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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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의존성
    웹 앱은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으로 액세스하기 때문에 온라인 연결이 있어야 작동합니다. Wi-Fi 또는 셀룰러 데이터에 액세스하지 않으면 앱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 기능 접근성 제한
    웹 앱에는 장치 또는 운영 체제의 네이티브 기능에 대한 액세스 권한이 없기 때문에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앱 마켓플레이스에 연결되지 않음
    웹 앱은 앱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없어 관심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Jeongchul

플랫폼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생활에서는 다양한 플랫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물리적인 구조물, 작업을 하거나 대상에 접근하기 위한 구조물이라는의미로 역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승강장을 말하기도 하고, 다이빙에서 뛰어내릴 수 있도록 준비된 다이빙대를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강연을 위해 마련된 강단이나 자동차의 기본 뼈대인 차대를 뜻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의 개념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컴퓨터 분야로 확대해보면, 컴퓨터 프로그램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OS를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인프라로서 플랫폼이란 용어가 쓰이기도 합니다.

종합해보면, 플랫폼이란 특정 장치나 시스템 등에서 이를 구성하는 기초가 되는 틀 또는 골격을 지칭할 뿐 아니라, 어떠한 서비스를 주고받기 위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본 구조, 상품 거래나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 반복 작업의 주 공간 또는 구조물, 정치 • 사회 • 문화적 합의나 규칙 등까지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 어떤 역할을 하길래,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용되는 걸까요? 기차나 버스 승강장을 생각해보면 플랫폼이 어떤 역할을 하는 존재인지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승강장은 기본적으로 교통수단과 승객이 만나는 공간으로, 승객은 플랫폼을 통해 어디든지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기능 외에 부가적인 효과도 많이 있습니다. 이동하고 대기하는 승객들을 위한 먹거리와 물건이거래되며, 편의시설도 제공됩니다. 또한, 각지의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므로 자연스럽게 소식이 전해지는 정보교류가 이루어집니다. 별도의 광고나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모여든 사람들로 인해, 승차요금 외에도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익 창출은 최근 IT 분야에서 플랫폼이 자주 언급되는 이유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비즈니스 플랫폼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념과 구성

소프트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개념과 구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는 기반이 되는 OS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다양합니다. IOS나 안드로이드 같은 스마트폰 단말의 운영체계나 윈도우, 리눅스 같은 데스크탑 운영체제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됩니다.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환경 역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공통 기능, 애플리케이션, API, 서비스 등의 핵심 요소들 구성됩니다. 공통기능은 시스템을 위한 것으로 인증, 보안, 모니터링, 과금 등이 그 예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창구 역할을 합니다. API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API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실행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는 제공하는 기능으로 예를 들면, 구글의 검색, 전자우편을 비롯한 많은 서비스는 API 형태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API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인터넷은 1969년 알파넷에서 시작되어 1980년대에 들어서 웹브라우저가 등장했습니다. 19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수많은 인터넷, IT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닷컴 버블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에 이르면, ‘데이터의 소유자나 독점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인 웹 2.0이 일반화되면서 개방형 API의 시대 가 열립니다. 특히 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시스코, 델 등 PC 시대를 주름잡았던 기업들은 점차 밀려나고, 자신들만의 강력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는 구글, 아마존, 이베이 등의 기업들이 인터넷 혁명을 주도하면서 지금은 개방형 API의 개념이 광범위하게 확장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개방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개방형 API 란 인터넷 이용자가 일방적으로 웹 검색 결과 및 사용자인터페이스(UI) 등을 제공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를 말합니다. 지도 서비스 및 다양한 서비스에서 시도되고 있으며 누구나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누구나 API를 통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 분야의 혁신적인 기업들, 특히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들은 항상 API가 따라다닙니다.

