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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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관리

이절로 본부장 010-3729-9620
이지홍 이사 010-9800-0957
윤상재 이사 010-8581-3576
010-3783-1740
-->장순기 부장 010-9472-4741 010-9797-1515 -->

스마트 자금관리 개요

스마트 자금관리 는 빠르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자금관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자금계획, 분석, 이체, 채권/채무관리 등 모든 업무를 자동화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자금관리 전체 메뉴 구성

‘SMART 자동전표처리’ 와 ‘전표반제관리’ 에 자금관리(신규) 메뉴를 결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스마트 자금관리 프로세스

Bizbox Alpha 와 더존 iCUBE 간 자금 승인 결재 연동
자금관리 기능을 제안 합니다.

더존 iCUBE 스마트 자금 승인 결재 연동 자금계획, 자금이체, 자금일보와 그룹웨어 전자결재 간 연동 실시간 정보 확인을 통한 빠른 의사결정 가능 전자 문서화에 따른 효율적인 문서 관리 가능 자금계획 → 이체 → 일보 등 일련의 자동화 시스템 적용 다단계 결재 및 지급 보류 관리에 따른 위험 요소 차단 메신저 등과의 연동을 통해, 실시간 보고 및 피드백 시스템 구현 IPAD 등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자금현황 확인 WEB을 통한 실시간 자금현황 확인

더존 ERP iCUBE 와 연동하여
자금계획 → 이체 → 일보 등 일련의 자금 프로세스를 전산화 합니다.

도입 전 vs 도입 후

도입 효과

통합 관리 시스템 통합 자금 흐름에 대한 예측이 필요할 때도 매월 초 수립하는 자금 계획부터 매일 보고하는 자금일보와 지금이체내역까지
모든 정보가 하나로 연결되어 실시간 자금 예측이 가능합니다. 자금 통제 사전 위험 요소 통제
자금 유출 사고 방지 자금 유출 사고를 방자하고자 할 때도 다단계 결재 관리(자금계획승인→지금이체내역→자금일보)로 정보 견경에 대한
통제 관리가 가능하며, 지금 보류 관리로 사전 위험 요소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절약 중복업무 방지
업무간소화 매일 자금일보를 자금 관리 작성해서 보고해야 할 때도 자동화 처리로 불필요한 업무 및 수작업 업무가 제거되어서 자금일보
작성시간은 단축되고 보고시간은 빨라진다.

