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거래 시스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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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자체 개발한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시스템'이 업계 최초로 특허청에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특허발명자인 정성혜·설금주·장유휘 프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포탈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은 올해 상반기에 농작물 병해충 자동예보시스템 사용자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고 지난 18일 모바일앱 사용에 관한 홍보용 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배포하였다.

농업기술원은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 시기를 예보해 적기에 방제작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스템을 2018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해 올해 5월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현재 농작물 자동예보시스템에는 사과, 고추, 복숭아, 포도, 감, 인삼에 대한 병해충 발생을 예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의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보대상 작물을 점점 확대해나가고 있다.

시범운영을 통해 고추와 복숭아 탄저병 발생예보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기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경상북도 병해충’을 입력해 검색하면 나오는 ‘경상북도 병해충예보(경상북도농업기술원)’을 선택해 내려 받기하면 된다.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아이디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병해충 예보알림 SMS 문자를 받을 수 있다.

농업인의 재배작물과 위치정보를 설정에 선택하면 해당 작물의 병해충 예보와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농업인들이 병해충 발생 정보를 미리 접수해 적기에 방제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기상정보, 병해충 예찰 자료, 실시간 이상 증상 민원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매년 병해충 발생조사 분석 데이터를 예보시스템에 탑재함으로써 정확한 예보와 적기방제가 가능해져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노지 스마트팜의 기조에 발맞춰 농작물 자동예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지속해서업데이트하고 관리해 농업 현장에 유용한 병해충 방제용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한화시스템

사진=한화시스템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9일 증시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등 방위산업주(방산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폴란드에 자동 거래 시스템 방산 분야 수출 가능성이 거론되며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8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4.51% 뛰어오른 4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시스템(+2.33%), 현대로템(+2.50%), 한국항공우주(+2.96%) 등도 같은 시각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앞서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18일 "폴란드 정부와 최소 19조원에 달하는 방위산업 분야 수출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이르면 오는 27일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현대로템의 국산 전차, 한국항공우주의 국산 경공격기, 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장갑차 등이 수출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화디펜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부문 자회사다.

이와 별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와 T-50 계열의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한국 무기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장중 강세를 나타내 향후 흐름이 주목된다.

한편 오전 11시 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27% 하락한 2368.95를 기록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업종 및 특정 기업, 특정 테마에 대한 이슈는 지켜봐야 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생명이 자체 개발한

삼성생명이 자체 개발한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시스템'이 업계 최초로 특허청에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특허발명자인 정성혜·설금주·장유휘 프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위클리오늘=김인환 기자] 삼성생명이 자체 자동 거래 시스템 개발한 '계약 전 알릴 의무 자동화 시스템'이 업계 최초로 특허청에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19일 삼성생명에 따르면 이번 특허 획득은 '알릴 의무가 있는 병력 고지 자동 거래 시스템 누락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특허발명인은 삼성생명 정성혜·설금주·장유휘 프로다.

해당 시스템은 2020년 삼성생명이 추진했던 디지털 청약 프로세스 구축의 일환으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컨설턴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에는 보험 계약 시 고객의 기억에 의존해 진료 이력 등을 입력해왔으나 이 시스템은 고객이 동의하면 보험금 지급 이력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개월 내 삼성생명 보험 가입 이력이 있으면 기존의 고지이력을 간편하게 불러올 수 있으며 질병 이름에 유사검색어 기능을 추가해 정확한 고지가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고지의무 위반 가능성이 줄고 보험 가입 심사기간도 단축됐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보험거래 경험 가치를 높이기 위해 'Anytime Anywhere! 24시간 365일 가능한 보험거래'라는 비전을 세우고 신계약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보험거래 프로세스 전 과정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보험거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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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7.19 18:32
  • 댓글 0

[데이터넷] 중소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경영관리 서비스 ‘비즈넵(BZNAV)’이 ‘부가세 간편신고 서비스'를 출시하고, 개인사업자를 위해 신고 서비스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즈넵은 자체 개발한 스크래핑(데이터 자동 추출) 엔진으로 시중 은행과 카드사,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으로 파편화된 사업자의 매입·지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가공 분석해 사용자들에게 전달하는 모바일 서비스다. 거래 내역도 용도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해 주는 간편장부 서비스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자금 관리 업무에 도움이 되고 있다.

비즈넵의 ‘부가세 간편신고 서비스’는 사업자 특화 기술에 편의성을 더했다. 앱 서비스 내에서 사업거래 데이터만 연동해 두면 거래내역 자동 수집은 물론 기장과 세금 신고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업자는 사업용으로 지출한 개인 카드나 타인의 카드 내역까지 자동으로 수집 및 집계가 가능하며, 기존에 일일이 거래내역을 수기 관리하면서 놓칠 수 있는 증빙 자료도 자동으로 누락 없이 챙길 수 있어 절세 효과도 기대된다.

홈택스 간편 인증부터 자동 거래 시스템 매출·지출 데이터 수집, 세금 알고리즘에 따른 용도분류, 신고서 제출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는 글로벌 표준 보안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게 처리된다. 비즈넵은 기업 재무와 세무분석 자동화 기술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지난해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로부터 총 2회에 걸쳐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

서비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비즈넵에서 7월 25일까지 부가세를 신고하면 41% 할인된 2만30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금 신고 기간 내 주변 사장님에게 비즈넵 서비스를 추천하고 함께 신고하면, 추천 사업자와 피추천 사업자 각각에 최대 자동 거래 시스템 100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과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주변 사장님 추천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즈넵 이성봉 대표는 “부가세 신고 비용과 신고 과정에서 불편을 호소하는 소규모 사업자가 적지 않다”며 “부가세 신고에 많은 시간을 비용을 투자하기 어렵다면 비즈넵으로 가심비와 가성비 모두를 챙겨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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