전통적인 플랫폼의 해석에 기초하면, 웹 플랫폼 이란 웹에 기반 한 솔루션이나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공개되는 인터페이스의 집합입니다. 또한, API를 공개하여 소비자, 개발자, 관련 기업들을 네트워크로 묶고자 하는 생태계가 출현한다는 의미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들은 시장의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연결하여 API를 표준화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사람들이 표준화의 API를 많이 사용하면 사후적인 표준(Defac-to)이 되는 것을 의미하고, 이것은 더 많은 서비스,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데이터와 연결되어 곧 시장의 지배자가 되는 것을 뜻합니다. 아마존, 이베이, 구글, 세일즈포스닷컴 등 수많은 미국의 다양한 포탈들은 자사의 데이터, 서비스, 솔루션을 공개하여 소비자가 이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들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네이버, 다음, 씽크프리 등이 개방형 API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 플랫폼의 유형

플랫폼의 유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플랫폼의 유형에는 제품 플랫폼, 고객 플랫폼, 거래 플랫폼 이 있습니다.

먼저, 제품 플랫폼 은 다양한 최종 제품을 생산하는데 활용하는 공통 부분을 뜻합니다. 이는 추가적인 모델을 개발하거나 생산할 때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노키아, 삼성, 애플 등이 스마트 폰을 생산할 때 공통의 기반을 이용하는데, 이것이 제품 플랫폼의 예입니다. 특히 노키아는 10개 내외의 플랫폼을 사용하여 80여 종의 휴대폰 모델을 4억 3천만 대 생산하기도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사업상 기업이 목표로 하는 핵심 고객 집단을 고객 플랫폼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것은 판매 품목 다양화로 인한 매출 증대 등 수익을 증대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웅진코웨이에서는 정수기 렌탈 서비스를 통해 확보된 고객에게 공기 청정기, 비데 등의 품목을 확대하여 서비스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래플랫폼 이란 외부 공급자와 거래 관계를 맺는 인프라를 뜻합니다.

애플의 아이튠즈 스토어가 대표적인 예로, 고객을 고착화하고 협력관계를 통한 세력을 확장하는 등 산업을 주도할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거래 플랫폼은 산업의 틀을 바꾸는 큰 잠재력과 기업 외부까지 넓은 범위를 가진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들의 플랫폼을 살펴볼까요? 단말기의 진화, 컨버전스 시대의 도래, 네트워크 성능 향상 등의 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자의 내부플랫폼에서 스마트폰과 같은 통신사나 단말기 제조사가 아닌 외부 플랫폼 으로 중심이 이동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자면, 피쳐폰 시대에는 휴대폰 단말기의 종류에 따라, 혹은 제조사나 버전에 따라 각기 다른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제조사별 비표준화로 인한 유지보수에도 난점을 겪었습니다. 점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내부 플랫폼의 의미가 축소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의 관점에서 본 OS 플랫폼은 다양한 네트워크와 서비스 수용을 위한 고성능 CPU가 탑재되었으며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능과 서비스 질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표준화된 개발환경에 성공하여 유지 보수도 편리해졌습니다.

통신사들은 플랫폼을 전략, 사고, 인프라 구축의 다양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전략 은 네트워크 효과로 새로운 사업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전략이 부상하게 된배경에는, 고객 니즈의 다양화, 제품수명 단축, 이종산업간의 결합과 경쟁 과열화 를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활용을 확대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비용 절감, 시장 주도, 수익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적 사고 는 전략에 대한 공통된 논리와 구조로, 기업의 활동이나 상품에서 ‘공통된 논리와 구조’를 찾아내어 활용하고 사고한다는 뜻입니다.

플랫폼화 는 이를 실질적으로 구축하는 과정 또는 결과를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플랫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모델을 이야기할 때에도 플랫폼을 이야기하는데

비즈니스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플랫폼과 서비스 플랫폼은 구별 없이 혼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로, 혹은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카카오톡 서비스가 플랫폼화의 좋은 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역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은 플랫폼화 되면서 점점 규모가 커지면 생태계로 진화합니다.

2. 비즈니스 모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이란 복수의 그룹을 연결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하나의 고객에 대하여 생산에서 판매까지 하는 것인데, 이를 비 플랫폼 비즈니스 라고 합니다. 생산자가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원자재를 구매하고 가공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일방적인 라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하나 이상인 형태가 됩니다.