특별 혜택

(주)도움이티에스 대표 : 이절로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0779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초 제07210호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5, 1517호(대륭테크노타운20차) 전화번호 : 1688-7260 팩스번호 : 02-6944-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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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회사는 그 규모를 대형화하면서 여러 신탁사업을 운용한다. 부동산신탁회사가 자금관리를 할 때, 개별 신탁사업마다 자금을 조달하지 아니한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우선 전체 신탁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예상하여 자금을 조달하여 일괄적으로 관리하다가, 그 자금을 개별 신탁사업에 대여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관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부동산신탁회사는 다양한 원천의 자금을 자신의 고유재산을 관리하는 회계단위인 고유계정에 혼입하여 관리한다. 나아가 고유계정의 자금을 신탁재산을 관리하는 회계단위인 신탁계정에 대여하기도 한다. 부동산신탁회사의 이와 같은 자금관리방식은 자금운용의 편의, 차입비용의 절약 등 현실적인 이익이 있다. 수익자 역시 이와 같은 자금관리방식으로 이익을 얻기도 한다. 이와 같은 현실적인 필요성 때문에, 금융당국은 부동산신탁회사의 금전적 자기거래를 허용하는 듯한 규정을 두어 이를 실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허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거래는 수탁자의 충실의무에 반할 우려가 있다. 나아가 고유계정으로부터의 신탁계정에 대한 자금대여가 충실의무에 반하여 무효에 해당할 경우, 수탁자인 부동산신탁회사가 비용상환청구를 할 수 있는 범위가 문제된다. 대법원 2011. 6. 10. 선고 2011다18482 판결은 부동산신탁회사의 자금관리방식과 관련하여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따라서 위 판결을 대상판결로 삼아 그 의미를 새기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한편 위 판결은 구 신탁업법과 구 신탁법을 적용법조로 하여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러므로 현행 자본시장법 및 개정 신탁법 하에서는 그 결론이 달라질 여지가 충분하다. 이 글은 대상판결의 결론을 검토한 후, 현행 법 하에서 그 결론이 달라질 수 있는지 여부를 다루었다. 또 대상판결이 내린 결론의 타당성을 살펴보았다. 대상판결은 우선 부동산신탁회사가 행한 고유계정에서의 신탁계정으로의 금전대여는 구 신탁법 제31조가 정한 충실의무에 반하여 무효라고 판단하였다. 기존 연구성과와 이전 판례는, 어떤 행위가 수익자에게 이익이 된다고 하더라도 수탁자의 행위가 충실의무에 반할 경우 무효로 보고 있었다. 특히 구 신탁법 및 구 신탁업법의 문언과 규정 취지를 고려하면, 신탁업자에게는 더 높은 수준의 충실의무가 요구되었다. 그러나 개정 신탁법은 충실의무를 구체화한 이익상반행위를 사실상 임의규정화하였다. 또 구 신탁업법과는 달리 현행 자본시장법은 부동산신탁회사의 경우 금전적 자기거래를 자금 관리 할 수 있는 예외규정을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예외요건을 준수한 경우 부동산신탁회사의 자금관리 방식은 유효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경우,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계정에서 신탁계정으로 대여한 금원을 반환받을 수 있다. 대상판결의 사실관계에 의할 때 이 사건의 부동산신탁회사가 현행 자본시장법 소정의 예외요건을 준수하였는지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현행 법체계 하에서도 개정 신탁법 및 자본시장법이 정한 예외요건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이익상반행위는 무효가 된다. 다만 부동산신탁회사는 신탁사무를 처리하면서 정당하게 지출한 비용을 상환받을 수 있다. 대상판결은, 고유계정에서 신탁계정으로 대여한 원금과 그 가운데 원천이 외부차입금인 부분에 대하여 시중금리의 비율에 의한 이자만을 비용상환청구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대상판결의 결론은 전체적으로 타당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대상판결의 결론이 아쉽다. 첫째, 대상판결은 신탁회사가 가산한 추가금리 부분을 비용상환청구의 범위에서 제외하면서도 구체적인 이유를 설시하지 자금 관리 아니하였다. 이로써 여전히 비용상환청구의 범위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았다. 판례의 결론이 타당한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해당 금원이 비용상환청구의 대상이 되지 않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었다. 비용상환청구권은 임의규정으로써 신탁의 당사자가 자금 관리 약정으로 달리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분쟁에 대하여 명확한 지침이 제시되지 않은 상태로 남게 되었다. 둘째, 대상판결이 자기자금과 외부차입금 부분을 준별하면서 충실의무 위반을 자금 관리 근거로 삼은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두 자금 모두 고유계정이라는 회계단위로 다루어지는 금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상판결은 외부차입금에 대한 이자는 시중금리를 비용으로 의제할 수 있으나, 자기자금에 대한 이자는 별도의 입증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이 점에서 위 판결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향후 부동산신탁회사가 자금관리를 할 때, 더욱 확실한 지침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 개정 신탁법과 자본시장법의 취지에 맞는 조화로운 해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As real estate trust companies become larger in size and begin managing multiple trusts, these companies confront the problem of how to finance and manage funds. Most trust companies do not raise funds each and every time one of many managing trust needs operational funding. Rather, companies predict the total demand of all the trusts in the long-run, and finance according to the combined demand. In that process, funds from different origins must be managed under trust companies' own account. Afterwards, when each 자금 관리 trust needs operational financing, loans are made from own account to the trust accounts. Trust companies usually require rate higher than the market interest rate as a compensation for this loan. Such method is much more convenient for beneficiaries. Also, as larger the funding gets, the cost of funding decreases. As a result, even with extra interest rate, beneficiaries can benefit from such economies of scale. Understanding the practical necessity, financial regulators have made guidelines that seem to allow self-dealing in some cases. However, such loans may violate the duty of loyalty and if the court rules such loans voidable, wether and to what extent can such loans be reimbursed as expenses are largely under question. 2011. 6. 10. sentenced, the Supreme Court of Korea ruling 2011DA8482 deals with many issues related to the financing and managing of funds of real estate trust companies. Because this ruling is based on the former Trust Act and Trust Business Act, conclusions may change under the current trust related acts. This paper will first take a look at the conclusions of this ruling, and assess wether such conclusions can hold under the current trust related acts, and then examine the plausibility of the court's conclusions. The court's decision writes that according to the article 31 of the former Trust Act, which enacts the duty of loyalty of a trustee, the loan from trust's own account to trust account is voidable. Past studies and court decisions agree that despite being profitable to the beneficiaries, all actions by trustee that violate the duty of loyalty is voidable. However, the newly enacted Trust Act specifies the situations where duty of loyalty might be violated and as a 자금 관리 result, the article is no longer considered as a compulsory provision. Also, the new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have included exception clauses that allow the trust companies from self-dealing. Thus, currently, if all the conditions under the exception clauses are met, loans between trust accounts are valid. Full factual details are not provided in the written judgement so wether this case meets all the exception conditions is not clear. However, even when such loan becomes voidable, a trustee can seek a refund via reimbursement of expenses clause. The court ruling says that if the origin of the fund being loaned comes from outside sources, the principle and the interest rate according to the open market rate is refundable. The court's decision is mostly agreeable. However, few things are left unanswered. First of all, the court does not provide any reasoning in dismissing the request for additional interest rate above the market rate. Therefore, uncertainties regarding the range of interest refundable still exist. Secondly, the court distinguishes trust's own fund and the fund financed from outside sources but both sources of funds are managed under one audit account so the possibility of misunderstanding still exists. However, this decision does clarify that the market rate is the interest rate on funds from outside sources and for the trust's own fund, further verification is necessary in order to receive interest. A few legal issues on financing and managing of funds of real estate trust companies are still open to discussions and harmonic interpretation of related laws is necessary at this point.

