는 2만 달러 발생했다. 이 경우 FFO와 AFFO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FFO = $3,000,000 + $700,000 - ($1,000,000 - $500,000)
= $3,200,000
AFFO = FFO +$200,000 - $30,000 - $20,000 = $3,350,000

일일이 계산할 필요는 없고 이해만 하고 넘어가자. 재무제표의 손익계산서 항목을 살펴보면 다 나와있다.

리츠는 EPS 기준이 아닌 AFFO 기준 주당 조정이익으로 배당성향을 파악하자.

3. 배당 이력 - 12년 주기

회복-호황-후퇴-침체의 사이클이 평균 4년 정도 지속, 사이클을 3번 경험하는 동안에도 계속 성장해온 기업이라면 그 경쟁력과 체력이 검증된 것으로 판단해도 좋을 것이다.

배당성장주 고르기

배당지불 역사가 검증된 배당킹부터 우선 선정하고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가자. 이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다른 기업에 비해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가? 기업의 성장주기 가운데 어느 단계인가? 에 대한 답을 찾다보면 유망 배당 성장주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배당증가 기업군 용어/칭호 (2018.9.14 고배당주 예시 기준)
1.배당킹(Dividend King)
50년 이상 배당 증가, 지급해온 기업(약 26개)
2.배당귀족(Dividend Aristocrats)
25년 이상 증가, 지급해온 기업(약 53개)
3, 배당챔피언/어취버(Dividend Champions /Achievers)
10년 이상 증가, 지급해온 기업 (약 275개)
4. 배당 블루칩(Dividend Bluechips)
5년 이상 증가, 지급해온 기업(약 518개)

1. 배당을 10년 이상 늘린 기업 - 적어도 2008년 금융위기에 배당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

2. 배당성향이 20~60%로 건전한 기업

3. 배당증가 - 금융위기에도 배당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

S&P500 기업 중에 위 기준을 적용하면 고배당주 예시 86개 기업이 10년 이상 배당증가, 배당성향 20~60% 조건 충족

배당투자 타이밍

"기업마다 고유한 배당률 범위가 있다." 배당률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했음을 의미, 배당률이 고점에 이르면 투자자들이 그 기업의 지분을 확보한다. 리얼티 인컴의 5년간 배당률 차트를 참고하면 5% 이상의 배당률을 기록한 구간은 주식 매수, 4% 밑으로 떨어지는 시점에 매도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배당 지표'를 확인하자. 너무 많은 지표를 확인하다 보면 도리어 헷갈릴 수가 있다. 단순한 것이 가장 강력하다.

배락당일에 가까운 기업부터 매수한다. 주가 상승-하락 여부와 관계없이 배당금을 확보한다. 불확실한 시세차익과 확실한 배당(현금) 확보, 어느쪽을 택할 것인가.

테마별 배당투자 - 유대인이 주인이거나 유대자본이 투자된 종목 (페이스북, 오라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스타벅스, 구글, 코스트코 홀세일, AT&T, 월트 디즈니, 라스베이거스 샌즈)

ETF로 배당투자 하기

ETF.COM
시가총액 (AUM)이 10억 달러(1조 1천억 원) 이상일 것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천만 달러(110억 원) 이상일 것
운용보수가 연간 기준 1.5% 이하일 것

1. 배당 증액 25년 이상의 배당귀족 ETF
[미국] "ProShares S&P 500 Dividend Aristocrats Index"
*대표 ETF : NOBL (ProShares S&P 500 Aristocrats
시가총액(10억 $) : 3.89 / 편입 종목 : 54개 / 시가배당률 : 2.01%
상위 10개 종목 : CLX US, LOW US, EMR US, ECL US, DOV US, CAH US, CINF US, WBA US, MKC US, SHW US

2. 배당 증액 10년 이상의 배당성취자(DIvidend Achievers) ETF
[미국] "NASDAQ U.S Dividend Achievers Select Index"
*유사한 ETF : VIG(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
시가총액(10억 $) : 31.1 / 편입종목 : 183개 / 시가배당률 : 1.73%
상위 10개 종목 : MSFT US, JNJ US, WMT US, PEP US, MDT US, MMM US, UNP US, MCD US, ABT US, UTX US

그외 배당관련 ETF
장래에 배당이 늘어날 종목들을 추정하여 편입한다.
[미국] FTSE High Dividend Yield Index
시가총액(10억 $) :23.5 / 편입종목 : 396개 / 시가배당률 : 2.80%
상위 10개 종목: JPM US, JNJ US, XOM US, PFE US, T US, WFC US, CSCO US, CVX US, VZ US, INTC US

채권처럼 배당을 지급하는 우선주에 투자한다
[미국] BofA Merrill Lynch Core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
=배당성장과는 거리가 있지만 변동성을 낮추면서 꾸준한 배당을 원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Special Section

찬바람이 불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코스피 상장기업의 순이익 전망치가 50% 가까이 늘어나면서 배당수익률이 은행 예ㆍ적금 금리를 역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유진투자증권 등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 상장사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이 2.3%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코스피 배당수익률이 은행 예ㆍ적금 금리를 처음으로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25%이며 1년 예적금 평균 금리가 1.8% 내외다.