양면 플랫폼 은 고객의 유형이 두 가지인 경우이며, 그 이상이면 멀티사이드 플랫폼 이라고

예를 들어, 콘솔게임 회사의 플랫폼 비즈니스는 대표적인 양면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콘솔게임 회사는

일반 소비자에게 콘솔 게임기를 판매하면서 동시에, 게임 개발사에게는 로열티를 받습니다. 그래서 양면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멀티사이드 플랫폼 의 대표적인 예시인 구글은, 일반 서비스 사용자들 이외에 광고주, 검색서비스 사용자, 개발사 등 다방면의 고객이 있어서 멀티사이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플랫폼의 개념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점은, ‘ 공용 구조물 ’이란 개념이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공급과 수요를 연결하는 장터 모델로 진화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플랫폼이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하는데 기반이 되는 OS였다면, 비즈니스 모델 은 연계 장터가 중심이 되며, 결제 시스템과 같은 특정 서비스는 크로스 플랫폼 을 지원합니다.

플랫폼의 발달은 초기, 성장기, 성숙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플랫폼의 초기 에는 외부, 즉 3rd Party와 공유할 수 있는 핵심자산을 발굴, 강화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 북의 경우 지인들을 통해 가입자를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었고, 구글의 경우는 검색기능과 검색하는 사람, 검색하는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핵심자산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은 가입자 기반 확보를 다른 어떤 전략보다 최우선시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광고를 통한 재원마련보다 편리한 유저인터페이스를 중요하게 여겨 인터넷 전체에 대한 개방과 연계로 고객 확보에 대한 한계를 극복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성장기 에 접어들면 광고 플랫폼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익을 만듭니다. 하나의 서비스가 플랫폼화 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핵심자산을 개방하고, 광고를 제공하며, 외부에는 수익창출 환경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 외부의 참여를 유인하기 위한 성공사례 발굴이 중요하게 떠오르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때에는 외부의 비즈니스 영역 진출이 자제되며, 일관된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을 써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숙기 에는 성장기에 나타나는 현상들이 고착화됩니다. 성공한 핵심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어가는 단계로 광고 비즈니스 마케팅과 결재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그 예로 애플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유통하는 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서비스 분야로 확장시키며 타 영역으로 영향력을 전이시킵니다. 플랫폼이나 사업자 규모로 확장되며, 소셜, 지도 검색 기능을 담고 있는 LBS 등의 서비스로 경쟁력을 구비하여 글로벌 가입자 기반을 강화합니다. L자형 확대 모델 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텔코 및 서비스 제공업자도 동일한 경로를 밟아 확장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구글의 L자형 전개 를 보여줍니다. 검색 사용자를 기반으로 광고, 메일, 동영상, 브라우저, 결제, SNS, 모바일의 분야로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검색 경쟁력을 레버리지로 각종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 전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한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여 공룡이나 블랙홀이 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 단계를 잘 보여주는 예로 구글을 들 수 있습니다. 구글의 광고 플랫폼인 크로스 플랫폼 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은 광고 플랫폼 사업을 하는데, 검색 광고, 이베이 같은 외부 서비스 사업자에게 광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고 플랫폼은 광고주에게 광고를 수주하여 수익을 만들고, 웹 사이트와 같은 광고 채널에 배포하고, 이 광고 채널에 수익을 배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계적인 것으로 광고 API를 이용하여 자동화됩니다.

플랫폼화의 성공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페이스북의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스북은 2004년 하버드 대학의 동문 커뮤니티로 시작했습니다. 2004년 6월에는 캘리포니아 주의 팰러앨토로 회사를 옮긴 뒤, 페이팔 공동 창립자 피터 디엘로부터 첫 투자를 받았고, 그 뒤 facebook.com 도메인 이름을 구매하여 지금의 이름 "페이스북"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버드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스탠포드, 콜롬비아, 예일까지 확대되면서 미국과 캐나다 대부분의 대학교 영역이 확대되었고 현재는 누구나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단순한 프로필 기능을 제공하던 것에서 사진 업로드 기능이 추가되고, 뉴스 및 미니 피드를 기능과 모바일 서비스, 실시간 채팅 기능을 점차 추가해 나갔습니다. 이후 ‘좋아요’ 추천 기능과 결제 시스템, 위치 표시 기능과 메시지 기능까지 포함한 거대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단순한 웹 기반 SNS 서비스가 거대 플랫폼으로 성장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화를 선언한 F8은 가입자 수의 폭발적 증가의 토대가 됩니다. F8 컨퍼런스에서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 경영자(CEO)는 개발자들을 위한 플랫폼의 안정화와 사용자들을 위한 개인정보 설정 및 보호 기능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특히 모바일과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제작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의 주가는 더욱 상승하여 2011년 초, 골드만삭스는 500억 달러 가치로 페이스북에 투자하여 현재 장외에서 700억 달러 가치로 거래 중입니다.