CONTENTS

최근에도 발생해서 우리를 놀라게 했던 자금관리의 부실은 한번 발생하면 회사를 매우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업들은 매출을 통해서 몇 % 의 자금 관리 자금 관리 이익을 확보하기도 어려운데 매출채권이 부실로 처리되면 부가세를 포함하여 110% 손실을 기록하게 되고 , 막대한 자금 횡령에 연루되면 기업이 휘청거릴 수 있듯이 자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부실이나 횡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아무리 좋은 ERP 등 기간 시스템을 잘 구축 했더라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거나 ( 예 ; 시스템 설정값 및 권한 관리 미흡 등 ) 관리가 소홀하면 언제나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기존에 발생했던 사례를 참조하고 발생 가능한 프로세스를 고려하여 시스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이렇게 구축된 프로세스와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보완되어야 하므로 잘 만들어진 패키지 시스템 사용이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하여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의 내용을 소개드리니 회사 Risk 관리에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저희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금관리시스템 ‘ 브랜치 4.0’ 은 실 거래 기반의 리얼 금융정보 ‘AI 안심자금리포트 ’ 를 통해 매일 C 레벨에 모바일로 전달하고 고액출금 , 지정시간 외 거래 등 범주에서 벗어나는 이상 금융거래 발생시에는 실시간 통지 기능 등을 제공하여 현재 상장사의 약 35% 가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또한 금년 1 월에는 중견 대기업 및 공공 자금관리시스템 ‘ 브랜치 4.0’ 에 횡령방지를 위한 ‘AI 안심 자금리포트 ’ 및 ‘FDS 시스템 ’ 을 추가 장착하고 ERP 연계를 확장하여 제공합니다 .