배당 기대감을 높인 것은 기업들의 이익 증가다. 올해 코스피 전체 순이익 전망치는 142조5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49.7% 증가한 수치다.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도 배당수익률을 높여줄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보다 앞서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한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는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초기 기업들의 배당 성향이 커지는 현상이 입증된 바 있다.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주가치를 증대시킬 배당의 재원인 당기순이익이 대략 50% 증가했다는 것은 주식으로 예적금을 넣어도 좋을 만큼 배당수익률도 상승할 것이라는 의미”라며 “올해 코스피 예상 배당수익률은 2.3%로 은행 예ㆍ적금금리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지난해 가장 높은 배당 수익률을 기록했던 기업은 S-오일로 7.32%를 기록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5.78%), 두산(4.86%), 씨엠에스에듀(4.5%), 한국전력(4.4%), SK텔레콤(4.4%), SK이노베이션(4.3%), 하나금융지주(4.3%), 하이트진로(4.2%), NH투자증권(4.1%) 순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았다.

올해 배당수익률이 4% 이상으로 예상되는 기업으로는 메리츠종금증권(예상 배당수익률 4.8%), S-오일(4.7%), 삼성카드(4.4%), 기업은행(4.1%),NH투자증권(4%) 등이 꼽힌다. 효성과 두산, SK텔레콤 등도 3.8~3.9% 수준의 배당수익을 안겨 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주도 주목할 만하다. 의결권이 없는 대신 기업이 배당하거나 해산할 때 보통주보다 우선권을 갖는다. 이들 우선주에 배당투자가 집중되면서 우선주들도 오름세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주가가 낮은 경향을 보이지만,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배당을 노린 투자자들이 저평가된 우선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유통물량이 적은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국내, 미국 고배당주 확인하는 방법은?!

갈수록 낮아지는 금리에 배당주 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배당성향이 높아 잘 구성하면 월별로 배당금을 받을 수도 있다. 국내에도 배당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며 배당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은 고배당주 예시 고배당주 예시 국내, 미국 고배당주 확인하는 방법을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하겠다.

국내 미국 고배당주

1. 국내주식 고배당주 확인하기

국내주식은 SEIBro는 증권정보 포탈에서 배당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고배당주 예시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주식투자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다. 배당주는 [주식]-[배당정보]-[배당순위]에서 확인이 가능 하다.
파이썬을 이용한다면 해당 정보를 크롤링해서 배당주 분석을 할 수도 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란다.
( 참조: 파이썬으로 배당주 데이터 수집하기 )

국내주식 배당순위

국내주식 고배당주 중에는 채권추심업을 하는 '고려신용정보'라는 기업도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배당주 예시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배당주 추천, 고려신용정보 주가와 배당액은?! )

은행주는 대표적인 고배당주 중의 하나이다. 은행주 배당내역을 비교하고, 앞으로 전망을 알아보았다.
(참조: 은행주 주가 비교 고배당주 예시 및 전망은?! )

2. 미국주식 고배당주 확인하기

미국주식 고배당주는 www.dividend.com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쪽 햄버거 메뉴를 클릭한 후에 High Yield를 선택하면, 배당률이 높은 펀드, ETF, 주식을 볼 수 있다. 개별 주식을 클릭하면 배당주 투자에 참고가 되는 연속배당기간, 전분기 배당금액, 배당주기, 업계 평균 배당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참조: www.dividend.com 바로가기 )

미국 고배당주

3. 미국주식 고배당주 월배당으로 구성하기

미국주식 고배당주를 잘 선택하면, 월별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은 분기별로 배당하는 기업이 많고, 지급월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배당주 예시 그럼에도 직접 종목을 탐색해서 이와 같이 구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월별로 배당을 받게 구성하고 싶다면, 나무증권의 '월배당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 한다. 월배당 서비스는 지급월 기준, 총 3개의 그룹으로 미국 주식을 분류하여 보여준다. 각 그룹별로 하나씩 주식을 선택하면 매월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주식 주문까지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종목만 확인하는 것은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어떤 기업이 있는지 확인하고, 별도로 주식 매수주문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나무 월배당 추천 예시

나무증권 '월배당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주식 월배당 받는 법, 나무 월배당 서비스 후기!

미국주식은 국내주식보다 배당 성향이 높다. 배당수익률도 높고, 분기별로 배당하면 월별로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개별 종목을 일일이 확인해서 이런 구조를

4. 기 타

미국주식 고배당주 중에는 '코카콜라'가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코카콜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 참조: 코카콜라 배당 알아보기-배당일,배당률,배당락일은?! )

통신사들은 배당성향이 높은 업종 중의 하나이다. AT&T는 통신과 미디어 산업을 하고 있는 통신회사로 고배당 기업이다. AT&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AT&T 배당 알아보기-배당일, 배당률, 배당락일은?! )

오늘은 이렇게 국내, 미국 고배당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배당주는 현금을 받을 수 있어 좋지만, 이는 주가의 상승과는 다르다.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일수록 성장성은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경우, 잉여금을 투자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배당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성장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는 각자의 상황과 판단에 따라 다를 것이다. 다만, 현재 투자하는 방향이 성격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지 따져보는 일은 필요할 듯 하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