이렇게 성장한 페이스 북은 개방, 연결/공유/연계를 통하여 가입자 기반을 확대하고, 플랫폼화하여 궁극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우선은 사람 관계를 바탕으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소셜 그래프에 목표를 두고, 단기 당면과제로 유저를 사이트에 머물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내부에 스토리 스트림을 만들어 페이스북을 소비하게 하는 것이 솔루션으로 등장했고, 이를 위해 사진 애플리케이션, 뉴스피드, F8, 좋아요 버튼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플랫폼화 하여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유입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페이스 북은 페이스 북의 개발자들에게 가입자 기반을 제공하였고 게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였습니다. 또 결제 시스템을 정비하였고, 인터넷 타 사이트와 연결, 공유를 통한 윈윈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타 사이트에 페이스 북의 가입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API를 개방하고, 페이스 북 가입자들의 타 사이트 활동이 뉴스 스토리를 통해 친구들에게 전파되도록 하였으며, 페이스 북 친구들은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가입자가 링크한 사이트의 콘텐츠 소비를 위해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는 형식으로 연동됩니다.

오늘의 핫 이슈! 오늘의 핫 이슈에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유명한 플랫폼 기반의 기업들은 각각 자신들만의 사업전략을 지니고 있었기에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각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플랫폼 사업의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구글은 브라우저, 모바일 OS를 무료로 배포하고 사용자를 확보 후 검색광고에서 수익화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차별화된 검색 기능으로 주목을 끌었는데, 이러한 검색 기능은 구글이 플랫폼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애플은 단말, OS, 애플리케이션스토어의 가치사슬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개인용 컴퓨터인 매킨토시,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스마트폰인 아이폰, 가정용 멀티미디어 기기인 애플 TV, 태블릿 PC인 아이패드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단말과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구매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사용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광고, 게임에서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와 직장을 중심으로 초기 가입자를 빠르게 확산 시켜간 전략이 크게 성공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앱 플랫폼의 부상 - 기업들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애플의 앱 스토어와 페이스 북을 통해 유통되는 앱과 콘텐츠 덕분에 일상화 된 모바일 앱의 숫자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앱은 여러 다른 채널과 기기를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통해서 실행되게 됨에 따라 네이티브 앱, 모바일 웹, 커넥티드 TV 앱, 소셜 네트워크 앱들과 같은 여러 형식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모든 기업들에게 중요한 기회이지만, 여러 종류의 플랫폼과 기기에서 동일하게 이용 가능한 앱을 개발하려면 엄청난 기술 작업, 많은 비용, 또한 복잡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콘텐츠 앱 플랫폼 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소프트웨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앱 플랫폼은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이끌어내고 관심도를 높이고 소셜 미디어 생태계와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추어, Brightcove는 한국에서 "콘텐츠 앱 플랫폼의 부상 - 기업들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이 행사는 3월 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Patio 9의 그레이스 홀에서 진행됩니다. 강연자는 한국 지사장인 윤정근 대표이며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 클라우드콘텐츠서비스란?
  • 클라우드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하여 경쟁력있는 어드밴티지를 활용하는 방법
  • 스마트 미디어 회사들의 사례:클라우드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하여 어떻게 경쟁적 우위와 이노베이션을 이끌어 내는가?
  • Brightcove 앱 클라우드 소개- 공개 표준을 이용한 크로스 플랫폼 콘텐츠 앱

저희 세미나의 등록자 수가 현재 예상 외로 백 명이 훨씬 넘는 인원으로 늘어남에 따라 장소를 Patio 9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수용 인원을 감안하여 등록절차가 곧 마감 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이 곳에서빠른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모바일 개발이란?

모바일 개발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장치용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절차입니다.

모바일 개발의 진화

최신 컴퓨팅은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 온 데스크톱과 노트북에서도 멀어졌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컴퓨팅은 모바일 장치에서 이루어지며 인터넷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 태블릿, 기타 무선 옵션에서 발생합니다.