브랜치는 2005 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업 및 공공을 위한 자금관리시스템으로 1.2 금융권 , 카드사 , 증권사 , 공기관 등과 연계해 자금을 통합 관리해 주며 , 탁월한 통제시스템으로 횡령과 같은 자금사고 예방에 효과가 좋습니다 . 또한 과거 수작업으로 작성하던 핵심 자금 보고서도 자동으로 서비스 됩니다 .

주기능으로는 8 개 은행 , 23 개 저축은행 , 20 개 증권사 등을 연계한 실시간 통합계좌관리기능 , 15 개 은행 50 여종 B2B 상품 , 구매카드 등 B2B 전은행 통합관리기능 및 18 개 은행 외화계좌 , 실시간 환율 등 외화 전은행 통합관리기능 등이 있습니다 .

이외에도 다단계결제 , 권한관리 , 예금주 조회 등의 자금통제기능 , ERP 연계이체 , 대량이체 , 급여이체 등의 대금 수납지급 관리 기능 및 30 여종의 핵심 자금보고서 , 시재보고서 , 지출보고서 등의 실시간 자금 보고서 제공 기능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새롭게 선보이는 ‘ 브랜치 4.0’ 에서는 AI 안심 자금리포트가 탑재되어 실제 거래내역 기반의 정확한 금융정보를 매일 아침 자금 관리 CEO, CFO 등 C 레벨 이상의 경영진에게 모바일로 제공하며 , 언제 어디서나 실 자금현황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금사고를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추가로 전일잔액과 현재잔액을 비교해서 자금변동내역을 전달하는 ‘ 일일시재보고서 ’ 와 금융기관별 자금 지출현황 정보를 전달하는 ‘ 자금지급보고서 ’ 가 서비스 됩니다 .

▲ 지정된 시간에 일일시재 및 자금현황을 모바일로 전달하는 ‘AI 안심자금리포트서비스 ’

FDS( 이상거래 감지 시스템 ) 은 자금 관리 ‘ 고액출금거래 ’, ‘ 지정시간 외 거래 ’ 등 일상적 범주에서 벗어난 이상 금융거래 발생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통지하는 강력한 감시 기능을 제공합니다 .

실제로 지정된 금액 이상의 출금 , 허용된 시간 외에 자금이체 거래 , 과거 거래내역이 없는 계좌로 일정금액 이상 이체 , 집금모계좌 변경 , 배분입금계좌 변경 등의 특이 동향이 발생하면 즉시 모바일로 이상 상황을 자동 보고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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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액출금 등 이상 금융거래 발생시 관리자에게 실시간 통지하는 FDS( 이상거래 감지 서비스 )

브랜치 4.0 은 자금횡령방지 기능 외에도 SAP, 더존 , 영림원 등 170 여종의 재무회계 ERP 와 연계되어 ‘ 경비관리 ’, ‘ 식대관리 ’, ‘ 복지관리 ’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 서비스 범위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 입니다 .

IBK 기업은행 , 하나은행 , KB 국민은행 , NH 농협은행 , DGB 대구 , BNK 부산은행 등 기존 은행 자금관리 서비스 이용 기업은 무료로 적용됩니다 .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사건 이후에 자금관리 투명성 , 안전성 제고와 관련하여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제공하는 ‘AI 안심 자금리포트 ’ 와 ‘FDS’ 가 기업 고객들의 자금 횡령 등 자금 사고와 관련된 고민을 해결하는 단초가 되길 희망합니다 .

현재 브랜치는 중견 , 대기업 , 공공기관 등 8,000 여 기업과 기관에서 이용 중이며 , 상장사 기준으로 약 35% 가 이용하는 대한민국 대표 솔루션으로 출시 후 고객 환경 변화에 맞추어 서비스 및 정보 범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습니다 .