한 자리에 매이는 컴퓨팅에서 매이지 않는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지속됨에 따라, 모바일 장치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모바일 앱 개발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조직은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모바일 고유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모바일 개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요 모바일 개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장치에 제대로 작동하는 OS(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OS는 중개자 역할을 수행하여 컴퓨터 하드웨어와 실행되는 프로그램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합니다. OS는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가 적합한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가지고 의도된 대로 작동하도록 합니다.

모바일 개발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빌드, 테스트, 배포하기 위해 설계된 OS입니다. 지금까지 실행 가능한 모바일 개발 플랫폼이 여러 개 있었지만, 현재 시장 점유율의 대부분은 대표적인 두 경쟁자인 Android와 iOS가 차지합니다.

Android

Android는 가장 큰 모바일 개발 플랫폼으로, 시장 점유율의 80%를 차지합니다. Android는 여러 제조사의 다양한 장치가 여러 버전의 Android OS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픈 소스 OS입니다. Google이 지원하고 Linux에 기반한 Android를 통해 누구라도 OS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Android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자는 Android 장치용 앱을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앱 유연성이 향상되고 진입 장벽이 매우 낮아집니다.

Google은 Android Studio를 비롯한 Android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네이티브 도구를 제공합니다. 또한 오픈 소스 OS이기 때문에 외부 공급업체도 자체적인 Android 개발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Google의 포괄적인 개발자 가이드라인을 통해 다양한 하드웨어 유형에 걸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과 기능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재적인 Android 장치의 수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상황에서 모든 종류의 하드웨어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iOS의 시장 점유율은 약 18%에 불과하지만 대표적인 두 플랫폼 중 더 우세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iOS는 iPhone과 iPad 기술의 발명을 통해 모바일 컴퓨팅을 주류로 이끄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기업인 Apple이 소유하고 관리합니다.

iOS가 Android 만큼 많은 장치로 확장되지 않은 이유는 오픈 소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iOS는 Apple 제품에서만 작동합니다. 마찬가지로,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려면 개발자는 OS X(표준 Mac 운영 체제)을 실행하는 Mac 컴퓨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Apple은 모바일 개발을 위한 기본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Apple의 Swift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도록 독려받습니다.

Apple이 iOS 개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을 이렇게 철저히 통제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iOS 성능은 반응성이 매우 뛰어나고 안정적이며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Apple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 자체적인 독점 하드웨어에서만 실행되도록 허용하기 때문에 장치 파편화의 우려 또한 적습니다. 반면 더욱 엄격한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완전한 맞춤형 앱을 개발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으며, iOS 애플리케이션은 App Store에 제출되어 검토와 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기타 플랫폼

현재 기타 모든 모바일 개발 플랫폼이 시장 점유율의 나머지 2%를 차지합니다. 여기에는 Windows 및 Blackberry 개발 플랫폼이 포함되지만 대부분의 모바일 개발자는 Android, iOS 또는 두 운영 체제의 조합에 주력합니다.

다양한 모바일 개발 방식

모바일 개발에는 여러 접근 방식이 있습니다. 가장 흔히 사용되는 3가지 접근 방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네이티브 개발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명확한 모바일 개발 방식은 아마도 OS 벤더가 제공하는 도구와 플랫폼을 사용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이러한 도구는 사용 편의성을 철저히 고려하여 설계되며 예시, 도구, 프레임워크, 기타 리소스를 제공하여 개발 목적인 모바일 OS에서 더욱 신속한 디버깅과 최적의 기능성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네이티브 개발 도구에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 OS를 위한 개발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기 때문에 서로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Android 또는 iOS 개발 도구를 사용하려는 개발자는 자신이 원하는 언어로 작업하는 대신 도구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익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두 OS 옵션을 위한 단일 앱을 빌드하는 경우 작업량이 두 배가 되어 애플리케이션을 두 번 코딩하고 두 가지의 프로세스와 베스트 프랙티스를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OS만을 위한 앱을 개발하려는 개발자에게는 네이티브 개발이 가장 빠르고 간단한 솔루션일 될 수 있습니다.

  • 성능 최적화
    일반적으로 네이티브 개발 앱은 장치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이며 일관적으로 작동합니다.
  • 사용 편의성 개선
    네이티브 앱은 특정 장치에서 작동하도록 빌드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장치에 내장된 기능을 활용하여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 단일 플랫폼 코딩
    네이티브 앱은 여러 운영 체제에 걸쳐 작동할 필요 없이 하나의 플랫폼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되므로 개발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 전문성 필요
    특정 운영 체제를 위해 설계된 네이티브 앱에는 대상 장치를 위한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 여러 번의 개발 작업
    네이티브 앱은 개별 운영 체제에만 적합하도록 개발되어야 하므로, 여러 플랫폼에서 작동할 수 있는 앱을 빌드하려면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여러 번의 개발 작업이 필요합니다.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크로스 플랫폼(하이브리드) 개발 프레임워크는 개발자가 두 가지 주요 운영 체제 모두에서 작동할 수 있는 효과적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개발자가 코드를 한 번만 작성하면 지원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코드가 실행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는 특정 OS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개발자는 다른 OS용으로 개발된 버전의 앱을 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는 추상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네이티브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개발자가 이러한 요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취하는 프레임워크는 네이티브 구성요소에 웹 기반 HTML 구성요소를 결합합니다.

대부분의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은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므로 많은 개발자가 이미 익숙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따라 선택합니다.

  • 신속한 개발
    크로스 플랫폼 앱을 빌드하는 경우 하나의 코드 세트만 있으면 앱이 여러 운영 체제에서 작동하므로 개발 주기를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쉬운 개발
    하이브리드 앱 개발자는 하나의 기술만 학습하면 되므로 진입 장벽이 낮고 개발 프로세스가 간단합니다.
  • 잠재 고객 확대
    크로스 플랫폼 앱은 두 가지 주요 앱 시장에 걸쳐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므로 개발자가 Android 사용자와 iOS 사용자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사용 편의성 감소
    두 가지 주요 운영 체제 모두에서 작동하도록 개발된 앱은 일반적으로 플랫폼 전용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 편의성이 저하될 뿐 아니라 네이티브 개발 앱에 비해 실행 속도가 느립니다.
  • 새로운 기능 출시 지연
    새로운 네이티브 기능이 도입되면, 크로스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플랫폼 개발자는 개발 프레임워크가 해당 기능의 호환성을 확보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커스터마이제이션의 어려움
    앱이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발되지 않는 경우 앱 커스터마이제이션이 훨씬 어렵고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완전한 커스터마이제이션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성능 문제
    특정 운영 체제용으로 빌드되지 않은 앱에는 커뮤니케이션 문제와 성능 이슈가 발생할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 앱

최근 꾸준히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세 번째 옵션은 모바일 개발에 모바일 웹 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지만 이를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편법을 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모바일 웹 앱은 네이티브 개발 애플리케이션만큼 효과적이고 기능적이며 정교할 수 있습니다. 사실 특정 모바일 OS에서 실행 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느낌을 주는 모바일 웹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레임워크가 많이 있습니다. 모바일 웹 앱은 실행되는 모바일 장치의 기능에 결합되어 카메라에 액세스하고 전화를 걸며 위치 데이터를 수집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유지관리 간소화
    모바일 웹 앱은 표준 웹 사이트 프로그래밍 언어 및 규칙을 사용하므로 웹 사이트만큼 빌드와 업데이트에 용이합니다.
  • 신속한 개발
    웹 앱 개발은 하나의 코드 세트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개발 프로세스가 빠르고 쉽습니다. 또한 주요 앱 시장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훨씬 빠르게 출시될 수 있습니다.
  • 비용 절감
    코딩이 간단하고 개발 주기가 빠르기 때문에 개발 비용이 절감됩니다.
  • 최적의 접근성
    웹 앱은 웹 사이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며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의존성
    웹 앱은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으로 액세스하기 때문에 온라인 연결이 있어야 작동합니다. Wi-Fi 또는 셀룰러 데이터에 액세스하지 않으면 앱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 기능 접근성 제한
    웹 앱에는 장치 또는 운영 체제의 네이티브 기능에 대한 액세스 권한이 없기 때문에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앱 마켓플레이스에 연결되지 않음
    웹 앱은 앱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없어 관심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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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분야에서 전통적인 플랫폼이란 데스크톱·노트북·휴대폰 등 하드웨어 자원과 기능을 최적화해 응용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하드웨어 기기의 두뇌를 말한다. 플랫폼의 대표적인 예로는 소형 임베디드 장비를 위한 RTOS부터 윈도·매킨토시와 같은 PC OS, iOS와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플랫폼까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플랫폼 경쟁은 PC에서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BM 호환 PC를 대상으로 종류에 상관없이 OS와 플랫폼을 별도로 판매하는 개방형을 채택했다. MPA(Micro Package Application) 모델과 같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패키지로 제공하는 전략으로 PC OS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했다. 반면에 애플 매킨토시는 훌륭한 기능에도 PC와 OS를 함께 판매하는 폐쇄형 구조를 유지해 시장 형성에 실패했다. 모바일 플랫폼은 초기 휴대폰 시장에서 단말 제조사가 독자 플랫폼을 개발해 단말에 내장하면서 플랫폼 경쟁이 아닌 단말 기능 경쟁 중심이었다. 그러나 이후 노키아 등에서 범용 모바일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모바일 플랫폼 관심이 증가했다.