회사의 모든 조직이 합심해서 이룬 좋은 성과를 뜻하지 않은 자금관리 부실 등으로 매우 어렵게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 간단하게나마 관리해야 할 내용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함께 소개 드렸습니다 . 모든 기업들이 이런 Risk 에서 벗어나고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

리버모어의 레슨(2) – 자금관리 기법

지난번 우리는 리버모어가 어떤 주식을 어떤 타이밍에 사고 파는지 분석했습니다.
이게 물론 매우 중요하기는 합니다. 평균적으로 오르는 전략을 써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리버모어 본인도 1906년 하락장을 전망하고 크게 베팅을 했다가 파산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국 1907년 큰 하락장은 왔으나 리버모어는 그 전에 이미 파산한 거죠. 즉 “옳은 판단을 하고도” 파산한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자금관리 전략의 부재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완전 마이너스 손이 아니거나 주식의 신에게 크게 찍히지 않았으면 가끔 옳은 판단도 하실 겁니다. 물론 전생에 나라를 여러 번 구하지 않은 이상은 틀린 판단도 꽤 자주 하실 거고요.

중요한 건, 누구나 옳은 판단과 틀린 판단을 반복해서 하는데

1. 어떤 놈은 떼돈을 벌고

2. 어떤 놈은 본전이고

3. 어떤 놈은 파산합니다.

이 차이는 자금관리에서 온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I. 리버모어의 자금관리

지난번 배운 변곡점을 통해 거래를 하던, 가치투자를 하던, 다른 전략을 쓰던 어쨌든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되는 수직을 발견했습니다. 그럼 전재산을 이 주식에 베팅 해야겠죠??

리버모어는 자금의 20%만 베팅하는 ‘응수타진’ 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판단이 옳으면 20% 추가를 투자 하면, 추가 변곡점을 돌파하면 20%, 계속 판단이 오르면 나머지 40%를 투자하는 “4단계 피라미딩” 전략을 구사합니다.

“판단이 옳았다?” 란 무슨 뜻일까요? 간단합니다. 주가가 오른다는 겁니다! 내리면 당신이 틀린 겁니다.

다시 한번 요약하면 잘 풀리면 20-20-20-40 전략! 이게 바로 리버모어 자금관리의 핵심입니다.

리버모어도 늘 신의 총애를 받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2번이나 이혼을 했으며, 부인이 아들을 총으로 쏴서 죽이는 엽기적인 스캔들에도 휘말렸으며, 본인도 평생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결국은 자살을 합니다. 그래서 리버모어도 판단이 틀린 경우가 많았는데요…

“판단이 그를” 경우, 즉 가격이 떨어질 때는 손실 10% 내에서 무조건 손실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10%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가격 손절’ 과 ‘시간 손절’ 을 같이 했기 때문입니다. 즉 매수 후 1-2주 내로 주식이 떠 주지 않으면 판 겁니다.

- (가격 손절) 매수 후 10% 이상 하락하면 매도

- (시간 손절) 매수 후 1-2주 후 주식이 제대로 올라주지 않으면 매도

II. 리버모어 자금관리의 엄청난 장점

이렇게 철저하게 따라하면 투자하는 전략이 완전 이상하지 않은 이상 돈을 못 벌기도 어렵습니다. 사실 리버모어의 변곡점 타이밍 전략은 좋은 전략이기는 하나 이거 말고도 돈을 벌 수 있는 전략은 엄청 많고, 뉴지스탁 젠포트로 백테스트 하다 보면 계속 발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잘 안 풀릴 경우 우리가 잃을 수 있는 최대 손실은 2%입니다.

“응수타진” 20%를 투자하고 여기서 10% 깨지면 자산의 2%를 날리는 거니까요!