이후 아이폰·안드로이드 플랫폼이 등장하고 OS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가 공개되는 등 개방형 플랫폼 시대에 돌입하면서 플랫폼 경쟁이 가속화되었다. 스마트폰 도입 이후 모바일 플랫폼은 앱스토어와 개발 툴 등 개발자를 위한 개방형 환경을 제공해 사업자 중심의 폐쇄형 모바일 시장에서 C2C 블루오션 시장으로 확장돼 고부가가치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기존 스마트폰에 국한한 모바일 플랫폼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넘어 이제는 TV·가전·자동차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화면 크기나 입출력 인터페이스 구분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PC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성능 구분이 점점 모호해졌다. 앞으로 모든 스마트기기에 고속의 무선통신 모듈이 장착되고 하드웨어 성능이 높아지면서 영역 구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단말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업체는 해외 모바일 플랫폼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모바일 플랫폼의 양대 강자인 애플과 구글의 입지는 더욱더 강해질 것이다. 애플은 매킨토시로 플랫폼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폰으로 개방형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했다. 플랫폼 기술력과 개방형 생태계를 이용해 모바일 경쟁력을 애플TV 등 다른 산업과 융합해 시장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구글은 OHA(Open Handset Alliance)를 중심으로 한 오픈소스 정책과 개발자 유인 정책으로 플랫폼 시장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웹 검색엔진으로 시작된 SW 기술력은 브라우저·웹OS·문서이미지 SW와 융합을 통해 SW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이렇듯 애플·구글 등은 플랫폼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모바일 OS 기술 개발과 성숙한 생태계 조성, 앱스토어·개방형 플랫폼·웹 애플리케이션 등에 많은 투자와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편리성, 다양성, IT기기의 융합 기능을 수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기기로 발전하면서 모든 영역의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처리하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이 경쟁적으로 나올 것이다. 그러나 플랫폼 경쟁력 확보는 단기간 노력으로 확보될 수 없고 또 단지 한 회사만의 노력만으로는 만들어지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개발자와 사용자를 포용하는 생태계 확보가 동반된 중장기적인 플랫폼 경쟁력 확보 전략이 필요하다.

민간기업의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노력과 연구소·학계의 미래 서비스 기술 개발, 정부의 지속적인 R&D 지원이 유기적으로 잘 이루어져야 한다. 방통위에서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시스템에만 집중되어 있던 R&D 방향을 스마트가전까지 확장하고 지능통신 단말 플랫폼뿐만 아니 미래형 콘텐츠산업을 선도할 미래 지식통신 서비스 플랫폼까지 넓혔다. 경쟁력 있는 플랫폼 개발로 미래 모바일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우리나라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학주니닷컴

위의 3개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위의 3개는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MS의 윈도 모바일 7용 어플리케이션, 컨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온라인 몰 서비스다. 위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PC에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다시 폰에 옮겨서 설치해야 하는 불편을 원터치로 해결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자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 판매도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온라인 컨텐츠 유통시장의 형성을 의미한다.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iPhone OS X 플랫폼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MS의 윈도 모바일 7 플랫폼은 각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나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플랫폼들이다. 이중에서 윈도 모바일은 오래전부터 스마트폰에 사용되어 온 OS지만 최근에는 애플의 아이폰이 점점 두각을 나타내면서 iPhone OS X의 활성화도 점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구글 역시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은 OS 레벨의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의 기본이 되는 플랫폼들이다.