또한 만약 최악의 경우 10연패를 당해도 손실을 자산대비 20% 내에서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런 슬픈 사례는 드물 수밖에 없는 게

  • 10% 꺠지기 전 시간 손절을 하면 손실이 10%보다 적음
  • 전략이 어느 정도 멀쩡하면 주식의 신이 나를 매우 싫어하지 않는 이상 10연패는 그렇게 자주 나오지는 않음

반대로 잘 풀릴 경우? 오를 경우에만 피라미딩을 하는 것이니까 시장의 돈으로 게임을 하는 겁니다!

손절도 당연히 상향조절 할 것이니까 다시 가격이 꼬꾸라져도 자산의 2% 이상 잃지 않도록 조절이 가능합니다.
(예: 100에 매수, 110에 추가 매수 할 경우 손절을 100으로 상향 조정. 그럼 다시 100으로 꼬꾸라져도 처음 매수는 본전, 두번째 매수만 손실)

그리고 얘가 쭉쭉 올라갈 경우에는 나중에는 풀베팅까지 들어가니까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겁니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III. 리버모어의 조언

리버모어는 대부분 투자자들은 “희망” 과 “두려움” 으로 움직이는데, 이감정을 정 반대로 활용(?) 해서 망한다고 누차 강조했습니다.

보통 주식이 떨어지면 투자자들은 “다시 오를 거야!” 라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리버모어는 이 때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작은 손실” 이 “그보다 큰 손실”, 그 후 “큰 손실” 로 변해서 자산 전체를 말아먹을 수 있느네, 두려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라고 질문합니다.

반대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이 오르면 “다시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고 두려워해서 빨리 팔아 치운다고 합니다. 이떄야 말로 떼돈을 벌 가능성을 보면서 ‘희망’ 을 가져야 할 절호의 찬스라고 합니다!

물론 이 희망과 두려움의 실수는 지난번 설명 드린 ‘손실 회피’ 와 ‘처분 효과’ 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나 18개월이면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저 감정을 반대로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은 해 봐야죠.

마지막으로 제가 강조하고 싶은건, 투자는 전략/심리/자금관리의 3박자인데, 이 세 기둥 중 하나라도 빠지면 망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금관리에 대해 알거나, 신경을 쓰는 분들은 극소수더라고요.

물론 리버모어의 20-20-20-40 전략이 인류의 진리라고 볼 수는 없지만, 깨지면 잽싸게 손절해서 자산을 보존하고, 잘 풀리면 추가매수해서 떼돈을 버는 방법만 터득하면 수익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재경팀의 주된 업무는 크게 자금관리, 회계관리, 세무관리로 나누어 집니다. 자금관리는 회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금융기관 및 채권 시장 등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조달하여 사내/외 자금 흐름의 리스크 와 비용을 줄임으로 자금 환경에 맞는 최적의 자금 운용 계획을 수립합니다. 회계 관리 업무로는 회사의 중요 경영지표인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와 연관된 각종 회계이슈를 처리하여 재무 리스크를 감축하는 활동을 합니다. 세무관리 업무로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의 정기 신고 및 내부 처리 기준을 정립하고, 회사 자산의 취득, 감가상각 등 유무형 자산의 회계처리를 수행하며, 국세 및 지방세 세무조사 수감 업무를 합니다.

신규 학술 DB조사/검토를 수행
학술지원 DB 교육/관리

제약업계 동향 조사 등
정책연구 및 대내/대외
협력 업무

재경팀에서는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구조화되고 체계적인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세밀하고 정확한 일 처리 능력과 주어진 업무를 정해진 시간 안에 마무리 할 수 있는 책임감과 주인의식이 필요합니다.

재경팀에서 요구하는 업무 지식은 재무회계, 원가회계, 세무회계에 관한 이해, 각종 국세 및 지방세법에 대한 이해, 기업회계기준 및 공시규정에 관한 이해, 더존 등 회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등이며 위의 지식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 및 교육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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