그렇다면 어떤 개발자가 OS를 만들어서 많이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손쉬운 것은 해당 OS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을 강력하게 만들어서 그 OS를 사용하면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막강하게 만들면 된다. 즉, OS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이 막강해야 하고 그 종류도 다양해야 그 OS가 활성화될 수 있다. PC의 운영체제인 윈도가 지금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게 된 것도 윈도 위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들이 그 성능이 막강하고 수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MS 오피스라는 윈도 킬러 어플리케이션도 있고 아래아 한글 등의 비슷하나 다른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도 상당수 존재한다. 또한 기본 프로그램인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를 대체할 수 있는 곰플레이어, KMP 등의 윈도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수 존재한다. 또 개발자들이 개발하기 쉽도록 비주얼 스튜디오 등의 개발툴들도 존재한다. 게다가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고 대항마인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가 있다. 즉, 윈도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윈도가 OS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답은 나왔다. 애플과 구글, MS가 자기들이 만든 모바일 플랫폼인 iPhone OS X,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관련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아야 하고 그것을 손쉽게 유통시켜야 하며 또한 사용자가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이러한 개념으로 나온 것들이 바로 위의 3개 서비스(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마켓)이다.

사용자들은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마켓을 통해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윈도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입하고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즐길 수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손쉬운 조작으로 즐길 수 있으니 어플리케이션, 혹은 컨텐츠의 구입 및 설치의 장벽이 낮아져서 사용률이 높아질 것이다. 그러면 해당 플랫폼의 활성화는 자연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플랫폼 활성화에는 소비만 있어서는 안된다. 적절한 공급도 필요한 법이다. 기존에 윈도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으면 그것을 판매하기 위해 블로그에도 올리고 다른 온라인 어플리케이션 몰 등을 이용해서 판매하곤 하였다. 좀 귀찮고 어려운 작업들이 있었는데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마켓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의 등록이 손쉽게 이뤄진다. 게다가 서비스 자체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니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열심을 갖고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정당한 가격에 배포할 수 있는 손쉬운 길이 열린 셈이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개발 붐이 일어날 수 있고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맛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렇듯 생산자, 소비자들의 활발한 개발, 판매, 구입, 사용의 프로세스가 커지게 되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또 다른 산업망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즉, 아이폰용, 혹은 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용 폰용, 윈도 모바일 탑재 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회사들이 점점 늘어날 것이고 애플이나 구글, MS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지 않아도 이들 서드파티 업체들의 활성화로 iPhone OS X,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의 종류가 많아져서 플랫폼 활성화에 길이 열리니 서로 상부상조하는 것이라 모바일 플랫폼의 종류 본다.

위의 모든 일들이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킬러앱이라 불리는 초절정 인기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즉, 사용자가 나는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이 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한다는 구매욕을 만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초기에 이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 과거 콘솔 게임기들이 인기를 얻었던 데는 킬러게임들이 존재했다. 이 게임을 하기 위해 게임기를 구입해야 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입장에서도 이런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초반 플랫폼 활성화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 컨텐츠의 활발한 사용이 필수적이다. 즉, 앞으로는 휴대폰의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컨텐츠,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는가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될 것이라는 얘기다. 아이폰이 이렇게 인기있는 이유는 애플에 대한 이미지도 있지만 아이폰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이 훌륭하다는 것도 한몫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막강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MS의 경우 윈도 모바일이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었고 관련 어플리케이션들도 많지만 이들의 유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스카이마켓을 통해 윈도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과 컨텐츠들이 지금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스마트폰 OS에 거대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스마트폰 OS의 맹주는 노키아의 심비안이지만 노키아는 이런 심비안용 어플리케이션 몰을 만들겠다는 얘기가 아직 없기 때문에 애플, 구글, MS의 반격은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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